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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자음과모음 / 청소년평전
굿모닝, 미스터 오웰, 다다익선, 백남준 아트센터 이것들은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인 백남준을 대표하는 단어들입니다.
백남준이라는 이름을 자국의 동포들에게 알린건 아마도, 굿모닝 미스터오웰일것입니다. 그리고 백남준이라는 작가와 친숙해진것은 과천의 현대미술관 중앙에 전시되어있는 다다익선 일 터요. 지금도 그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찾아가는곳이 백남준 아트센터이겠지요.
자음과모음의 청소년평전을 읽으면서 미디어 아트의 거장은 우리에게 익숙해진 이름보다 알려진것은 너무도 부족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나의 롤모델이 누구이고 그는 나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가라는 멘토와 멘티의 역활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요즘이지요. 하지만 그 멘토를 만나는것 조차 쉽지가 않습니다. 그 때 가장 가깝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멘토가 바로 조금 앞선 시대에서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았던 위인들 인 듯 합니다.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은 다양한 영역에서 위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들의 일생을 통해 나의 인생을 설계하게 만듭니다. 그중 40번째 주인공이 미디어 아트의 거장 백남준이었습니다.
영웅은 외롭다라고 하지요 위인은?. 고고함일까요 ?. 그렇다면 백남준은 ?. 전 순수함과 아집 열정과 모험심 용기로 똘똥뭉친 선구자라고 표현하고 싶어졌습니다.
큰대문집 막내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아주 풍족한 삶이었습니다. 원하는것은 다 가질수 있고 궁금한것은 다 풀어볼 수 있는 행복한 소년이었지요. 하지만 사업가가 되길 원하는 아버지의 의견과 달리 예술세계로 뛰어들며 조금씩 조금씩 가난해져 갔습니다. 하지만 상상력의 세계만큼은 한없이 넓어져 갔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갈때면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인식하는 비중이 훨씬 큽니다. 내 모습이 어떻게 비춰질까? 내가 행복한가가 아니라 내가 행복해 보일까 ? 라는 답을 찾아가지요. 그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이 아니라 남의 눈에 내가 잘 보이게 만들기위한 일을 선택하고 행동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백남준은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연주하라고 있는 피아노를 도끼로 부숴버리고 관객보다 먼저 퇴장해버리는 배우, 분명 상대방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칠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면 절대로 못할 행동들이었습니다.
그의 인생을 들여다보는것은 기인과도 같은 삶을 들춰내는 것 이었습니다. ' 어디에 있든 우리가 듣는 것은 대부분 소음이다. 우리가 그 소음을 무시하면 그것은 우리를 방해한다. 우리가 그것을 들으려고 한다면 그것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처음 소음을 예술로서 승화시킨 그는 파괴적인 행동을 예술로서 완성해간 후 텔레비젼이라고 하는 매체를 통해 그를 세상속에 알린 미디어 아트의 세상속으로 들어갑니다. 영상과 음악을 결합한 첼로연주장에서의 의상논란, 바이올린을 지키려 하는자와의 대결, 경찰을 부르면 안 되는 상화에서 결찰을 부르고 있던 공연, 실제 모습일까 퍼포먼스일까 혼돈하게 만드는 여러 모습등 그의 모든 삶은 보통의 사고로는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분명한 이상의 세계였습니다.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고난이나 자금등 어떤한 반대에도 굽히지 절대적인 용기가 필요했음은 당연했구요.
그의 가치를 인정해준 지금의 시선으로도 그의 행동은 너무나 파격적입니다. 하물며 그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몰랐던 당시의 시선에선 그가 어떻게 비쳐졌을지는 짐작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굴하지 않고 그는 자신의 예술세계를 완성해갔습니다. 그 결과 인류의 과학과 문명을 발전시키고 인간의 가치를 높인 사람에게 주는 노벨상에 버금가는 큰상인 교토상을 수상하고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는 황금사자상을 수상했지요. 또한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앞에서 엉덩이를 노출해도 괜찮았습니다
끊임없는 열정과 용기와 실천으로 시간과 공간을 뛰어남는 예술혼을 완성해간 그의 삶은 청소년들에게 장래의 희망을 찾아가기위해서는 어떤한 꿈을 쫓고 이루어야 하는지의 확실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염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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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사기 1984년 인터뷰에서 #백남준 이 말 했다. 사기 중에서도 고등 사기에 속한다면서 대중을 얼떨떨하게 만드는 것이 예술이라고 예술은 지루한 삶을 맛나게 하는 양념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했는데 다소 파격적인 이야기를 보면서 재미있기도 하고 처음 당했을 관객들이 정말 당황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한국의 대표 비디오 아티스트라고 알고 있는데요 비디오 아트 레이저 아트 등 새로운 예술을 선보였던 백남준은 과연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궁금하시다면 #자음과모음 #청소년평전 #미디어아트의거장백남준 함께 읽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1932년 7월 20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3남 2녀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백남준
미술이나 음악에 큰 관심도 없는 중1 아들은 미디어 아트라는 책 제목만 보고 막 tv 있고 그런 거 만든 사람 아냐?라고 말하더라고요 아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너도 아는구나!!
