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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무사 합격 비법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저자는 부모님의 지원도 없었기 때문에 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일하며 7전8기의 노력으로 세무사를 합격하게 됩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정한 1년 동안 ‘잠자는 시간을 줄이기보다는 깨어 있는 시간에 집중했다’는 고승덕 변호사의 수험기를 읽고 주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저녁 10시나 11시에 공부를 끝냈으며, 잠은 충분히 자는 대신 밥먹는 시간을 줄이며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목표인 세무사가 되었다고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세무사에로 영업을 할 때 고객이 모르는 부분을 물어보면 당황되면서 자존심도 상하게 되며, 또 이런 일이 계속되다 보면 스트레스가 되어 의기소침해지기도 하지만 이 시련을 넘어야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각 사업장마다 다른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느데 각 사업장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사업자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영업을 잘 할 수 있게 된다는 팁을 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로 저자는 6개월 후에 거래처를 50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매일 아침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루에 15번씩 목표를 쓰고 영업을 나섰다고 합니다. 저자는 어느 한곳에 눈 돌릴 틈도 없이 집중해서 일해서, 목표를 100% 완성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60~70%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절세 가이드가 되어 고객이 수수료를 지불하더라도 잘 맡겼다는 인식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이론과 실무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노하우를 터득하여 개업 세무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3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고객은 기존의 거래처를 두고 새로 연 세무사 사무실로 쉽게 옮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시행착오를 줄이고 3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연봉이 억대 연봉이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공부하는 방법부터 세무사 창업과 영업까지 모두 진솔하게 쓰여 있는 책입니다. 조금 투박하게 쓰여 있지만 실제적인 사례들로 세무사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적인 수험이나 전문직의 영업에 대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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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무사이고 세테크 전문가, 성공학 강사,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이다. 정말 부럽고 내가 원하는 인생이다. 세무사 함명진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세무회계사 전문가다. 구리, 남양주 지역의 청년 세무사들의 멘토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 카페 [세무사개업성공코칭]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도 여러 권 있다. 저자는 명언이나 자기계발 책을 많이 본 것 같다. 그 책들의 좋은 글귀들을 많이 인용했다. 한 권을 보는데 여러 권을 보는 좋은 효과가 났다. 사람은 꿈꾸고 도전해야지 이루어진다고 했다. 인간은 아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보인다. 저자는 학창시절 너무 가난해서 가난을 이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세무사가 되기까지도 우여곡절이 많았고 세무사가 되고나서도 어떻게 하면 세무사로서 성공할 것인지를 끓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저자는 절대로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 이렇게 시작된 저자의 다짐은 인생의 고비가 찾아 올 때마다 최선을 다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계단을 하나씩 오르듯이 시련이 올 때마다 한 단계씩 성장하게 하는 힘이었다. 어떻게 살겠다는 다짐이 그렇게 저자를 성공시킨 것 같다. 항상 전진만 있거나 성공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길렀다. 저자는 세무사가 되기까지 7년이 걸렸다. 저자의 전공은 세무사와는 관련이 없는 학과였다. 회계 용어나 세법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세무사시험에 도전했다. 기초를 배우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다. 그 시간은 아무것도 안 보이는 답답한 시간들이었지만 그 시간이 저자를 단련시킨 시간들이었다. 성공학 위해서는 자신을 믿어야 한다. 성공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얻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을 때에만 얻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인생을 길게 보면 노력은 정직하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자신의 목표를 적고 다가가고 있다. 세무사가 되고 일을 처음 배울 때는 힘들지만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스스로 찾아서 꾸준히 익히다 보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세무사도 모른다고 두려워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누구나 정상에 설 수 있다. 