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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탐나는 유리병 저장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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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음식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내가 유리병 저장 요리에 처음 호기심이 일게 된 건 3년 전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Little Forest: summer&autumn] 편을 보고 난 후였다.완숙 토마토를 수확해껍질을 데친 다음 벗기고 푹 삶는다.국물 채로 병에 담고 병째로 소독해서 보존.우리 집 홀 토마토.겨울엔 카레나 스파게티에 넣는다.잘 식혀서 그대로 먹어도 맛있다.작은 토마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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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 음식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내가 유리병 저장 요리에 처음 호기심이 일게 된 건 3년 전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Little Forest: summer&autumn] 편을 보고 난 후였다.


완숙 토마토를 수확해

껍질을 데친 다음 벗기고 푹 삶는다.

국물 채로 병에 담고 병째로 소독해서 보존.

우리 집 홀 토마토.

겨울엔 카레나 스파게티에 넣는다.

잘 식혀서 그대로 먹어도 맛있다.

작은 토마토를 한입에 쏙.

토마토 없는 생활은 생각할 수도 없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편에서]


   구도자가 수양을 하듯 요리를 정갈하게 하는 소녀가 영화 내내 나오는 이 작품에서 내 마음이 가장 동했던 요리는 달짝지근한 밤조림도 아닌 바로 '홀 토마토'. 병째로 냄비에 넣고 끓여 보관해놓았다가 파스타 요리에 이용하는 장면을 보고 '호, 음식을 저렇게도 건강하게 저장해서 자연식으로 먹을 수 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인가? 이름이 예뻐서 주시하고 있던 출판사 이덴슬리벨에서 나온 <탐나는 보틀 쿠킹>을 홀 토마토 만들기 좋은 토마토 제철인 요즘 펼쳐보게 된 건 우연이 아닌 인연으로 느껴졌다.


제철 식재료를 다른 계절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는

바람으로 생겨난 저장식 문화.

정확히 말하면 맛있는 그대로 저장하는 게 아니라,

저장하면 오히려 더 맛있어집니다.

(중략)

만들어두면 그대로 먹을 수도 있고,

밑손질 없이도 요리의 맛이 한층 깊어져요.


[본문 5쪽]


   이 책의 내용은 크게 '우리 집 보틀 쿠킹 레시피'와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로 나뉜다. '우리 집 보틀 쿠킹 레시피'에서는 일본의 유명한 요리사와 요리 연구가를 비롯해 평범한 가정주부에 이르기까지 요리 전문가 5인의 다양한 보틀 쿠킹 '기본 레시피'와 '응용 레시피' 그리고 '특제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두 번째 파트인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에는 제철 식재료의 맛을 정직하게 담은 레시피들이 실려 있으며, 책 중간에는 대표적인 저장병 브랜드 중 여섯 브랜드의 제품들을 짧게 소개하고 있다. 이에 뒤이어 유리병을 탈기하는 법, 내열용 저장병을 이용한 요리들 또한 실려 있다.


   여기서 잠깐, '탈기'가 뭔지 아시는 분? 탈기란 병을 밀폐한 후 물에 끓이는 걸 말하는데, 그 과정에서 병 속에 있던 공기가 빠져 나가기 때문에 '脫氣(탈기)'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식재료의 산화를 막을 수 있고, 그래서 저장 기간도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다섯 명의 일본인 요리 전문가 중 반가운 인물이 있었는데, 내게는 <밭일 1시간, 낮잠 2시간>으로 익숙한 츠바타 히데코 할머니가 '가정주부의 보틀 쿠킹'으로서 다섯 번째 요리 전문가로 소개되고 있었다. 히데코 할머니의 음식 솜씨는 여기서도 빛을 발하고 계신 것 같다. 복숭아 콩포트를 만들고 있는 과정만 봤을 뿐인데도 내 목으로 침이 꿀꺽 넘어갔으니 말이다.


   책 속에 나오는 레시피들을 따라 하기 위해 필요한 건 깨끗하게 소독한 유리병과 신선한 식재료, 그리고 설탕이나 소금, 식초와 같은 자연 조미료만 있으면 충분하다. 요리에 젬병인 나는 이번에도 호기롭게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 중 여름 편에 있는 옥수수 퓌레부터 시도해보았다. 유리병을 열탕으로 소독하면서 '이 더운 날 뭐 하는 것인가...' 하는 후회가 잠시 밀려왔지만, 엄마께서 직접 심고 기르신 옥수수를 오랜 기간 먹을 수 있도록 맛있게 저장할 수 있을 거란 일념으로 열심히 옥수수 퓌레를 만들어서 탈기까지 해놓았다. 한 달 뒤에 열어볼 생각인데 어떤 풍미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다음 보틀 쿠킹으로는 '홈메이드 현미 유산균'에 도전해볼 생각이다. 유제품을 되도록이면 먹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나에게 딱 맞는 유산균이란 생각이 든다. 유리병으로 이렇게 다양한 저장 음식을 만들 수 있다니, 요리라는 신세계에 좀 더 친숙해진 느낌이랄까. 이 책 덕에 요리 생초보인 나는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에 이렇게 한 걸음 더 내디뎠다. 앞으로 더 많은 요리책을 섭렵해봐야겠단 생각이 든다.


