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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을 길러주는 인문학 공부법은, 철학, 역사, 문학 세 종류의 인문학을 읽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책 보기란, 그중에서도 자기계발서가 아닌 인문학 책을 보는 것은 일반 사람들에게는 머리아픈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문학은 인류와 함께 해온 시간이 매우 길고, 무시할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인문학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허들을 낮춰줄 수 있는, 인문학을 읽는법 강좌가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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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헌님의'통찰력을길러주는인문학공부법'을읽고리뷰를남겨봅니다.20대까지는인문학도서를볼생각도못하다가30대에접어들면서부터관심을갖게됐지만관련도서들이생각보다어려워서자주읽지못했습니다.그런데이책은뭔가차근차근일목요연하게짚어주는느낌이라수월하게읽을수있었네요.인문학을처음접하는분들에게좋은입문서가될것같습니다.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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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이라는 단어에 눈이 돌아가서 구매한 책 그리고 제목의 거창함에 비해서 너무 내용이 없다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워서 읽다가 말았다 생각해보니까 공부 잘하는 법 책 읽는다고 공부 잘하는건 아닌데 게다가 그 공부가 특정 분야도 아니고 너무 광범위한 '인문학'이라면 이 책은 북극성을 가리키는 손과 같다. 그 방향임을 알고 가고 싶지만, 북극성만을 가리켜서는 어디에도 도달 할 수 없는 것 처럼 갈 길은 안보이고 방향은 원래도 알았던 내용이라 좀... 뻔하달까 실망스럽달까 그냥 맞는 말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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