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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쉽게 시작할수 있는 첫 퍼즐북으로 아주 좋아요
"재미있고 쉽게 시작할수 있는 첫 퍼즐북으로 아주 좋아요" 내용보기
구름빵 퍼즐북 가족이야기   퍼즐로만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퍼즐북이랍니다.       책장을 넘기면 한페이지는 스토리 반대편엔 퍼즐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0조각, 12조각, 16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 퍼즐북   12조각 엄마와 아빠 퍼즐은 모양이 다르게 구성 되어 아이들이 한단계 한단계를 쉽고 재미있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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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퍼즐북 가족이야기

 

퍼즐로만 이루어진 것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퍼즐북이랍니다.

 

 

 

책장을 넘기면

한페이지는 스토리 반대편엔 퍼즐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0조각, 12조각, 16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 퍼즐북

 

12조각 엄마와 아빠 퍼즐은 모양이 다르게 구성 되어

아이들이 한단계 한단계를 쉽고 재미있게 맞추어 갈 수 있겠어요.

 

 

 

구름빵 퍼즐북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지 마다 찍찍이가 붙어있어

퍼즐조각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해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퍼즐 맞추기를 좋아하지 않던 아이 구름빵의 홍비와 홍시를 보고는

한번 맞추어 보겠다고 합니다.

친근한 구름빵 친구들이라 그런지 한장 한장 넘어가는 속도가 빠르네요.

 

그런데 마지막 16조각은 맨 마지막 장이라 판이 들떠서 안정감이 없다보니

퍼즐이 들뜨는 느낌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요런 단점은 감수해야겠지요!

 

퍼즐 맞추기 좋아하는 친구 아들을 보니 퍼즐판에 맞추지 않고 바닥에 맞추기도 하더라구요. 

 

 

 

소리내어 크게 구름빵 가족이야기를 읽어보는 아이

 

퍼즐 처음 시작할때 스토리가 있는 구름빵 꼬마 퍼즐북으로 시작해 주면

거부 반응없이 재미있고 편하게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s*****7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작에 이런 퍼즐북이 있었으면...
"진작에 이런 퍼즐북이 있었으면..." 내용보기
구름빵을 처음 알게 된것이 지금으로부터 약 6년전 인듯 싶어요. 큰 아이가 말을 배우고 글을 익히기전 엄마가 읽어주는 구름빵을 줄줄 외울정도였거든요. 그때의 책이 여전히 아이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고 있고 이제는 동생과 함께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형이 그랬듯이 작은 아이도 빵, 빵 하며 이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가 이번에 만난 책은 참으로 앙증맞
"진작에 이런 퍼즐북이 있었으면..." 내용보기

구름빵을 처음 알게 된것이 지금으로부터 약 6년전 인듯 싶어요.

큰 아이가 말을 배우고 글을 익히기전 엄마가 읽어주는 구름빵을 줄줄 외울정도였거든요.

그때의 책이 여전히 아이에게 사랑받는 책이 되고 있고 이제는 동생과 함께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형이 그랬듯이 작은 아이도 빵, 빵 하며 이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가 이번에 만난 책은 참으로 앙증맞고 마음에 쏙 드는 책이예요.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퍼즐을 책으로 만들어 놓은 꼬마퍼즐북이랍니다. ㅎㅎ

표지에서 보이는 홍비 홍시 남매...

이 아이들과 하늘을 나는 상상은 언제라도 기분을 좋게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상들을 할 수 있고 말이죠.

 

이 책은 모두 4개의 퍼즐로 구성되어있어요.

가족을 주제로 하고 있어 책 옆에는 홍비(10조각), 엄마(12조각), 아빠(12조각), 홍시(16조각)의 얼굴이 있답니다.

이 얼굴들은 퍼즐판의 연결부분임과 동시에손잡이의 역할을 함으로써 페이지를 넘기는데 도움을 주네요.

 

아이들이 퍼즐을 참 좋아해서 자주 사주게 되지만 그로 인해 엄마는 또 한가지의 일이 늘어나게 되지요.

바로 정리문제 말이예요.

잘 정리해두면 뒤집어 엎어서 이리저리 섞는 과정에 하나씩 없어지기도 하고

판 채로 보관하려니 먼지가 쌓이는것 같고

비닐로 보관하려니 그것또한 부피가 만만치 않고...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줄일 수 있겠네요.

바로 이 벨크로 덕분에 말이죠^^

 

 

진작에 이런 퍼즐북이 있었다면 그 많은 퍼즐들을 다 버리지 않아도 되었을텐데요.

 

책 자체가 퍼즐판이고 각 페이지는 이렇게 벨크로가 부착되어있어

책을 덮으면 그대로 착 달라붙어 책꽂이에 쏙 꽂아놓으면 되니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퍼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는 구름빵 이야기도 함께 들어있어

보는 재미, 맞추는 재미에 읽는 재미까지 더해주네요.

 

작은 아이를 위한 구름빵 퍼즐북이지만 구름빵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가 봅니다.

동생과 함께 퍼즐북을 펼쳐놓고는 퍼즐 맞추기 삼매경이네요.

