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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도저히 먹고 살수 없어서 중국에 시집을 갔다가 탈북자를 색출하는 중국에서 도저히 살수 없어서 몽골루트로 탈북했다가 도문감옥에서 북한 회령으로 이송됐다. 다시 북한에서 재탈북을 하다가 재북송될때 전거리 교화소에서 인간이 아닌 짐승보다 못한 삶을 강요받았고, 산에서 벌목을 하는 강제노동을 했다.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해야 하는 벌목때문에 3차례나 탈북을 했고 마지막 시도는 자녀와 함께 남으로 이동해서 태국까지 4개국의 국경을 넘어 탈북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