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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형제에 치여 지내는 오찍이의 이야기
첫째 형 일찍이,
엄마와 다른 형제들은
오찍이는 이번 생일만큼은 내가 주인공이고 싶어
드디어 오찍이의 생일날~!!
너구리 아저씨, 여우 아줌마,
저희 집에도 두 형제가 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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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찍이》라는 제목을 보고 뜻에 호기심을 가졌어요. ![]() 그런데 오찍이네 형제자매 사진 속에서 유독 오찍이 표정이 안 좋더라고요.
오찍이가 누구의 허락도 받지 않고 자신만의 생일파티 초대장을 만들었고 마을 곳곳에 붙이기 시작했어요. 이 초대장 내용이 참 재미있었는데요.
두근두근한 생일날 너구리 아저씨의 등장으로 오찍이의 엄마가 오찍이의 계획을 아시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찍이가 울다가 깜깜한 침대 밑에서 3단 변신 로봇과 생일 축하 메시지를 발견하는데요. 더욱더 놀라웠던 사실은 아름 노을 숲 동물들도 오찍이의 가족들이 몰래 준비한 생일 파티를 이미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선물 역시 오찍이의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지요. 오찍이는 가족들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에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며 '오늘은 정말 특별한 생일'이라고 말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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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나~깜찍했지만 그림이 일단넘나 깜찍 ' 아기자기한 색감에 (오찍이가 막내인줄알고)
그러거나말거나 ㅎㅎㅎ
마무리는 오찍이 생일축하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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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자매 중 막내로 태어나서 나이 차이가 많이나는 언니들 예쁨 많이 받고 엄마 아빠의 귀여움 많이 받으며 자랐는데 요즘 아이들은 형제 자매가 있는 집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형제없이 혼자 크고 있어서 오찍이의 감정은 잘 모를 것 같아요 책으로나마 형제의 이야기를 대신 전해주고 싶어서 읽게 됐어요
다섯번째로 태어난 귀여운 쥐라는 의미예요 하지만 오찍이는 자기가 오찍이인게 정말 싫대요 할머니는 오찍이를 형, 동생과 맨날 헷갈려하시고 엄마는 심부름이란 심부름은 다 오찍이에게 시켜요.
그리고 생일까지 일찍이 형과 같이 하기 일쑤예요. 아니면 이찍, 삼찍, 사찍 누나들과 같이 하기도해요.
그래서 이번엔 멋진 계획을 새웠어요. 오찍이만의 특별한 생일 파티를 계획했거든요. 게시판에 초대장을 붙이고, 미용실, 문방구, 슈퍼 그리고 내 방문에까지 슬쩍 붙였어요
생일파티가 시작되고 멋진 선물을 기대했지만 너구리 아저씨의 꽃선물과 미용실 여우 아줌마의 머리털 영양제 선물에, 친구들의 학용품 선물에 오찍이는 실망을 해요.
이렇게 오찍이의 생일은 마치는걸까요? 아주 아주 특별한 선물은 바로 오찍이의 침대 밑에서 발견되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요?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오찍이의 이야기를 통해 형이나 동생 모두 가족에게 사랑받는 존재라는 걸 알게되는 사랑스런 오찍이 책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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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아고~ 귀엽단 소리가 절로 나오는 책 형제자매가 많은 아이들이라면 더욱 공감하며 읽을 책 우리집 보물1호도 동생이 있으면서 느끼게 되는 서운함이 많을텐데, 오찍이의 모습을 보며 감정이입하게 되나보다 자신의 상황과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오찍이, 일찍,이찍,삼찍,사찍,오찍, 끝찍이로 구성된 형제자매들~ 형과 누나들은 나보다 위라고 그만한 대접을 받고 끝찍이는 만내니까 내가 이해해주고 양보해줘야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싫은 오찍이 오찍이의 생일이 곧 다가오고! 오찍이는 이번엔 그냥 넘어갈 수 ㅇ벗다고 생각하며 큰 일을 벌이게 된다
함박웃음이 절로 나는 내용들이다 원하는 선물을 직설적으로 적어놓는가 하면, 싫어하는 선물또한 아주 친절하게 공개해놓는다 언제 어디서 열리는 생일파티인지를 적어 여거지기 붙이고 다닌다 이 초대장을 보는 사람들은 분명 오찍이가 원하는대로 파티에 참석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아니, 그런데 웬걸 띵동 소리와 함께 등장하는 손님들의 손에는 생일추카카드, 꽃 등 자신이 정말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들려있느니....눈물을 왕창 쏟으며 방에 들어간 오찍이 그 오찍이의 눈에 띄인것은?!!!! 과연!?!!!
