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님의 광팬이라 검색하다 구매했습니다. 어른용 도서이고 초보아빠 가이드북이긴 하지만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기의 여러 행동들을 자기와 대입시켜 보더라구요. 지금은 초등학생인 아이인데 아기일 때 육아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엄마 입장에서 다소 이해하기 힘든 방관자, 소외자, 피해자로서 그려지는 아빠 모습은 반감이 들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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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된다.. 엄마가 되는 법은 여러책이 있는데 초보아빠는 대략난감.. 소소한 재미가 있고 아 이렇구나 라는것을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나도 곧 그렇게 되겠지? 하며 미소짓게 만드는 책이다.. ㅋㅋㅋ 우리 아가는 언제쯤 작가가 겪은 일들을 내게 선사하려나..기대하며 읽는중이다 저도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초보 아빠들이여 힘을 내세요!! 우리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