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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박승주]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박승주]" 내용보기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진짜!! 정말!!나는 왜이럴까..왜이렇게 심장이 심하게 뛰는걸까..무슨 병이라도 있는건 아닌가..손,발은 왜이렇게 차고,도대체 심장이 머릿속에 든건지..왜케 흔들거리는 거냐고,,이모든 즈상이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상현상이다.나름 소실적에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웅변가지 배운 뇨자인데!!왜이렇게 사람앞에만 서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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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진짜!! 정말!!

나는 왜이럴까..왜이렇게 심장이 심하게 뛰는걸까..
무슨 병이라도 있는건 아닌가..손,발은 왜이렇게 차고,
도대체 심장이 머릿속에 든건지..왜케 흔들거리는 거냐고,,

이모든 즈상이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벌어지는 이상현상이다.





나름 소실적에 발표력을 키우기 위해~
웅변가지 배운 뇨자인데!!

왜이렇게 사람앞에만 서서 프레젠테이션을 할려고하면,,
떨리는 거냐고...

나도 모르게 떨려나오는 노래할때는 그렇게 안나오던 바이브레이션,,,
판단력을 잃은 정작 할말은 하지 못하는 두서없는 이야기들..

이모든걸... 다시 바로 잡고싶다.
박승주 저자님과 함께


차례 둘러보기!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주제아래 다양한 방향으로 파고들어
모든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해줄것같은 든든한 목차가 대단하다!
솔직히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해야할 정도이다.
하나식 고쳐나가면서 마인드를 개선하고 바로 잡아야겠다는
일념이 생겼다.
회사입사 15년차가 넘어버린 지금,,
너무도 익숙하고 낯익은 사람들 앞에서도
나는왜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가..
내 안의 트라우마를 없애고, 프레젠테이션이라는것을!
제디로 알고 처음부터 다시 배워나갈 작정이다.


예전에는 회사의 워크숍이나 되야 프레젠테이션이라는것을
준비하게되는....
어찌보면..당연히 준비해야할 덕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요즘은.~ 면접을 보더라도 같은 내용을 어떻게 표현하느냐.
글고 발성과 액션등이 자기 PR을 하는 하나의 좋은 도구가
되었음을 알게되었다.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것이다.

그래서 서점을 돌아다니다보면...한켠에 전문서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이 단단히 차지하고있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이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처음과 끝부분!
그리고 중간중간 생기는 돌발상황까지 고려한~~
한권으로 프레젠테이션이 마스터가 될수있는 책이다.

누구에게는 발표를 처음시작하는 과정이 있다.
나역시도 그러한 과정이 있었지만,
남을 주시하는 경향이 강한 나에게,,, 발표를 하면서
상대방의 눈빛이나 속삭임등이 웬지 부정적인 경향으로
받아들여져서 선뜻 남앞에 나서서 발표를 하는것을 꺼려지게 되었다.
남을 너무 의식하는 성향때문에
결국은 나를 세워놓은 자리를 잃은 것이다.
나름 부끄러움을 모르는 천진난만함과
꿈많은 시절에는 개그맨을 해봐라는 권유를 받을 정도로
나서서 활달하게 생활하는 성격이었는데,,
이것이 2~3명의 소수앞에서만 보이는 친한 행동, 편한 표현에
불과햇던것이다.
3명이상의 사람이 모인곳에서는 선뜻 말을하지 못하고,
버벅거리거나 감정조절이 안되어 흥분을 잘하고,,
목소리 변화와 얼굴 불어짐... 그리고 심장의 이상현상?등을
발생하는 나...
이런 나를 보고 주위를 친한친구들이나 동료들은 의아해했었다.
원래 저런 모습, 성격이 아닌데... "쟤가 왜저러나,,,진짜 의외다"라는
실망석인 평가를 받을까,,, 오히려 나를 더 꽁꽁 숨겨 놓았던것같다.
문득 책을 읽다,, 내가 가진 진짜 성향이 보이는 외형적인 모습이 다가 아닌데,,
너무 포장을 하고 좋은 모습만 보이려 강박증에 살았던 것이 아닌지,
되돌아 보게되었다.
나를 실수를 할수도있고, 완벽하지 않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도 떨수있는 한인간! 한사람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거기부터 다시 출발하면서 백지에 색을 입히듯
그렇게 프레젠테이션을 배워나갔다.
나의 첫 프레젠테이션 수업!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나의 탁월한 선택이었다.

