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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다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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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만 자주 사용하는 '트위터러'인 내게 언제나 페이스북은 어려운 존재였다. 뭔가 간단한 조작법만 알면 되는 트위터와는 달리 엄청 복잡해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접근성이 의외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뭐 내가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졌다 느끼는 걸 수도 있다) 요즘 어디를 가도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를 보는 판국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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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만 자주 사용하는 '트위터러'인 내게 언제나 페이스북은 어려운 존재였다.

뭔가 간단한 조작법만 알면 되는 트위터와는 달리 엄청 복잡해 보이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접근성이 의외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뭐 내가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졌다 느끼는 걸 수도 있다) 요즘 어디를 가도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를 보는 판국이지만, 딱히 와 닿지도 않고 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페이스북에 대해 일단 경계부터 했던 건 사실이다. 모르는 거니까 시도해 보려고조차 안 했던 거였다.

 

그래서 눈길이 갔던 책이었다. 아니, 얼마나 자신이 있으면 제목부터가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일까. 강한 자신감을 품고 있는 책이 내게 굉장한 호기심으로 다가왔고, 엄청난 기대로 펼쳐본 책은 기대와 다르지 않았다. 정말 착한책이었다..!!

 

 

이 책은 페이스북의 첫걸음인 가입부터 도와주고 있다. 어디서든 가입부터 시작인데, 페이스북 가입당시 엄청 헤맸던 나를 되돌아보건대, 처음 가입하는 사람들에게 참 유용할 것 같은 설명들이 스텝 바이 스텝으로 찬찬히 풀이 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디를 어떻게 누르면 되는지까지 눈에 보인다는거다. 여기저기 팁들을 말풍선으로 집어 넣어놓고, 어디를 클릭하면 넘어가는지- 경우의 수를 예와 아니오 모두 설명해 주기 때문에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저 따라 읽으면서 손에 익을 때까지 되풀이 하면 되는 것..!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페이스북의 담벼락은 트위터의 트윗과 같은 용도라는 걸.. 그리고 블로그처럼 긴 글이 쓰고 싶다면 노트라는 메뉴를 클릭해서 긴글을 쓸 수도 있다는 걸. 하나씩 알아가다가 보니 페이스북에 급 관심이 생기더라.

물론, 트위터는 익명의 뒤에 숨어서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를 하기 쉬운 구조지만, 그보다 페이스북은 나를 내놓는 것이기 때문에 익명성도 덜하고, 사람들과의 친목도 우선적으로 아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하고 차단도 가능하기 때문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같다는 생각을 조금해 봤다. 이래 저래 운영하려고 끄적이다보니, 손에 점차 익는 것도 같고.. 트위터도 트위터지만, 페이스북과 연계되는 것을 보아하니 두 계정을 모두 운영해도 상관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SNS가 중요한 소통의 시대가 된 만큼, 페이스북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고 얼른 페이스북의 세계에 발을 담그는 것도 좋을 것 같다.

 

l*****d 2012.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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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관람일시: ◆관람장소:   ◆출연배우: ◆양도 받아서 참석하셨나요? 양도해준 회원의 아이디/닉네임을 써주세요 .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책을 받고는 서평을 넘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집안에 일이 생겨서 너무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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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관람일시:

◆관람장소:  

◆출연배우:

◆양도 받아서 참석하셨나요? 양도해준 회원의 아이디/닉네임을 써주세요 . 

◆리뷰/후기내용: (세심하고 성의있는 리뷰 등록은 문충의 신용도와 차후 이벤트 유치에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책을 받고는 서평을 넘 늦게 올려서 죄송하네요!~~

집안에 일이 생겨서 너무나 바빠 다니느라 책을 읽지를 못했어요.

아직도 끝까지 다 못읽었지만 잠시 앞의 내용만이라도 올려봅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너무나 기뻤지요.

빨리 페이스북을 하면서 익혀 나가고 싶었지만

별안간 집안에 일이 생겨 책은 읽지도 못했지요.

