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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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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내 나이가 실제 마흔이다. “어떻게 하다 보니”가 요즘 4-50대를 대변하는 말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듯 하다. 어떻게 하다 보니 대학가게 되고 어떻게 하다 보니 결혼하고 애 낳고 그렇게 살고 있다. 어릴적 40대는 매우 안정적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40대에 이제 갓 들어 서 보니. 안정적인건 아무것도 없다. 원래 인생이 안정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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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내 나이가 실제 마흔이다.

어떻게 하다 보니가 요즘 4-50대를 대변하는 말이라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듯 하다.

어떻게 하다 보니 대학가게 되고 어떻게 하다 보니 결혼하고 애 낳고 그렇게 살고 있다.

어릴적 40대는 매우 안정적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40대에 이제 갓 들어 서 보니.

안정적인건 아무것도 없다. 원래 인생이 안정적이지 않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본다.

 

처음 이 책 제목을 보고는 삼강오륜과 관련되는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오륜서라는 것이 하버드나 다른 대학에서 교재로 까지 쓰이는 일본의 칼싸움에서 나온 검법이라니 놀라지 않을수 없다.

하지만 검법이라 하지만 내용은 몸과 마음의 수련을 통해 승리를 이끄는 전략과 리더쉽 그리고 생존을 위한 자기수련을 나타낸다.

 

가장 현재의 나를 돌아 보게 한 내용은.

현장경험에서 나오는 자신감과 마음의 평정심이다.

내가 과연 이 둘을 지녔나 돌이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추스르게 해 주었다.

 

y****e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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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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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젊은 시절 이것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한 면에서 불혹이라는 나이, 마흔을 넘기고서 만나게 되는 고전의 지혜들은 이런 생각에 더욱더 불을 지피는 듯 하다.  이번 여름을 함께 한 책들 중에 일본의 유명한 검객인 미야모토 무사시의 저서 오륜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책 [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는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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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젊은 시절 이것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한 면에서 불혹이라는 나이, 마흔을 넘기고서 만나게 되는 고전의 지혜들은 이런 생각에 더욱더 불을 지피는 듯 하다.

 이번 여름을 함께 한 책들 중에 일본의 유명한 검객인 미야모토 무사시의 저서 오륜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책 [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는 마흔을 넘긴 지금, 꼭 만나야 했던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냥 오륜서를 무턱대고 읽고자 덤볐다면, 너무나 은유적인 표현과 검술에 대한 예기들로 가득한 무사의 예기라는 생각만 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과 더불어, 이러한 은유적인 표현 속에 숨어 있는 경영의 정도와 삶의 지혜를 체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되었다. 얼마 전에 읽은 [타력]이라는 책이 정말 어렵게 느껴졌었던 것은 너무나 많은 것들이 함축적이고,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라서 그랬다면, 이 책은 오륜서에 숨겨진 지혜들을 오늘날의 경영사례나 개인적인 성공 사례들을 같이 예기해서 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었다.

 오륜서의 내용은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 (), (), 바람(), 하늘()”의 오륜에 바탕을 두고, 이 각각이 검도에서 의미하는 바를 무사시가 평생 수행을 하면서 얻은 지혜를 담아서 펼친 역서라는 것인데, 이러한 오륜서가 어떻게 하여 미국의 MBA, 육군사관학교 및 우리나라의 유명한 기업의 경영인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오래지 않았다. 이 책의 앞부분을 읽으면서, 이 책이 가진 심오한 뜻을 풀어서 설명해 주는 저자의 친절한 첨삭지도를 받으면서 그 뜻을 이해하고 나니, 이 책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이 오륜의 여러 가지 중에서 나에게는 물의 장에 나오는 유연성이 너무나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하였는데, 지금 마흔이 넘어서 가지게 되는 강박관념 및 조직 속에서의 경직이 나를 하나의 틀에 가두어 버리지는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조직을 운영하고 영업활동을 하면서 가져야 하는 유연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하듯, 이 책은 오륜서의 원문에 숨겨진 은유적인 표현을 오늘날의 경영환경에 맞추어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있어서 쉽게 오륜서의 지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를 읽어가면서 제 자신의 삶에 비추어 오륜서의 지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점이 좋은 책이었다. 휴가와 더불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주변의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f********n 201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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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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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이 숫자는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자신의 인생에서 거의 반을 달려온 이 시점에서 한번은 반성과 계획을 동시에 고려해 봄직한 나이일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냥 앞만 보고 달렸왔다면 이제는 두루두루 살피면서 한층 더 보완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야 할 시기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고려해야 할 많은 부분이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제대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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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이 숫자는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는 것 같다.