n********y 2018.08.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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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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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이다.원래가 요리를 못하는 여자이지만이런 날씨라면 불앞에서 라면 하나도 끓여먹기가 힘들듯한 게 사실.그렇다 보니 노상 배달음식, 아니면 편의점에서간편하게 먹을 걸 찾다 보니이러다간 건강지수가 뚝. 떨어지는 느낌.이럴 때는 뭘 해 먹어야 덜 더우면서도 건강은 야무지게 챙길 수 있을까..고민하던 차에 <탐나는 보틀 쿠킹> 이라는병을 이용한 요리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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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이다.
원래가 요리를 못하는 여자이지만
이런 날씨라면 불앞에서 라면 하나도
끓여먹기가 힘들듯한 게 사실.
그렇다 보니 노상 배달음식,
아니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먹을 걸 찾다 보니
이러다간 건강지수가 뚝. 떨어지는 느낌.

이럴 때는 뭘 해 먹어야 덜 더우면서도
건강은 야무지게 챙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탐나는 보틀 쿠킹> 이라는
병을 이용한 요리법에 관한 책을 만났다.

보틀 쿠킹이라는 단어가 무척 생소한데
요리의 ㅇ도 제대로 모르는 일인이라 그렇지
조금이라도 요리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방법이라고..

책을 넘기면서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니
쉬운 듯 어려운 방법인 거 같아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워낙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도전만 한다면 100% 성공은 아니더라도
얼추 흉내는 낼 수 있을 듯해서
나도 보틀 쿠킹이라는 걸 해보기로
마음먹을 수 있었다.

계절 재료를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이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사실 요리라고 하면 초보라서 그런지
뭔가 많은 재료와 조미료가
있어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강하게 박혀있었는데
<탐나는 보틀 쿠킹>을 읽고 있다 보니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손쉽고도 간편하게
건강하면서도 맛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5명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레시피며
그 외 요리에 관련된 정보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머릿속으로는 벌써 몇 병이나
되는 요리를 완성한 기분.
그만큼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혼자 자취하시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신혼이라면 부부가 함께 계절에 맞춰
자신들만의 보틀을 만들어 가는 것도
큰 재미가 될 것 같았다.

병조림에서 발효식품과 디저트 등
시키는 대로 따라 만들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신만의 레시피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마저 드는데..
ㅋ 처음부터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보통 생각하는 보틀 쿠킹이라 하면
엑기스나 피클.. 같은 게 다였는데
생각보다 꽤 많은 레시피가 있어서
놀랬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생각보다
방법이 쉬워서 자주 해 놓고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또 보틀에 담아 놓은 게 -
책 속 사진이 이뻐서 그럴 수도 있지만 -
시각적으로도 식욕을 돋우는 거 같아
매주 하나씩 만들어 볼까..
하는 계획도 세우게 된다.

무더운 여름 아무것도 하기는 싫은데
불앞은 더더욱 싫다. 하시는 분들께
꽤나 도움이 되는 레시피가 많으니
꼭. 한번 읽어 봤음 좋겠는
<탐나는 보틀 쿠킹>이다.

o*******1 2018.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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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신선하고 맛있는 병조림 기본 레시피 & 응용 레시피 97
"탐나는 보틀 쿠킹- 신선하고 맛있는 병조림 기본 레시피 & 응용 레시피 97" 내용보기
탐나는 보틀 쿠킹​신선하고 맛있는 병조림 기본 레시피 & 응용 레시피 97이덴슬리벨  출판사에서는 일상생활에 작은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실용서를 출판을 하는데 이번엔 보틀 쿠킹입니다.응? 보틀 쿠킹? 하시겠지만 일본만큼은 많이 활용하지는 않지만 우리도 보틀 쿠킹을 몇가지 하고 있는 것 같아요.여름철에 오이피클이나 양파피클, 또 복숭아 콩포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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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신선하고 맛있는 병조림 기본 레시피 & 응용 레시피 97




이덴슬리벨  출판사에서는 일상생활에 작은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실용서를 출판을 하는데 이번엔 보틀 쿠킹입니다.

