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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통이라는 문구가 작년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리더의 기본자질 중 하나가 "소통"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소통을 하기위해서는 어떠한 노력과 전략이 필요한지 궁금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상당히 관심이 가는 제목을 가진 책으로 <현명한 리더>가 되고자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란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3개의 Part로 되어 있다. Part 1은 일은 잘하지만 조직과 어울리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배경적 설명 내용을 담고 있다. Part 2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성격 "4P리더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4P리더십을 간단히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언급될 수 있다.
1. 준비란 대인관계에 필요한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다. 2. 존재감은 그 순간과 '당신이 발 딛고 서 있는 그 자리'에출실해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다. 3. 추진이란 당신이 편안하게 느끼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다. 4. 연습은 이렇게 학습한 행동을 완전히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반복해 익히는 것이다.
상기의 내용을 토대로, 직장생활에서 다양한 사례를 토대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 수 있다. 마지막 Part 3에서는 개인과 조직이 어떻게 성장해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소통을 통해서 어떠한 변화를 일으키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리더로서 성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발전계획을 담고 있다.
한번 쯤 시간이 되면 저자가 말하고 있는 이 책과 연계된 사이트 www.theintrovertedleaderblog.com 에 접속해 보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리더에게 있어 소통이란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새삼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통이 리더에게나 조직에게나 큰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4P리더십은 다음과 같은 방법론을 가지고 있다. 준비 - 존재감 - 추진 - 연습으로의 순환구조를 가지고 있다. 계속적인 준비와 연습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이 어떻게 나아가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추진할 건지에 대해 지속적인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리더라는 역할은 그 자리에 올라가면 저절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엄청난 노력과 자격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은 확실히 체계적으로 이뤄내지 못한다면 리더의 역할도 잘 수행해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떠할까?란 의문으로 마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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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는 세심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가져야 할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의 리더는 카리스마적인 경향을 띠는 것이 사실이다. 조직을 더 강하게 만들고, 탁월하게 만들기 위해 조직은 열정적인 지도자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고 해서 리더가 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의 기질은 다양성을 띄고 있다. 때로는 조용한 성격, 내성적인 사람도 탁월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와 같은 사람 역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장비, 관우, 제갈공명등 탁월한 리더들을 주변에 세움으로 조직을 강화시켰다. 요즘 뜨고 있는 안철수 교수와 같은 리더도 큰 소리 대신 잔잔한 소리로 말하지만 조직을 강화시키고, 탁월하게 이끄는 것을 보게 된다. 박근혜 대표의 목소리도 크지 않지만 단호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는 내향적인 사람들에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내향성이 도리어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내향적인 리더는 조직을 이끌 때 잠잠하지만 강한 조직으로 만들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4p의 리더쉽에는 준비, 존재감, 추진, 연습이라는 사이클을 말하고 있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고 청중에게 자신을 독창성을 알리며 철저한 연습을 통해 자신이 요구하는 일을 성취하는 것을 말한다. 내향적인 사람이 꼭 외향적으로 자신의 성격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기보다는 단점을 강점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책은 강조하고 있다. 소통에 있어서도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는 타인의 말을 더 경청하는 리더를 더 따르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되었다. <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는 인맥과 리더십에 대한 역발상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조용한 성격이지만 세계를 이끈 위대한 위인들이 있다. 강한 것은 부러지고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꺾는다는 작은 원리를 깨달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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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 제니퍼 칸와일러 지음 / 원은주 옮김
이 책은 외향적인 사람이 리더로 살아남기 쉬운 사회생활 가운데서 내향적인 사람이 어떻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가에 대해 저자가 연구한 것들을 담고 있다.
하나의 조직 내에서 관리자의 눈에 들려면 일단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내향적인 사람들은 튀는 스타일이 아니고 그렇다고 회의나 모임 때 자주 자기의 의견을 발표하는 경향도 적기 때문에 그의 능력과 무관하게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물론 유능한 관리자라면 이러한 숨어 있는 인재들을 발견하여 등용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경쟁적인 사회에서 자신을 좀 더 관리해서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제 사례들을 통해 잘 보여준다.