큰 아이의 수준에는 너무나 쉽고 간단한 것이기에 직접 맞추기 보다는 동생에게 배려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거 어디에다 놓을까? 찾아봐. 잘했어. 그럼 네가 놔봐. 맞았다"

형의 칭찬이 마냥 기분 좋은지 작은 아이도 펄쩍 펄쩍 뛰면서 함께 하네요.

구름빵 퍼즐북으로 인해 형제애가 더욱 돈돈해 지는거 같죠?

늘 이러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퍼즐은 아이들 소근육발달에도 좋지만 이리저리 생각해보고 맞추면서 여러 지능이 발달하는 것 같아요.

 

보관이 간편한 구름빵 꼬마 퍼즐북.

귀엽고 깜찍한 홍비홍시와 함께 책도 읽고 퍼즐도 맞추면서 지능도 발달시키면 참 좋겠지요?

아이가 이리 잘 하는 걸 보니 또다른 퍼즐북들도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홍비, 엄마, 아빠, 홍시 이렇게 네 페이지로 나누어 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얼마전 사 준 사이즈가 큰 구름빵 퍼즐북보다 맞추기가 편해서 재미있다네요.   "엄마, 우리 내기 할까?" 퍼즐 맞추기 경주하면 빠른 손놀림과 구름빵 그림을 다 익힌 아이가 잘 하네요.     찍찍이로 붙여 보관도 편리해요. 예전에 사용하던 다른 퍼즐들은 가방이 있어도 잃어 버리는 경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홍비, 엄마, 아빠, 홍시 이렇게 네 페이지로 나누어 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얼마전 사 준 사이즈가 큰 구름빵 퍼즐북보다 맞추기가 편해서 재미있다네요.

 

"엄마, 우리 내기 할까?"

퍼즐 맞추기 경주하면 빠른 손놀림과 구름빵 그림을 다 익힌 아이가 잘 하네요.

 

 

찍찍이로 붙여 보관도 편리해요.

예전에 사용하던 다른 퍼즐들은 가방이 있어도 잃어 버리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책장에 꽂아 두면 아이가 언제든지 꺼내어 하기도 수월해요.

 

조심조심, 두둥실, 허둥지둥, 훨훨, 꼬르륵을 표현하여 의태어, 의성어에 웃음을 멈추지 않네요.

 

 

 
 
 

 
 
 
 

y*****5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빵 꼬마 퍼즐북]재미있는 구름빵이야기를 퍼즐북으로 즐겨요/우리아이 첫퍼즐북 추천!
"[구름빵 꼬마 퍼즐북]재미있는 구름빵이야기를 퍼즐북으로 즐겨요/우리아이 첫퍼즐북 추천!" 내용보기
재미있는 구름빵이야기.서점에 가서 구름빵그림책을 몇번을 들었다놨다 했는지 몰라요. 아직 울꼬맹이에겐 글밥이 너무 많았거든요.결국엔 좀 더 커서 사주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구름빵 꼬마 퍼즐북이 있더라구요.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 10~16조각의 퍼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름빵 꼬마 퍼즐북. 대상연령은 2~4세 까지이지만,더 어린아가들도 엄마와
"[구름빵 꼬마 퍼즐북]재미있는 구름빵이야기를 퍼즐북으로 즐겨요/우리아이 첫퍼즐북 추천!" 내용보기

 

재미있는 구름빵이야기.서점에 가서 구름빵그림책을 몇번을 들었다놨다 했는지 몰라요.

아직 울꼬맹이에겐 글밥이 너무 많았거든요.결국엔 좀 더 커서 사주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구름빵 꼬마 퍼즐북이 있더라구요.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 10~16조각의 퍼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름빵 꼬마 퍼즐북.

대상연령은 2~4세 까지이지만,더 어린아가들도 엄마와 함께 볼 수 있답니다.

▽▼▽▼▽▼▽▼▽▼▽▼▽▼▽▼

책소개

구름빵 꼬마 퍼즐북 그중에서 가족이야기를 살펴볼께요^^



귀여운 구름빵가족이 그려져 있는 앞표지

한솔수북 / 구름빵 / 꼬마 퍼즐북 / 가족이야기



책 한쪽면에 둥글고 올록볼록한 탭으로 나눠져 있어요.

각 탭에는 홍비,홍시,엄마,아빠의 웃는 얼굴이 그려져 있네요.

아이들이 책을 넘길때마다 흥미있어 할것같아요.



모서리도 둥글둥글 하죠?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책두께도 두꺼워서 오래도록 훼손없이 책을 볼 수 있을것같아요.

4개의 퍼즐과,앞뒤표지까지 총 10페이지로 이뤄졌어요.



한솔수북 / 구름빵 / 꼬마 퍼즐북 / 가족이야기



뒷표지에는 구름빵 꼬마 퍼즐북을 소개하고 있어요!

구름빵 퍼즐북이 다른책과 다른점..페이지마다 찍찍이(벨크로)가 있어서

보관이나 이동시에 퍼즐조각이 떨어지거나 잃어버리는걸 방지할 수 있어요.