큰 대문 집 막내아들 / 동양에서 온 문화 테러리스트 / 비디오, 예술이 되다 / 예술, 우주를 꿈꾸다
부유했던 환경이기 때문에 생계보다는 재미를 더 생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그 누구도 하지 않은 생각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노력하는 노력이 너무 대단해 보였어요 물론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도 보냈기 때문에 더욱더 그분의 예술세계를 인정하고 세계위인전집 청소년 평전에도 이렇게 등장하실 만큼 그분의 예술 사랑이 넘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tv를 보고 아무도 정말 가구가 아니라 인간과 더 가까운 것을 만들자고 이렇게 느낌이 다르게 만들다니 정말 세계위인전집 나오는 분이라 다르긴 하죠
백남준을 보면 본인 인생에 영향을 준 미국의 작곡가 존 케이지 피아노를 처음 가르쳐준 선생님까지 부잣집 아들이라 별다른 고생 없이 지내기만 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 인생은 쉽지 않다는 걸 느끼며 초등 논술교육에 필요한 글쓰기를 할 때 동기부여라든지 책 읽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좋겠지만요 세계위인전집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 평전 책을 읽고 독서록 쓰면서 다양한 세계 위인을 보고 아이가 롤 모델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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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춰워져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 책읽는 시간도 늘었어요~
요즘 아이가 재밌게 읽고 있는 책...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시리즈 랍니다.
청소년평전은... 청소년 시기에 꼭 만나야 할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들의 업적 위주가 아닌 삶을 조망하며 성공적인 삶 이면의 고통과 아픔 그리고 심리적 혼란 등을 이겨 내고 당당하게 삶을 살다 간 이야기로 엮여있어 아이가 좀 더 깊은 감동을 받으며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음악, 미술 좋아하는 아이에게 백남준이라는 사람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분인데요.
용인 백남준 아트센터를 다녀온 기억이 난다며 이번 주 엄마와 함께 책 읽기 시간에는 미디어 아트의 거장 백남준을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1장-큰 대문 집 막내아들... 2장-동양에서 온 문화 테러리스트... 3장-비디오, 예술이 되다... 4장- 예술, 우주를 꿈꾸다...
차례를 쭉~ 훑어 본 아이가 음악 공부를 한 사람이었냐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저도 몰랐거든요...ㅎㅎ
그래서 더 백남준의 어린 시절이 궁금해졌고 아이의 속독에 의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답니다.
1932년 7월 20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동네에서 부잣집으로 유명한 큰 대문 집의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 백남준은 말이 없고 호기심 많은 아이로 방 안에 틀어박혀 책을 읽거나 공상하는 걸 좋아했답니다.
큰 누나의 어깨너머로 배웠던 피아노를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배우게 된답니다.
음악 교사인 이건우를 만나 현대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쇤베르크를 알게 되고 백남준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답니다.
사업가인 아버지를 따라 홍콩에 간 남준은 영국계 고등학교 로이덴 스쿨에 입학했고 중국어를 공부하며 중국 철학에도 관심을 가졌답니다.
조카 백일잔치 때문에 한국으로 들어왔을 때 한국전쟁이 발발해 일본으로 피난을 가게 되었고 작곡 공부가 하고 싶다며 도쿄대학에 입학을 했답니다.
1956년 쇤베르크에 대한 논문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뭰헌대학에서 음악사를 공부하게 되는데요.
자유분방한 남준의 성격에 이론 위주의 공부가 맞지 않아 석사논문을 중단하고 자유로운 음악도시 프라이부르크로 떠난답니다.
1957년 전위 음악가로 유명했던 슈토크하우젠을 만나 전자 기계로도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새로운 음악을 갈망하게 된답니다.
이후 소음과 침묵도 음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존 케이지를 만나면서 음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을 표현하기 시작했어요.
피아노를 부수고...관객의 셔츠를 자르고... 머리에 먹물을 묻혀 글씨를 쓰고... 비좁은 예술의 한계에서 벗어나 사회와 문화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예술로 표현해 소통하고자 했답니다.
1958년 남준이 텔레비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많은 연구를 통해 백남준의 대표적인 예술 표현 도구가 된 텔레비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미디어 예술은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예술을 선보인 백남준... 기존 예술에 대한 정의와 그 표현의 범위를 확대시킨 창조적인 예술가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네요~
처음 피아노를 가르쳐준 선재덕 선생님과 미국의 작곡가 존 케이지... 이 두 사람은 백남준의 인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스승이라고 하는데요.
울 아이는 어떤 사람에게서 영향을 받게 될지... 청소년 평전 꾸준하게 읽으면서 전환 포인트를 잡을 기회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올바른 자아 형성과 주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초등전집으로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평전 추천하면서!
