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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의 통합치료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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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직업상 암환자를 만나게 되는 일이 있어서인지, 암에 대한, 암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통합암치료권위자의 저서가 너무 읽어 보고싶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챕터마다 조금 생소할 수 있는 통합 암치료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내용이 가득했다. 통합암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저자는 티비에서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사람들이 관심 갖는 분야임을 짚어주며 통합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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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직업상 암환자를 만나게 되는 일이 있어서인지, 암에 대한, 암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통합암치료권위자의 저서가 너무 읽어 보고싶어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챕터마다 조금 생소할 수 있는 통합 암치료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내용이 가득했다. 통합암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저자는 티비에서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사람들이 관심 갖는 분야임을 짚어주며 통합암치료가 우리나라 뿐아니라 세계여러 나라에서 관심갖는 분야임을 여러가지 예로 충분히 설명하며, 암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사람들을 위해 일반적 암의 특징과 여러 암의 종류별로 통합암치료에 관해 자세한 설명, 암에서 중요한 전이 재발 억제하는 부분, 암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 등 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었고, 우리가 몰랐던 전통적 한약재가 가지는 항암약물 효능 효과를 각 약물마다 자세히 다루고 있었다.
암치료에 관해 관심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 정리가 잘되어 있었는데, 사실 의료진 만큼이나 환자와 가족들이 정보에 대한 갈망이 크고 지식의 정도도 생각보다 깊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어렵긴 했어도 일반인에게도 충분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한의학에서의 암치료는 생각치 못했던 터라 책을 읽으면서 양방과는 다르게 한방에서 암환자의 심신을 생각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었다. 그래서 특히 4장의 암종류별 항암치료에서 암종류별 증상들 이 챕터가 암 시기별 실제적인 환자들에게 필요한 치료에 관한 설명들이 실제 많이 도움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론적 부분 뿐아니라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며, 양방과 한방의 통합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생각을 가져다준 책이었다고 생각하며, 읽는 동안, 읽고 난 후 만족도 높았던 책이었던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8.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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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통합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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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이 심각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봄이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더욱 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음식물도 어떤 토양에서 자랐는지를 따져야하고 화학처리 되어있는지 걱정해야하는 안전하지 못한 시대다.  그러다보니 3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은 암에 걸린다고 한다. 그 2명에 내가 포함이 되면 좋으련만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만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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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오염이 심각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봄이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더욱 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음식물도 어떤 토양에서 자랐는지를 따져야하고 화학처리 되어있는지 걱정해야하는 안전하지 못한 시대다.  그러다보니 3명 중 1명은 살면서 한 번은 암에 걸린다고 한다. 그 2명에 내가 포함이 되면 좋으련만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만 찾고 운동은 전혀 하지 않은 내게는 확률이 낮다고 본다. 중년의 나이가 되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살다보니 가족들을 위해 특히 건강을 챙겨야한다는 생각이 요즘 참 절실하다.  친한 친구의 친구는 20대 나이에 유방암으로 세상을 떠나기도 했고, 갑상선암에 몇번을 걸린 동갑내기 친구도 있었다. 젊다고해서 암이 걸리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해서는 안된다. 오히려 암은 건강한 사람이 걸릴 수록 빨리 전의가 된다고 들었다. 아무리 의학이 발달하였지만 암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므로 걸리지않도록 미리 미리 건강관리는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읽어본 < 한국형 통합암치료 >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양의학 치료보다 한방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과 10가지 암의 특징들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암세포에 대한 설명을 만난 후 더욱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정상세포처럼 수명을 다한 세포들은 스스로 자살하게 되어있는데 암세포는 오히려 무한 증식을 한다고 한다. 이런 세포들을 죽이는 것이 바로 NK세포라고 하는데 책에는 이런 NK세포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한방 요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각종 암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한약 재료들도 만날 수 있다.  특히 한방요법은 치료목적이 되기도 하지만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복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면역력을 높힐 수 있는 한약재를 복용하는 방법도 의외로 간단해서 가정에서도 체내 건강관리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느껴진다. 특히 우리 인삼이 세계 최고라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인삼의 효능이 이렇게나 좋은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흔히 구할 수 있으니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복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무서운 암에서 조금더 자유로울 수 있도록 아프기 전에 병이 오기 전에 건강관리는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한국형 통합암치료 3단계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암환자분들의 생존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k*******1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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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통합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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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들이 믿을 수 있는 필독서'암치료 관련 책을 읽게 되었다. 나의 친척 오빠도 외할머니, 외 할아버지까지 암으로 돌아가셨다. 삼촌도 혈액 암이셨는데 어머니께서 골수이식을 해주시고 완치되셨다.   직장동료의 어머니, 친구의 아버지.. 그리고현재 우리 시아버지도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으셨다. 의학이 발달한다 해도 암은 예방할 수 없는지.. 한번 발병하면 재발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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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들이 믿을 수 있는 필독서'
암치료 관련 책을 읽게 되었다. 나의 친척 오빠도
 외할머니, 외 할아버지까지 암으로 돌아가셨다.
삼촌도 혈액 암이셨는데 어머니께서
골수이식을 해주시고 완치되셨다.

