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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면서 회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회계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쳐들었건만 회계에 대한 고정관념을 역시 깨기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보기전에 회계관련된 책을 살짝 봤지만 역시 보고 나서도 회계는 어렵네였다. 그 어렵다는 것은 재무제표와 관련된 낯익지 않는 용어들이 가장 큰 걸림돌이고 그 용어들과 관련한 대차대조표 및 계산 방법들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차변과 대변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외부용과 내부용에 차이가 있으니 만약 기업에 소속되어 회계에 대해 알아야 할 사람이라면 깊이있는 공부가 요구되는 상황일 것이다. 그렇다면 회계란 무엇인가? 회계란 회계정보 이용자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경제적인 측면을 분석하고 요약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미래가치가 확실한 성장성을 지닌 기업에 투자하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즉,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해 그 회사의 가치를 파악하고 투자를 하는 것인데 그럴려면 기업의 재무제표를 좀 알아야 한다. 회사 이름만 알고 있을 뿐 그 회사의 재무제표를 이해하기는 어려운데 이런 투자자들을 위해 증권가에서는 이미 많은 분석을 내놓고 있으며 기본 재무제표를 공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뒤쪽에 잠짝 언급하고 있듯이 PBR, PER, EPS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충분한 예제와 기업 분석등에 대한 내용은 아니라는 것인데 그 이유는 이 책이 회계에 촛점을 두고 있기때문이다.
사회초년생인 나달수를 통해 배우게 되는 회계 학습법은 회계의 목적과 주요 재무제표 이해하기, 재무상태표의 자산 이해하기, 재무상태표의 부채와 자본 이해하기, 포괄손익계산서 이해하기, 재무제표 분석하기다.
김 과장의 따뜻한 코치를 통해 탄탄한 회계 기초를 닦아 나가는 신입생 나달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회계의 회자도 모르던 나달수가 막강한 회계력을 갖추었다고 자부심을 갖기까지 우리도 달수와 같은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해 회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다. 회계에 대한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표식화 정리를 중간 중간 하고 있어 오히려 이해가 더 쉬워진다. 그리고 Comment를 통해 각 단원의 정리를 다시 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회계력 노트'를 통해1장에서 5장까지의 총정리를 다시 해 주고 있다. 배운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지 'Questions'을 통해 회계에 대한 이해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해답과 설명이 뒤쪽에 친절하게 나와있다. 고로 회계를 꼭 알아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질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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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는 회계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던 사람도 잠깐씩 시간을 내어 읽어본다면 더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을 것이다.
회계라고 하면 일단은 어렵게 들린다. 회계가 머야.. 알수가 없어. 봐도 잘 모르겠어. 에잇 그냥 회사는 잘 굴러가는 거겠지 하면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아니면 그냥 돈이 들어가고 나오는것만 잘 정리하면되는거 아냐라고 한다. 직접적으로 접하고 일하지 않으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 는 회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달수가 "광수가방" 회계팀에 합격하고 회계일을하게 되면서 김과장에게 회계에 대해서 배운게 되는것을 아주 쉽게 적어주었다. 달수는 회계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잘할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었는데, 달수는 처음부터 어려움에 처하게된다 그때 김과장이 달수를 도와주게된다. 또한, 처음부터 차근차근 김과장의 설명에 달수는 어렵던 회계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진다. 또, 문제풀이가 있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기억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 마지막에는 comment를 달아서 한번더 기억하게 해준다.
음.. 어렸을적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읽어보니 좀 쉽네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김과장의 설명은 너무나 쉽고 편하게 되어있다.
[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는 김과장과 달수의 대화형식으로 되어있고, 김과장의 설명을 포인트로 표시해서 한번더 이해할수 있게되어있다.
