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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에 한번씩 구매하는 책입니다.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지만 그래도 가성비가 매우 뛰어나고 내용 또한 좋습니다. 펜글씨 정자체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고 얇은 책에 거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 가 있습니다. 초판 나온지 오래되었다 보니 제가 교복 입던 시절의 편집입니다. 그런데 그점이 오히려 더 정감이 갑니다. 절판 없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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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lk the maze of moments but everywhere I turn to begins a new beginning but never finds a finish I walk to the horizon and there I find another it all seems so surprising and then I find that I know You go there you`re gone forever I go there I`ll lose my way if we stay here we`re not together Anywhere is The moon upon the ocean is swept around in motion but without ever knowing the reason for its flowing in motion on the ocean the moon still keeps on moving the waves still keep on waving and I still keep on going You go there you`re gone forever I go there I`ll lose my way if we stay here we`re not together Anywhere is I wonder if the stars sign the life that is to be mine and would they let their light shine enough for me to follow I look up to the heavens but night has clouded over no spark of constellation no Vela no Orion instrumental break The shells upon the warm sands have taken from their own lands the echo of their story but all I hear are low sounds as pillow words are weaving and willow waves are leaving but should I be believing That I am only dreaming You go there you`re gone forever I go there I`ll lose my way If we stay here we`re not together Anywhere is To leave the tread of all time And let it make a dark line In hopes that I can still find The way back to the moment I took the turn and turn to Begin a new beginning Still looking for the answer I cannot find the finish It`s either this or that way It`s one way or the other It should be one direction It could be on reflection The turn I have just taken The turn that I was making I might be just beginning I might be near the end instrumental till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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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흘림체 연습해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문했어요. 이것저것 비교 해 봤는데. 요 책은 가격도 저렴하고 두껍지 않아서 부담없이 해 볼 만하네요. 글자의 짜임에 대한 설명부터 정자체 연습도 있어서 유익한 교본인 듯 합니다. 배송도 빨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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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바른 글씨 교재를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펜글씨 교본을 시작해 보았어요 만년필 하고 필감이 비슷한 얇은 펜을 구입해서 연습하고 있네요. 정자체 흘림체 등 폰트에 따라 쓸 수 있는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두껍지 않아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지루하지 않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근육이 약한 친구들은 칸이 조금 좁은듯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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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펜글씨 교본으로 글씨 연습하는 사람들이 많을 까요? 저희 학창시절엔 필수였는 데 그래서 전 글씨는 자신있기도 해서 이 책으로 신청해서 사 줘봤는 데 체계적으로 써야할 텐데 잘 쓸까 모르겠네요. 확실히 이 교본으로 연습하면 꾸준히만 한다면 글씨 이뻐질 수 있습니다. 글씨도 꾸준히가 답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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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글 펜글씨 교본]입니다. 아버지께서 필요해하셔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한 번 구매했었는데 다시 구매하게 되었네요. 다시 써보니 여전히 괜찮다고 하십니다. 나중에 또 구매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모로 괜찮은 책입니다. 좋네요.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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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글 펜글씨 교본]입니다. 아버지가 한 권 필요하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종류가 많더군요. 한자 펜글씨는 물론 많고 한글 펜글씨도 많았습니다. 출판년도가 제각각이라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더군요. 블로그 같은걸 보면서 참고해볼까 했는데 펜글씨 쪽은 인기가 덜한건지 블로그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요. 최신 걸로 할까 하다가 그래도 평이 많고 괜찮아보이는걸 구매했습니다. 펜글씨가 시대나 유행을 타는 건 아닐 테니까요. 구관이 명관이다 싶어서 사봤는데 나쁘지 않네요.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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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는 잘 쓰려고 노력하면서 연습하면 할수록 악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거 같다. 하지만 잘 쓰는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많이 연습한다고 해서 글씨를 잘 쓰게 되는 건 아닌 거 같다. 이 책은 어떻게 써야 올바르게 잘 쓸 수 있는지 이런 방법들을 잘 설명해 놓은 책은 아니다. 그래서 그런 설명이 필요했던 나로서는 이런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견본 글씨를 보면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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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글씨를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글씨를 못 쓰는 것은 아닌데 어린 학생이 쓰는 글씨체라 어른스럽게 잘 쓰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 유치원에도 글씨를 직접 써서 제출해야하는 서류들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신경쓰이더라구요. 글씨 잘 쓰는 책을 찾는데 캘리그라피 책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캘리그라피를 하고 싶은게 아니고 정자로 글씨를 잘 쓰고 싶어서 책을 찾으니 생각보다 별로 없더라구요. 오프라인, 온라인 찾다보니 제일 베이직해 보이는 글씨 교본 책이 21세기 한글 펜글씨 교본이었어요. 주문해서 받아보니 딱 원하던 책이었습니다. 다만 연습하는 부분이 딱 한 번밖에 할 수 없는게 아쉽더라구요. 초등학생이 쓰는 네모칸 노트까지 사서 연습했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