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곡 쿠라키마이의 퍼즐이 너무 좋아서 다시 보게된
칠흑의 추적자 입니다.
개봉한지는 꽤 되었지만, 극장판에서 가장 세련되고,
엔딩곡이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편은 검은조직의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요,
검은조직의 비밀요원 아이리쉬의 정체와
그리고, 견우직녀를 이용한
살인사건 해결편이 나오네요,
검은조직의 잔인함과 차가운 도쿄의 밤 그리고 도쿄타워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코난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