회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이도 김과장의 설명을 들으면 달수처럼 회계를 쉽게 잘할수 있게될꺼같다. 그러면 회사에 이익을 주는 성과를 낼수도 있을꺼다. 또, 회계에 대해서 자신했던 이도 다시한번 공부할수 있는 쉽게 볼수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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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하면 너무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어렵다고 계속해서 회계를 외면할 수는 없게 되었다. 더구나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회계와 연관되다 보니 회계를 알고 싶다는 생각은 하는데 선뜻 어떤 책을 봐야할지 알 수가 없어 망설이고 있었는데, 마침 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는 책이 눈에 띄었고 이 책이라면 내게는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낀 회계를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다. 우선 책에 대한 내 느낌을 말하자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이다. 일단 날 주눅 들게 만든 숫자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회계라고 하면 무한 숫자들의 나열을 떠올리게 되는데 일단 숫자는 그 닥 많이 출연하지 않는다. 그나마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읽기 시작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달수가 배치 받은 부서가 회계 팀이다. 불행하게도 달수는 대학 때도 회계과목은 미꾸라지 같이 피해 다녔다고 한다. 결국 상사에게 된통 혼이 난 달수 그런 달수를 구해준 인물이 김 과장님이다. 김 과장과 달수는 맨투맨으로 회계 과외를 시작하게 된다. 김 과장이 달수에게 첫 번째로 시작한 게 회계가 어렵지 않다는 걸 설명하는 것부터다. 회계는 덧샘, 뺄셈, 곱셈, 나눗셈만 알면 할 수 있고, 회계의 기본원리를 알고 적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럼 회계란 무엇일까 회계는 기업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에 대한 설명이 시작된다. 지금까지 단순하게 회계란 돈을 관리하고 직원들의 급여를 지출하는 곳 이게 내가 생각한 회계였다면, 책을 통해 알게 된 회계란 회계정보 이용자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경제적인 측면을 분석하고 요약하는 것이다. 기업의 경영정보를 화폐로 나타내는 것이 재무재표다. 우선 기본을 알고 시작하니 회계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이렇게 달수는 김 과장님의 과외를 통해 회계를 배운다. 그런데 문제는 내 기억력에 있다. 책을 읽을 때는 분명이 이해가 되었다. 아니 우리가 말하는 아하 그렇구나 하는 탄성과 함께 뭔가 많이 알게 된 듯한 느낌 더구나 복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장치가 되어있다. Ques tions(질문과 물음)통에서 중요한 것들을 다시 한번 집어준다. 불행히도 10분만 지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분명 책은 왕초보인 내가 보기에도 쉽다. 아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일까 금방 까먹는 다 윽 슬프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이번 한번으로 모든 걸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두어 번 더 읽을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만약에 다른 책을 선택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쉽게 나온 책마저도 다 기억하지 못하는데 정통 회계 책을 선택했다면 중도포기는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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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은 건 있다. 회계란 경영자와 직원들의 기업 활동에 도움을 주기위한 것이란 것과 회계의 흐름, 대손충당금에 대한 이해 등이다. 또한 업무를 보면서 회계용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나 용어가 이해가 안 될 때 목차만 찾아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아마도 연상 작용 때문이리라 표지를 보니 매일 10분, 30일만 투자하면 회계학 완전 정복! 이라는 문구 의미를 알 것 같다. 나는 단번에 읽고 알려고 했다.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책을 읽는다면, 올해는 회계를 정복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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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하는 가장 큰 목적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을 벌어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나도 회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러 업무 중에서 회계에 관련된 일이 가장 어렵고 복잡하게 여겨진다. 모든 사람들이 간단하게 해내는 전표를 치는 일도 익숙하지가 않다보니, 매번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해서 처리를 하곤 한다. 물론 나의 전문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있을 수는 있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것 하나 제대로 못하고 겁을 먹는 것부터가 내 자신이 조금 한심스럽게 여겨질 때가 있다. 그래서 회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고자 이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서 회계라는 개념과 좀 친근하게 지내보고 싶었다.
