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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해금 비슷하게 생긴 일본 악기 츠가루 샤미센이라는 악기를 가지고 연주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담긴 순백의 소리입니다. 주인공의 스승이기도 했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자신이 연주해야할 소리를 잃고 아오모리에서 도쿄로 상경한 사와무라 세츠인데 처음부터 연주실력이 만랩인 주인공이네요.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 보고 원작을 다시 보려고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
| 마리모 작가의 그림체는 시간이 흘러도 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기와 나를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작가의 시간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일본 전통의 악기를 소재로 한 만화입니다. 주인공은 츠가루샤미센을 등에 지고 아오모리에서 도쿄로 향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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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마 소이치의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이 열광하고 결국 타누마 소이치가 1등을 수상합니다. 사와무라 세츠는 3등에 그치고 마는데 전반과 후반의 대조적인 연주가 이유가 됩니다. 사와무라는 엄마와 아빠로부터 부정당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자신만의 소리가 있는지 고민하도 스승이 핑료하다는 조언을 듣고는 전에 명함을 줬던 주점의 여주인을 찾아가 일을 부탁하고 학교도 자퇴를 결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