 

 

 

 

 

 

 

 

 

 

 


 













w********l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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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자기계발 도서이자 자기능력계발 도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자기계발 도서이자 자기능력계발 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제목 위에 작은 글씨로 ‘PT가 두렵고 싫지만, 그런데도 잘하고 싶은 이를 위한 맞춤솔루션‘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저자는 교육학 석사를 마쳤을 정도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교육 관련 연구와 책을 저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PT기술을 가르치려고 노력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자기계발 도서이자 자기능력계발 도서)"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 제목 위에 작은 글씨로 ‘PT가 두렵고 싫지만, 그런데도 잘하고 싶은 이를 위한 맞춤솔루션이라고 적혀 있는 걸 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교육학 석사를 마쳤을 정도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교육 관련 연구와 책을 저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PT기술을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 책도 그 일환의 하나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많은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남들 앞에서 설득력 있게 발표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싶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특히,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더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혹 어떤 직장인들은 프레젠테이션을 별로 어려워하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 서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것도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게 프레젠테이션을 잘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프레젠테이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가지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오해들을 나열하고.... 첫인상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인사 하나로도 사람의 마음이 바뀔 수도 있고, 자세하나로도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은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뭐든지 준비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자료를 많이 찾아 발표하기에 적당하게 배치를 잘 시키고, 많은 연습을 통해서만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준비와 연습만이 실수를 줄일 수 있게 해주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자기(능력)계발을 위해서도 프레젠테이션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에서도 프레젠테이션이 아주 중요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우수 프레젠테이션 사례를 적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바로 ‘MBA 지원 동기 발표입니다.

이처럼 자기(능력)계발을 위해서도 이 책을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j***c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내용보기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리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주요하게 생각하고 분명하게 하라. 발표는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설득이 중요하다 '무엇을 발표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인사할때는 절 따로 말따로 인사 후 잠시 멈추고 시선을 한바퀴 돌린다 양손을 내밀고 청중을 부른다, 그리고 반갑다고 말하면 성공하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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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리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주요하게 생각하고 분명하게 하라.

발표는 목표를 달성해야 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설득이 중요하다

'무엇을 발표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인사할때는 절 따로 말따로

인사 후 잠시 멈추고 시선을 한바퀴 돌린다

양손을 내밀고 청중을 부른다, 그리고 반갑다고 말하면 성공하는 인사법에 들어서는 것이다

 

당당하게 허세를 부리며 정자세를 갖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떨리는 목소리, 짝다리로 서서 말하는게 더 효과적이라니

 

도입부에선 권위자의 말을 인용하고

일화나 유머를 사용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거나 분위기를 좋게 할수 있다

가장 쉽게 청중을 집중시키는 방법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혼자 말하고 있는 것은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다

관객이나 청중과의 교류가 있어서야 한다는

앞에서 말했던 질문을 던져 호응을 얻는다던가

일화나 유머를 통해 공감을 얻어야 성공할수 있다는 말이겠죠

 

청중이 누구냐에 따라 청중의 수준에 맞추어

전문성을 갖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한다

 

연습을 통해서 시간을 조절하고

주위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초과하지 않고

자신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쳐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은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난다는 말

이 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이 준비하고 노력하면 성공할수 있는지 그 팁을 알려주는

프레젠테이션 쉽게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도입부, 본문구성, 표현스킬 등

깜빡 잊어버릴수 있을 작은 팁까지도 알려주네요

어렵지 않고 깔끔하게 알려주는 팁

직장에서 학교에서 프레젠테이션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만 마스터 하면 깔끔하고 명확하게 인상깊은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문제 없을 것 같아요



 