응? 보틀 쿠킹? 하시겠지만 일본만큼은 많이 활용하지는 않지만 우리도 보틀 쿠킹을 몇가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철에 오이피클이나 양파피클, 또 복숭아 콩포트, 각종 효소 만들기나 절임 등등이요.

저희집에서 활용하는 보틀 쿠킹이 이 정도인데 이 책에서는 보틀 쿠킹 기본 레시피와 응용 레시피를 무려 97개나 소개해 준다고 하니 관심이 갑니다. ( 일단 책을 받자마자 책의 퀄러티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아주 두껍고 튼튼한 양장의 요리책이라 정말 두고두고 오랫동안 튼튼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해요 )



굳이 저장용 유리병에 담아 요리를 해서 먹을 필요있나? 그때그때 제철 재료들로 금방 만들어 먹으면 되지? 오히려 더 귀찮은 일은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저도 이 책을 보고 보틀 쿠킹에 대한 생각을 많이 바꿨습니다..아주 장점이 많더라구요.

유리병은 마법의 그릇이라고 합니다. 일단 완벽하게 밀폐가 되어 병뚜껑만 꽉 단아 놓으면 요리의 색도 향도 변하지 않고요 튼튼해서 오랫동안 쓸수도 있구요.. 또 유리병은 흔한 식재료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병속이 다 들여다 보이기때문에 시각적으로 예뻐서 식탁위에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맛있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기능적으로 볼때도 저장하면은 오히려 더 맛있어진다고 합니다. 부패를 막기 위해 사용하는 소금, 식초, 설탕 등의 조미료에 의해 식재료가 숙성되어 감칠맛이 더해지고 몸에 좋은 재료는 발효와 숙성을 거치면 몸에 더 이로워진다고 하네요

이 정도의 장점이라면은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활용해 볼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총 5부로 나뉘어 각각의 분야에서 보틀 쿠킹을 적극 활용하는 분들이 나오고 그녀들의 예쁜 저장용 유리병에 담아 만드는 건강한 반찬, 조미료, 소스, 발효음식 등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요리사의 보틀 쿠킹, 요리 연구가의 보틀 쿠킹, 건강 요리 교실 운영자의 보틀 쿠킹, 푸드스타일리스트의 보틀 쿠킹, 가정주부의 보틀 쿠킹,, 이렇게 말이죠..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나 금방 반찬을 만들어낼 수 있는 베이스 10종류 정도를 항상 냉장고에 구비해 놓는다고 합니다.

마파 베이스는 마파 당면을 만들때, 카파오 (바질과 돼지고기가 들어간 태국식 볶음 요리 ) 베이스는 카파오 볶음밥을 만들때, 된장 볶음밥 베이스는 된장 볶음밥을 만들때 등등 기본 베이스를 만들어 두고 이를 활용해 최소 2가지 이상의 요리를 금새 뚝딱 만들수 있어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참 유용할 것 같습니다.


건강 요리 교실 운영자는 보통 저장병 요리를 70가지 정도 만들어 두는데 우리에게도 익숙한 레피시들이 많더라구요.

블랙베리 효소 주스, 홈메이드 현미 유산균, 유산균 두부 요구르트 등등 말이죠,,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아무래도 시각적인 미를 신경을 많이 쓰시니 병속이 다 보여서 보틀이 아주 매력적인 그릇으로 다가온다고 하네요. 과일 탄산수나 로즈마리 올리브오일 절임등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 특별 레시피 >라고 소개하는  꿀과 깨 된장 > ​독특하게 다가왔는데 레시피도 너무 쉽게 다양하게 활용한 에를 보니 꼭 집에서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가정주부의 보틀 쿠킹에서는 고령의 할머니가 나오셨는데 정해진 자세한 레시피도 없고 그저 삶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자신만의 보틀 쿠킹 레시피로 원재료의 맛이 살도록 간은 최소한으로 한 다양한 레시피가 가장 저에게는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5분의 다양한 자신만의 보틀 쿠킹 이야기가 지나면 책 중반부터는 이 책에서 사용한 다양한 보틀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 >를 책의 절반정도로 할애하고 있네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재료를 이용한 사게절 보틀 쿠킹 레시피는 실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봄에는 레몬, 죽순, 머윗대, 산초, 꼴뚜기, 여름은 매실, 옥수수 루바브, 양하와 차조기, 전갱이와 정어리, 가을은 양배, 고구마, 밤, 버섯, 꽃치, 겨울은 사과, 귤, 연근과 우엉, 대파, 대구  이렇게 사계절 제철 재료로 만들어 먹는 건강한 보틀 쿠킹 레시피들 별로 어렵지 않고 해서 꼭 한번 책보고 따라 만들어 보고 싶어요 ..