저자는 4P 리더십을 주장한다. 준비, 존재감, 추진, 연습이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대개 대인관계에 대해 힘들어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스트레스와 인식의 차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준비한 만큼 불안함이 해소되고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을 대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존재감이다. 이것은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대방이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있고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대해야 한다. 그리고 세 번째 단계는 추진이다. 기존의 틀에서 과감이 벗어날 수 있는 결단력과 용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마지막단계는 연습이다. 연습을 통해서 새로운 자신이 만들어진다. 새로운 도구들이 나의 것이 되기까지는 수많은 연습과 인내가 필요하다. 이 과정을 훌륭하게 소화한다면 유능한 리더요 관리자로 변화될 것이다.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답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일에 적응하면 거기에 안주하고자 한다. 이것이 당장은 편하고 쉽기 때문이다. 그러난 흐르지 않은 물은 금방 부패하고 만다. 그러한 조직은 더 이상 발전이 없어 곧 도태되기 마련이다. 이것을 좋아하는 관리자도 유능한 직원도 없다. 그러므로 4P과정을 통해 자신을 변화시켜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내향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이 있다. 이것도 위 방법들을 접목시킬 때 새로운 리더가 될 수 있으리라.
좀 더 복잡해지고 섬세한 것을 요구하는 시대가운데 어찌 보면 내향적인 리더들이 더 각광받는지도 모르겠다. 끊임없이 최고경영자의 뜻을 파악하고 대인관계를 즐기는 것이 조직에서 리더로 오랫동안 있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의 조직문화와 많이 다르겠지만 조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대인관계와 끊임없는 자기 변화와 연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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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는 타고난 성향이란 것이 있다. 성향이 사람의 성격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물론 성격은 어느 정도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지만 타고난 성향을 완전히 바꾸기란 쉽지 않다. 설사 바꿀 수 있다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에게 스트레스나 트라우마가 될 가능성이 많은 것이 바로 성향이라는 것이다. 특히 내향적인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외향적인 사람인 척 행동하는 것은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어느 정도는 자신의 성향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궁극적으로 절대 그 사람의 스타일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리더'란 어떤 사람을 말하는것일까? 사전적 의미를 그대로 적용한다면 이끄는 사람이다. 조직내에서 어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사람을 흔히 리더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리더를 떠올리면 외향적이고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을 보통 떠올리게 된다. 그렇다면 내향적인 사람은 결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는 것일까? 저자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내향적인 사람도 얼마든지 작은 목소리로 현명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솔깃한 주장을 하고 있다.
물론 많은 자기계발서들처럼 뻔한 스토리가 담겨있기도 하고 번역서라 우리의 조직 내 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뻔한 소리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면 어느 순간 뻔하지 않은 소리로 들릴 때가 있는 법이다. 그래서 나는 자기계발서를 한동안 미친듯이 읽었다가 지금은 거의 읽지 않지만 가끔씩 읽는 이유는, 나의 편향된 독서 습관에 찬물을 한번씩 끼얹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듯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향적인 사람이 어떻게 조직내에서 자신의 작은 목소리로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비밀이 4P 리더십에 있다고 본다. 여기서 4P란 준비(Preparation), 존재감(Presence), 추진(Push), 그리고 연습(Practice)를 의미한다. 즉 대중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내향적인 사람들은 평소에 준비를 통해 예측 가능한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고, 또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확실히 그 자리에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미친 존재감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세번째로는 자신의 편안한 영역에서 안주하지말고 업무에서도 새로운 영역을 넓혀감으로써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말처럼 이 모든 것들이 쉬운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자신의 내향적인 성향 때문에 지속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작은 소리로 현명한 리더가 되기 위해 도전기 하나 정도는 써야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타고난 성향을 바꾸지 않아도 리더가 될 자질을 갖추기를 원하는 관리자들은 한번쯤 읽어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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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
외향적인가, 내향적인가는 리더십을 좌우하는 큰 요소는 아니다. 대부분은 외향적인 사람이 더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 책은 그런 생각에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인 제니퍼 칸와일러는 리더십과 관련된 다양한 카운슬링과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경력이 있는 컨설턴트다. 그는 내향적인 사람도 자신의 성격을 잘 이용하면 충분히 휼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내향적인 사람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너비보다는 깊이에 관심을 가지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기 때문에 이 장점을 이요해 상대방의 진정한 관심사를 밝혀내는 속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질문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향적인 사람들은 발언을 하기 전에 정보를 처리할 시간을 원할 때가 많으므로 이 두 가지 기능을 별개의 회의로 계획하면 좋다. 시간 여유가 없거나 하루 종일 하는 회의라면 휴식 시간을 늘려 참가자들이 회의실에서 벗어날 여유를 주는 것이 좋다.
