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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은 어떤 것일까.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을 꿈에서 만나면 반가울지도 모르겠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나오면 좋은 꿈일까. 앞날을 알려주는 꿈은 어떨까. 그런데 그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꿈은 좋지만, 어떤 꿈은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라고도 하지 않는가. 하지만 그것을 조금 다르게 보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이것은 내 생각일 뿐일까. 요새 꿈을 꾸기는 하는데 생각나는 것은 없다. 잠을 잘 못 자서. 이럴 때 더 꿈이 잘 생각나기도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꿈요정이 나온 책을 보고도 이런 말을 한 것 같다. 이런 책을 보기 전에 생생한 꿈을 꾸면 참 좋을 텐데 아쉽다. 책을 본 다음에 영향을 받고 꿈을 꾸어야 할까. 내가 꿈을 기억해도 긴 이야기가 아니다. 짧은 동안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꿈에서 영감을 얻어서 글을 썼다고도 하던데, 나도 그런 일 경험해보고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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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책 제목만으로도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제목이지요. 좋은 꿈, 또 꾸고 싶은 꿈은 꿈은행 꿈구슬속에 넣었다가 이자를 받아 더 큰 행복을 얻어가고 나쁘고 불행한 꿈은 꿈구슬안에 넣어 꽁꽁 얼려버리거나 맥아저씨가 먹어 버린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상상력이죠.
이 이야기는 고마쓰바라 히로코의 꿈은행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첫번째 이야기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이 두번째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이런 꿈 은행이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꿈만으로도 이자를 받고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슬픔은 없지 싶어요.
누구나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꿈이 있을꺼예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며 우리의 소중한 꿈들 다양한 꿈을 나누고 이야기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한 꿈으로 인해 아름다운 추억이 생기고 그 추억으로 다시 한번 웃으며 행복해 하는 것 그것이 맥 아저씨가 주시는 이자가 아닐까요. 맥 아저씨가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이자이기도 하지요. 안좋은 꿈은 빨리 잊어버리고 말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소중한 꿈을 지켜주는 것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이자이겠지요. 아이들과 꿈이야기를 하며 매일 행복한 이자를 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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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맡아 주는 '꿈은행' 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큰 길가에 있는 꿈은행은 마을 사람들을 꿈을 맡아주는 곳이랍니다. 좋은 꿈을 꾸면 그 꿈을 맡기면 파란표에 이름표를 달아주고 덤으로 행복을,즐거움을 이자로 받아올수가 있다. 나쁜 꿈을 꾸고 그 꿈을 맡기면 빨간색 표를 붙이고 이자를 주는 대신 수수료를 받는다. 그리고 그 나쁜꿈은 맥아저씨와 맥할아버지의 음식이 된다. 그럼 마을사람들은 나쁜 꿈을 잊고 살아갈수가 있는 꿈은행 덕분에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엔 가쿠라는 아저씨가 살고 있다. 예전엔 악마에게 영혼을 뺏겨 늘 검은 망토를 걸치고 다녔지만 지금은 행복한 노래를 부르며 마을을 지키며 사람들과 더불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그런 행복한 마을엔 낯선 손님이 찾아왔다. 그리고 검은색 이름표를 붙힌 구슬이 은행에 맡겨지게 되고.. 나쁜꿈을 보관해도 구슬들이 사라지고...
맥아저씨, 핫아저씨 그리고 가쿠아저씨 항상 행복하게 살고 있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다.
꿈은행이라.....!! 참 많은 꿈을 꾸는 거 같다. 기쁘고 슬프고 아프고 행복한 꿈등.. 우리들에게도 저런 꿈은행이 있다면 은행에서 돈을 불려주는 것보다 더 행복할지도 모르겠다. 더불어 내 기억에만 있는 것이 아닌 소중한 기억을 보관해두는 곳이 있다며 오래 오래 그 기억을 끄집어 내고 돌아보면서 더 즐겁게 살수 있지않을 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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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가득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을 읽는 아이의 상상력을 한뼘더 자라게 해주는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책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좋은 굼 하나 찾아아 드립니다]의 후속편 이지만 전편을 만나지 않아도 전혀 무리가 없는 동화로 이야기는 꿈 은행이 있는 그 어느곳보다 행복한 마을에서 펼쳐집니다.