 

직장동료의 어머니, 친구의 아버지.. 그리고
현재 우리 시아버지도 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으셨다. 의학이 발달한다 해도 암은 예방할 수
없는지.. 한번 발병하면 재발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도 다수이고 정말 무서운 병인 것 같다.

시아버지께서 암이란 질병으로 고생하시지
않길 바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암이란 질병을 알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전문용어가 많아서 조금 어렵긴 했지만
얻을 정보가 많았으며
읽으면 읽을수록 암이란 질병은 정말
무섭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책의 저자 유화승님은 대한민국 대표
통함암치료 전문가이다. 암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삶이라는 소명을 가지고 암치료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가 참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통합암치료를 통해 많은

암 환자들의 삶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책의 제목인 '통합암치료'라는 단어가
생소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통합 암치료는 다양한 패턴의 심신치유, 천연물, 생활습관 교정 활용을 통해 통상적 암 치료와 함께하는 환자 중심적, 근거 기반적 암 관리 분야다. 통합암치료의 목표는 건강, 삶의 질, 임상결과를 최적화해 암관리 지속체를 형성하고, 사람들에게 암을 예방하고 암 치료 전, 중, 후에 적극적인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다.

 

암이 무서운 것은 전이되는 것이다, 치료가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무서운 암은 이동하기
쉽게 모양을 바꾸어 다른 곳으로 옮겨간다고
한다. 무섭게 이동해서 면역력을 파괴시키고
그쪽에 또 자리를 잡고.. 염증으로 시작한 종양이
암으로 변질된다니 평소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다.

 

통합암치료는 다표적으로 종양을 공격하고
종양과 관련된 대사를 조절한다고 한다.

책 속에는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와
한약, 침 치료 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어혈을 제거해주는 한약처방인 혈부축어탕이
침윤과 전이를 막아준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여러 한약재들이
도움이 되고 특히 인삼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의 후반부에 암 환자의 조기 완화치료
그리고 삶의 질 개선이 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다는 사실에 대해 입증해준다.
그 비법은 초기에 표준치료를 통해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면역력을 유지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다.

 

암이 재발, 전이한 경우 표준치료와 함께
통합 집중치료,  증상 완화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누구라도 암이라는 질병에 걸린다면 초기 치료를
꼭 받으라고 권유하고 싶다.

 

암이라는 질병 피해 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피할 수 없다면 제대로 된 지식과 기술력으로
초기에 대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내 몸의
미세한 변화를 알아차리고 검진도 꾸준히 받고
평소 무리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식단도 인스턴트보단 조금 귀찮더라도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서 건강한 한 끼를 해야겠다.


삶이 행복하기 위해 건강이 우선이고 건강은
신이 내려춘 축복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책에 나온 정보들은 암 치료에 관심이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 든다.