노력하는 만큼 인생이 달라진다.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 때 자신이 잘할 수 있을까,,,자신이게 맞지 않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한계를 짓는다. [가슴 뛰는 삶]이라는 책과 강연을 보면 자신의 목표를 하루에 15번씩 쓰고 간절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저자가 그강연을 들을 때는 월 100만원 미만이었고 사무실 유지비용은 월 500만 원이상 들어가는 때였다. 거래처를 만들고 수입을 창출해야 해서 강연 내용대로 저자는 목표를 하루에 15번 쓰고 영업을 하러 나갔다. 나도 저자를 따라서 목표와 꿈을 15번 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그렇게 쓰고 나서 2달만에 목표들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지금은 저자의 거래처가 250개가 넘는다고 한다.
김승호 대표가 쓴 [생각의 비밀]을 보면 '나는 이 모든 것을 상상하고 기록하고 매일 100번씩 외침으로써 얻게 되었다.' 했다.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저자의 꿈 노트에 11가지를 매일 쓰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었다. 목표가 이루어지면 즉시 지운다. 요즘에는 김승호대표처럼 저자의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하여 100번씩 하루에 쓰고 외치며 살고 있다. 저자의 또 다른 습관중 하나는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짧은 독서를 하는 것이다. 저자가 읽는 책들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열정적으로 살라는 자기계발서들이 대부분이다. 저자는 그런 긍정적인 책들을 형광펜으로 표시를 해두고 다시 보면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가짐을 얻게 된다. 나도 공부나 뭔가를 하기 전에 꼭 책을 봐야 겠다. 저자는 항상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쓰고 외친다. 그리고 짧은 독서를 한다. 저자는 목표를 쓰고 외치는 이유가 뭔지 떠올리면 다시 결심을 하게 되고 목표를 쓰고 외치게 된다. 저자처럼 하는데는 30분정도 시간이 걸리는데 삶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목표를 쓰고 외쳐 봐야 한다. 짧은 독서를 하면 스스소 동기부여하는 사람을 살 수 있다.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은 이 세상에 책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사람은 아니다. 다른 책을 읽을 때 포스트잇을 붙여 가면서 책을 읽고 하루의 할 일을 쓰고 옆에 가로를 치라고 했다. 그 일을 하면 동그라미를 치고 아니면 엑스를 치라고 했다. 그 방법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왠지 변화를 주고 싶고 지겨워지고 있었는데 저자의 책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다. 저자는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해야 할 일들을 쓰고 마무리한 일은 하나씩 지워 나가는 것이다. 다이어리에 크게크게 동그라미를 치고 엑스를 그 위에 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 일을 잘 마무리했으면 크게 동그라미를 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엑스를 크게 표시하면 내일은 잘 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저자가 가르쳐 준 하루일과에 대한 방법도 좋은 것 같다. 저자의 얘기로는 억대연봉자들은 하루전 날 일의 중요도에 따라서 다음 날 업무를 적고 아침이 밝으면 그 중요도에 따라 일을 처리해 간다. 나도 공부의 중요도에 따라서 표시를 하고 진행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인더의 힘]을 보면 주간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서 '필자가 만든 주간 계획표도 그전에는 일주일 단위로 목표관리를 했다가 1999년부터 3일 단위로 전환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며 수억대 연봉을 받게 되었다. 목표를 월~수, 목~토로 나누어 관리하되 업무 목표와 개인 목표를 나누어 기록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저자는 일주일을 어떻게 보냈는 생각을 해보면 뭘 했는지도 모를 때가 많았다고 한다. 저자는 주간 계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업무를 마치기로 정하고 못하는 것은 목요일과 금요일에 집중해서 마무리를 한다. 저자는 주간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니까 더 효율적으로 시간관리가 되었다고 한다. 전문직에서 수수료를 잘 받는 직업은 변호사와 회계사인데 변호사는 소송이라는 큭수한 영역이지만 착수금과 성공 보수 등으로 수수료를 받는다. 저자는 자신의 수입은 자신의 목숨값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썼다. 벤츠를 사겠다거나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전해주는 강연가가 되기로 하거나 연 매출 12억 달성을 썼다. 가족과 같이 힐링 여행하기, 59평 복층 아파트로 이사하기등이다. 저자는 세무사가 됐다고 끝난게 아니라 끓임없이 배우고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고 했다. 저자는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독보적인 프로가 되기로 했다. 저자는 계속 세무사로써 어떻게 성공해야 하는지를 고민했는데 결론을 내렸다. 저자는 자신이 가장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로 양도소득세를 포함한 재산세재, 책쓰기, 강연활동, 독서활동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저자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자신과 사회에 보람된 일을 함으로 행복한 세무사가 되기로 했다. 김진애의 [한 번은 독해져라]에서 '실제로 사람은 계속 자란다. 죽을 때까지 자란다. 우리는 얼마나 더 살게 될까? 