b****i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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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자기계발/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사실 저도 대학생 시절, 발표를 할 때 정말 긴장을 많이 해서 다리가 떨리고, 준비한 내용을 제대로 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더군다나 저는 말주변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기에 왠만하면 정말로 피하고 싶은 것이 발표였습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PR하는 능력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회사에서도 자료준비를 정말 열심
"[자기계발/자기능력계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사실 저도 대학생 시절, 발표를 할 때 정말 긴장을 많이 해서 다리가 떨리고, 준비한 내용을 제대로 말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더군다나 저는 말주변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기에 왠만하면 정말로 피하고 싶은 것이 발표였습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PR하는 능력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회사에서도 자료준비를 정말 열심히 했더라도, 정작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면 그 노력과 수고는 헛된 것이 되어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정말로 어려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제대로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저자가 수년간의 PT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들을 하나하나씩 풀어주는 것을 시작으로, 도입부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구성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발표 내용 구성 방법에 대한 팁들 뿐만이 아니라, 발표 중에 긴장감을 관리하는 저자의 팁, 제스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림으로 보여 주며,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흔히 하는 실수들 등 여러가지 팁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에 대한 내용들이 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하고 읽어봤는데, 막상 읽고보니 프레젠테이션의 구성 내용도 좋았지만, 발표할 때의 표현법이나 제스쳐, 긴장감을 감추는 방법 등 실제 발표할 때의 언어나 표현, 몸짓언어 등에 대한 내용들이 더욱더 좋은 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이 책을 단순히 읽는 것만으로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비약적으로 좋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 책에서 나오듯이 자신이 프레젠테이션 하는 모습을 실제로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보면서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면밀히 분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결국에는 끝없는 연습만이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와닿았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도저히 어떻게 해야 될 지 잘 모르겠고 감이 안오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고 프레젠테이션을 연습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분들께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s*******8 201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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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잘하고싶어서 이 책읽었는데 괜찮네요
"PT 잘하고싶어서 이 책읽었는데 괜찮네요" 내용보기
나는 말주변도 없고 소심한 편이긴 하지만, PPT 만들기라든가 PT 발표수업이 재밌었다.사실 부담 100배 들기도한다 내 생각을 남에게 전달/설득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여주는 것과 말하기에서 부터 남에게 어떤 인상을 각인 시키는 가에 대한 자신감은 사실 부족하긴하지만, 좀 더 똑부러게 PT하는 법을 디테일의 차이가 뭐가 있을지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책 제목도 내 속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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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주변도 없고 소심한 편이긴 하지만, PPT 만들기라든가 PT 발표수업이 재밌었다.

사실 부담 100배 들기도한다 내 생각을 남에게 전달/설득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여주는 것과 말하기에서 부터 남에게 어떤 인상을 각인 시키는 가에 대한 자신감은 사실 부족하긴하지만, 좀 더 똑부러게 PT하는 법을 디테일의 차이가 뭐가 있을지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책 제목도 내 속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고, 파란색 바탕으로 뭔가 전문성이 느껴질 것 같은 인상을 주기도한데 저자의 이력을 보니 PT의 기술에 대해서 강의도 많이 하시고, 그 외 많은 책들도 저서했다.

 

 

읽다보면, 문장 하나하나마다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이 많구나 깨닫게 되기도하고,

 직접 강의도 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나기도했다.

남편이나 지인에게도 이 책 한 권 선물해주고 싶기도 했다. 기대했던 것 만큼 좋은 책 만난 것 같기 때문이다.

 

 

PT의 목적은 '어떤 것을 전달하고, 강조하기'라고 내가 그 동안 생각해왔던 것 같다.

 

 

올바른 PT의 목표는 '발표를 듣고난 청중이 이렇게 한다' 처럼 만들어져야 한다는 말에 확 와닿았다.

PT의 목표는 청중을 위한 것! 맞는 말이다.

 

 


그리고 슬라이드에 간혹 어떤 분들은 너무 글귀를 많이 쓰는 분들 보기도했는데


한 장의 슬라이드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사용하고

366법칙에 대해서 문장을 간단하게 사용해야한다는 것이다.

 

 

서론은 프레젠테이션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라고 한다.

도입부가 중요한 건 사실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잘 안 잡히더라고요.

통계, 권위자의 말,질문,시사적문제 등 저자에게 관심을 끌고 난 후 본론을 위해 정리를 해요

그리고 마무리 단계에서도 마무리 예고하고, 감정에 호소하며 청중에 대한 감사표시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읽다보면 서론/본론/결론 등 여러가지 방법들을 많이 제시해주고 있더라고요

 

 

PT하기전에 '성공하는 인사법' 인사할때는 3가지 방법이 나와있어서 이런 태도의 디테일한 차이까지 책내용에 담겨져 있어서 정말 소장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들더군요.


자신감와 여유가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청중의 집중력을 좌우하고,

발표수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확신을 가지고

발의 각도 조절이라든가 제스처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그림과 상세한 설명으로 나와있어요

 

 

프레젠테이션 시간은 당신만의 시간이 아니다 !