 



 


 

친구목록 관리하기를 보면서 공부하게 되었네요.

 

 


 

 

넘 쓸데없는 이상한 사람들이 글을 많이 올려서

차단하기를 배워서 차단하려고합니다.


 

 

 

 

담벼락에 글도 써 보았어요.


 

 

 



사진도 올려서 친구들과 공유도 했습니다.



 

 

  

 

아직도 집안일로 바빠서 나다녀야 하기에 다음에 더 자세히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좋은 책을 보내 주셨는데 활용도 못하고 이렇게 하니 제 마음이 더 편치않네요.

 

 

시간이 한가해지면 다시 공부하여 글을 올리도록 할께요.

보내주신 책 정말 감사합니다.~~

 

g****n 201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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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빨리 발전하고 있어서 따라가기 바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약자인 sns라는 말은 많이 많이 들어봤지만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증만 증폭되어갔다. 구지 내 생활에 큰 불편이 없었기에 다들 페이스북이 어떻고 sns가 어떻고 트위터가 어떻고 미투데이가 어떻고 하는 말을 많이 들은 지금에서야 궁금증이 폭발하여 페이스북이 쉬워지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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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빨리 발전하고 있어서 따라가기 바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약자인 sns라는 말은 많이 많이 들어봤지만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증만 증폭되어갔다.

구지 내 생활에 큰 불편이 없었기에 다들 페이스북이 어떻고 sns가 어떻고 트위터가 어떻고 미투데이가 어떻고 하는 말을 많이 들은 지금에서야 궁금증이 폭발하여 페이스북이 쉬워지는 책을 읽게 되었다.

Social Network는 사회 연결망이라는 말이라는데 우리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개인 집단 사회를 네트워크로 파악하는 개념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런시점에서 sns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면 도움이 될거 같아 차근차근 페이스북이 쉬워지는 착한책을 보면서 따라가보았다.

자신의 사생활이 지나치게 노출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어쨓든 시작해봐야지 정도를 알 수 있을  거 같아서 조심조심 책장을 넘겨갔다.

우선 페이스북의 시작인 회원가입부터 시작해 본다.

프로필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마땅한 사진이 없다.

나를 표현하는 멋진 사진을 찍어야 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페이스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많구나 싶은데 정말 다양하다.

멀리서 학교 다니는 아이와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소통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페이스북에서 게임하고 음악듣고 친구들 생일도 찾아주고 지금까지 이용하던 방법과 달리 정말 다양하고도 재미난 세상을 만나게 되는거 같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대세인데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있다니

다음번에 폰을 바꾸면 그땐 스마트폰에서도 페이스북을 꼭 써보리라 스스로 다짐해본다.

k****6 2012.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 내 것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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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지만 난 블로그만 유지할 뿐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얼마전 이벤트 참여를 하느라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고는 1단계 연락처 가져오기, 친구 찾기에서 몇번을 시도하다 겨우 만들었지만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를 못했다. 몇번 들어가 살펴 보긴 했지만 내겐 낯설기만 한 공간이다. 세계 최대의 소셜 네크워크에서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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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지만 난 블로그만 유지할 뿐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얼마전 이벤트 참여를 하느라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고는 1단계 연락처 가져오기, 친구 찾기에서 몇번을 시도하다 겨우 만들었지만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를 못했다. 몇번 들어가 살펴 보긴 했지만 내겐 낯설기만 한 공간이다. 세계 최대의 소셜 네크워크에서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페이스북을 배울 수 있는 쉬운 책이 없을까 고민하다 알게 된 책이 바로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이다.