지금 40대라면 80세 이상 살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물리적 수명은 길어지고 기능적 수명은 점점 짧아지는 패러독스를 안고 살아야 한다. 이런 모순과 함께 살려면 인생이든, 공부든, 프로생활이든, 자신의 수준을 자꾸 높이는 작업 자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라는 책에서 '자기계발, 경제경영 분야의 책은 인세보다 책으로 인한 강연, 칼럼, 그리고 컨설팅이 큰 수입원이 된다. 나 역시 칼럼 기고료, 강연료, 컨설팅료 등의 수입이 인세보다 더 많다. 따라서 책을 펴내게 되면 인세에다 자기 브랜드도 알리면서 자기 가치도 높이고 자연스레 자기 전문성도 구축되며 이는 다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진다.' 저자가 알려 준대로 하면 인세가 생긴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이자 덕성여대 석좌교수는 한 매체에서 자신의 인세 수입이 연간 수억원이라고 말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는 한 언론에서 이 책으로 8억 원 수입을 올렸다고 했다. 이처럼 베스트셀러가 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다. 저자는 역행 로드맵 디자인 5단계하는 방법도 알려 줬다. 1.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린다. 2. 그 모습을 언제까지 이룬다는 마감 기한을 정한다. 3.목표를 이루기 전 모습을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4.현재 시점이 올 때까지 1~3단계를 반복한다. 5. 이 로드맵을 통해 현재 해야 할 일을 행동 목록으로 작성하고 실행한다. 저자는 자신의 전화번호도 알려 주면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은 연락을 하면 조언을 해준다고 한다. 나도 저장을 해놓았다. 혹시 몰라서 말이다. 저자의 책을 통해서 시간관리나 목표관리의 비밀을 알게 됐다. 적용도 따라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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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을 거두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는 저자의 성공스토리입니다. 세무사라는 직업, 사람들이 신뢰하는 직업입니다. 하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하고, 모든 정보의 개방성과 공유화로 인해,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전문성이 없으면 개인적인 커리어를 도모할 수 없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세무사 창업의 성공법, 자기계발과 관리에 기본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직업과 직무가 그렇듯, 전문성과 실무적인 능력이 중요합니다. 굳이 세무사가 아니더라도, 나에게 맞는 자기관리법, 커리어 개발과 관리를 위해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배울 점이 많을 것입니다. 일단 중요한 것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세무사라는 간판만 있지, 인적 네트워크를 비롯해, 아무 것도 없다면, 나만의 강점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영업력에 더 가깝습니다. 다양한 모임에 나가거나, 강연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내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려야 하며, 복잡한 세무구조나 세법 관련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전달력을 키워야 합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용어나 세금 관련 용어들은 대중들에게 막막하게 느껴지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나만의 강점화가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일정한 고객이 모였다고 판단이 들면, 그때부터는 매우 섬세한 고객관리가 중요합니다. 충성고객으로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수익률을 달라질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물고 오는 효과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너무 돈에 집착하는 모습이나 사소한 것에 너무 예민한 반응을 보여서도 안됩니다. 작은 일은 넘기면서, 보다 큰 그림을 그리며, 고객들이 모르는 정보에 대해 의뢰를 구하거나, 자문을 구한다면, 모든 상황에 대한 가정을 바탕으로 쉽게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경쟁자나 경쟁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방법은 오직 기본적인 것을 절대 거스리지 않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기계발과 관련 직무 지식, 개정현황에 대해서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며,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변화를 읽고 바라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당장의 영업실적이 떨어지더라도, 꾸준함으로 3년은 버티라는 저자의 말, 가장 되새겨야 할 가치로 보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고객확보, 사업확장, 수익추구에만 몰두하기보단, 점진적으로 성장하겠다는 일관성있는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 뒤에 돈은 부수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며, 모든 것의 중심을 사람으로 맞춘다면, 실력있고 평판좋은 세무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세무사 창업의 모든 것, 이 책을 통해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보탬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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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은 자신이 몸담은 회사가 평생직장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밀리듯, 쫓기듯 회사문을 나오지만 어느 하나 냉정한 사회에서 내세울만한 경쟁력이 없다. 