 

s*******7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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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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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스타일' 시리즈중 하나인 <탐나는 보틀쿠킹>~!보틀쿠킹은 병째로 요리해서 담아 두니 요리가 한결 편하고 저장성과 간편성이 있어서 식탁 요리에 놓아 두어도 좋더라구요. 병속에 담아 숙성되서 먹는 보틀쿠킹을 만나보는 시간~​<탐나는 보틀쿠킹>~!특히, 평소에 보틀 쿠킹은 완전 실용적이고 밥반찬에도 빠지지 않는데요~ 그동안 매번 레시피를 인터넷 검색으로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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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스타일' 시리즈중 하나인 <탐나는 보틀쿠킹>~!

보틀쿠킹은 병째로 요리해서 담아 두니 요리가 한결 편하고 저장성과 간편성이 있어서 식탁 요리에 놓아 두어도 좋더라구요.

병속에 담아 숙성되서 먹는 보틀쿠킹을 만나보는 시간~​<탐나는 보틀쿠킹>~!

특히, 평소에 보틀 쿠킹은 완전 실용적이고 밥반찬에도 빠지지 않는데요~
그동안 매번 레시피를 인터넷 검색으로 하나하나 찾아서 하다보니, 그때그때 마다 맛이 다르더라구요 ㅠㅠ
어떨땐 맛나게 되기도 하는데 어떨때는 영~~그 맛이 안나고;; ㅠㅠ
그런데 이제는 <탐나는 보틀쿠킹>~ 이 병요리 책을 옆에 두고 따라하기만 하면 되서 넘 편하네요~
먼저, 이 책의 목차를 보니 요리 베이스랑 병조림, 보틀 케이크와 디저트, 콩포트, 소스 페스토등 만들고 싶은 병요리가 넘 많더라구요~ ㅎㅎ

그 중에서 카파오 베이스는 미리 한 병 만들어 두면 ​3~4일 동안 두고 먹으면서 볶음밥에 넣거나 그냥 카파오베이스에 밥만 넣어 카파오 라이스를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탐나는 보틀쿠킹> 이 책에서는 기본 레시피에서 재료랑 만드는 법 그리고 완성사진까지 소개 되어 있답니다.

유리병은 투명하고 심플해서 병째 내 놓을 수도 있을뿐만 아니라, 재료를 돋보이게 만들어 식탁을 빛나게 할 수도 있다게 하네요. 그러고 보니, 병에 타임, 민트, 에몬, 키위를 썰어서 과일 탄산수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상큼하고 싱그러운지~~ ㅎㅎ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꿀과 깨된장은 두부와 버무려 먹기도 하고 고기에 발라 굽거나 혹은 삼각김밥의 소스 재료로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ㅎㅎ  

그 외에도 <탐나는 보틀쿠킹> 이 책에서는 과일과 채소를 이용해서 병에 담아 먹는 초절임은 기본이고~​ 저장용 병조림 레시피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고구마 퓨레는 평소에도 자주 만들어 놓는 보틀 쿠킹인데요.. 맛이 달콤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그라탕 만들때 고구마 퓌레를 이용하면 손쉽게 만들수 있어요~.

그리고 치즈케이크 같은 것도 병하나만 있으면 간단하게 컵케이크도 뚝딱 만들 수 있더라구요. 주말엔 아이들과 같이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암튼, <탐나는 보틀쿠킹> 이 책에서 나오는 ​보틀 쿠킹 만드는 법은 비교적 아주 간단 해서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어요.

편하면서도 예쁘고 아주 흥미로운 병을 이용한 보틀쿠킹~ 한번 도전해 보시길~

 

