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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경제학원론 중에서 가장 단권화된 책이면서 가장 어려운 편이다. 독학으로는 어렵고 강의가 필요하다.
시중에 나온 경제학원론은 원론보다는 개론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원론에 가장 충실하다.
즉 미시나 거시를 본 사람이 정리를 할때 유용하게 쓰인다고 생각하면 된다. 경제학 고수들이 먼저 찾았고 신림동에서 한때 바이블로 유명했다.
수험용으로 1차나 2차를 볼때 이 책 이상은 생각보다 별로 안나온다. 그만큼 검증된 교재라고 보면 된다.
아쉬운 점은 한때 개정이 잘안됐고 수리적 능력을 다른 원론보다 원하는 편이다. 미적분을 안배우고 논리적 실력이 낮아진 요즈음 대학생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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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전공교재로 구입했는데 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아서 경제학을 공부하고자하는 사람은 꼭 봐야하는 필수 이론서입니다. 작년에 미시경제학 수업때도 이 교재로 수업했는데 올해 거시경제학 수업에도 역시 이 교재로 수업하네요. 미시, 거시 두 부분의 경제원리가 현실시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다고하는데 아직은 내용이 좀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책이 굉장히 두껍고 무거워서 좀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필수교재이고 시험준비에도 꼭 봐야하는 책이라 열심히 공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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