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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온책 읽기 활동으로 한번씩 책을 사가는데 이번에는 이 책을 했어요. 문학뿐만 아니라 이렇게 비문학도 다뤄주셔서 좋네요. 아이가 평소에 잘 안읽는 분야였는데 접해서 좋아요. 내용은 모르는데 학교에서 하는 책이니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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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을 무심코 엄마처럼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한 세빈이가 정작 변호사가 하는 일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설명하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와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서 변호사가 하는일과 법에 대해서 알아간다. 아이들에게 현직변호사가 딸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알려주는 일상생활속에서 만나는 법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준다. 세빈이가 알게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