 

b****7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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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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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여름이 왔다. 여름이면 입맛도 사라지고 요리하기는 더더욱 싫어지는 계절이다. 그래서 더운 여름은 집에서 요리하기도 어렵고 힘들어서 건강한 음식을 먹기는 참 어려운것 같다. 이렇게 덥고 힘든 계절은 오히려 맛있게 더 건강하게 챙겨먹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을때 보틀 쿠킹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맛도 더욱 있는 보틀 쿠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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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여름이 왔다. 여름이면 입맛도 사라지고 요리하기는 더더욱 싫어지는 계절이다. 그래서 더운 여름은 집에서 요리하기도 어렵고 힘들어서 건강한 음식을 먹기는 참 어려운것 같다. 이렇게 덥고 힘든 계절은 오히려 맛있게 더 건강하게 챙겨먹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을때 보틀 쿠킹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고 맛도 더욱 있는 보틀 쿠킹이라면 여름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다양한 식재료를 건강에 좋게 담기에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지내다보면 특히나 요리하기엔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더욱 요리를 멀리하고는 했는데 오히려 보틀 쿠킹으로 보관해서 소량씩 먹는다면 훨씬 경제적이고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실천하려 더욱 보틀 쿠킹을 열심히 배우게 되었다. 특히나 페스토들은 간단하게 만들어두고 빵에 발라먹으면 아침에 시간도 절약되고 오랫동안 신선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또 혼자서 요리를 하다보면 한 그릇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럴때 양 조절이 어려웠는데 오히려 요리 베이스들을 만들어 두면 적절한 양 조절도 가능하고 다른 별도의 반찬이 필요없을 것 같아서 더욱 좋았다. 만약 한 그릇이 아쉽다면 채소 조림을 통에 보관하였다가 베이스로 한 한 그릇 요리에 적당히 함께 먹으면 꿀맛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당근 라페와 카파오 베이스로 만든 카파오 라이스를 한 그릇 해먹고 싶어졌다.


평소 유제품을 잘 못먹는 나로서는 발효식품을 먹는게 중요한데 블랙베리 효소주스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고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좋았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부분은 평소 신경 안쓰고 쓰던 설탕을 대신하여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좋은 계절에 나는 좋은 과일이나 야채를 먹는것이 중요한데 특히나 집에서 만들수 있는 복숭아 콩포트는 정말 기대가 되는 맛이었다. 이 좋은 여름에 복숭아 콩포트 한보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계절마다 주로 나오는 식재료로 알려주는 보틀 요리들을 보며 지금 이 더운 여름 매실과 옥수수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얼마나 맛있을까 생각하니 저절로 침이 고였다. 하나의 식재료로 세개 정도의 다른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서 물건을 사면서도 부담이 되지 않아서 더욱 좋았다. 정해진 재료로 다른 맛을 내는것은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꽤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 동안 너무 더워서 요리가 귀찮았는데 새로운 레시피들을 보니 빨리 따라해서 맛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 누구든지 따라하기 쉽게 안내되어 있고 또 요리 재료도 찾기 어렵지 않는 재료들이 많이 있어 더욱 유용한 시간이었다.









e********2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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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 다양한 유리병 저장 음식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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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보틀에 넣어서 여러날 두고 다른 요리를 할 수 있게 하는 저장요리법들을 담았다.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재료들을 이용해 저장 식품으로 두고 사용하기 좋은 기본과 응용 요리들을 소개한다. 책 표지에 꽤 독특한 재료가 보여서 어떤 걸까? 궁금해 하며 내용을 보는데 ㅎㅎ 책 속에는 표지속 재료는 등장하지 않는다. ??? 보통 책속에 소개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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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보틀에 넣어서 여러날 두고 다른 요리를 할 수 있게 하는 저장요리법들을 담았다.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재료들을 이용해 저장 식품으로 두고 사용하기 좋은 기본과 응용 요리들을 소개한다.
책 표지에 꽤 독특한 재료가 보여서 어떤 걸까? 궁금해 하며 내용을 보는데 ㅎㅎ 책 속에는 표지속 재료는 등장하지 않는다.
??? 보통 책속에 소개된 것을 표지에 담아놓는건데 이건 뭐지? ㅎㅎ 독특하네~
궁금해서 여기저기 사람들 동원해서 알아봤다 ㅎㅎ 그리하여 찾아낸 이름은 모양만큼 생소한 '구스베리'
국내에서 이 열매를 따로 구입하기는 아주 어려운듯... 씨앗을 해외에서 수입해서 판매하는 곳은 꽤 있었다.
색상도 다양하고 모양도 독특...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우리나라 음식하는 이들이 올려놓은 레시피가 아닌 일본의 여러 요리 하는 이들의 레시피다 보니 솔직히 생소한 재료들과 요리법이 있다.
그래도 궁금한 저장법들이 꽤 있어서 관심을 가져본다.
그 중에 우선 가지고 있는 재료로 해 볼만한건 찾아봤다.