자~이렇게 찰싹 붙어 버린답니다.

퍼즐이 아이들 두뇌활동에도 좋고 재미있지만 관리가 어렵잖아요.

구름빵 꼬마 퍼즐북은 그럴 걱정이 없이 오래도록 퍼즐을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퍼즐을 즐길 수 있어요!

따뜻하고 재미있는 구름빵그림이 한페이지 가득 그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도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해줄 수 있겠어요.

▽▼▽▼▽▼▽▼▽▼▽▼▽▼▽▼

책내용



홍비와 홍시는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작은 구름을 조심조심 엄마한테 갖다주었어요.



엄마는 구름으로 동그란 반죽을 만들어 오븐에 넣었어요.

45분뒤 구름빵들이 두둥실 떠올랐어요.

구름빵을 먹은 홍비와 홍시도 두둥실 떠올랐어요.



출근하는 아빠에게도 구름빵을 갖다드렸어요.

구름빵을 먹은 아빠는 훨훨 날아서 금세 회사에 도착했답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다 배가고파진 홍비와 홍시는 구름을 바라보며 맛있는 구름빵을 먹었어요.




재미있는 구름빵 이야기를 간결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한 구름빵 꼬마 퍼즐북 / 가족이야기

울꼬맹이에게 딱 맞는 구름빵책이에요^^

▽▼▽▼▽▼▽▼▽▼▽▼▽▼▽▼

구름빵 꼬마 퍼즐북 가족이야기 와 함께한 시간



처음보는 퍼즐북이 신기한지 뚫어져라 쳐다보며 관심을 보이는 꼬맹이 ㅎ


왼쪽페이지에 문장을 리얼하게 읽어주는 아빠

처음듣는 구름빵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구름빵 이야기.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는데 꼬맹이도 좋아하겠죠?^^

귀엽고 부드럽게 표현된 그림들을 보고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 퍼즐도 보구요~

그냥 그림인 줄 알았는데...퍼즐조각이 떨어지네요~!

신기하고 놀란 표정 ㅋ





혼자 퍼즐맞추기는 아직 어려운 꼬맹이~

아빠와 함께 퍼즐 조각을 하나씩 메꿔봐요.



그래도 혼자 한번 해보고 싶어서 낑낑 거리네요 ㅎ

벨크로가 있어 퍼즐조각을 잘 보관 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커서 혼자 퍼즐 맞출때까지 오래 갖고 놀꺼같아요^^

▽▼▽▼▽▼▽▼▽▼▽▼▽▼▽▼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



구름빵 꼬마 퍼즐북을 보고 무얼할까 하다가

컬러밀가루로 반죽을해서 구름빵처럼 동글동글 만들어 보려구요.



동글동글 주물럭주물럭 작은 구름빵모양을 만들었어요.



엄마가 만든 크게 만들어 준 밀가루 반죽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놀아요.



반죽을 조금씩 뜯는게 재미있는지 계속 뜯고 있어요.




만지작 만지작 재미있는 밀가루 반죽놀이 .알록달록 컬러밀가루라 아이가 더 좋아했답니다.


호호호호~마지막엔 요즘 배운 개인기~입가리며 웃기~!!!ㅋㅋ

▽▼▽▼▽▼▽▼▽▼▽▼▽▼▽▼

한솔수북 / 구름빵 / 꼬마 퍼즐북 / 가족이야기

구름빵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퍼즐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시간이었어요.

왼쪽페이지의 구름빵이야기를 오른쪽페이지 퍼즐을 맞추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 해주고 함께 맞추면서

우리아이의 상상력도 한층 커갈것 같아요^^

큰아이는 물론 돌전의 아이도 엄마와 함께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구름빵이랍니다.

구름빵 꼬마 퍼즐북 친구이야기도 있어요! 친구이야기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8***h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름빵 퍼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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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구름빵을 좋아하는 큰 애에게 새로운 꺼리는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 알게된 구름빵퍼즐북. 처음 샀을 무렵엔 조금 어려웠는지, 쉽게 재미를 찾지못하다가 두 돌이 조금 지나서부터 푹 빠져서는 33개월이 된 지금은 혼자서도 척척 잘 맞추고 논다.   다만 아쉬운 점은 퍼즐의 두께가 상당히 얇다. 그리고 찍찍이스티커도 있기는 하지만, 퍼즐북을 갖고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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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구름빵을 좋아하는 큰 애에게 새로운 꺼리는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중 알게된 구름빵퍼즐북.

처음 샀을 무렵엔 조금 어려웠는지, 쉽게 재미를 찾지못하다가

두 돌이 조금 지나서부터 푹 빠져서는

33개월이 된 지금은 혼자서도 척척 잘 맞추고 논다.

 

다만 아쉬운 점은 퍼즐의 두께가 상당히 얇다.

그리고 찍찍이스티커도 있기는 하지만,

퍼즐북을 갖고노는 아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퍼즐조각보관이 그리 용이하지만은 않다^^

하지만, 퍼즐북의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퍼즐자체의 두께가 조금 더 두꺼웠으면 퍼즐자체가 휘어지는 부분은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든다^^*

o*****5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