성격이 어떠한가,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고 단점이 무엇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다 장단점이 있고 다분히 어느정도는 외향적이면서도 어느 정도는 또 내향적이다. 수많은 연예인들 과 정치인들을 보면 내향적인 사람도 있고 외향적인 사람도 있다. 문제는 그사람의 장점에 촛점을 맞추는 데 있다. 자신의 단점은 무시하고 오직 자신의 장점에 포커스를 맞추자. 그리고 그 장점을 극대화하려고 하자. 타인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사람의 단점을 보는 순간 무시해 버려자. 그리고 그사람의 장점을 보고 그 점을 계속 칭찬해 주자. 그럼 어느새 그 사람이 정말 일도 잘하고 자신이 바란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는 유능한 인재가 되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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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리더의 덕목은 무엇일까요? 아마 이 질문에 딱 이것이라고 자신있게 답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각자의 위치에 따라 또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그 답은 다양할 수 있고, 또한 시대마다 요구하는 리더상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리더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며, 리더에 생각 및 판다에 따라 조직 또는 국가의 운영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이 시대는 맹목적인, 카리스마적으로 무조건 명령하고 부하직원에게 호통만 치는 그런 리더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나 리더십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이 된지 오래이며,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의 존경을 받을수 없을뿐더러, 조직과 국가의 큰 불행을 가져 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현명한 리더는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는 바로 그러한 오늘날의 필요한 리더십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조직을 이끄는데 필요한 리더로서의 자세와 기술 등을 제시하며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의 존경과 신망을 얻고, 바람직한 조직의 미래상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이 책에서 은은한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령하고 굴림하는 리더십이 아닌 조용하면서도 신념을 가지고 움직이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그것만이 오늘날의 변화무쌍한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리더십의 표상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장에서 언급한대로 바람직한 리더십의 정답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가 제시하는 리더십의 상이 분명 오늘날의 관리자라면 반드시 한번은 되새겨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애기한 것처럼 쉽게 뜨거워지는 리더십이 아닌 은은하고 기다릴줄 아며, 조직 구성원을 아우룰수 있는 조용한 리더십은 오늘날 기업과 국가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되새겨보아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바람직한 리더십은 과연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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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도 의견이 다르면 먼저 얼굴이 빨개지고 이야기를 어떻게 이어나갈지를 몰라서 벌벌 떨게 되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그러다보니 이야기가 막히면 더이상 말이 하기가 싫어지게 되서 본인 좋은 이야기만 하는 사람인 인식이 좀 있었다. 이렇다보니 알게모르게 안에서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있다. 어떤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곳에서도 긴장해서 말을 더듬고 목이 잠기는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곳에서 내 소리를 낸다는 것은 정말 너무도 힘든 일이다. 거울을 보면서 단계를 하나씩 잊어버리지 말고 해나가다 보면 어느곳 어느자리에서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긴장하지 않고 말할수있을것이고 그렇다보면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에도 도움이 되고 나 또한 리더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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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모든 직장인들의 관심사인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는 것 같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고 싶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들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리더가 되기를 원하지만, 리더가 되면 무엇을 어찌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깜깜한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힘들어 하다가 결국에는 중도하차하는 경우들도 여전히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향적인 성격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모든 사회에서 내향적인 성격이기 때문이라고 이해해 주지는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직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향적인 성격을 바꾸려는 노력이 여전히 피료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에서는 4P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다. 준비와 존재감, 추진, 그리고 연습이라는 이 네가지 도구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준비라고 하는 것은 내가 지도자의 역할, 리더의 역할을 맡게 될 때에 무엇을 어떻게 진행시켜 나갈 것인가를 미리 예행연습해 보는 것이다. 끊임없이 자기 생각으로, 그리고 마인드컨트롤을 통해서, 마인드맵을 통해서 자신을 끊임없이 다듬고, 두들기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존재감, 현재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고, 어필함으로 인하여 당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세번째 추진단계, 안주하고 있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단계를 말한다. 