<파인애플,키위 비니거>를 해보고 싶었는데 식초가 없네... 그럼 냉장고속 무와 레몬을 이용해보자.
<꿀과 레몬, 무 조림>을 해 보기로 한다.
목이 아플때 먹으면 좋다는데 가끔 목 아파서 고생하는 어머니 드리면 좋을것 같다.
무 150g 에 레몬1개, 꿀 100g ... 재료가 아주 단순해서 좋다~ ㅎㅎ
재료 썰어서 꿀 넣으니 이게 어째 좀... 내용에 보니 나중에 무에서 물이 나오니 병을 좀 넉넉한 것을 사용하란다.


오호~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물이 상당히 생겼다.
조금 아쉬운건 TIP 으로 끼워놓은 병 레시피여서 인지 자세한 설명, 언제 어떻게 먹으라는 건 없네 ㅎㅎ
알아서 먹으라는 건데... 참 친절하지 않다 ^^
한 사람의 레시피가 아닌 여러 분야의 사람들의 레시피와 이야기들도 담았다.
병 꾸미는 법, 다양한 유리병들에 대한 소개, 유리병을 잘 쓰기위한 팁 등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도 담겨있다.
유용한 내용들을 같이 담아둔건 좋지만 솔직히 ㅎㅎ 다른 레시피, 저장법을 더 알려 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표지에 있는 '구스베리'저장법과 응용 요리도 담았으면 좋았을텐데.... 책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이 표지에 나온건 처음인듯 싶다.
조만간 내가 좋아하는 버섯 이용 저장법을 해 봐야겠다.
병은 나도 즐겨 사용하지만 정말 다양한 음식들 담아 쓰기에 참 유용하고 좋은것 같다.
l*****1 201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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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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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쿠킹 책 제목처럼 진짜 탐났던 도서입니다.^^시간이 깊어질수록 몸에도 좋고 맛도 깊어지는 보틀쿠킹, 병요리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은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하기 어려운 저에게는 큰 도움을 주었거든요~​​ 일반적인 책느낌보다는 요리잡지처럼 사이즈도 크고 컬러플과 두꺼운 종이 느낌도주방한켠에 두고 오늘은 어떤 보틀쿠킹을 할지도 한장씩 넘겨보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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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쿠킹 책 제목처럼 진짜 탐났던 도서입니다.^^


시간이 깊어질수록 몸에도 좋고 맛도 깊어지는 보틀쿠킹, 병요리 레시피를 담은 요리책은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을 하기 어려운 저에게는 큰 도움을 주었거든요~




 



일반적인 책느낌보다는 요리잡지처럼 사이즈도 크고 컬러플과 두꺼운 종이 느낌도


주방한켠에 두고 오늘은 어떤 보틀쿠킹을 할지도 한장씩 넘겨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병요리레시피들은 유럽과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해요


목차에서도 1장에서는 저장병을 생활화한 5인의 대표메뉴와 에세이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어떻게 보틀쿠킹에 빠지게 되었는지와 저장병을 어떤식으로


생활에 접목하는지, 다양한 저장병들과 용도를 소개해주고있어요~


2장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도록


제철재료를 사용해서 사용하기 쉽도록 간단한


사계절 병조림 레시피를 담아주었구요


레시피를 따라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해산물을 이용해서


병에 담기만해도 쉽게 식탁을 차릴수있는 사진들~





 


병요리들에 대한 이야기만 담은것이 아니라


식탁의 이쁜 센스를 표현해줄 병꾸미는 법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주고있구요~




 



이책은 우리들 특히 바쁜현대인에게 맞는 쉬운 조리법과


눈으로 먼저 먹고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보틀쿠킹을 표현해주고있어요~


요리에 자신없는 저도 이책은 별다른 조리도구없이 누구나 쉽게 도전할수있도록


기본 조리법과 저장기간 사용한 저장병의 종류들을 쉽게 정리해주었습니다



 



가장먼저 집에 있는 병을 소독후에 오이부터 담아서 탐나는 보틀쿠킹을 시작해보았어요~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 내가 하기 즐거운 탐나는 보틀쿠킹^^