 

전 세계 8억명 이상이 활동하는 공간이지만 이제 가입한 초보로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다. 개설만 해놓은 상태였는데 이제는 조금씩 활용을 하고 있다. 완전 초보자를 위한 길잡이처럼 큰 글씨로 되어 있고 그림이 나와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하면 된다. 미리 책을 읽었으면 페이스북에 처음 가입할 때 헤매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따라해봐야겠다. 페이스북 기능이 그렇게 다양한지 몰랐는데 책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페이스북에는 친구 찾기, 일정 등록하고 공유하기, 게임하기, 도서나 음반 찜하기, 사진 올리기, 채팅하기 등이 있다. 생활을 기록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친근한 공간이란 생각이 든다. 사생활 노출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마음을 열고,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소통하는 즐거움이 있는 공간이다.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곳이다. 페이스북 낯설고 어려운 공간이었는데 착한책을 통해서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이제 페이스북으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그 날을 꿈꿔본다.

p*******0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서평]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내용보기
아이러브 스쿨, 프리챌, 싸이월드 미니홈피, 웬만한 것들은 그냥저냥 따라다니며 했다고 생각해왔는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 북들은 아무래도 좀 생소하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꽤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지금 하고 있는 인터넷 블로그 등으로도 충분한데 왜 따로?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데이는 네이버와 연동되어서 그냥 가입을 했지만
"[서평]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내용보기

 
 
 
 

 

 

아이러브 스쿨, 프리챌, 싸이월드 미니홈피, 웬만한 것들은 그냥저냥 따라다니며 했다고 생각해왔는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 북들은 아무래도 좀 생소하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꽤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도 지금 하고 있는 인터넷 블로그 등으로도 충분한데 왜 따로?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투데이는 네이버와 연동되어서 그냥 가입을 했지만 트위터는 따로 계정 만들고 가입하고 하는게 귀찮아 멀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페이스북은? 지인으로부터 초대메일이 들어와 얼떨결에 가입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황량하게 만들어진 나만의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처럼 따로 계정도 안 갖고 있고 그냥 개설만 하고 있다가 사람들이 페이스북 주소, 계정 등을 물어보자 그때서야 찾아보기 시작했다. 아, 내 아이디를 말하는건가? 그건 아닌고 갖고, 찾다보니 따로 계정을 만들어야함을 알았다. 그렇게 대충 눈동냥, 귀동냥으로 따라가고 있는 중이지만 여전히 생소하다.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참 갑갑하고, 주위에 제대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빠져있는 친구나 가족이 없다보니 그냥 막무가내식으로 버텨보고 부딪혀보고 있는 중이었다. 책을 좋아하다보니 주로 출판사이벤트 등에 응모를 하게 되고 가끔 친구들과 덧글을 남기곤 했는데, 타임라인이니 뭐니 새로운 것이 생기고, 포탈 사이트의 블로그, 카페 들처럼 뭔가 찾아보기 쉬운 구조가 아니라 참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기 일쑤였다. 사람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활용하는게 정말 신기해보일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읽기 시작한 이 책, 페이스북이 쉬워지는 착한 책이다.

책의 내용은 정말 하나하나의 중간과정이 사진과 더불어 꼼꼼하게 실려 있어서 살펴보기 좋았다. 예전에 컴퓨터에 대해 배울적에 (사실 그때 학원이나 책 등을 통해 배운 속성 오피스는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 그냥 실전에서 부딪혀 가며 배운 것으로 그럭저럭 버티는 중인데 ) 책을 볼때는 좀 갑갑하고 이해되지 않는 점이 많았는데 페이스북은 정말 내가 필요하고 갑갑한 마음이 먼저 든 상태에서 펼쳐봐서 그런지 당장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스러운 책이 되었다.

사실 처음엔 잘 몰라서 친구 신청 하는 사람에게 수락하고 그랬는데, 사생활 보호가 얼마나 되고 있는 건지 내 정보를 비밀 공개나 이웃공개 등으로 하려면 어떻게 하는 건지도 잘 몰라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철통 보안을 하고 살 정도는 아니지만,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알려진다는 것이 두려운 세상이 되기도 한 것이었다.