자영업도 생존율이 해를 거듭할수록 급전직하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이면서 연령제한을 넘어서까지 유지할 수 있는 소위 ‘사’(士)자가 들어가는 직업은 그래서 더 부럽고 희소성 있는 것이리라. 물론 자격증 소유자라고 해서 모든게 술술 잘 풀리는 것만은 아니다. 자격증 중에서도 옥석을 가려서 판단해야 할 것이고 또 당시에는 인기 있을지 몰라도 시장상황에 따라 ‘장롱면허’만도 못한 자격증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 변호사, 의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은 시대를 불문하고 앞서 말한 안정을 가져다 주는 확실한 자격증임에는 틀림없을 것이다. 하지만 세무사 등의 자격증은 관련 업종에 종사한 경험이 많은 이들이 세무사 개업을 했을 때 대부분의 시장을 독차지 한다고 들었다. 세무공무원이 일정 기간 공직에 봉사하게 되면 세무사 자격시험에 유리하거나 아니면 충분히 패스할 수 있는 메리트를 부여한다고 말이다. 그래서 순수하게 세무사 자격증을 딴 사람들은 세무공무원 출신에 비해 열악한 상황에서 영업에 나가야 하고 좋은 성과를 내는데 한계가 있다고 들었었던 기억이 난다. 여기에서 <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노트>을 펼치게 된 배경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가난하고 어려움을 겪어 왔던 어린시절과 젊은 시절을 이겨내고 세무사에 패스하여 이제는 유명한 억대 연봉의 세무사로 우뚝 선 저자의 이력과 세무사로서 자리 잡기까지 고난의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세무 관련 업종 경험이 없이 단순히 세무사 자격증을 준비한 저자가 어떻게 경쟁시장에서 살아남고 최고로 우뚝 섰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그 누구보다 강하게 일어났다. ‘궁즉통’(궁하면 통한다라는 뜻)이라고 저자 역시 한계상황에 놓인 절박한 시기에 의지를 다지고 거의 하루 15시간씩 공부하는 강행군 속에 세무사 자격증을 땄다는 점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면 세무대행 시장에서 살아남고 커가기 위해 저자가 가졌던 다짐과 실행능력은 나는 물론 내 아이들에게도 앞으로 자신의 능력을 수시로 검증받아야 할 시기에 훌륭한 반면교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에서였다. 그리고 그 확신은 확인되었다. 저자는 스스로를 세일즈하는데 남다를 재능을 갖고 있고 또 이를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공요인이라고 본다. 특히 세무사라는 직업이 아니더라도 유사한 자격증 소유자나 자신의 지식을 서비스하면서 댓가를 받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라면 공통적으로 배워야 할 세일즈 기법, 인맥관리 노하우 등이 좋은 충고로 와 닿을 것이다. 특히 창업자에 대한 열가지 충고,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배움에 투자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하고 인맥 관리가 곧 매출이며, 유익한 협상가가 되라는 등은 기억하고 있어야 할 원칙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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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 노트 이 책은 세무사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세무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책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이 책은 세무에 대한 자세한 것을 말해주는 책이 아니다. 다만 저자가 세무사로 억대 연봉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말해주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이 책에서 말해준다. 세무사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듣고 싶고 알고 싶은 내용들이 들어있어 일반인들까지 꼭 알아 두면 좋은 법칙들을 담아 내었다. 이젠 이것 저것 공부하지 않으면 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다. 물론 한 우물만 파서 그 길로 나아가는 것이 일반이지만 이와 함께 여러모로 지식을 습득해야 경쟁이 치열한 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공부를 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였다고 하여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인간이 만나 관계를 형성하고 마음을 다해 사람을 통해 성공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충고와 이야기들은 매우 도움이 될것이라 확신한다. 이것이 아마 이 책의 가장 큰 특징과 장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책의 흐름 또한 원할하게 작성되어 읽어가다보면 그동안 알지 못했거나 잘못알고 있었던 것을 시원하게 해소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책은 단숨에 읽어도 이해가 잘 되고, 책장에 꽂아두어 두고두고 참고할 책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세무사 합격 비법을 비롯해 억대 연봉 세무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초보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10가지 성공 비법 그리고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내어 매우 유익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귀한 책이 될 것이다. 사실 그저 성공의 단어만 쫓다 망하는 지름길을 경험하는 인간들이 수두룩하다. 저자는 이를 방지해준다. 성장한 자신을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를 보면 노력하지 않으면 얻어지는 것이 없다는 단순한 진리가 떠오른다. 