자신의 인생에서 거의 반을 달려온 이 시점에서 한번은 반성과 계획을 동시에 고려해 봄직한 나이일것이다.

 

지금까지는 그냥 앞만 보고 달렸왔다면 이제는 두루두루 살피면서 한층 더 보완된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야 할 시기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고려해야 할 많은 부분이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하여 제대로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새로운 정보를 얻는 것도 있겠지만 책을 통하여 스스로를 생각하게 끔 하는 매력을 우리는 알 것이다.

b*****7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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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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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하버드대 MBA, 미 육사의 교재로 쓰이는 ‘오륜서’의 소재는 칼싸움에서 상대를 먼저 베는 검법이지만, 핵심 주제는 몸과 마음을 수련해 승리에 이르는 전략과 리더십, 생존을 위한 자기수련이다. 인생의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되는 40대에 오륜서는 통해 마음의 평정을 찾을 것을 주문하며 승리의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모두 다섯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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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하버드대 MBA, 미 육사의 교재로 쓰이는 ‘오륜서’의 소재는 칼싸움에서 상대를 먼저 베는 검법이지만, 핵심 주제는 몸과 마음을 수련해 승리에 이르는 전략과 리더십, 생존을 위한 자기수련이다. 인생의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되는 40대에 오륜서는 통해 마음의 평정을 찾을 것을 주문하며 승리의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모두 다섯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키워드는 땅, 물, 불, 바람, 하늘이다. 이 책은 니텐이치류의 검법의 개요입장에서 설명하고자했다. 땅은 기초다. 기초를 다져야 함으로 나아갈 수 있다. 물은 유연성이다. 기초는 있는데 유연성이 없으면 정체되고 응용이 어렵다. 불은 변화에 대한 대처 능력이다. 역동적이고 변화무쌍한 전투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평정심을 유지해야한다. 바람은 유행이고 경쟁자다. 기본은 변함없지만 흐름은 변한다. 기본을 유지하면서 경쟁자를 파악하고 흐름을 따라야한다. 하늘은 가능성이다. 도의 경지는 무한하다. 터득한 후에는 오히려 얽매이지 말고 항상 새로운 경지를 추구해야한다. 이렇듯 무사시는 검법의 이치를 세상의 이치와 일맥상통한다고 보고 삶과 죽음의 냉엄한 현장인 칼싸움을 통해 역설적으로 사무라이로 시작한 삶은 도인으로 마감하는 말년에 필생의 역작 [오륜서]를 남겼다. 오륜이라는 말이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고 예로 여러 기업들의 업적과 사례들을 풀어서 이야기함으로써 읽기 편하고 이해가 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또 여러 명의 인물들을 예로 들고 그 전략과 리더십 얼마나 중요한 부분들도 대목대목 나와 있었다. 그 예로 국민투표 90퍼센트 이상이 반대로 했던 산업화 시절 경부고속도로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서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돈도 기술도 부족했던 시절,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가능 하게한 힘은 자신감과 투지였다. 엄청난 공사 강행군에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많이 봤지만 최대 빈곤국에서 인적, 물적 제약을 극복하고 현제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전했다. 반대로 일본기업도 탁월한 리더십과 결합된 특유의 조직력으로  혁신을 주도했다. 소니, 파나소닉, 산요 등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탄생했지만 도전의식의 쇠퇴와 조직의 관료화라는 부작용도 가져다주어서 디지털 시대에 급격한 산업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기업이 경쟁상대가 나타나서 그만큼 뒤쳐진 기업들도 있었다. 아직 40대가 아닌 20대의 어린나이라서 오륜이라는 깊은 내공의 경지까지 올라가 보진 못했지만 20대에 40대의 경지를 먼저 느끼고 가기에는 충분히 읽어 볼만한 책인 것 같다.

