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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나가보면 아시아인들 가운데 한국인을 쉽게 선별할 수 있는 강력 팁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옷을 잘 입는 차원을 떠나서 태양을 가리는 모자를 반드시 쓰고 옷의 색상이 화려하다는 점이다. 중국인들은 명품 브랜드에는 관심을 갖지만 정작 옷차림과 스타일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이들이 태반이고 모자도 잘 쓰지 않는다. 반면에 일본인들은 옷은 세련되게 입어도 색상이 어두운 점이 특색이다. 세계인이 공인한 멋쟁이 민족이 바로 한국인인데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다. 스타일이 경쟁력인 오늘날, 정작 스타일링과 패션에 젬병인 남자들이 수두룩하기 마련이다. 또한 한껏 멋을 부린다고 나섰지만 오히려 여자친구의 분노와 수치만을 자극하는 이들도 있을 법하다. '멋남'(MUTNAM)은 회원수 40만을 넘게 보유하고 있는 유명 남자쇼핑몰이다. 그동안 쇼핑몰에 관심을 두지 않은 터라 처음 알게 되었지만 내 옷 맵시를 더 멋스럽게 다듬어줄 실용적인 책을 접하게 되어 반가웠다. 저자 박준성은 크게 네 가지 스타일을 제안하는데 댄디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수트 스타일이 그러하다. 본격적인 스타일링에 앞서서 저자는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위한 20가지 기본 공식부터 소개한다. 그 중에서 내가 당장 따라하기 시작한 것은 가죽 팔찌, 스카프, 크로노타입의 실버 메탈 시계를 활용한 액세서리 매치법이다. 다른 공식들은 마치 수학공식처럼 적어도 내게는 시간을 들여 연습해야 할 사안 같다. 저자는 지구촌 거리에서 마주친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들도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우리 주변의 도회남 가운데서도 따라잡기할 만한 멋쟁이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내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댄디풍이다. 저자는 댄디함을 "클래식하면서도 귀족의 여유와 젠틀함, 침착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로 평가하고 있다. 간혹 한자리에 모인 댄디들을 바라볼 때 드는 내 주관적인 감상은 세련된 유러피안이 되고픈 아시아 먹물들의 욕망이 느껴지기도 한다. 나와 거리가 가장 먼 스타일은 당연 빈티지 스타일이다. 집시풍의 느낌이 드는 인물이 입어야 맛이 사는 게 빈티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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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남자, 멋남 MUTNAM 스타일링을 말하다 ( 부제 : 잡지 같은 매력의 멋남 책 )
안녕하세요 앙드레입니다. 오늘은 제가 쉬엄쉬엄 읽은 책에 대해 북리뷰를 하겠습니다. 그 책은 바로 멋진남자, 멋남 MUTNAM 이라는 책인데요. 남자 스타일링에 대한 책이라길래 저도 패션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신청하였습니다. 운이 좋게도 선정되어서 스타일링에 대해 유익하게 봤는데요. 지금부터 멋진 남자, 멋남에 대해 리뷰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부제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멋남 책은 잡지를 보는듯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절대 지루한 책이 아니라는 말이기도 한데요. 현재 남자 쇼핑몰 멋남의 대표이자 < 멋진남자, 멋남 >책의 저자 박준성씨가 책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워낙 스타일리시한 분이라 책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잡지라고 착각할 정도로 멋진 옷 스타일이었죠.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리뷰를 좀 더 많은 사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글자로는 밋밋할 수 있는 내용에 잡지 형식을 빌려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타일링 팁들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실제 멋남 모델들과 스트리트 패션을 멋진남자, 멋남 책에 담았습니다. 책의 표지에 보시면
< 평범한 당신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 >
이 책을 다 읽고나서야 왜 저 글귀를 당당히 표지에 실었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남자 스타일링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 리뷰에서는 책의 극히 일부분만을 담았기에 더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있음을 알립니다. (총 300페이지) 책의 처음에는 보통 출간 축사나 지은이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멋을 알면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언제부터인가 남성들도 여성 못지않게 자신의 옷차림, 즉 스타일에 대해 신경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연예인이나 국내 연예인을 통해서 패션의 트렌드를 쫓아가고 그것을 따라하는 열풍에 이르렀죠. 지금은 쫓아가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스타일을 통해 드러내고 있습니다. 멋남 책 저자의 말처럼 ' 스타일 ' 이 하나의 경쟁력이 된 것입니다.
과연 남성들이 추구하는 패션은 무엇일까요? 저를 포함한 패션 초보들에게는 어려운 문제이자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임이 틀림 없습니다. 책의 소개글에는 스타일링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 스타일링을 해본 적 없다고, 쉽지 않을 거라고 겁내지 마세요! 라던지 100번 고민하고 물러서는 것보다 한 번 시도하고, 실패하는 과정에서 얻는 교훈이 더 값지니까요. 부분에서 말이죠.