저자 자신도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하고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증거가 이 책에 많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이 성공의 길로 가는 중요한 도전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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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무사를 만날일이 무엇이 있겠냐~ 싶던 시절이 있었다. 일때문에 세무사를 소개시켜줘야 하는 입장이 되었을때도 내가 급한게 아니니 세무사를 끼고 일하시면 좋습니다. 그러니 필요하시면 세무사를 찾으세요~ 라고 이야기해주는 정도였다. 그러다가 신랑이 개인사업을 하게되고 회사라는 이름의 직장에서 벗어나자 세금신고 등 해야할일들이 생기며 세무사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변지인들이 세무쪽에 있지만 다 다른지역이어서 - 다른지역에 있는 이들에게 맡겨도 되긴하지만 이왕이면 바로 옆에 끼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해결해줄 이를 만나고 싶어 - 내가 사는 지역에서 세무사를 만났었다. 그런데 일을 맡긴지 2년쯤 되었을때 실수로 수백만원을 토해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그들이 건넨말은 그저 미안하다였다. 목마른놈이 우물을 파랬다고 결국 억울해도 내가 처리하고 그 세무소사무실과 연을 끊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세무사라고 모두 다 제대로 아는것은 아니구나..를 알 수 있었다. - 이분이 문제라는것이 아니라 실전경험의 유무와 유도리있게 처리할 수 있는지등은 자격증과는 상관없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 이책은 단순히 어느 한 세무사의 비밀 - 절세법이라거나 세무관련 상식 등 - 노하우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어떻게 세무사가 되었느냐하는 저자의 개인사를 통해 그가 접했던 여러 인물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점과 나름 명언이라고 할 수 도 있을, 저자의 마음에 확 새겨져있던 문구등을 알기도하고 초보세무사가 간과하고 있을점과 영업의 필요성, 단순히 자격증만으로 모든것이 해결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단순한 업무의 반복만을 바란다면 그런일을 위주로 하는 세무사로 남아야 할 것이고 이것저것 도전해 자신의 커리어도 쌓고 고객에게 만족도 주며 좀더 부도 쌓고 명예도 쌓고 자신감도 쌓고 신뢰도 쌓고싶으면 저자처럼 이것저것 도전해봐야 할것임을 느끼던 시간. 책을 읽으며 저자보다도 저자의 아내가 더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한것은 나라면 버티기 힘들었을 시간들을 버텨내고 남편의 버팀목이 되어주어서겠지? 남편이 힘든걸 알면서도 나도 힘들기에 티격태격 싸우기 바쁘고 때론 서로를 원망하고 또 때론 체념해버리는 우리와 달리 - 물론 그들의 시간이 어땠을지는 그들만 알고 책에서 보여지는 보편적인것만 보지만서도 - 좋은 세무사를 만나는것만큼 나도 기본적인 세무상식들은 알고있어야겠구나 싶으면서 공부의필요성과 창업초기 간과하고 있던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체크해보게 해주던 책이었고, 세무쪽으로 일을 시작하는 이들이나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하는 이들에게 두루두루 도움이 될만한 시간인 책 같았다. 또한 이쪽일이 아니더라도 무엇인가에 대해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다 지쳐있을때 방향을 잡지못해 방황하고있을때 어떻게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다짐하게 해주는 동기부여도 되는 그런 책이 아닐까...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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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노트-세무사로 성공하는 법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고심하는 문제, 바로 '세금'이다. 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고, 이렇게 낸 세금이 모여 국가 경영에 쓰이므로 당연히 내야 하는 것! 그러나 때로는 정보 부족으로 절세할 수 있는 부분을 놓치기도 하고 경비처리를 꼼꼼히 해 놓아야 하는데 미처 영수증 등을 꼼꼼히 챙기지 못해 억울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굳이 자영업을 하지 않더라도 '세금'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생기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잘 쓰이지 않는 용어가 나오기도 하고, 아무래도 '세법'에 대해 일반인이 접근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학생 때는 소득이 없었으므로 당연히 물건을 살 때 내는 부가세 외에는 내는 것이 없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이런저런 일로 세금을 낼 일이 생기게 되었다. 이해하기 어려운 세금 용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세무사"라는 전문직에 관심이 갔다.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등과 함께 '전문직'으로 분류되는 직업이면서 세금에 대한 전문가. 만약 이 자격을 따게 되면 주변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고 나만의 전문적인 영역을 한 더 개발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억대 연봉 세무사의 비밀 노트>는 세무사란 직업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노트는 아니었다. 이미 세무사가 되기로 마음먹고 시험준비를 하려고 하거나 이미 시험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 또는 이제 막 세무사 자격증을 따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새내기 세무사를 위한 책에 가까웠다. 가장 앞 부분에는 저자가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굳센 마음으로 수험생활을 견딘 내용이 나와 있었는데 다른 공무원 준비생이나 전문직 준비생 또는 수험생에게도 공통으로 필요한 마음가짐이었다. 