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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을 통해 처음 전한 원스
Falling slowly 를 처음 접한 건 뮤지컬 원스를 통해서였습니다 유명한 영화속 노래들이 새롭게 뮤지컬화되어 무대에 올려지는 작품이 원스라는 것만 알았을뿐 어떤 노래인 줄도 몰랐던 전 더 관심이 많았던 아이들로인해 Falling slowly라는 음악을 처음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곤 영화가 궁금해졌고, 노래가 궁금해졌고 뮤지컬로 만나고 싶어졌었습니다
2006년에 완성된 공연이 우리나라에서 개봉된것은 2007년 그 후 뮤지컬 덕분인지 2014년 가을에 재개봉되었고 뮤지컬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 올려지고 있지요.
아직 보지못한 영화는 그와 그녀가 만나 음악을 완성해가는 과정이요 그들의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며 완성되는 곡들이 영화속 스토리이자 ost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영화음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노래는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화되며 새롭게 녹음된것이 바로 이 음반이 되고있었지요 아마도 윤도현 전미도등이 주연인 뮤지컬속에서 만나게될 노래이지 싶기도 합니다
원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기대되는 Falling stowlys는 세번째 트랙에... 가장 먼저 만나는 경쾌한 인트로 음악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듣기 편한 포크송 음악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영화에서는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실제 영국 인디밴드의 더 프레임즈의 리드보컬이 남자 주인공인 그를 그리고 그에 관심을 보이는 그녀가 만들어가는 로맨스 무비라 하는데.. 그래서인지 순수한 느낌이 서로가 서로를 보둠어가며 음악으로써 밝은 내일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노래속에서 그대로 표현되어지고 있습니다
가요로 애기하자면 70년 포크송인데 우리의 어두웠던 문화와 상반대는 그래서는 문제의식의 기름기는 쏘옥 뺀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젊은 청춘남념의 열정이 느겨지는 노래로 들립니다
잊고있던 젊은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감성이 터치되어오고 피곤한 저녁이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그러한 음악.. 나쁘게 애기하면 온 몸의 힘을 빠지게하던 노래 헌데 그러한 노래를 듣고 있자면 몸도 마음도 어딘가에 의지하 듯 ...... 시나브로 그 세계로 빨려들어가곤 합니다.
그래서는 오래전 영화가 궁금해지고 뮤지컬속에서는 또 어떻게 표현되어졌을까 보고싶어지던 노래들이었지요.
영화 원스가 만들어진것은 2006년 그리고 뮤지컬화된것이 2012년이라니 최고의 음악영화가 가장 위대한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하기까지 근 8년이 걸렸고 지금 우리는 그러한 음악을 가장 큰 사랑을 받고있는 뮤지컬로 무대에서 만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원스의 노래들은 오래되었다 하면 제법 오래된 노래인데 이상하게도 세상의 모든 것 중 옛것이 가장 훌해보이고 좋아보이는것은 음악인 듯 ...
마음이 울적하거나 심심이 지칠때면 더욱 듣고싶고 마음의 위로를 받게되는 노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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