준비를 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을 익힌 다음에 두려움을 떨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여러 가지 기술을 개발하고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연습단계이다. 새롭게 익힌 태도를 연습할 수 있는 모든 기회,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훈련의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훈련하다가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문가가, 리더가 되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 네가지 단계를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해 나가고 있는 만큼, 이 네 가지 단계를 잘 이해하면서 책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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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리더십'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적극적인 성격, 폭넓은 대인관계 등이다. 이런면에서 부족함이 많은 내향적 성격인 나는 평소에 통용되는 리더십의 요건들에 대한 결핍에 의해서 그에 대한 동경속에서 살아왔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읽어보았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강조되던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의 개조는 일단 접고 시작한다. 평생가지고 생활하던 성격자체를 바꿀 수는 없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내향적인 사람이 일부러 외향적으로 행동하고자 한다면 그만큼 크나큰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내향적인 성격의 사람이 리더로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그 방법은 4가지로 압축된다. 준비, 존재감표출, 추진, 연습이다. 여러가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첫번째 단계이다. 그로 인해서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임기응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두번째가 존재감 표출 단계이다. 대세에 편향하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이 그것이다. 세번째가 추진이다. 자신이 평소에 하고자 하던 일을 추진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이 연습이다. 평소에 자신이 어려워 하던 것들을 연습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 4가지 방법으로 내향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소개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훌륭한 리더라고 칭송받는 사람들 중에도 내향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한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뿐만아니라 안철수, 이건희 또한 내향적인 이미지의 리더들 임을 알 수 있다. 내향적인 사람도 충분히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그렇게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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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큰소리 치는 사람에게는 누구든 선뜻 나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의 시대적 배경을 보아도 큰소리도 말해야 한번쯤 돌아보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하면 너무도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 나의 목소리가 묻혀 버릴까 걱정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성격을 분리한다면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있다. 내향적인 사람은 좋게 말하면 신중하면서 조용한 사람이고 나쁘게 말하면 우유부단하고 추진력이 없다고 말 할 수 있다. 반면 외향적인 사람은 추진력이 있고 리더의 힘이 강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다른면에서 주의가 산만하고 신중하지 못하다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격을 두가지 극단적인 현상으로 나누기는 위험하다. 사람의 성격는 큰 차이가 아닌 1%의 차이 이것이 2%의 차이를 낳는 것이 본다. 이것은 49%와 51%의 차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의 성격의 미묘한 차이로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책이 바로 <현명한 리더는 작은 소리로 말한다.>이다. '사람들이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당신의 일이라면, 당신은 리더다.'p16 그러기에 내셩적인 사람들이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향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은 과도한 업무와 신체적 피로, 대인관계에서 오는 문제점들을 우선 해결되어야 하므로 상대방을 다그친다고 느낄 정도의 질문은 피하고 상대방의 답변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 제니퍼 칸와일러는 있는 그대로의 성격에 '4P 리더십'을 더하여 점차 개선해 나가기를 권하고 있다. 자신감 있고 유능한 연설가가 돼기 위해 사용하는 '4p리더십'이란 첫째, 준비단계로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끌 확실한 자료를 준비하고 프리젠 테이션을 위한 두려움을 없애며 시각적인 효과를 노리며 에너지를 충전하라고 한다. 두번째, 준재감의 단계로 청중과 교감을 형성하고 상대방의 목소리를 읽는 법까지 터특해야 한다. 세번째: 추진단계로 준비와 존재감을 확인하고 추진력을 위해 독창성과 기술을 느리는데에 힘써야 한다고한다. 마지감 연습의 단게로 편안한 연설을 위해 여러가지 편법을 통해 실력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면에서 준비르하고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의 리더십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를 맺는데 잇어 필요한 조건이라 생각된다. 때로는 침묵함으로서 상대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을 도와 줄 수 있다. 진정한 리더란 상대를 큰소리로 준욱들게하고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이끌어 주는 것이라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내성적인 성향의 사람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리더'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책과 콩나무 카페에서 제공받은 책의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