고승덕이나 사이토 다카시 등 공부의 신이라 불릴만한 사람들의 명언이나 도움되는 말이 나와 있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는 세무사에 합격하여 후배 사무실에서 일했던 경험, 처음엔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할지 몰라 힘들었으나 온갖 노력과 조사 끝에 성취감을 느꼈던 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과감히 영업을 다닌 경험 등 새내기 세무사 또는 이제 개업을 하려고 마음먹은 세무사에게 팁이 될만한 점들이 나와 있었다. 저자는 일을 맡으면 진심을 다해 고객을 대하고 일을 완수하려고 했고, 항상 새로운 수입원을 창출하기 위해 새로 개업한 사업장은 물론이고 한의원 등지를 찾아 다녔으며 끊임없이 가족을 위하여 그리고 자신의 목표를 위하여 공부하고 정진하고자 노력하였다. 이러한 자세는 세무사 뿐 아니라 자영업자, 수험생 등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도 통용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저자의 구체적인 사례가 도움이 되는 직업은 '세무사'이므로 세무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또는 세무사가 되었으나 좀 더 실력을 키워 좋은 수입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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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억소리가 나면 한번 더 살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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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세무사의 비밀노트 - 함명진 지음 아마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세금일 것입니다. 세금의 경우 잘못 신고하거나 허위로 신고하는 경우는 국세청의 세무조사와 함께 과징금까지 부담하게 되고 심하면 형사고발까지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세금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분야가 바로 세무사 일 것입니다. 하지만 경제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고 세무사 끼리 경쟁도 심화되면서 많은 세무사들이 개업하고도 어려움을 겪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7전 8기로 7년만에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고 1년간 경험을 쌓은 뒤 세무사로 개업해서 꾸준히 수입을 창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세무사로 창업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처음에 작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화장실 사용도 어려웠고 직원들도 자주 갑자기 바뀌면서 운영에 어려움도 많이 겪었지만 3년동안 참아보자는 생각으로 3년동안 고생하고 직원들을 믿고 맡기면서 서로 신뢰가 쌓이면서 점점 조직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무사는 세법 관련 된 부분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를 공부해야한다는걸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무는 소득과 관련된 다양한 부분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기업과 근로자의 소득 부분 뿐만 아니라 부동산, 주식, 상속 증여와 같이 다양한 부분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세법만 공부하는 것보다는 소득과 이익 관련된 다양한 부분에 대한 공부를 한다면 더욱 더 효과적인 세무 상담과 세무 처리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제 세무사라는 자격증 하나만으로는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 본인의 끊임 없는 노력과 다양한 부분에 대한 공부, 이해와 함께 세무사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무사 업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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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라는 직업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많이 있었다. 전문직 중 하나이고 선망의 직업이지만 정작 이 직업에 대해 아는 것은 세금을 다루는 일을 한다정도 밖에 없었기 때문에 관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다. 경영 파트에 있는 책이기는 하지만 읽으면서 보니 자기 계발 서적에 가까운 것 같다. 역시 모든 전문직이 그렇듯 세무사라는 직업도 살아남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당장 시험에 합격하는 것도 어렵지만(1차와 2차를 모두 뚫어야 하는...) 합격하고 나서도 실무는 이론적인 것과 다르기 때문에 경험을 쌓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나도 세무사 시험 준비까지는 아니라도 장차 사업을 위해서는 세금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세금 관련 서적을 몇 권 읽어 봤는데 정말 읽을 때마다 법률 용어에 각종 수식에 복잡하고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새록새록... 아무튼 책 전반에 걸쳐서 저자 분께서 억대 연봉의 세무사로 살아남기까지 겪었던 일화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들이 서술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가장 공감됬던 부분은 "공부하는 세무사가 살아남는다"파트이다. 전문직 시험에 통과했다고 할지라도 거기에 안주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다. 나 역시 지금 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갈고 닦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이런 류의 책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