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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어릴적 재미있게 읽던 장화홍련전,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어 밤마다 원님께 나타나 그 한을 풀고자 했지만 장화와 홍련의 혼령을 본 원님들이 죽어나가게 되고 어느날 담이 큰 원님이 부임하게 되어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어 행복한 결말이 이루어진 권선징악의 대표적인 옛이야기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우리가 좀 더 현대에 맞게 내용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생각해 볼 많은 이야기가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옛날 이야기에는 여자는 대부분 착하고 가정을 잘 돌보며 현모양처가 많이 나오고 계모는 백설공주나 신데렐라, 콩쥐팥쥐,장화홍련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아주 나쁜 인물로 나옵니다. 우리가 모르는 편견에 사로잡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왜곡시킬 수 도 있기에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싶어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학교실을 통해 색다른 고전의 맛을 알게 되었어요. 장화홍련전의 이야기가 실화를 바탕에 둔 소설이며 시간이 흘러 30여종의 이본이 있다고 하네요. 각기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사회의 변화가 작품속에 내포되어 있어서 흥미와 재미를 함께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재혼이 왜 그리 어려웠는지 당시 시대상황을 알 수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그래서 못생기고 성격이 못된 여인을 아내로 맞이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돈은 예민한 문제 중 하나인데 여기서도 빠지질 않네요. 조선시대에는 부인이 사망하면 재산의 대부분이 혈연관계의 자녀에게 상속되도록 했지만 후기에는 부인에게 자녀가 있을때는 예전과 같이하지만 자식이 없을때는 남편 집안의 대를 이을 승증자에게 재산이 상속되는 것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그러니 장화홍련의 어머니가 많은 재산을 가진 부유한 집안의 자녀였기에 장화홍련에게 재산이 상속되는데 그것이 아까웠던 계모는 전처의 재산을 노리고 꾸미게 된거랍니다
뒷편에 있는 토론을 통해 이제껏 생각지 못했던 아버지 배좌수에 대한 잘못이 제기되는 부분이 흥미롭네요. 장화가 잘못을 했을때 정확하게 따져보지 않고 계모 허씨의 말만 듣고 실행에 옮긴 것에 대한 잘못이나 당시 가부장제가 우위에 있었기에 배좌수에 대한 잘못은 적고 계모 허씨에게 모든 죄를 다 씌운 것은 토론할만 합니다. 시대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가문과 핏줄이 중시되던 사회에서 가부장적인 사고를 품는 사회에서 옳다고 주장하긴 쉽지 않지요. 지금의 가족의 의미와 정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었고 가족의 다양한 형태를 인정해주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겠어요. 개봉된 길버트 그레이트와 스텝맘을 통해 가족의 올바른 의미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혈연 관계가 아닌 자신의 인생에 받아들이기로 한 모든 사람이 가족」이라는 뉴스 진행자의 말이 인상깊게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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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를 따라가는 인문고전 / 지학사아르볼 <장화홍련전>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장화홍련전에 대한 이야기는 다들 잘 알고 있지요. 아버지 배씨와 어머니 장씨 그리고 장화와 홍련은 단란한 가족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병으로 어머니 장씨가 죽자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들이기 된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느 계모들처럼 장화홍련전의 계모 허씨는 장화와 홍련을 구박하고 결국 모함을 해 장화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답니다. 죽은 장화의 뒤를 따른 홍련은 언니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 철산 부사를 찾아가고 계모의 악랄함이 밝혀지고 다시 아버지 배씨의 자식으로 태어나 행복하게 살게된답니다.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이 잘 나타나 있는 이야기지요. 여기서.. 질문을 하나 던집니다. 왜? 계모는 왜 장화와 홍련을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을까? 혈연으로 맺어지지는 않았지만 가족인데 말입니다.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지학사아르볼 <장화홍련전> 에서는 왜?에 집중을 합니다. 계모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시대적 상황 말입니다.