정해진 시간내에 잘 전달하는게 또 막상 쉽지가 않은데요.

시간이 촉박할 경우의 대한 변수도 생각해야 하더라고요

미리 연습도 많이하고, 사람들은 짧은 말만 기억하려고하니

뛰어난 표현력으로 청중을 설득시키는 것으로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잘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s****1 201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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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이 두려운사람을 위한 책
"프레젠테이션이 두려운사람을 위한 책" 내용보기
한번뿐인 인생인데, 나도 발표 잘 해보고 싶다!!나는 왜 그동안 그렇게 앞에 나서서 말 하는 게 어렵던지~ 왜 그렇게 떨면서 긴장이 되었는지~ PT가 두렵고 싫지만, 그런데도 잘 해보고 싶은 욕구!!그 욕망을 채워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비의 활주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다- 를 만나봤어요말주변이 없고, 발표 울렁증이 심한 나...겉 표지에 써있는 말이 완전 제
"프레젠테이션이 두려운사람을 위한 책" 내용보기

한번뿐인 인생인데, 나도 발표 잘 해보고 싶다!!
나는 왜 그동안 그렇게 앞에 나서서 말 하는 게 어렵던지~ 왜 그렇게 떨면서 긴장이 되었는지~ PT가 두렵고 싫지만, 그런데도 잘 해보고 싶은 욕구!!
그 욕망을 채워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비의 활주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다- 를 만나봤어요

말주변이 없고, 발표 울렁증이 심한 나...
겉 표지에 써있는 말이 완전 제 이야기라서 공감100배!!
아..정말 프레젠테이선 잘 하는 방법이란 없는 것일까요?

이 책을 보면서 해답을 얻고 싶었어요~

14년째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협상, 설득력과 관련된 연구와 저술 활동 중이라는 지은이 박승주님, 그간의 경력으로 든든하게 믿음이 가더라고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프롤로그 
프레젠테이션이야말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는 일이다 - 정말 맞는 말 같아요 
저도 앞에 나서서 말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내가 아는 내용이고 충분히 준비가 된 상태라면 걱정이 좀 덜 되더라고요 

청중앞에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 할 나의 모습을 그리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책을 읽어나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목차만 보아도 이해가 쏙쏙 되는 느낌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4가지 기본
성공으로 이끄는 법, 효과적인 구성, 표현 스킬,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 완성도를 위해 반드시 해야할 4가지 준비, 성공의 핵심 포인트!!

이 책 한 권을 꼼꼼히 읽고 실행한다면 정말 보다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이 되어 있고, 표나 그림으로도 나와있어서 좋네요


부족한 나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발표에서는 나도 꼭 프레젠테이션 잘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 책 만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s******s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 내용보기
처음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을 때가 생각난다. 그전까지 한번도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경험도 없고 관심있게 본 적도 없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흔히 프레젠테이션 초보자들이 하는 실수들을 다 했던 것 같다. 예를 들면 청중들도 이해하기 힘들고 지루한 설명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 하지만 몇 번의 경험을 통해 좋은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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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을 때가 생각난다. 그전까지 한번도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경험도 없고 관심있게 본 적도 없어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흔히 프레젠테이션 초보자들이 하는 실수들을 다 했던 것 같다. 예를 들면 청중들도 이해하기 힘들고 지루한 설명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 하지만 몇 번의 경험을 통해 좋은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프레젠테이션은 오히려 간결하고 단순하게 설명하는 것이었다. 이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일은 줄어들었지만 앞으로 생길 수도 있어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책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초부터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전문가들은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구성 요소로 구성, 시각화, 전달력의 3가지를 꼽는다 프레젠테이션의 구성은 발표자인 내가 뭘 할 것인가의 관점에서 듣는 이들이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의 관점으로 바꿔주는 것을 시작으로 한다. 자료의 시각화 능력은 아름답게 만드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사하거나 기존에 사용했던 자료를 기준으로 하지 말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자료를 작성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안정적인 전달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긴장을 극복하고 정리된 스토리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적절하고 안정적인 속도와 기본적인 제스처, 시선을 사용한다. 이렇게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주의해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한걸음 앞서간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에서는 파트1부터 파트7까지로 나누어져 있으며프레젠테이션 시각화하는 방법부터 청중 앞에서 발표하는 방법 등 세세하고 실질적인 정보와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청중 앞에서 말을 할 때는 준비된 내용과 함께 자세도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준비된 자세는 발의 각도를 조정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의상이나 헤어 스타일까지도 모두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에 속한다. 프레젠테이션 구성은 도입부에서 집중시켜야 한다. 통계를 활용하고 권위자의 말을 인용하고 일화나 유머를 사용한다. 관심을 끌고 난 후에는 본론을 위해 정리하고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하면 효과적이다.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이 프레젠테이션이고 프레젠테이션이 일상이 되게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망치는 잘못된 표현들을 숙지하고 돌발 상황 대처법도 익히고 프레젠테이션을 완성시키는 질의응답 시간 대응법 또한 익혀두는 것이 좋다. 이런 핵심들이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시킬 수 있고 청중들에게 인상 깊은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달의 사락 s********3 201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싶다를 읽고서..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싶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를 읽고 싶었던 이유는 내 생각을 남 앞에서 표현하는 것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에요.더군다나,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도 학교에서 파워포인트로 작업한 숙제를 가지고 작은 의미의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더라구요.조언을 구하는 아이에게도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번에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싶다를 읽고서.." 내용보기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를 읽고 싶었던 이유는 내 생각을 남 앞에서 표현하는 것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에요.

