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코의 엄마가 한국에서 돌아와 아마미즈칸을 팔려고 하지만 치에코가 권리증을 숨겨놓은 덕분에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전시회에 내보일 작품을 만들어 드디어 전시회에 갔는데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고 실적도 없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어패럴계의 큰손이 관심을 보여 집으로 초대한 뒤 계약을 따내려 했더니 그 사람은 오히려 드레스 디자인과 디자이너 츠키미를 팔라고
치에코의 엄마가 한국에서 돌아와 아마미즈칸을 팔려고 하지만 치에코가 권리증을 숨겨놓은 덕분에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전시회에 내보일 작품을 만들어 드디어 전시회에 갔는데 의외로 사람이 별로 없고 실적도 없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어패럴계의 큰손이 관심을 보여 집으로 초대한 뒤 계약을 따내려 했더니 그 사람은 오히려 드레스 디자인과 디자이너 츠키미를 팔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