이미 스타일링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겪은 분들이 그 과정에 대해서 책에 담았기 때문에 자신의 패션 스타일링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이기도 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정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읽어도 되니까요. 멋진 남자, 멋남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집니다.
멋진 남자를 위한 스타일 제안1/2/3/4 즉, 댄디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수트, 믹스 앤 매치.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본격으로 책을 읽기에 앞서 센스 있게 멋남 20계명에 대해 정리해놓았습니다. 남자 스타일, 20가지 공식만 알면 끝난다! 멋남 20계명 중에서 11번째, 이것만 지키면 최소한 실패는 없다! 컬러매치 공식
이 부분에서는 소위 깔맞춤(옷 색상 맞춤)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 할 수 있었는데요. 톤앤톤,톤인톤,그라데이션,세퍼레이션,액센트 등 컬러매치에도 공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톤앤톤만 알고 있었던 패션 초보였거든요. 멋남 20계명 중 18번째, 알 없는 불테 안경 하나로 지적 감성 충만하게 뿜어내보자!
여자들의 생얼 필수 아이템이 바로 뿔테 안경인데요. 남자들에게도 지적여 보이고 싶다면 뿔테 안경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얼굴 형태에 따라 안경의 종류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되는데로 안경을 쓸 일은 없겠죠.
조금 읽다가 금새 덮어버렸을지 모르지만 스타일링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제 이 스타일로 입은 사람들을 보여주어 볼거리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옷을 입으면 이런 모습을 예상할 수 있겠다 라는 간접 경험이 되기도 하였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어떤 옷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패션 트렌드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쇼핑몰을 구경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 < 멋남 > 쇼핑몰도 당연히 우선순위에 있었습니다. 특히 모자를 쓰고 있는 모델이 귀여우시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자주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전체적인 스타일 보다는 패션 아이템들의 센스가 좋으셨던 것 같습니다. 이 페이지만 보면 패션 잡지 보고 있어? 라고 물을 수도 있는데요. 이 장면 또한 멋남 책의 일부분이랍니다. 키가 커서 그런지 옷도 옷걸이를 잘 만난 것 같죠?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도 있지만 키가 크고 슬림하면 옷이 더 멋지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이런 저의 선입견을 깨주기 위해 스타일링을 위한 책 멋남이 나왔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니트 스웨터에 대한 전체 스타일을 보여주고 각각 상하의와 구두 등 패션 아이템을 개별적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일반 잡지에서 보는 것처럼 가격표는 나와있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잡지 책에 나와 있는 코디를 보면 어느 브랜드, 가격 얼마 라고 대략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이는 상품 판매를 소비자에게 유도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스타일링을 위한 책이라서 가격 대신 아이템 그 자체로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던 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만약 이 아이템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멋남에서 검색할 수도 있긴 하겠죠. 안에 블루셔츠와 슬랙스 바지, 그리고 블레이져로 완성한 스타일입니다. 제가 로퍼를 한 번도 신어보지 않았는데요. 은근히 로퍼도 멋진 스타일의 완성을 보여주더라고요. 처음에는 멋스럽지 않게 생각하고 스니커즈나 정장 구두만을 생각했는데 나중에 로퍼에 도전 해봐야겠어요! 멋진남자, 멋남 책에서 장점으로 꼽는 것이 바로 저 부분입니다. 각 코너마다 < 멋남에게 묻다 > 라는 소제목으로 실제로 스타일링에 대해 궁금한 점을 모아 질의응답을 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서 한 컷 찍어봤는데요. 여자들이 댄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해서 그 스타일로 입으려고 하면 연예인들이 입어서 더 잘 어울렸던 것 같고, 괜히 어떻게 매치해야할지 고민이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속 시원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Q&A 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봄,가을에 더 예쁜 데님 셔츠에 대해서 레이어드 룩이나 코디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가을에는 데님 셔츠에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이런 사진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잡지 책을 사지, 왜 구입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 줄 친 부부은 제가 그은 것이 아니라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 놓은 것인데요.
자신의 체형이나 외모 등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스타일링의 시작이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스타일링만 잘 안다고 해서 패션의 완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외모,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야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겠죠. 제가 편하고 캐주얼하게 입고 있는 후드 스타일 입니다. 안에 셔츠를 통해 레이어드룩으로 연출해도 되겠죠. 또한 패션 아이템인 안경, 머블러, 벨트 등에 대해서 스타일링 설명이 나와있고, 실생활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액세서리 활용법도 나와 있습니다. '빈티지 하다'는 말은 단순히 오래된 것이 아닌, '세월의 흔적이 담겨서, 원래의 것보다 더 진하고 깊은 멋' 이라는 정의도 내려져 있었습니다. 빈티지를 패션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기 때문에 패션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풍양속(?)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말이죠.) 야상 재킷으로 멋을 낸 스타일링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야상 차림이 유행이었는데 요즘에는 파스텔 색상의 옷들이 유행이더라고요. 유행은 항상 변화는 것이니까요.