‘마음이 비뚤어지면 칼도 비뚤어진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나이가 많든 작든 사람들은 마음을 경건하게 하면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는데 큰 힘이 될꺼같다.

f********5 201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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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고전 처세] 내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서평/고전 처세] 내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내용보기
[오륜서]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미야모토 무사시이다 ,, 일본 에도시대에 활동한 생애에 걸친 검 대결에서 단 한차레도 패배 하지 않은 전설의 검술가로도 알려져 있다... 이책은 그러한 그이 검법에 관한 서술 [ 오륜서]를 기반으로한 인생의 정도와 일의 균형에 대해서 논학고 있다...아래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력과 그의 검법 ( 니텐 이치류) 에 대한 개괄 이다..   ************
"서평/고전 처세] 내나이 마흔 ,오륜서에서 길을 찾다" 내용보기

[오륜서]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미야모토 무사시이다 ,, 일본 에도시대에 활동한 생애에 걸친 검 대결에서 단 한차레도 패배 하지 않은 전설의 검술가로도 알려져 있다... 이책은 그러한 그이 검법에 관한 서술 [ 오륜서]를 기반으로한 인생의 정도와 일의 균형에 대해서 논학고 있다...아래는 미야모토 무사시의 이력과 그의 검법 ( 니텐 이치류) 에 대한 개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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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무사시(일본어: 宮本武蔵 みやもと むさし 궁본무장[*], 1584년? ~ 1645년 6월 13일)는 일본의 전설적인 사무라이이자 예술가이다. 일본의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인물로, 단 한 번의 대결에서도 패하지 않은 검술가로 알려져 있다. 서화에도 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개의 가타나(刀)를 사용하는 니텐이치류(二天一流) 검법의 시조이다. 수묵화가 겸 공예가로도 알려져있다. 성은 미야모토(宮本) 또는 신멘(新免)이며 통칭은 다케조(武蔵), 본성은 후지하라(藤原), 본명은 하루노부(玄信)이다. 유아명은 벤노스케(辨助,弁助,弁之助), 호는 니텐(二天), 또는 니텐 도라쿠(二天道楽), 저서로는 《오륜서》(五輪書)가 있다. 오륜서에는 신멘 무사시노카미(新免武蔵守), 후지하라 하루노부(藤原玄信)라고 적혀있다.

현재 아리마 나오스미(有馬直純)와 나가오카 사도노카미(長岡佐渡守)에게 보낸 서찰에는 〈미야모토 무사시 하루노부〉(宮本武蔵玄信)라고 적혀있고, 나가오카 사도노카미에게 보낸 서찰에는 니텐이라는 호도 적혀있다. 구마모토 시에 있는 묘비에는 〈신멘 다케조 거사〉(新免武蔵居士)라고 적혀 있다. 양자 미야모토 이오리(宮本伊織)가 무사시 사후 9년째 되는 해에 세운 〈신멘 다케조 하루노부 니텐 거사비〉(新免武蔵玄信二天居士碑)(고쿠라 비문)에는 〈반슈 아카마쓰 후예 신멘 다케조 하루노부 니텐 거사〉(播州赤松末流新免武蔵玄信二天居士)라고 적혀있다. 무사시 사후 71년 되던 해인 1716년에 간행된 《本朝武芸小伝》에서 〈마사나〉(政名)로 이름을 소개하고 있다. 이것을 인용해 가계도와 전기, 무사시 공양탑에 폭넓게 사용되었으며, 이름을 마사나로 하는 무사시의 소설, 소개서가 다수 있지만, 니텐이치류의 문하생과 고쿠라 미야모토 가문의 사료에는 마사나라는 이름은 사용되지 않았다. 반대로 사료로써 신뢰성이 완전히 부정된 무사시계도 등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용된 점을 보아서 마사나라는 이름을 부정하는 의견도 있다.

