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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아기와 나 작품을 그리신 일본의 여성 만화가 라가와 마리모의 새로운 작품이 순백의 소리라고 합니다.. 1991년에 대박나서 간판작가가 되었다던데 여러가지 상도 많이 받으셨네요. 이 작품이 새로 나온줄 모르고 있었는데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하길래 심심해서 보고 재미 있는것 같아서 원작도 정주행 하려고 전자책으로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만족스러운것 같습니다. |
| 일본의 전통이 담겨 있는 만화에요. 일본 고유의 악기를 소재로 한 책이라서 낯설기는 하지만 재미가 상당히 있는 책입니다. 고향을 떠나 도쿄에서 학교를 다니게 된 세츠가 자신만의 음악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에요. 성장 만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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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소리 7권에서는 개인전이 이어지는데 줄이 끊어지지만 오히려 그뒤에 평정심을 찾으며 2줄만으로 연주해낸 카지의 연주 후에 사와무라의 차례가 오고 사와무라는 차분하게 할아버지의 소리를 내며 연주를 시작하다가 2부에선 자신의 소리를 들려주는 데 차분하고 심연을 보여주는 소리라고 하는데 만화책으로 봐야하는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바로 등장한 소이치는 앞의 사와무라의 연주에 영향받지 않고 자신의 연주를 들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