다음 주엔 또 어떤 위인의 이야기를 읽으면 좋을 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무료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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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가 세계위인전집 청소년평전 중 백남준의 책을 고른건 다름아닌 BTS 때문 .. BTS의 멤버 중 하나인 RM 이름이 김남준이라서 이름이 같아서 더 궁금하다며 골랐던 책인데 알고보니 준이도 몇 번 그의 작품을 본 적있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라면서 제대로 보게 된 책이기도 하답니다. 지금은 살아계시진 않지만 살아계실적에도 우리나라에서보다는 외국에서 더 인정받았던 예술가였기에 조금은 생소하게 다가오기도 하는 인물인데 그의 일대기를 읽다보니 범상치않았던 그의 인생이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세계위인전집을 읽다보면 어느 분야에서 활약했던지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어요 그건 바로 책을 굉장히 좋아했다는 사실 백남준도 마찬가지였어요. 무슨 일을 하던지 독서가 깊은 생각의 근간이 되는건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였나봅니다. 살아온 배경을 보면 시대적으로는 나라가 불운한 시기였지만 백남준은 부유한 환경에서 유복하게 자랐답니다. 어쩌면 그런 넉넉함이 남다른 생각과 예술적인 발전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도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 누구도 하지 않은 생각을 먼저 하고 그 생각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는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남들이 어떻게 평가하던지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만들어갔다는게 굉장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린 시절은 부유했지만 남들이 쉽게 인정하기 힘든 장르를 개척해나가는 예술가는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었겠죠. 지금 생각해도 정말 괴이하다 싶을 정도로 파격적인 공연을 1960년대 펼쳐냈으니 얼마나 앞서가는 감각을 지닌 예술가인지 알 수 있을거 같아요. 바로 그런 부분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지 않을 수 없었던 거 랍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던 우리 나라보다 전세계적인 인정을 먼저 받기도 했고 미디어아트라는 게 생소한 장르이다보니 대부분의 활동을 외국에서 해왔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예술가임은 변함없는 미디어아티스트 백남준 세계위인전집 청소년평전을 통해 그의 일생을 읽어볼 수 있어서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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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독서 모아놓은 책장 속에서 꺼내온 책~
책 제목은 '미디어 아트의 거장 백남준' 씨의 이야기예요.
새로 생긴 독서의자에서 신이 난 막내 딸~
오늘도 맘에 드는 책을 한 권 가지고 와서 읽고 있네요.
초등필독서 모아놓은 책장 속에서 꺼내온 책~
책 제목은 '미디어 아트의 거장 백남준' 씨의 이야기예요.
엄마인 저 또한 어렴풋이 알고 있는 백남준 씨~ 하지만 전시회에 대한 기억은 가지고 있는데요. 물로 텔레비전 미디어를 통한 방송을 통해서 나왔던 기억입니다.
세계위인전집 시작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진짜 황소의 머리를 구해와서 갤러리 입구에 걸었던 일화를 로 백남준씨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는데요.
왠지 이분은 다른 사람과는 차원이 다른 생각을 가진 에디슨 같은 분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1932년 출생한 백남준~ 그 당시는 우리나라가 독립하기 이전으로 일제 통치하에 있던 시기죠.
백남준의 어머니는 어릴 적부터 엉뚱한 행동으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누나가 짜준 털실 뜨개 바지를 잘라서 입고 다니면서 궁금해서 그랬다는 백남준의 행동들은 어머니의 끼를 닮은 건 아닌가 싶습니다.
천재들의 어린 시절은 남다르다고 하는데, 백남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어보면 호기심이 아주 풍부한 아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을 통해서 해소를 시켜야 했고,
부잣집 아이임에도 전혀 외모와 차림새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자유분방한 아이였습니다.
백남준은 이건우를 통해서 오스트리아 작곡가 쇤베르크를 알게 되는데,
그분은 현대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으로 백남준의 반항적인 정신과 진취적인 정신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백남준의 세계를 바꿔준 사람이 바로 존 케이지였습니다.
존 케이지의 연주회를 다녀온 후 지금까지 알던 음악은 가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에 존 케이지는 백남준에게 예술가에게는 따로 스승이 존재하지 않고 예술가의 잠재력이 일찍 혹은 늦게 개발하는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소리를 결합한 음향을 찾는 백남준~소리와 음향의 연출에 대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그리고 현대 기술을 상징하는 물건인 텔레비전을 예술과 결합할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역시나 연구하고 공부하는 백남준~ 그의 탐구정신과 학구열은 여전했다죠.
그리고 텔레비전 기술에 대해 공부 후에 그 기술을 사용해서 첫 번째 텔레비전 전시회를 열게 됩니다.
백남준은 남들이 생각도 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예술성을 찾아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하는 데에 한계가 없는 듯하다고 하네요.
아이가 앞으로 무슨 직업을 가질지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백남준의 도전정신, 호기심 그리고 학습을 통한 발전까지 배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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