이 책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회계를 가장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회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대화체 강의식으로 쓰여진 초급 회계 안내서이다. 아예 회계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도표도 많이 삽입하고, 각 장마다 연습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몇 권의 회계 관련 서적을 읽어보았지만, 중반 이후를 넘어서면 조금씩 어려워지는 책의 난이도 덕분에 포기하고 읽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끈기를 가지고 읽으니 비교적 쉽게 회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굉장히 어려워보이는 분야이지만, 기본 원리만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으면 재무제표를 조금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직접 재무제표를 작성할 일은 없다. 그러나 이미 작성된 재무제표를 읽고 분석하는 일 정도는 할 줄 알아야 내가 일하고 있는 기업이나 다른 기업의 구조를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회계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만 숙지를 해서 설명할 때 이해할 수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본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재무재표를 보았는데, 그 전까지는 하나도 이해되지 않던 개념들이 조금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완벽하게 분석은 하지 못하더라도 내가 보고 있는 서류에 담겨있는 정보들의 대략적인 의미 파악이 가능하게 된 것만으로도 왠지 뿌듯하다. 어떤 사람들은 회계라고 하면 관련 부서 사람들만 그 개념을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흔한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나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회계에 대한 기본 원리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돈을 벌고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회사의 목적이나 활동 중의 하나인데, 이러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그 회사의 발전도 이루어지는 것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대학교 전문서적같은 회계원리를 지금 공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회계의 기초부터 소개해주는 책 몇 권을 통해서 해당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회계에 대해 완전 까막눈이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한 번쯤은 기본 원리를 파악해보길 바란다. 이 책을 읽고난 후에는 아마도 회사의 경영 상태를 파악하는 눈이 한층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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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경제라는 것은 너무 어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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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에 대해서는 너무 문외한이었고 관심도 가지지 않았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분야이고 내가 하고 있는 일하고도 관련성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회계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나는 이 책 [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를 통해서 그리고 이번 기회에 회계에 첫입문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 달수와 그를 지도하는 김 과장을 통해서 서로 묻고 대답하는 형식으로 회계에 대해서 차근 차근 설명해 주고 있고 대화식이라서 친근감을 느낄 수도 있었다.
어쩌면 이 책의 등장인물인 달수가 우리의 모습일 것이고 회계에 대해서 멀리하고 어렵게 생각하고 무엇부터 접근해야 할 지 모르는 우리의 실정을 달수를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구도로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빼곡하게 차있는 내용의 회계관련 책에서 느끼는 거부감을 해소하면서 내용을 알아 갈 수 있었다.
간단하게 용어를 설명해 주고 그 설명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단원이 끝나면 관련된 문제를 실어 주어서 직접 풀어보고 자신의 이해정도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고 표와 함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내용 이해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회계에 대하여 그 기초부터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용어를 설명해 주고 단계별로 알아야 할 부분에 있어서 핵심내용들을 정리해 주고 있고 문제풀이로 회계 내용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달수가 마치 나인것처럼 김 과장이 선생님인처럼 재미있게 조금씩 회계를 알아 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중심으로 용어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회계관련 용어들이 어떻게 쓰여지고 어떻게 활용되어지는지를 파악하면서 회사의 재무상태 및 재무제표에 대해서 관심있게 주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무엇보다 나는 회계학에 관심과 시간투자를 통해서 나의 자산관리 부분에서도 활용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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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알아야할것 같다. 라는 생각은 참 옛날부터 했던것 같다.
하지만 쉽게 접근 할 수 없는게 회계. 그런 편견(?)을 깨보기 위해 도전한 책. '회계를 알면 성과가 보인다.'
표지로 봤을때는 익살스러운 느낌이고 왠지 안에 만화가 있을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그래도 빡빡하게 글씨만 있는 책이 아니라서 편하게 읽었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중간중간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다보니 한번 더 이해가 편하게 됐다.
