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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외과의사였던 주인공은 자신의 애인인 간호사와 불륜관계이던 병원장 동생의 사주로 살해당합니다. 살해당한 후 삼국지 속 세상에 환생하게 됩니다. 화가장의 막내아들로 어머니의 병환소식을 듣고 귀환 중 산적에게 살해당한 인물로 환생하여 다시 살아나게 된 후 현대의 의술을 이용하여 점점 명성을 쌓아나갑니다. 한회한회 눈뗄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전개속도가 좀 느린듯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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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지만 남들을 위했던 의사가 그 공을 인정받아 환생한다는 소설이다. 단순히 다시 살수있다는 말에 환생을 생각했던 의사는 난데없는 삼국지 시대에 떨어지고 죽음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적응하며 누구보다 뛰어난 의사가 된다. 쟁쟁한 삼국지속 영웅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구해준 화타를 따르고 그렇게 모두의 존경속에서 그는 제후의 한명으로 우뚝서게 된다. 과연 그는 백성들이 평화롭게 산다는 자신의 희망을 이룰수 있을까? 그 꿈을 위해 사람을 살리는 의사지만 적을 향해 칼을 휘두르는 그를 영웅들이 함께 걷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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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의원이 환자를 치료하는동안 화부는 위중한 환자를 모아둔곳으로 갔다. 포기한 환자들이다. 화부는 우선 복부에 붕대를 감은 환자앞으로 갔다, 호흡도 반응도 있었다. 수술칼세트를 꺼내 붕대를 자르고 풀어보았다. 그런데 배에 상처가 없었다. 환부가 등이었는데 눕혀놓은것이다. 돌려보니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다. 피가 나는것은 아직 심장이 뛰고 있다는 반증이다. 동맥을 연결하여야한다. 동맥은 고무같기에 끊어지면 움츠러드는 성질이 있기에 잡아당겨 이어줘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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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 낯선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 주인공입니다. 열악하고 잔인한 현실에 놀라는 것도 잠시 그동안 현대에서 배워왔던 의학을 다친 사람들 위해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보통 의학만을 소재로 한 작품들과는 달리 무협의 요소가 가미된 이야기라 눈길을 끈 작품입니다. 의원뿐만 아니라 무술인으로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한 주인공입니다. 앞으로 어떤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 나갈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