 

 

e********5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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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형 통합암치료
"[서평] 한국형 통합암치료" 내용보기
암은 사람 3명 중 한명이 걸릴 정도록 우리 주변에 많이 볼 수 있다.병원에서 근무하는 나로썬, 암에 의해 통증을 호소하며, 힘들어 하는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책 " 한국형 통합암치료 "를 읽음으로써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알 수 있어 좋았다.우리는 단순히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 등을 통해 치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그러나 책에서는
"[서평] 한국형 통합암치료" 내용보기



암은 사람 3명 중 한명이 걸릴 정도록 우리 주변에 많이 볼 수 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나로썬, 암에 의해 통증을 호소하며, 힘들어 하는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책 " 한국형 통합암치료 "를 읽음으로써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우리는 단순히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 등을 통해 치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책에서는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상호 보완한 통합치료 혁명을 소개 하기 때문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 통합의학 연수를 한 저자 유화승 교수의 경험과 이야기를 책을 통해 읽으면서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사실 현대의학을 제외한 다른 분야가 인정받지 못함을 알고 있지만 책을 통해 환자들에게 적용하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어 우리가 어떤 방향을 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내 지식과 생각을 성숙하게 할 수 있었다.

더구나 새로운 치료제도가 있음을 배웠고 암의 특징, 환경, 암종별 통합암치료등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한약제별로 실제로 대조군을 통해 수치를 설명해주니 더욱 신뢰성이 상승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한약을 잘 몰랐던 나에게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학부시절에 배운 암 환자 특성을 책을 통해 다시금 상기 할 수 있었고 더욱 심도 있게 배울 수 있으니 병원에서 근무할 때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책의 끝 무렵 통합암치료의 역할 부분을 읽으며 어떤 방식으로 대야할지, 생각할 수 있어 나에겐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 과연, 우리가 추진하는 현대의학만이 중요한 것인지, 전통의학을 접목할 것인지 

책을 통해 나는 결론을 내렸다.



"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한국경제신문i 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l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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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있음에
"병은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있음에" 내용보기
암이란 병에 대해 인식이 전환되던 시기가 분명 있었다.불치병, 한번 걸리면 사형선고로 통용되던 시기를 지나현재는 그 암이란 이름이 주는 위중함은 분명 계속 충격적이지만누군가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존엄사 등을 선택하기도 하고또 누군가는 암을 그냥 매우 환자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병 중 하나 정도로만 인식하기도 하는거 같다.그리고 분명 암선고라는 말이 더 와닿을 만한
"병은 남의 일이 아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있음에" 내용보기

 