 

궁금한 점들은 마치 핸드폰 매뉴얼 보듯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하나하나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고 터득하는 과정도 좋겠지만 우선은 나처럼 부딪혀 보고 하면서 어려운 점들을 찾아보는 것이 훨씬 빨리 적응하게 될 것 같다. 핸드폰 매뉴얼도 책을 다 독파한 후에 실행하기 보다 우선은 간단한 사용법만 익힌 후 바로 사용하는게 쉽듯이 페이스북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사진을 올리는 것은 물론 개인 하나하나마다 태그를 걸고, 그 태그로 친구의 블로그까지 연동되게 만들수 있는 점이 재미났다. 물론 네이버에서도 사진의 일부를 선택해 태그를 걸 수는 있겠지만 실제 그렇게는 잘 하지 않는데 반해, 페이스북의 이런 기능은 활용도가 높아보였다. 무엇보다도 트위터, 페이스북의 반응속도가 포탈의 일일이 열어보고, 확인해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는게 아닐런지. 많은 여론이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형성되기에 이제는 홍보의 중요한 수단으로 이런 매체를 활용하고 있다. 지금 잠깐 어렵다고 페이스북을 외면했다가는 앞으로 아이들과의 공감대 형성도 힘들어질 수 있고, 남들이 볼 수 있는 세상을 나만 볼수 없는 그런 문맹과도 같은 갑갑함을 느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먼 친구, 친한 친구, 친구의 종류도 여럿으로 분류해 나눌 수있고, 그에 따라 정보 공개 등도 달리 할 수 있다. 페이스북만 잘 알면 핸드폰문자, 컴퓨터 블로그와는 또다른 편리한 세상이 열리게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m*****y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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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메일로 소식을 전해옵니다. 어쩌면 알 수도 있는 친구들이다.. 라나~~ㅋ 페이스북에 설치된 담벼락에 낙서를 남기고 저를 부르는데, 들여다보기가 귀찮다는 생각, 페이스북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섞이면서 페이스북이 어렵게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을 읽고 나니 페이스북이 생각보다 쉽고, 짧은 글로 내 생활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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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메일로 소식을 전해옵니다.

어쩌면 알 수도 있는 친구들이다.. 라나~~

페이스북에 설치된 담벼락에 낙서를 남기고 저를 부르는데,

들여다보기가 귀찮다는 생각, 페이스북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섞이면서

페이스북이 어렵게 여겨졌습니다.

그런데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을 읽고 나니

페이스북이 생각보다 쉽고, 짧은 글로 내 생활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소통도구라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책의 크기는 A4용지보다는 조금 작지만 일반 책보다는 큰 공책만한 크기입니다.

페이스북의 회원가입서부터 프로필작성, 사진넣기등 페이스북의 안내서답게 기본 틀을 만드는 것부터 상세하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활자도 작지 않고 그렇다고 굉장히 커서 촌스럽지 않은 적당한 크기여서 보기가 시원시원합니다. 실제로 인터넷을 켜놓고 따라 하다 보면 약간씩 책 속의 단어와 다른 단어가 실제 인터넷 화면에 나오기도 하지만 거의 차이가 없고, 그래서 페이스북을 처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 여겨집니다.

 

전 예전에 인터넷 가입을 해둔 것이 있어서 인터넷 쪽은 쉽게 쉽게 넘어갔습니다.

대신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스마트폰에서의 페이스북 사용하기를 연습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최근에 샀거든요~~^^)

마침 모델로 잡은 핸드폰 기종이 제 것과 동일한 것이어서 더 쉽게 따라 했어요.

핸드폰 메인 창에서 Play스토어를 찾아 오른쪽 돋보기를 누르면 검색 창이 나오는데 그곳에페이스북을 치면 다운로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운받아 메일주소와 비번을 넣어 로그인을 하면 페이스북 전체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 뒤부터는 나오는 창을 따라 여기저기 막 눌러보면 친구들도 나오고, 담벼락도 나오고, 다른 사람이 올린 게시물도 나옵니다. 이 창의 생성으로 핸드폰상에 페이스북이 설치된 것이라, 나중에 페이스북을 종료해도 워플이 메인 창에 그대로 남아 쉽게 들어갈 수 있더군요.^^

 

 

 

이렇게 올려진 게시물을 보다가 얼마 전 해병대에 입대한 조카의 사진을 보았습니다.

