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술 전략에 대한 깨끗한 report
"기술 전략에 대한 깨끗한 report " 내용보기
Business는 이상하다. 자신의 영역이 아닌 학문을 수용하며, 마치 그것이 오래전부터, 자신 안에 있었다는 듯한 행동을 한다. 물론 어떤 학문도 돈벌이가 된다. 또한 되어야 한다. 그런 이유로 경영학 서적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사조를 관찰할 수 있다. 1990년대의 경영학의 화두는 무엇일까? 너무 들어서 지겹겠지만, 그것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가 아닐까? 지식경영, B2B , eM
"기술 전략에 대한 깨끗한 report " 내용보기
Business는 이상하다. 자신의 영역이 아닌 학문을 수용하며, 마치 그것이 오래전부터, 자신 안에 있었다는 듯한 행동을 한다. 물론 어떤 학문도 돈벌이가 된다. 또한 되어야 한다. 그런 이유로 경영학 서적에서는 다양한 학문적 사조를 관찰할 수 있다. 1990년대의 경영학의 화두는 무엇일까? 너무 들어서 지겹겠지만, 그것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가 아닐까? 지식경영, B2B , eMarketPlace , M-commerce 등등... 또한 기존의 기업의 EDI 와 TPS의 수준을 넘어서서, MIS가 세인의 주목을 끌게 된 것에는 Internet이 있었음에 가능하였다. 즉, 최근의 몇 년간 그리고, 21세기의 상반기에서의 경영학적 화두는 단연 Technology이다. 과연 경영학에서 Technology는 어떻게 이용될까? business opportunity?, 맞다. 사실 Technology가 기업의 수익창출에 어떠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한다면, 화두가 되었을 이유가 없다. 그렇지만, Technology에서 비즈니스 기회만을 쏙 빼서 차용할 수 있을까? 당신이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단순히 mind만 가져서는 주도적인 위치를 얻기 힘들다. Tech.는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다. Engineer이지 않은 이상, 단순히 이용하겠다는 mind로는 어떤 것도 성취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여러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지식을 뽐낼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Tech.와 Biz에 대한 생각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위와 같았다. Tech는 기존의 경영학이 수용해 왔던, 윤리학, 경제학, 심리학 등의 학문의 수용과정과는 다른 방법에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라는 생각, 그리고, 그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책. '성공기업의 딜레마'는 내 생각이 부분적으로, 오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책은 기술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업의 의사결정을 위해서, 어떤 기술을 이용해야 하며, 앞으로, 어떤 기술이 시장성이 있는 지를 전략적으로, 생각하는 part가 기술전략이다. 사실 오래전부터, 존속되었던 학문은 아니며, 전략이 michael porter, 게리 하멜 등에 의해서, 재조명을 받기 시작한 1980년대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학문 분야이다. 저자는 하드디스크 산업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기술은 와해성 기술과 점전적 기술로 나눌 수 있고, 각 기술에 대한 기업의 입장이 달라져야 하며, 현재의 성공기업들은 거의 필연적으로, 점진적 기술을 다루는 데에는 뛰어나지만, 와해성 기술에 대한 통찰은 부족하며, 이로 인해, 작은 기업의 공격을 당하게 되고, 결국, 시장의 주도권을 잃었다고 말한다. 설사 와해성 기술을 통하여, 성공기업이 되었다고 하더라고, 그 성공기업은 자신이 탄생시킨 기술 혁신에 대한 점진적 기술 발전만을 선호할 뿐이며, 다른 혁신적 개발은 기피하게 된다. 또한, 기업이 내부 자원을 배치할 경우, 소비자들의 요구에 충실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와해성 기술에 대한 투자는 단발성에 그치거나, 아예 백지화 된다. 저자는 위와 같은 생각을 도표와 통계자료를 통하여, 우리에게 명확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성공기업이 와해성 기술이 가져올 사업 기회를 잘 포착하기 위해서는 그 와해성 기술만은 전담하는 작고, 기민하며, 학습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지금 우리가 말하는 venture기업 조직을 지지하며, 거기에 , 피터 센게의 학습조직의 내용을 살짝 차용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와해성 혁신의 7 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그 전략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1.고객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라. 2.지나치게 의욕적이면서 구태의연한 경영기법을 버려라. 3.마케팅적인 도전으로 와해성 기술을 이용하라. 4.너무 많이 계획하지 마라. 시장은 불확정적이다. 5.기존 조직 밖에서 특별 프로젝트를 추진하라. 6. 돌발상황에 대처할 자금과 여유를 항상 남겨두라. 7.시장에서 리더가 될 것인지, 추종자가 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하라. 모순되는 내용도 있고, 지금의 customer-based 경영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도 있으며,허황된 내용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수많은 성공기업의 CEO들이 자회사가 속하는 산업에 있어서 와해성 기술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에게 consulting을 의뢰한 것을 통해 우리는, 간접적으로 이 책의 power를 실감할 수 있다. 책을 다 읽으면서, 기술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기존에 가졌던, 경영학에 대한 다소 냉소적인 견해를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경영학을 통하여, 기술은 좀더, 세련되어 지고,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러한 기술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말이다.
