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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방송을 보고 작품의 내용이 맘에 드는것 같아서 원작 만화도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해서 읽어보고 있어요. 매주 주말에 도서 상품권을 무료로 얻을 수 있어서 별로 부담도 안가는 가격이라서 이북으로 구매해서 소장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집에서 심심할 때 한권씩 꺼내서 태블릿으로 읽으면 시간도 잘가고 좋더라고요. 아쟁 비슷한 악기 연주하는 이야기입니다. |
| 전작인 저스트 고고도 그랬지만 예술이나 체육 쪽은 재능이 정말 중요한데 이번 작품의 주인공 세츠는 샤미센에 있어서는 천재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별 긴장감없이 만화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츠가 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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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사와무라의 엄마가 개최한 대회날이 되어 여러 참가 선수들의 특징과 사와무라가 속한 동아리 팀원의 긴장상태를 번갈아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세츠의 고향에서부터 쫓아다니며 겨루자던 여자아이와 그 오빠도 대회에 나오고 세츠의 형도 세츠의 소리를 들으러 옵니다. 유리의 긴장을 풀어주려는 슈리와 다른 팀원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결국 사와무라 팀의 차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