이 은행은 돈을 맡기는 은행이 아니라 바로 사람들의 꿈을 맡기는 은행입니다.
이곳에 어느날 꿈 은행을 엉망으로 만들어 마을 사람들의 마음에 악마의 씨앗을 심어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어서 악마의 부하들로 만들려고 하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코트를 입은 사나이가 나타납니다. "아직도 꿈을 간직한 인간이 있단 말인가?" 의문의 사나이는 꿈은행을 털어 마을사람들이 맡긴 좋은 꿈을 모두 훔쳐 사라집니다. 과연 마을사람들의 사라진 꿈은 어떻게 될지, 마을 사람들은 과연 악마의 부하가 될지 그의 완벽할 것만 같았던 그의 계획을 간파해 마을사람들의 사라진 꿈을 지키려는 한때 악마의 부하였던 노래 배달부'카쿠'와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가쿠와의 대결을 통해 마을의 인기인이 되는 의문의 사나이, 과연 그가 인기인이 된 이유는 책의 마지막에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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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행복한 순간이나 오래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을 점점 희미해져가는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빛바램 없이 오래 간직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일이 가능하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조금 더 밝은 빛깔로 채워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좋은 꿈은 저장해 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나쁜 꿈은 다시 꾸지 않도록 사라지게 하는 꿈은행에 대한 이야기가 새로 나왔네요.. 꿈은 일상 생활에서 각인된 기억을 다시 살려주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하루를 살면서 좋은일 나쁜 일은 비일비재하게 나타났다 사라지곤 하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억은 아주 아주 오랜시간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것입니다.
그런 행복한 기억의 저장이라.. 우리가 평상시에 바라던 일이 아닌가 싶네요.. 조금은 엉뚱한 소재 이지만 그래서 더욱 신선했던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들이라서 그런지 그다지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주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읽는 동안은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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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제목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잠을 자며 꿈을 꾸죠.. 깨어나 기억이 안날때도 있지만 기억이 날때.. 좋은꿈은 하루가 즐거울것 같고.. 나쁜꿈은 하루가 불안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꿈은행에서 나쁜꿈은 없애지고 좋은꿈은 맡겨놨다 이자를 붙여 찾아가 다시 꾸기도 하는 즐거운 책입니다.
책표지 입니다. 꿈은행과 악마의 부하에서 천사같은 노래배달부가 된 기쿠 그리고 똑딱째깍 쌍둥이 할아버지..소녀 모나.. 그리고 또다른 악마의 부하가 보이네요 표지만 봐서도 참 따뜻합니다. 색감이 따뜻하고 사람들이 따듯해보입니다. 책속의 내용은 어떨까요??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나쁜꿈은 지워주고 좋은꿈은 이자까지 붙여서 다시 주는 꿈은행이 있는 마을은 언제나 행복하고 따뜻합니다. 하지만 '악마의 씨앗'을 심기위해 마을로 찾아온 검정망토 사나이 하지만 이 검정망토 사나이는 어린소녀'모나'의 상냥한 마음 덕분에 사람으로 돌아와 마을의 노래배달부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행복을 찾으며 지내고 있을때 또다른 악마의 부하가 왔습니다. 그 악마도 갖은 수를 부리지만 결국 마을사람들이 힘을모아 사람으로 되돌려 놨습니다.
왜 악마의 부하는 마을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지 못했을까요?? 왜 사람들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못했을까요?? 꿈이란 참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정말 힘들게도 하고, 사람을 정말 행복하게도 하고.. 이 마을사람들은 힘들고 나쁜꿈은 없애버리고 행복한 꿈만 간직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따뜻하기에 악마의 숨결이 들어설 틈이 없는것이지요.