r****l 200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쟁력있는 기업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한 혁신의 방법에 대한 조언
"경쟁력있는 기업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한 혁신의 방법에 대한 조언" 내용보기
책 제목에 너무 기대를 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처음 몇 페이지를 읽고는 실망이 되기 시작했다. 단지 디스크 산업과 굴삭기 산업과 같이 생소한 산업, 미니밀(mini-mill)산업 그리고 일본과 미국의 모터사이클업체의 경쟁과정과 같이 우리가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산업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런 책을 적지않은 돈을 주고 사다니-(처음에 이 책의 가격을 보았을 때 다른 책들
"경쟁력있는 기업을 만들고 지속하기 위한 혁신의 방법에 대한 조언" 내용보기
책 제목에 너무 기대를 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처음 몇 페이지를 읽고는 실망이 되기 시작했다. 단지 디스크 산업과 굴삭기 산업과 같이 생소한 산업, 미니밀(mini-mill)산업 그리고 일본과 미국의 모터사이클업체의 경쟁과정과 같이 우리가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는 산업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런 책을 적지않은 돈을 주고 사다니-(처음에 이 책의 가격을 보았을 때 다른 책들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니 그렇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후회가 되었다. 그러나 우량 기업들의 실패를 분석하면서 급격히 변하는 기업환경에서 존속성 기술과 와해성 기술을 적절히 사용하면 성공기업이 빠지기 쉬운 실패의 웅덩이를 벗어나서 성공의 신화를 계속할 수 있다는 지적을 접하면서 후회는 어느 정도의 만족으로 변덕을 일으켰다. 이 책은 선도기업이 성장의 변곡점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선두를 계속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쇠퇴의 길로 들어갈 것인지 하는 갈림길에 들어 서므로 성공기업은 자신들의 성공을 가능하게 한 존속형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혁신을 계속하면서 와해성 기술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기를 충고하고 있다. 경쟁력있는 기업은 기술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책이다.
d****l 200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번역 수준이 기대이하입니다.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번역 수준이 기대이하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번역 수준이 기대이하입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선 와해성 기술의 출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 기준은 성능, 편리성, 신뢰성, 가격의 기준에서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와해성 기술로 인한 상품이 성공하기 위해선 기술적 접근이 아닌 마케팅적 접근을 시도해야 하며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여 대기업 기준의 매출이 아닌 소규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번역 수준이 기대이하입니다." 내용보기

내용은 분명히 좋은데 번역 수준이 기대이하입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선 와해성 기술의 출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 기준은 성능, 편리성, 신뢰성, 가격의 기준에서 징후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와해성 기술로 인한 상품이 성공하기 위해선 기술적 접근이 아닌 마케팅적 접근을 시도해야 하며 별도의 조직을 구성하여 대기업 기준의 매출이 아닌 소규모 기업 입장에서 초기 매출에 만족하며 지속적으로 시장을 키워가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p*******e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