배씨는 왜 얼굴도 못생기고 인품도 나쁜 허씨와 재혼을 하게 되었을까? 시대적 상황에서 살펴보면 허씨 밖에는 대상이 없었답니다. 배씨 처럼 남편을 잃은 사대부집 부인이 재혼을 하면 그 자식이 관직에 나갈 수 없었고. 중인의 여인과 결혼하면 신분이 낮은 부인은 첩이 되고 첩의 자식들 역시 차별을 받았답니다. 그렇다고 사대부가의 처녀들이 굳이 후처로 들어올 일도 없었지요. 몰락한 가문의 여인인 허씨 만이 배씨의 재혼 상대로 딱이었답니다. 허씨는 왜 장화와 홍련을 시기하고 미워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재산이지요. 배씨의 재산은 죽은 전처인 장씨의 소유였답니다. 조선시대의 상속법에 따르면 부인이 죽으면 그 재산은 혈연관계인 그 자식에게 상속되고 자식이 없으면 남편 집안의 대를 이을 자손에게 재산이 상속된답니다. 장화와 홍련이 결혼을 하게 되면 어머니에게 상속 받은 재산을 가지고 가버린다는 거지요. 계모 허씨에게는 자신이 낳은 아들이 있으니 장화와 홍련만 없으면 모든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답니다. 그래서 계모 허씨는 장화와 홍련을 죽음에 이르게 하고 그 재산을 자신의 자식에게 물려주고자 했답니다. 그 밖에도 더 많은 왜? 를 <장화홍련전>에서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요즘과 같이 재혼가정, 다문화 가정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더이상 혈연에 의한 가족만을 중시할 수는 없겠지요. 시대의 상황에 따라 가족의 의미도 변화해가고 합리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지학사아르볼 <장화홍련전>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초등고학년이상 자녀들과 함께 읽고 생각해 볼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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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전을 재해석해서 출판되는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고전을 현대적으로 바라보고, 청소년이 인문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해요..그래서인지 더욱 고전을 넓고 깊게 알아 가며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좋은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장화홍련전입니다. 우선 무섭거나 좀 위험한 이야기가 있을거라 걱정은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 책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아래에서 상처 입고 아파하는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장화홍련전을 이렇게 다시 읽게 되니 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 초등고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고 토론주제로 이 책을 읽어보아도 좋습니다. 장화홍련전하면 나쁜계모때문에 불행한 일을 겪는 두 딸이 생각나는데요.. 이 책을 아이들이 읽으며 어떻게 또다르게 생각을 할지 궁금했습니다. 우리 고전을 다르게 풀어가며 아이들에게 재해석하게 해주는 책이 참 좋더라고요.. 가족하면 행복한 가족을 떠올리지만 이 책에서는 서로 경계하고, 헐뜯고, 모함하지요. 왜 이런 가족이 만들어졌을까요? 모두 나쁜 계모 때문일까요? 계모와 장화 자매가 혈연관계로 묶여 있지 않아서일까요? 여러 각도로 가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장화홍련전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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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라는 제목과 함께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이라는 내용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졌어요. 어릴적 읽어보았던 장화 홍련전은 계모와 배다른 형제들로 인해 죽게 된 장화와 홍련의 이야기는 기존의 알고 있던 이야기에 실화인지 아닌지 궁금증을 하나하나 해결해줍니다. 나쁜 사람은 결국 벌을 받고 착한 사람은 하늘이 도와서 행복하게 사는 권선징악의 결말뿐 아니라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왜 계모가 그렇게 표독스럽게 의붓자식인 장화 홍련을 괴롭히게 되었는지 현대 사회 관점에서 보면 재산 때문이라는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를 조명해주네요. 그리고 계모 외에도 친부의 방관적인 태도도 잘못 되었지만, 계모에게만 잘못을 탓하는 모순적인 내용까지... 장화 홍련도 계모만 벌해달라고 하고 자기를 죽게 내버려둔 친부는 용서해달라고 하는 그런 부분은 조금 이해가 안 갔네요. 귀신이 되어서 스스로 복수할 수도 있었겠지만 부임해오는 사또들에게 알림으로써 계모들의 악행을 널리 알리고 경각심을 주게 하는 것 같아서 소름이 돋았네요. 어릴적은 단편적인 내용만 알고 있어서 몰랐던 부분들이 물음표를 따라가는 인문고전을 읽고서는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는지 그 시대의 배경을 알려주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초등 고학년 아이와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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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장화홍련전도 위험한 소설이라고 하네요..
장화홍련의 줄거리는 다들 아실꺼구요..
옛이야기에 나오는 권선징악..
가족비극소설중 최고인 장화홍련의 그 시대의 조선시대의 생활모습을
고전을 재해석해서 토론하기도 나오니 아이가 좀더 고전에 대해 줄거리에 대해 현실감있게 다가 갈 수 있는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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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를 따라가는 인문고전 이어서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예요! part1에서는 고전 소설의 내용이 나오고
장화 홍련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한걸음 더 란 코너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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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지만 아이들에게 충격이 될 수 있는 이야기 <장화홍련전>. 그냥 이야기만 있었다면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예요. 장화와 홍련이 당한 이야기가 정말 고구마 몇백 개 먹은듯 답답하고 억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계모가 너무 악독하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요즘 일어나는 가족 범죄를 생각하면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의 인문학 교실 덕분에 읽은 뒤의 충격보다는 역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장화홍련전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도 하고, 비판적으로 읽게 도와줍니다. 장화홍련의 이야기를 읽은 뒤에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대적 상황을 알려주고, 그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입장을 분석해주고 있어 감정적인 접근 보다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문학적 접근 때문에 이야기도 훨씬 풍부하게 다가오고, 비록 흉악한 범죄를 지은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지만 장화홍련의 계모 허씨가 왜 장화와 홍련이를 미워하게 되었는지 개인의 일탈 뿐만 아니라 당시 조선 시대의 사회 변화 속에서 그 이유를 찾은 것이 흥미로왔어요.