더군다나,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도 학교에서 파워포인트로 작업한 숙제를 가지고 작은 의미의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더라구요.

조언을 구하는 아이에게도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번에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가장 힘이 되는 말인 듯 해요.^^
이 책의 서두에 있는 말인데..

'프레젠테이션이야말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는 일이다'라는 말 말이에요.

 

 

목차에요.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해 갖추어야할 4가지 기본, 프레젠테이이션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도입부,성공으로 이끄는 법...

프렌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한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실제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기술 등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이 보여요.

 

 

가장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4가지 기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소개해 볼께요.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오해를 하고 있다고해요.
1. 많이 해보지 않으면 잘하지 못한다
2. 발표력은 선천적인 능력이다.
3.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는 달변이어야 한다.
4. 발표에 실패하면 무능력자로 낙인찍힌다.

제가 공감을 가진 부분은 많이 해볼 수 있도록 무서워 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것이네요.
시작도 하지 않은 상태로 많이 해보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발표할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은 달변가일 필요하 없다는 것이에요. 발표자의 표정, 자세 , 제스처를 더 중요시 할 수 도 있다고 하니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거울을 보며 연습하는 것이 꼭 필요하지 싶어요.

 

 

 

 

자신에 대해 파악하라는 것..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는 구성, 시각화, 전달력 3가지를 든다고 해요.

이 3가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없다고 하네요. 저스스로를 돌아보아도 구성을 하는 능력은 있는데, 전달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었던 적이 많았거든요.

자신의 부족한 면을 빨리 파악하고, 준비를 한다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3가지 요건을 어느정도 갖출 수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들어요.

 

 

 

프레젠테이션 자료 작성의 기본을 지킬 것..

1. 한 장의 슬라이드에는 하나의 메시지만을 사용한다.
2. 글자는 크고 문장은 간단하게 한다.
3. 통일된 규격을 갖춘 자료가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높인다.
4. 슬라이드 효과는 필요한 것만 목적을 가지고 사용한다.
5. 텍스트를 다른 형태로 바꿀 수는 없는지 고민한다.
6. 객관적인 데이터를 사용할 때는 출처를 표시한다.

프레젠테이션의 기본중 하나인 구성에서 자료를 준비할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것들만 숙지해도 자료의 틀은 제대로 만들어 질 것 같아요.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명확하게 할 것..

좋은 목표는 프레젠테이션 종료 후 발표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명확하게 느껴져 청중에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이 정확히 구체적으로 전달이 되야 한다고 해요.

프레젠테이션은 내가 준비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다, 좋은 목표도 정말 중요한 요소이지 싶어요.