우리도 꿈은행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복한 기억이 많은 사람은 행복하게 삶을 유지할수 있다고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습니다. 잠자면서 꾼 꿈만을 간직한 은행말고... 행복한 꿈을 꾸었을때.. 커서 어떻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장래희망같은 꿈.. 행복했던 추억.. 모든 행복한 기억을 담는 노트.. 사진.. 등을 모아보세요.. 그리고 힘들때 나쁜생각이 들때 들춰보세요.. 그러면 샘솟는 힘이 분명 생길꺼예요..
이책을 제가 먼저 읽고서 딸아이가 읽었어요.. 어린이 책이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너무나도 와닿고 좋은 책입니다. 딸아이.. 너무나 재미나다고 앉은자리서 독파했습니다. 엄마도 읽고 아이도 읽었으니 이번 주말에 함께 머리맞대고 앉아 꿈노트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재미나고 좋은책을 읽어 너무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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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에요. 첫번째는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인데 이 책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처음 제목을 봤을때 장래희망,꿈을 말하는줄 알았는데 잠을 잘때 꾸는 꿈을 이야기였어요. 밤에 잠을 잘 때 꾼 꿈이나, 낮잠 잘때, 깜빡 졸았을 때 꾼 꿈을 꿈은행에 가져가요. 좋은 꿈이면 맡아달라고 해서 다시 한번 더 꾸고 싶을때 찾아가고 나쁜 꿈이면 꿈은행장 맥 아저씨가 먹어서 없애준다네요. 좋은 꿈은 이자를 받고 나쁜 꿈은 수수료를 주면 맥아저씨, 맥할어버지의 음식이 되어서 먹는답니다. 글자크기도 크고 그림도 있고 얇은두께의 책이라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수있는 책이에요. 재미있고 신선한 소재의 이야기라 아이들 모두 잘 읽었어요. 무서운 영화를 보면 무서운 꿈을 꾸고 난폭한 영화나 게임을 하면 싸우는 꿈을 꾸고.... 즐겁고 재미있는 책, 음악, 영화를 보면 그 좋은 기분을 안고 잠이 들기 때문에 좋은 꿈을 꾼다고 아이들한테 말해줬어요. 둘째 딸이 무서운 꿈을 자주 꾸었는데 밤에 잘때 클래식을 듣고 자면서부터는 무서운 꿈을 안꾼다고 하네요. 큰아들 녀석은 오랫동안 게임을 하는 날에는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짜증을 많이 부리거든요. 그래서 게임을 좀더 하려고 할때는 '잘때 어쩔려고 그러냐' 하면 게임을 그만해요.ㅋㅋ 좋은 꿈을 꿈 은행에 저금하듯이 우리도 좋은 시간, 좋은 일을 하면 그걸 오래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 꼭 기록을 해야해요. 사진, 일기로 말이에요. 좋은 추억들을 다시금 볼때마다 행복해지고 추억하나 더 생길때마다 행복이 더 커져가는걸 느낄수 있어요. 색다른 소재의 색다른 이야기인 이 책이 아이들한테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갈꺼에요. 그리고....제목에서 말하는 찾고자하는 좋은 꿈 하나가 무엇인지 책 마지막 장에 나와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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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은 꿈구슬에 넣어 맡기고 맥아저씨가 이자를 붙여줘요. 맥이 나쁜꿈은 먹어 치우면 사람들은 나쁜꿈을 싹 잊을수가 있어요.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꿈은행 덕분에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악마에게 영혼을 빼앗겼다 꿈은행 덕분에 착한 사람으로 살고있는 가쿠란 이름의 사람이 있었어요. 가쿠는 마을 사람들과 친해지며 노래를 부르고 다녀요. 어느날 꿈은행에 낯선 검은망토의 사람이 나타나면서 하나뿐인 호텔에 머물면서 악마의 부하인 검은망토의 사나이는 본분을 잊고 꿈은행의 꿈구슬을 팔아 돈을 벌 생각에 가득차게 되요. 악마의 부하치곤 어딘지 모르게 어수룩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웃음이 나오게 하네요. 꿈구슬을 몰래훔쳐 호텔냉동고에 보관한 사나이는 결국 맥아저씨와 가쿠 호텔주인이 알게 되면서 꿈구슬을 통해 나쁜기운을 모조리 빨아들이게 되면서 착한 사람으로 변하게 되요. 검은망토 사나이가 바뀌게 되면서 검정망토도 알록달록한 망토로 탈바꿈하네요. 모든사람들이 행복한 꿈을 꿀수있는 꿈은행 상상만 해도 넘 즐거운 일인것 같아요. 나쁜꿈은 없애고 날마다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게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좀 색다르게 다가온 꿈은행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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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저도 책속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왠지 마음이 평온해지고 잔잔해 지는듯한 느낌을 받는것같습니다 왠지 좋은 기운이 나에게도 찾아오는..그런 기분좋음 .. ^^
