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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속의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의 사과는 셀 수 없다"
고전이 좋다니까 고전을 읽게하고, 인문학이 좋다니까 인문학을 읽게하고 그러다 보면 책과 친숙함이 더해져 스스로 책을 찾아 읽지 않을까라는 욕심에서다. 이 책은 독서의 필요성과 유용함에 대해 찬사에 찬사를 거듭한다. 보통사람인 나도 들어본 유명인들의 기본 밑거름은 독서라고 말한다. (이책을 읽은후 우리 아이들에게 독서의 필요성을 더욱 자신있게 말할것 같다.)
p24
p31 이어령교수
p33 소설가이자 극작가 아놀드 메네트
p59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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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것은 생각의 한계, 습관, 삶의 굴레를 깰 수 있는 힘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책의 힘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저자는 책, 작가, 독서를 독서의 3요소로 정하고, 각각이 가진 힘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 저자는 그동안 읽어온 수많은 책에서 발견한 문장을 옮겨와 독자의 감성과 정신을 일깨워준다. 삶의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이 좋은 망치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여타 독서 기술을 설파하는 책들과는 결을 달리하며 책의 본질, 작가의 본질, 독자의 본질을 정확히 알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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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위대하게 바꿔줄 방법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면 그 방법을 따르기 바란다. 그러나 인류가 현재까지 발견한 방법 가운데서만 찾는다면, 결코 당신은 독서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워런 버핏-
지혜란 특별한 책 한 권을 읽는다고 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축적된 지식과 자식이 통홥되거나 화학반응을 일으킬 때 얻어지는 깨달음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바꿀 순 없어도 내 자신을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다. 또한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순 없어도 자신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다. 세상이 변하지 않아도 자신을 바꾸면 모든 것을 새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읽는 사람ㄹ의 노예가 되고, 한 권 읽은 사람은 두 권 읽은 사람의 지배를 받는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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