교토의 무예가 요시오카 일족과의 싸움과 간류 섬에서의 시합이 소설, 시대극 등의 제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저서인 오륜서는 현대에도 인생철학서로, 혹은 경영, 스포츠 등의 지도서로도 읽히고 있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각지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독되고 있다.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우즈(鵜図)》《가리키니 나키 호토토기스노즈(枯木鳴鵙図)》《고바이노 하토즈(紅梅鳩図)》, 그 밖에도 《쇼멘다루마즈(正面達磨図)》《아시노하 다루마즈(盧葉達磨図)》《아시가리즈 뵤부(盧雁図屏風)》《노메즈(野馬図)》등 우수한 수묵화안장, 목검 등의 공예품이 현재 전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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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라는 나이는 가볍지 않다  , 그리고 인생에서의 한번 정도의 전환점을 거쳐서 나온 숙련된 노련함과 경쟁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절박함이 묻어 나는 나이일수도 있다...  그러한 인생 어느 시점의 갈등과 삶을 보다 지혜롭고 용기있게 혜쳐 나기기 위한

인생살이의 멘토 , 현실 경영에서  에전 전투와 전쟁이 일상이었던 혼란기  시절의 무예사를 통하여 다시 흔들림없는 항해를 해나가기 위한 지침을 [ 검법 ] [ 오륜서]를 통한 현재적 의미를 찾아  < 고전의 재해석> 적인 부분을 조명하여 맞춰본 정황은

하나의 새로운 시도라 할 만하다....

 

오늘날의 우리나라에도 [ 검도 도장]은 많고 넘쳐 난다.  검법이 일상생활에서 차지 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일지 그러한 검법 수련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법 까지를 통달하고 주변이웃과 혹은 경쟁 적인 관계에서도 균형점을 찾아 발전 할수 있다면 이책을 읽는 이들의 기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약 430 여년 전의 인물인 미야모토 무사시가 현세의 변화가 어떻고 인간의 삶이 어떠해야 하고 , 승부와 인생을 걸만한 철학을 어떻게 좌지 우지 하는지는 직접 애기할수는 없겠지만 그가 만들어 놓은 [오륜서] 검법에는  땅의 기초와 물의 유연성과 불의 평정심 바람의 장에서서의 변화 무쌍함의 대처까지 , 더해서 하늘의 장엔 새로운 경지를 추구하는 [ 지존]만이 도달 할 수 있는  니텐 이치류의 승패를 설파 한다..

 

마치 중국의 [ 손자 병법]의 손무의 이야기를 보는 둣 하지만 , 사람과 조직을 다루는 전체로서의 손자 병서에 비교 하면 [ 오륜서]의 내용은 보다 개개인의 검법의 송패를 좌우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 정신 자세및 상대와 주변 환경을 읽어 내리는 능력에

역점을 둔 것으로 바탕을 파악 하자면 , 오히려 개인적인 판단과 능력에 좌우 되는 성공 철학에 대한 [ 지침서] 의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달도 차고 넘치면 기울듯 , 인생사 항상 화창한 봄날만이 앞에 있지는 않는 법이다.. 바람불고 , 스잔한 가을도 올수 있고 , 춥고 배고픈 겨울을 감내 하여야만 하는 시절도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저자는 인생의 딱 중간쯤 되는 시점 [ 마흔이라는 상징적 고개]를 넘나 드는 이들에게  그 엤날 전설의 검법의 고수 [ 미야모토 무사시]에게 한수 자청해서 배움을 신청했는 지도 모르겠다... 고전 이란 것은 항상 후대의 해석 여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잇다고 본다...  싸움은 싸움으로 전개 하되 반듯이 이겨야만 하는 싸름이라면 실전 경험이 우러나는 그러한 전술서가 도움이 되는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마치 , 어느 사업이나 장사를 처음 시작 하는 사람에게는 그 시장과 사업의 생리를 잘 아는 사람의 도움을 받는것이 2년후 , 3년후의 실패를 줄일고 성공의 기반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인 것처럼 말이다.

 

나라와 시대를 떠나서 그 당시 인물에게서 배우고 익힐것은 반듯이 있다는 생각에 공감해보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r******9 201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