조선 전기만해도 전처의 재산을 그 혈육에게 주고 혈육이 없다면 친정 가족에게 재산이 돌아가 후처의 자식들에게 가지 않았다면, 임진왜란 이후로 오면 제사를 받드는 장자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전처의 재산을 이을 자녀가 없다면 자연스레 후처의 자녀들이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이런 변화가 허씨로 하여금 돈의 유혹에 빠지게 했으며, 전처의 자식들이 계모를 경계했으리라는 추측을 낳게 합니다.
우리 고전뿐만 아니라 그러고 보면 헨젤과 그레텔의 새엄마나 백설공주의 왕비도 역시나 아이들을 죽이려 하는데, 그 수법보다 장화홍련의 이야기가 더 잔혹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배경이 조선시대여서 더 실감나게 느껴져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것은 아버지의 무능과 무관심인 것 같아요.
장화홍련의 이야기의 아버지 배 좌수 역시 허씨의 술법을 알아채지 못하고, 장화를 죽음으로 직접 내몹니다. 당시의 양반가의 명예를 중시하였기에 사실여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허씨의 말만 믿고 딸을 죽이게 한 아버지는 정말 용서하기 어려운데, 그런 배씨의 행위는 요즘의 시선으로 보면 정말 용납하기 어렵지요. 미투의 분위기가 무르익은 요즘 시대에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외부의 시선을 무서워해서 딸의 위해 나서지 않은 아버지의 행위가 아닐까 해요. 요즘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고전으로 토론하기 부분에서 장화홍련의 아버지의 행위를 갖고 의견을 나누니 한결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고전을 통해 현대의 가족의 의미와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접근하는 <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요즘 다양한 가족이 생기고 가족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기에 더 마음에 와 닿는 주제였습니다. 현대의 가족은 꼭 혈연으로 연결되어야만 가족이 아니라 받아들이고자 하는 그 마음이 있으면 누구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와 닿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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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 장화홍련전...우리가 정말 가족일까? 글 강영준 / 그림 홍지혜 / 지학사아르볼
고전을 읽다보면...옛이야기 읽듯 쉽게 읽혀지지만.. 그때 나의 어린 시절에는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했지요.. 왜? 가족인데 왜 그래야하는데? 하고 말이죠. 요즘 책들은 정말 잘 나온듯 해요.. 재미와 함께..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게 하니깐요...
장화홍련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 그대로이지요.. 주인공의 아버지 배 좌수는 꽃같은 장화와 홍련 두 딸이 있었지만... 일찍 부인을 잃게 되어 허씨를 후처로 맞아 세아들을 두게 됩니다. 장화가 시집갈 나이가 되자.. 장화가 시집갈때 돈을 많이 싸가지고 갈거라 생각하고 허씨는 아들을 시켜 장화를 연못에 빠뜨려 죽이려 하지요.. 장화는 집떠날 때부터 불길한 마음이 있었지만 어쩔수 없이 알면서도 연못에 억울하게 빠져죽게 되고 집으로 혼자 돌아오던 허씨의 아들은 호랑이에게 팔과 다리를 물리게 됩니다. 억울하게 죽은 장화와 홍련은 철산지방 부사로 부임하는 사또 앞에 나타나 억울함을 풀어달라 하며 단, 아버지는 용서해 달라 하지요... 허씨와 아들은 죽음을 면치 못했으나 아버지만은 효심많은 딸들 덕분에 몸숨을 건질 수 있었고 슬픔으로 지내던 아버지는 다시 결혼해 예쁜 딸 장화와 홍련을 나아 행복하게 오래 살았답니다... 사실 중간 이후 이야기는 가물가물했는데.. 아이랑 읽다보니 새롭기도 하고..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행동들이 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아...그냥 이야기구나..하네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훨...이거 실화면 대박이지...감빵 가야 하겠는걸 하네요...ㅠㅠ 깊은 생각을 바란 엄마의 바람이 너무 컷던 탓이지요...ㅎㅎ
항상 옛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실화야? 라는 아이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실화 인지 증명해줄 무언가도 떠올리게 되는데..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은 이러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잘 살펴서 따져주네요... 이러한 부분이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고맙지요..
이야기는 그 시대의 영향을 많이 받겠지요.. 그래서 어째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익숙한 이야기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우리 이야기 물음표로 따라가는 인문고전...장화홍련전 삭막한 시대 우리 시대의 모습과 비교하게 되는 지금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게 되는 인문고전 장화홍련전.. 많은 친구들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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