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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나 작품을 그리신 일본의 여성 만화가 라가와 마리모의 새로운 작품이 순백의 소리라고 하네요. 1991년에 대박나서 간판작가가 되었다던데 상도 많이 받으셨네요. 순백의 소리는 새로 나온줄 모르고 있었는데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하길래 심심해서 보았던 재미 있는것 같아서 원작도 정주행 하려고 전자책으로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만족스럽네요. |
| 도쿄에서 학교를 다니는 세츠는 점차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자신의 음악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세츠에게 음악을 가르쳐준 사람은 세츠의 할아버지였는데 돌아가신 후로 음악적 방황을 하게 되네요. 점차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세츠의 모습을 응원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