화생방 훈련 중에 운 좋게 메인샷으로 잡혔다는 댓글과 함께 올려진 사진을 보니, 군대간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훈련 받고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려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직 훈련병이어서 면회도 안되는 조카의 훈련모습을 보게 되니까, 페이스북이 굉장히 친근하게 여겨집니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잘 안 했는데, 책에 설명된 그림을 따라 하다 보니 어느새 어느 정도의 기능을 익히게 되고 나중에는 자유롭게 눌러보고 열어보는 수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굉장히 가깝게 느껴지네요^^

 

l*****2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내용보기
사실 페이스북을 처음부터 시작한건 아니였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하는 것을 보며 이제 나도 해야하나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다고들 하였던 페이스북. 하지만 나는 어느정도 컴퓨터를 다룰 수 있으며 블로그도 꾸미며 글도 올릴 수 있으니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회원가입 후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랐다.. 글을 올리며 댓글을 남길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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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페이스북을 처음부터 시작한건 아니였다.

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하는 것을 보며 이제 나도 해야하나 싶어 시작하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어렵다고들 하였던 페이스북. 하지만 나는 어느정도 컴퓨터를 다룰 수 있으며 블로그도 꾸미며 글도 올릴 수 있으니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회원가입 후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몰랐다..

글을 올리며 댓글을 남길 수는 있었는데 그 이상은 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트위터도 시작해보았는데 페이스북보다 더 어려웠던 트위터..^^;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페이스북을 다시 시작하였다.

회원가입을 하면 주소가 바로 만들어질 줄 알았는데 주소도 따로 설정해야한다는걸 알고 주소도 만들고, 첫장인 페이스북 친구 만들기부터 차근차근 따라 해보았다.

큰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었으며 내가 원하는 내용을 목차에서 찾아 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

공유, 소통, 모임, 페이지, 이벤트, 타임라인, 앱, 모바일, 연결 등 총 84가지 기술이 들어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생소하기만 하였던 SNS.

언제 어디서든 생활하면서 편하게 글도 올리며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다. 그 중심에 있는 페이스북!

어렵게만 생각하였던 페이스북이 이제는 책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자신감도 붙고 이것저것 스스로 눌러보기도 한다.

자동으로 친구 추천을 해준다던가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되는 듯하지만 주위사람들과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페이스북!

책 제목 그대로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듯한 책. 순서대로 따라만 하면 되는 실용만점 책!

어렵게만 생각했던 페이스북, 이제는 쉽게 활용할 수 있다!!

a****m 201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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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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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페이스북을 시작한 때가 언제였더라...   친구 중 하나가...요즘은 싸이나 블로그나 아닌 SNS가 대세라고 하며 가입을 유도했을 때였던 거 같다.   하지만..가입한후...거의 방치...다시금 찾았던 건 스마트폰 때문이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하게 다양한 사람들과의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잇었고, 과거 활동 단체에서도   페북으로 이야기를 한다...그런데 나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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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페이스북을 시작한 때가 언제였더라...

 

친구 중 하나가...요즘은 싸이나 블로그나 아닌 SNS가 대세라고 하며 가입을 유도했을 때였던 거 같다.

 

하지만..가입한후...거의 방치...다시금 찾았던 건 스마트폰 때문이었다..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하게 다양한 사람들과의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잇었고, 과거 활동 단체에서도

 

페북으로 이야기를 한다...그런데 나는???어땠을까..

 

그저...친구들이 올려놓은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댓글 다는 정도였다..

 

이 책에선 페이스북 친구만들기, 소식 남기기, 소통하기, 그룹 만들기, 페이지 만들기, 일정공유하기, 흔적찾기

 

200%활용하기, 스마트폰에서의 이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확장하기를 통해 총 84가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책을 쫓아 처음부터 보았다. 대한민국에선 개개인의 주민번호를 요구하는데 메일 주소만이라도 가입할 수 있었다.

 

가입할 땐 몰랐는데...