" 사람들은 겁이 많아요. 특히 변화에 대해서, 그래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포기하고 말죠. 그리고 자기 자신한테 지게 되고요." - 영화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중에서 멋남에게 묻다. 코너도 각 분야 마다 질의응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옷을 구매할 때도 실패할 확률이 적어지겠죠. 친절하게 사이즈 측정법에 대해서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이 있다는 사실. 맛보기로만 몇 개 보여드렸는데요. 저는 필요할 때 또 펼쳐보게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파트인 수트, 믹스 앤 매치 스타일입니다 딱 맞게 입으면 작아보이는 느낌과 불편해보이는 느낌이 들어서였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몸에 맞게 핏하게 입는 것이 수트의 멋도 살리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정장의 옷 맵시를 위해서는 몸을 관리하는 것도 좋겠죠. 남자의 멋을 살리는 아이템과 더불어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매는 법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스타일링은 문제 없다고 얘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멋진 남자, 멋남 책의 뒷 표지에는 50만 남성이 인정한 대한민국 쇼핑몰 1위 멋남, 남자 스타일을 말하다! 라는 문구와 함께 유명인사들의 축하 글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경닷컴 bnt뉴스 대표 부터 류승범,차승원,유지태,박해일,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 최범석 디자이너, 차예련씨의 축하 글까지 볼 수 있습니다. 연예계에서 패션에 대해 아이콘으로 불리는 사람들이죠. :: 멋진 남자, 멋남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닙니다. 스타일링에 대해서 잘 모르는 초보자 분들도 쉽게 책을 보며 스타일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고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이 담긴 책입니다. 패션 용어 대해서 잘 모르신다고요? 걱정하지마세요. 친절하게 패션 스타일에 대한 용어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궁금했던 점을 Q&A 식 코너로 마련했기 때문에 직접 답변을 듯는 듯한 느낌도 받습니다. 그리고 실제 스타일링한 옷을 입은 모델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흉내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남성들이여! 멋진 남자, 멋남 책으로 스타일링에 도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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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는 문외한이어서 항상 패션 테러리스트 라는 소리를 들었던 나
이런 소리를 듣는걸 벗어나기 위해서 서점에 들리게 되었다.
맨처음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지금 리뷰를 쓰고 있는 멋진 남자, 멋남 이다.
생소하던 패션용어를 보기좋게 정리해놓았고 다양한 체형의 모델들이 나와서 색다른 느낌의
코디와 핏감을 선보이는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이젠 이 멋진 남자,멋남을 열심히 읽고 응용을 하며 패션에 신경을 써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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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간편하게 스타일링하는 법과 간단하게 멋쟁이가 될수있는 방법들이 쏙쏙 들어 있어서 좋은거 갔아요. 누구나 읽어보면 멋쟁이가 될수 있는 그런 책인거 같네요 남자들의 심리를 만족시킬수있는 그런 스타일을 만나볼수 있는 멋남책인거가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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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남자는 스타일을 제시하고,
그 스타일들에 대해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스타일을 알려줌으로서, 큰키가 아니더라도 옷을 잘 입을수있다는 것을 책으로서 풀어놓은 것 같네요^^
그리고 다른 스타일 책에 비해 퀄리티가 더 있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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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성도 알차고 도움이 정말 많이 된 책입니다. 남자패션의 기본부터 상세하게 보기쉽게 구성되어, 가격대비 알찬 내용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유명 연예인들도 극찬을 한 책이더군요..^^ 패션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책을 읽게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 아직 구입안하신 분들께도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별 다섯개 드리고 갑니다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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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멋진남자로 다시 태어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여~!!!!!!!!!!!! 그동안 알지못했던 패션... 넥타이 매는법 하나까지 진짜 짱입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나와있어서 그날그날 기분에따라 날씨에따라 연출하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도움되는책은 많이많이 만들어주세여~~~~~~~~~~~~~~~~~~~~~~~
난 멋진남자로 다시 태어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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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지만 뭔가다른 포인트로 내자신이 달라진다. 남자들도 꾸며야하는 시대가 왔기에 타인에게 내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책이다. 길에 돌아다니면 그냥 집에서 굴러댕기는 옷을 뒤집어쓰고 나온 남성들이 많다. 이 책을 한번이라도 읽어본다면 굴러댕기는 옷을 뒤집어 쓰고 나오더라도 예전과의 차이점이 많이 생겨나는것을 자신도 느낄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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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냥 백화점 가서 옷을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멋남도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온라인에서는 이미 유멍한 업체더군요..
날씨도 풀렸겠다.. 과감하게 책에 나온대로 9부자리를 입어봤습니다(나름 댄디하게 ㅋㅋ)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젊어진거 같다며...주위 반응이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과감하게 코디를 하지는 못하지만
코디 , 옷 이런거 잘모르는 저같은 30대에게는 정말 바이블과 같은 도서인거 같습니다
오빠소리 요즘 자주 들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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