좋은꿈 하나 찾았습니다 는 책속 어떤 마을에서 일어나는 아주 작은 하지만 엄청난 일들을 꿈은행을 통하여 변화되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꿈은행은 맥아저씨와 맥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데 그곳에는 좋은꿈과 나쁜꿈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로 항상 바쁘지요 좋은꿈은 맡아서 이자를 붙여주어 더욱 좋은꿈으로 되찾아갈수있꼬 나쁜꿈은 이자대신 수수료를 받으며 그 꿈을 맥아저씨나 할아버지가 음식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상상력자체가 너무 기발하고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쿠는 예전 평범하게 살다 주위의 질투심이나 시기로 인하여 나쁜마음을 품게되고 그로인하여 악마의 부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하게 꿈은행을 통하여 정확하게 말하면 꿈은행의 좋은꿈의 기운을 받고 좋은 사람 아니 평범한 사람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이마을에 예전 악마의 부하였던 기쿠를 찾아온 또한명의 검은옷을 입은 악마의 부하... 그로 인하여 동네에는 이상한일이 생기고 악마는 계략을 꾸며 사람들의 꿈구슬을 훔치게 됩니다.. 그리고 악마는..변하게 되는데 ...... 중간중간 악마의 모습표현이 왜그리 무서운지 .. 하지만 엉뚱하게 묻은 분홍 페이트모습을 보며 .. 좋은생각이 들었네요 저희 아이에게 너는 어떤 꿈을 맡기고 싶냐고 물었더니 놀이동산에 갔던 꿈을 맡기고 싶다고 합니다..ㅋㅋ 아마도 저에겐 그 꿈은 악몽이지 싶은데 말이져 ..ㅎㅎ 저는 어떤 꿈을 맡기고 싶어질까 생각하니 이런저런 욕심에 정작 어떤꿈이 즐거운건지 재미있는건지 고를수가 없어지네요 ㅎ 책에서 알려준대로 행복해지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마음이 지금 제일 소중하다 라고 생각하는것이겠지요
좋은책 하나 찾았습니다..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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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꿀수 있고 같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알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마음을 갖고 있는지 꿈으로 나오게 되고 그 꿈이 나의 미래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악마에게 마음을 준 가쿠와 코트의 사나이를 통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하는 내용을 읽으면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모두 다 제각각이지만 모두 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꿈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인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의 삶에 쫒아가듯이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저 또한 저 저신도 그렇지만 아이들에게도 매순간 행복함을 주고는 있는지 생각을 해보면 그렇지 못한 것이 너무나 많았던것 같습니다. 행복을 저금한다는것 그 행복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좋은 꿈 은행이 만들어진것이겠지요. 나쁜 꿈을 없애주고 좋은 꿈은 더 좋게 만들어주는 꿈은행이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몰으고 더 많은 욕심을 부디다가 그 소중한 꿈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저 또한 저희 가족이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하였던것 같습니다 잘 잘고 잇는 저희집 아이들 몸 건강히 하루 하루를 행복함을 가지면서 보내고 있는데 저 혼자만이 만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더 많은 욕심을 부렸던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게 해준 좋은 꿈 하나를 찾았습니다 에 감사합니다.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그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 책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