내가 모를 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주는 책-이라는게 이 책의 최강점인것 같다. 쉽게 풀고 예를 들어 말해주다보니 접근이 쉽다.
혼나 오토바이, 사난은행, 대신파라판매회사, 잘퓨ㅏ라 회사, 돈먼저회사 등등 웃음을 더해주는 페러디식의 이름을 써서 책의 흥미를 더했다. 조카가 키가 큰거에 빗대어 기업이 성장한 것을 표현하는 식의 비유나, 성과급을 받는것을 빗대어 발생기준이라는걸 알려주는 것들은 어려운 내용같긴 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내용이다.
책은 김과장과 달수가 스터디를 하면서 배워나가는 형식인데, 김과장같은 상사도 없을것이고 달수 같은 후임도 없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웃음이 났었다. 책의 구성 중 좋은 점은 매 챕터가 끝날때 마다 코멘트와 연습문제가 있어서 되짚어 볼 수 있고, 김과장과 달수가 주고 받는 식의 대화의 장점은 책에 두번째 내용이 나올때에도 달수가 한번씩 되짚어주기때문에 앞부분이 생각난다는 점이다. 내 책이 이정도만 쉽게 설명되있었더라면 좀 더 노력해서 도전해보지 않았을까..(笑)
하지만 어렵긴 하다. 책에 밑줄을 긋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드는 책이다. 정말 공부로 하고 싶다면 밑줄도 긋고 따로 메모도 하면서 하면 더 큰 도움이 될 책이다.
나 역시 책을 따라 읽으며 달수처럼 회계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갔고 여러번 반복해서 책을 읽는다면 공부가 더 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책의 마지막장에는 여지까지 있는 내용을 총정리해준 장이 있다. 나중에라도 어떤 궁금한게 있을때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좋아보이고, 해당 챕터 주제를 간단하게 설명해줬다보니 내가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한번 더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드는 회계책! 어렵기만 한 회계를 쉽게 풀은 책이라는게 흥미를 끌고 재밋게 읽을 수 있었고, 나중에 응용이나 이 다음단계를 짚어주는 책이 나와도 또 읽어보고 싶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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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란 단어를 떠올리면 젤 먼저 머리가 복잡해지는게 일반적인 생각들이다.
직장생활을 비롯한 개인 일을 하는 사람들 모두 어렵지만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분야인 것은 사실이다. 책을 펼치고 보면 회계 공부하는 이유로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의 정보를 분석, 판단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회계에 대해 말할 때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빌리면 기업은 회계언어로 표현되고, 기업을 좀 더
자세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회계의 공부의 필요성을 알게 된다. 책을 보면 아는 용어도 있지만 쉬운 듯
어려운 용어들도 나온다. 회계목적과 제무제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제무제표의 내용인 자산, 자본, 부채와 포괄손익계산서...를 알게되고,
이를 응용하고 활용하는 단계 까지를 거치게 된다. 신입사원인 달수가
회계부서에 발령 받아 낮선 업무를 맏게 되면서 회계 멘토인 김과장을 통해서
사례와 예시를 통해 배우는 회계 공부를 쉽고 이해하기 쉽게 각 단계별 과정을
거쳐서 멀게만 느껴졌던 회계를 알게하는 책이었다.
그리고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다시 확인시켜주는 주석과 문제를 풀게 함으로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알고 넘어가도록 하는것도 좋았다.
소개된 내용들에는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처음 들어 본 내용도 있었다.
직접적인 관련 업무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연관된 경험을 가진 나로서는
이해의 폭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그리고 책을 읽다 보니깐 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아쉬움도 남기도 한다. 아니 좀더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직장인에게도 나름의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 한권으로 회계를 모두 알았다고 하면 안되고,
기본과 함께 회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는게 맞을듯 하다.
그래서 이 책은 회계에 선뜻 거부감을 느끼고 시작하기 어려워 하는 이들에게는
권할만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회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