현재 우리들은 굉장히 많은 프리젠테이션의 기회를 가지고 살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활동한 것을 자료로 만들어 가지고 가는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답니다.
이렇게 일상화된 프리젠테이션을 좀 더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은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에서 소개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요건들을 소개해 봤는데요. 좀 더 이 책을 깊게 읽어보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나 정리법이 나오네요.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이 책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책 내용을 전부를 머리속에 잘 담아 두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p******r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프레젠테이션 잘하고 싶다
"나도 프레젠테이션 잘하고 싶다" 내용보기
"말주변이 없어도 발표 울렁증이 심해도 똑 부러지게 PT하는 법은 따로 있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싶다 박승주 지음 나비의 활주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그저 부럽다고 생각만 했었는데요.​ 처음부터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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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없어도 발표 울렁증이 심해도

똑 부러지게 PT하는 법은 따로 있다!"

 

나도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싶다

박승주 지음

나비의 활주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그저 부럽다고 생각만 했었는데요.​

처음부터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는데요.

일을 하면서 어느 순간 한번쯤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려면 프레젠테이션을 안할 수가 없는데요.

자신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때 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기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이끄는 도입부분의 중요성과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적인 구조인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고,

반드시 익혀야 하는 표현 스킬은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가장 좋을듯 싶었어요.

그 외에도 청중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술과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준비해야하는 사항들을 보면서 정말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는데요.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고 싶지만, 맘처럼 잘 안되는 것이 프레젠테이션 이기도 한데요. 저자의 프레젠테이션 방법들을 보면서 그동안 실수 하고 있었던 부분들 보충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답니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나서 누군가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무엇이 잘못됬는지 알지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소한 행동, 어투 하나에 프레젠테이션의 놀라운 결과를 직접 느껴 볼 수 있고, 사례들을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왜 잘 해야하는지 왜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l*******i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과 발표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어요!
"자기계발과 발표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어요!" 내용보기
PT가 낯설고 주저되는데, 코딩강사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아이들 앞에서 실수없이 강의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을 만났어요.자기계발에 큰 힘이 되리라 믿어요.   주말동안 이 책을 열심히 읽었어요.잘하고 싶은 간절함과 긍정적 마인드로 맞춤 솔루션을 배웠어요.한번에 다 습득하기는 어렵지만, 스킬을 전수 받고 메모해 두었어요. 올봄부터 3개월동안 매일 4시간씩 SW
"자기계발과 발표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어요!" 내용보기

PT가 낯설고 주저되는데, 코딩강사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들 앞에서 실수없이 강의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이 책을 만났어요.
자기계발에 큰 힘이 되리라 믿어요.

 

 

 

주말동안 이 책을 열심히 읽었어요.
잘하고 싶은 간절함과 긍정적 마인드로 맞춤 솔루션을 배웠어요.
한번에 다 습득하기는 어렵지만, 스킬을 전수 받고 메모해 두었어요.

 

올봄부터 3개월동안 매일 4시간씩 SW융합코딩강사과정을 배우면서 7명의 강사를 만났어요.
수업준비가 알차게 된 강의, 너무 빠른 진행과 전혀 준비되지 않은 강의를 진행하던 강사를 기억하면서, PT의 기본을 다시 생각했어요.

 

'p.54 아무 옷이나 입어도 프레젠테이션만 잘하면 된다는 건 착각이다'


다시 말해 적절한 의상을 갖추면 그렇게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적절하지 않은 의상을 입었을 때 미치는 파장은 매우 크다.
그렇다고 잘해봐야 본전이라는 말은 아니다.
만일 본인이 어색한 의상을 필요에 따라 입어야 한다면 이왕이면 리허설도 그 의상을 입고 해보는 것이 좋다.
프레젠테이션 시에는 발표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만큼의 차림새가 가장 좋다.
물론 프레젠테이션의 성격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의상이 발표내용보다 앞서는 것은 위험하다
.

 

첫 강의에 단추 떨어진 가디건을, 이틀 연속 얼룩이 잔뜩 묻은 자켓을 입고 오신 강사님을 보면서 안타까웠어요.
40대 초반에 화장기 전혀 없는 생얼은 그렇다치더라도 자신을 가꿀 여유가 없으니, 강의 내용도 엉망인 것 같았어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원한다면 의상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느꼈어요.

 

 

신뢰감을 주는 음성 표현, 시선을 통해 제대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법 등 다양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실사례를 토대로 각 파트마다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효율적인 PT를 위한 준비는 반복적인 연습과 자신감이 중요하고 이성적인 주장을 해야 함을 인지했어요.

앞으로 강의 준비를 하면서 서툴렀던 부분을 보완하면서 이 책에서 얻은 경험을 잘 활용해야겠어요.

 

 

 

 

y*****5 2018.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