이 책에서 강조하듯이 유리병과 신선한 재료만 있다면


누구나 보틀쿠킹을 할수있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7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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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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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를 해 음식을 먹을 때면 무슨 요리를 할까 고민하며 식재료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넘 비싼 식재료는 안되고 건강하고 맛있게 어떤 요리가 좋을까... 고민하다 시간이 다 가는데요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보틀 쿠킹이라 제철에 식재료가 맛있고 쌀때 구매해서 유리병에 저장해서 급하게 요리해야할때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식재료가 맛있을때 병속에 담아 소금, 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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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요리를 해 음식을 먹을 때면 무슨 요리를 할까 고민하며 식재료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넘 비싼 식재료는 안되고 건강하고 맛있게 어떤 요리가 좋을까... 고민하다 시간이 다 가는데요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보틀 쿠킹이라 제철에 식재료가 맛있고 쌀때 구매해서 유리병에 저장해서 급하게 요리해야할때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재료가 맛있을때 병속에 담아 소금, 식초, 설탕 등의 조미료에 의해 식재료가 숙성되어 감칠맛이 더해지니
맛있는 요리를 뚝딱 만들 수 있을 듯한 기대감이 생깁니다
후추소금, 마늘오일 등 조미료에서부터 반찬들도 병에 담아 보관하면 좀더 오래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관 가능일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참고가 됩니다
냉장고에서 3~4일 저장 가능, 실온에서 2주 가능 이런식으로요
보관은 입구가 넓은 병이 담고 꺼내기도 좋고 씻기도 좋습니다
요거트 없이 유산균 없이 현미, 물, 소금, 올리고당, 흑설탕으로 현미 유산균을 만드는 방법도 나옵니다
이를 유산균 두유 요구르트의 재료로 사용하면 시판용 유산균을 사용했을 때와 맛이 거의 비슷해진다는데
그 맛이 궁금합니다

허브를 병에 꽂아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장식효과와 더불어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뜯어 요리 할수도 있습니다
로즈마리 올리브오일 절임 같은 걸 만들기도 하고
병에 얼음, 타임, 민트, 레몬, 키위를 넣고 탄산수를 부어 과일 탄산수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 음료는 탄산수를 넣는 순간 향이 퍼지므로 손님앞에서 탄산수를 붓는게 좋다고 합니다

병을 활용한 디저트, 병을 이쁘게 꾸미는 방법들도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선물할때 좋은 팁입니다
유리병도 다양한 브랜드와 종류가 있는걸 이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프랑스가 저장용 유리병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200년 가까이 애용되고 있는 저장용 브랜드가 여러곳이라고 합니다
유리병을 더 잘 쓸수 있는 팁도 알려주는데 탈기를 하면 식재료의 산화를 막고 보관가능 기간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4계절에 따른 식재료 보틀 보관법과 활용요리 정보가 나와있어서 제철이 아니더라도 감칠맛나는 식재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p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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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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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리책은 가끔이나마 접할 기회가 있기는 하지만 보틀(병) 요리책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양장으로 된 큰사이즈에다가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 그리고 만드는 방법도 몇가지 되지 않아 요리 초보자나 중고급자 모두에게 맛과 영양을 보충해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볼수 있지 않나 싶네요. Contents를 통해 5명의 보틀 쿠싱 요리사의 레시피와 사계절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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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리책은 가끔이나마 접할 기회가 있기는 하지만 보틀(병) 요리책은 거의 만나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양장으로 된 큰사이즈에다가 화려한 비주얼의 사진 그리고 만드는 방법도 몇가지 되지 않아 요리 초보자나 중고급자 모두에게 맛과 영양을 보충해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볼수 있지 않나 싶네요.

 

Contents를 통해 5명의 보틀 쿠싱 요리사의 레시피와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첫번째 - 사루보 쿄코

 

유리병의 장점으로 시작하며 기본 레시피와 응용 레시피를 만드는 방법과 재료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특제 레시피도 알려주어 혼자만이 아닌 가족이나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의 식사자리에서 훌륭한 먹을거리가 되지 않나 싶고 9가지의 조미료 만드는 방법도 있다니 도움이 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두번째 - 오오바 에이코

 

병에 채소나 반찬 10종류 정도를 담아 놓는다는 그녀는 병요리 예찬과 더불어 기본 레시피로 마파와 한국풍 소고기 볶음 그리고 된장 볶음밥 등을 소개해주고 있어 우리 입맛에도 큰 부담감 없이 병요리를 즐길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6가지의 채소 조림된 병요리 사진들만 보아도 한끼식사로 든든하지 않나 싶을 정도네요. 채소가 몸에 좋다고 알고는 있는데 병에 담궈서 저장하면 그렇지 않는 경우보다 오래두고 먹을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번째 - 다카하시 키미

 

건강 요리 교실 운영자이자 병요리 70가지 정도 만들어둔다고 하니 그의 병요리 사랑을 잘 알수 있지 않나 싶네요. 발효식품의 효능과 발효식품으로 만든 병요리 소개, 율무 및 애호박을 이용한 간단한 레시피까지 한번에 소개된 모든 레시피를 다 따라할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선호하는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면 요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것 같네요.