오찍이가 그토록 원하는 선물들과 사랑 듬뿍 담긴 편지를 전해받는 오찍이 가족들이 오찍이의 생일을 추카해주는 장면 너무나도 감동을 받는 오찍이의 모습 역시나 가족이다! 역시나 내편이다! 역시나 사랑이다! 우리 가족을 더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다 아이의 순수함을 느끼며 생일선물로 무엇을 받고 싶은지 이야기를 절로 나누게 되는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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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찍이」는 다섯째 오찍이가 준비한 자신의 특별한 생일파티 이야기에요.
오찍이는 여섯째중 다섯째인데 제가 5남매로 자라 그런지 공감이 팍팍 되더라구요..
곧 오찍이의 생일인데 가족들은 아무도 챙겨줄것같지 않아요.
오찍이의 생일날 이웃들의 축하가 이어지지만 자신이 원치 않는 선물을 받게 되면서 실망하고 있어요.
"으앙~ 망했어, 망했다고! 어떻게 내 생일 파티가 이럴 수 있어!"
가족들이 준비한 특별한 생일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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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이와 함께 오찍이의 특별한 생일파티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오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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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찍이는 다섯 번째인 게 정말 싫대요. 형은 언제나 새것만, 누나들은 심부름시키고 막냇동생에겐 모두 양보해야 하고.... 과연 오찍이의 다섯 번째 생일파티는 어땠을까요?? 우리 아이는 아직 외동이라 형제에게 뺏기거나 질투하는 그런 경험은 없어요. 그리고 항상 심심해하죠~ 그런데 오찍이는 형제가 많아서 부러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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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찍이의 생일! 하지만 다른 가족들은 모두 시큰둥한 반응... 우리 아이도 생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거든요. 눈이 오면 너의 생일이 올 거라고 얘기하지만 아직 시간개념이 잘 없는지라 하루에도 수십 번 "내 생일은 언제야?"라고 묻곤 해요. 덧붙여서 "내 생일엔 꼭 딸기 케이크 사줘야 해~"라고 신신당부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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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찍이는 자신의 특별한 생일파티를 위해 초대장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교실 뒷벽, 학교 앞 문방구, 놀이터, 우리 집 대문, 방문에도 초대장을 슬쩍 붙여놓았어요. 초대장을 만들면서 그리고 여기저기 붙이면서 오찍이가 얼마나 설레었을지.... 오찍이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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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의 생일 축하에도 오찍이의 표정이 안 좋네요~ 시시한 선물들이라 오찍이는 기분이 안 좋은가 봐요~ 저렇게 많은 친구들이 날 위해 와준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할 거 같은데...
생일파티가 망했다고 생각할 찰나 깜깜한 침대 밑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걸 발견했어요. 바로 3단 변신 로봇이었어요. 게다가 갖고 싶었던 자동차 만화 세트 킥보드까지... 그리고 발견한 가족들의 생일카드!! ![]()
생일 케이크와 함께 가족들 모두 오찍이의 생일을 축하해주어요~ 오찍아 생일 축하해! 가족과 친구가 있어 행복한 우리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표현하는 아이가 되길 바래요. 얼른 우리 아이의 생일이 다가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