 

하나둘 천천히 보았다.블로그처럼 내주소도 만들고. 이름뿐인 친구도 끊어보구..담벼락에 글도 남겨보구.

 

어떻게 보면 블로그나 다를게 없었지만, 실시간으로 운영된다는 것에 다른점이 있는 거 같았다.

 

책을 겉으로만 후욱 읽어서 더불어 페북을 하는 시간을 고려해봤을 때 휴대폰 으로 사용하는 법이 제일 인상깊었다.

 

그런데..결론은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던 거 같다...물론 한글로 풀어주셔서 이해하고 공감하며 봤지만 말이다.

 

그저 외국 SNS라는 생각에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을 반성해본다..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아직도 페북에 망설이는 여러분도 읽다보면 느낄 것이다..

 

정말 쉽다는 것을.^^

 

k****2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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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계정 만들어 놓고 정말 기본적인 사용만 했었는데,책을 읽어보니 몰랐던 기능들이 한 가득이더라고요.글씨도 크고 설명도 차근차근 잘 되어 있어서 따라하며 배우기 간편합니다. 이제는 동영상이나 음악 링크도 걸어서 공유하기도하고.댓글에 특정 친구이름 언급해서 답글 달고 싶었는데, 그 방법도 알았고! 확실히 아는만큼 보이는 법. ^- T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때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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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계정 만들어 놓고 정말 기본적인 사용만 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몰랐던 기능들이 한 가득이더라고요.
글씨도 크고 설명도 차근차근 잘 되어 있어서
따라하며 배우기 간편합니다.


이제는 동영상이나 음악 링크도 걸어서 공유하기도하고.
댓글에 특정 친구이름 언급해서 답글 달고 싶었는데,
그 방법도 알았고!

확실히 아는만큼 보이는 법. ^- T


데스크탑으로 사용할 때는 이거저거 눌러보며 금방 배웠는데
앱으로 들어가면 어쩐지 너무 낯설어지더라고요.
이 책에는 데스크탑과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모두 들어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회원가입에서부터 공유하고 페이지 만들고 앱활용까지!
다양한 목차로 이루어져있으니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펼쳐서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i*******6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페이스북 이제 어렵지 않아요..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페이스북 이제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요즘 sns가 활성되어 있어 블로그라는 공간 외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이름 한번쯤은 들어 봤을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어떻게 만들고 사용하는지 아직 잘 모르는지라 온라인 상에서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내겐 엄두도 못내는 일이었다. 이제 남들 다 하는 페이스북 이 책 에서 기초부터 활용까지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페이스북이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페이스북 이제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요즘 sns가 활성되어 있어 블로그라는 공간 외에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이름 한번쯤은 들어 봤을것이다.

하지만 이들을 어떻게 만들고 사용하는지 아직 잘 모르는지라

온라인 상에서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내겐 엄두도

못내는 일이었다.

이제 남들 다 하는 페이스북 이 책 에서 기초부터 활용까지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1. 페이스북 친구 만들기

2. 페이스북에 소식 남기기

3. 페이스북에서 소통하기

4. 페이스북 그룹 만들기

5.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6. 페이스북에서 일정 공유하기

7. 타임라인 : 페이스북에서 흔적 찾기

8. 페이스북 200%활용하기

9. 스마트 폰에서 페이스북 사용하기

10. 페이스북 확장하기

페이스북 처음 가입부터 활용기능까지 사진 화면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페이스북을 시작하려면 먼저 페이스북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그리고 페이스북 주소를 만들어야 하는데 계정 설정을 클릭하면 만들어진다.

이런 페이스북은 휴대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아이폰에선

App Store에서 페이스북 검색하여 설치하면 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선 안드로이드용 Facebook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또, 페이스북에서 쓴글을 트위터에 내보낼때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연결해주는 화면에

접속해야 한다. 여기서 글 올릴때 전체 공개로 해야 트위터에 등록된다는 사실..

모든 전세계 사람들이 다 보니 전체공개를 해야 되나 보네요.

m****4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