 

네번째 - 츠가네 유키코

 

몇번 들어본 기억은 나지만 생소한 단어 - 푸드스타일리스트


푸드스타일리스트답게 화려하고 아름답기까지 한 식탁위의 요리사진과 병에 담은 된장과 케이크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보통 케이크는 전용 틀안에 넣어 두는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보틀을 이용하여 저장하다니 발상의 전환이 인간의 생활에 편리(便利)를 제공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네요.

 

보틀을 이용한 TIp들도 소개하고 있어 유키코씨의 노하우를 만날 수 있기도 하네요. 무엇이든 알면 손해날것은 없다는것이 지론(持論)인데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 츠바타 히데코

 

가정주부로서 과일나무를 직접 수확하여 요리한다고 하니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 어머니나 같은 마음이라 생각되네요. 대부분의 레시피가 독학한 거라고 하니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토마토와 복숭아를 사진만 봐도 먹음직한 레시피가 아닌가 싶고 이러한 과일을 가까운 마트에서 구매하여 간단하게 만들수 있을뿐만 아니라 다른 과일을 응용하여 만들어 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건 책을 보는 다른사람들도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이외에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로 들어가기 전에 책에 등장하는 제품과 팁등이 소개되어 있어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수도 있었고요.

 

이어서 봄부터 겨울까지 4계절로 나누어서 보틀 쿠킹 레시피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기본레시피 + 응용레시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드는 방법 또한 이전에 소개한  5명의 보틀 쿠싱 요리사의 레시피와 동일하게 간단하여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한끼 간편식이나 후식으로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봄의 레몬 콩피, 산초, 꼴뚜기가 소개되어 있으며 여름에 빼 놓을수 없는 매실에 관한 몇가지 레시피와 옥수수를 이용한 레시피, 양하와 차조기등이 소개되어 있어 입맛 없는 여름 식욕을 자극하는 요리법을 만날 수 있었네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인간삶에 있어 먹는것만큼 중요한 일도 없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때 보틀요리+ 접시요리도 맛볼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풍성한 가을에 맞추어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와 밤 그리고 버섯등 제철요리를 즐길수 있는 레시피를 통해 건강을 챙길수 있지 않나 싶으며 겨울에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귤을 이용한 레시피, 연근과 우엉 그리고 대파를 이용한 레시피를 보니 참으로 계절에 걸맞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날 볼수 있는 기회였음을 알수 있었네요

 

저같은 경우 대파는 보통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하여 요리할때 조금씩 넣어서 먹고는 하는데 병요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하고 끝없는 레시피들로 모르고 있던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으며 책을 참고하여 소개되어 있지 않는 재료들과 각종 채소등을 이용한다면  자신만의 다양한 레시피를 맛볼수 있지 않나 싶네요. 보틀 요리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c*****a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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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탐나는 보틀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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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에 입맛도 없는 요즘.보틀 쿠킹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 왔다.유리병으로 만드는 레시피라...시각적인 효과도 있어 더 끌렸던 것 같다.이 책은 크게 우리 집 보틀 쿠킹 레시피랑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요리 전문가 5인의 보틀 쿠킹 레시피를 담고 있는데 병조림, 발효식품, 디저트 등 여러 종류의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병에 담은 조미료 소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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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더위에 입맛도 없는 요즘.
보틀 쿠킹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 왔다.
유리병으로 만드는 레시피라...시각적인 효과도 있어 더 끌렸던 것 같다.

이 책은 크게 우리 집 보틀 쿠킹 레시피랑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요리 전문가 5인의 보틀 쿠킹 레시피를 담고 있는데 병조림, 발효식품, 디저트 등 여러 종류의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병에 담은 조미료 소개, 기능과 디자인에 따른 유리병 소개, 병 꾸미는 법 등 중간중간 레시피 말고도 알찬 정보들도 담고 있다.

또한, 레시피의 만드는 법이 생각보다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기본 레시피와 응용레시피까지 설명하고 있어서 요리 배울 맛이 나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사계절 보틀 쿠킹 레시피를 통해 계절별 유용한 보틀 요리를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책 한권에 알차게 꽉꽉 담아 놓은 느낌이 든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시각적인 효과도 얻으면서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레시피 인 듯 하다.

나는 요세 복숭아가 제철인 만큼 복숭아 콩포트에 도전해 보았다.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다음에는 여름 레시피 중 하나인 옥수수 퓌레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 옥수수 알맹이와 소금, 올리브오일만 있으면 가능할 만큼 쉬운 레시피이다.

작은 유리병에 담은 사계절의 맛이 궁금하거나 무더운 여름 입맛과 눈 호강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s*****3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