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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의사였으나 살해당해 죽으면서 삼국지시대속의 화부라는 인물이 된 주인공은 의술로 인해 결국 화타라는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이러한 명성을 이용하기 위해 여러 인물들이 접근하는데 그 중에는 조조가 있습니다. 조조는 화타라는 개인 자체를 맘에 들어하여 이용하지 않으려 하나 환관인 그의 조부의 명에 따라 화타형제의 환심을 사고 결국 의형제까지 맺고 맙니다. 복잡한 삼국지를 화부라는 인물을 통해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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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남들을 위했던 의사가 그 공을 인정받아 환생한다는 소설이다. 단순히 다시 살수있다는 말에 환생을 생각했던 의사는 난데없는 삼국지 시대에 떨어지고 죽음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적응하며 누구보다 뛰어난 의사가 된다. 쟁쟁한 삼국지속 영웅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구해준 화타를 따르고 그렇게 모두의 존경속에서 그는 제후의 한명으로 우뚝서게 된다. 과연 그는 백성들이 평화롭게 산다는 자신의 희망을 이룰수 있을까? 그 꿈을 위해 사람을 살리는 의사지만 적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그를 영웅들이 함께 걷는다. |
| 전쟁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지는 [화타가 된 외과의사 06권]입니다.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죽을 수도 있을 사람들이 주인공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됩니다. 그와 같은 일들이 앞으로의 역사를 어떻게 뒤흔들지 궁금해지는 6권이였습니다. 반면 전쟁으로 실력이 많이 늘어난 제자들입니다. 그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