암이란 병에 대해 인식이 전환되던 시기가 분명 있었다.
불치병, 한번 걸리면 사형선고로 통용되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그 암이란 이름이 주는 위중함은 분명 계속 충격적이지만
누군가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고 존엄사 등을 선택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암을 그냥 매우 환자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병 중 하나 정도로만 인식하기도 하는거 같다.
그리고 분명 암선고라는 말이 더 와닿을 만한 공포반응을 보이는
가족과 환자가 대다수일 수 있다는 점도 맞다.
그런 암의 치료법에서 병원을 선택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쩌면 양방을 선택한다.
개인적으로 판단해 보자면, 암이란 건 주로
없애고 제거해야 되는 외과적인 시술이 필요할 때가 있을시
한방을 상상하기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폭넓게 생각해보면 치료의 끝과 시작이
수술이나 양방만 중시하기에는 틈새가 많은 병이 암이다.
섭생과 양생 그리고 치료시 발생하는 다양한 부작용 등에
양방이 대처하는 방법은 매우 차갑기 때문이다.
약을 먹거나 수술을 통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그걸 완화 시키거나 도움을 주는 측면에서
양방은 또다시 약물이나 주사 또는 추가적인 시술이 된다.
하지만, 먹는 음식물의 양이 거의 없음에도
소화불량은 생길수 있는데 변비나 소화제를 필요로 하게 되고
기력을 다시 찾기 위해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해야하는데
떨어진 기력을 위한 또다른 기력이 필요하단 아이러니가 생기고
힘이 없는데 걷고 움직여야하는 이중고가 기다릴수도 있겠다.
책에서는 물론 양방이 담당해 온 약물치료에 있어서
상당부분 한방이 대체 가능한 부분들을 많이 소개해주고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껴지는 한방이 담당하면 좋을거 같은
암치료의 분야라면 어쩌면 다시 암 이전의 생활로
양방보다 빠르게 복귀시켜 줄 수 있는 한방만의 노하우는
아닐까란 생각을 천천히 해보게 됐다.
넓게는 책 제목처럼 통합이란는 말을 명칭으로 써도 맞겠다.
그러나, 좀더 쉬운 표현을 써보자면 양방이 못하는
한방의 독특한 보완과 보조적 치료로 보면 어떨까도 싶었다.
생각보다 시중에 여러 이와 비슷한 유형의
한방이 다루는 암치료법들과 특이성들을 소개한 책들이 있는데
이 책만의 장점이자 특이한 점이라 느껴지던 건
한방적 암치료법을 소개하는 책의 서술이 매우 세련되고
과학적이란 느낌을 주는데서 오는 신선함이었다.
구구절절 반복되거나 한방 특유의 설명들이 아닌
이게 정말 평소에 접하는 한방식의 치료법들인가 싶을 정도로
양방과 한방의 구분이 어려운 매우 과학적인 느낌의 설명들이었다.
그래서 좋았고 믿음이 더 갔으며 딱딱할 수 있었을
여러 내용들을 쉽게 따라가며 읽어낼 수 있었다.
암치료는 3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운이 좋다면.
좋은 의료진, 바람직한 보호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지를 유지할 환자 본인.
여기서 한방의 장점이 다시 설명될 수 있는데
의료진이기도 하면서 바람직한 보호자 역할도 해 줄수 있는게
한방적 항암치료의 포괄적인 모습이라 생각든다.
딱딱하지 않고 읽어둘 의학적 상식이 매우 많다.
그리고 그 상식이 왠만하면 상식적으로 끝났으면 좋겠기도 했다.
왜냐면 깊게 생각하게 만든다면 책내용과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 사람들이 실제 이 책이 필요해서 읽고 있는 것일테니.
한방이 다루는 발전된 현재의 암치료를 매우 잘 설명해 놓고있는 책이었다.

 

j******3 2018.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형 통합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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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까지만해도 통합암치료에 관해 제대로 알지 못했었다. 그저 암치료를위해 이것저것 섞어서 할수있는것은 다 하는건가? 하고 암치료앞에 붙어있는 통합자를 통해 짐작해보았을뿐...그런데 책소개를 보니 통합암치료에 대해 학계에서는 찬반의 논쟁이 많이 일어나고 각광을 받는부분도 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현대의학만을 인정하는 분위기도 있다해서 관심없어 몰랐었던 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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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까지만해도 통합암치료에 관해 제대로 알지 못했었다. 그저 암치료를위해 이것저것 섞어서 할수있는것은 다 하는건가? 하고 암치료앞에 붙어있는 통합자를 통해 짐작해보았을뿐...그런데 책소개를 보니 통합암치료에 대해 학계에서는 찬반의 논쟁이 많이 일어나고 각광을 받는부분도 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현대의학만을 인정하는 분위기도 있다해서 관심없어 몰랐었던 그쪽세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갔다. 읽으면서 느낀것은 효과가 제일 중요하긴하겠지만 환자가 원한다면 통합암치료도 나쁘지는 않겠구나..하는 것이었다. 전과 다르게 국민의 상당수가 크고 작은 암에 걸린다고한다. 의료기술의 발달덕분인지 전에는 인지조차 못하고 가지고가던 갑상선암부터 시작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위암, 공기오염으로 담배를 피지 않았음에도 억울하게 걸리는 폐암등. 그래서 암이란게 희귀병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이면 걸리지않았으면..하는 병명인데 내 주변에 암으로 돌아가신분 암으로 치료중이신분 들이 있고 나역시 아주 초기긴해도 암진단을 받아서인지 마냥 가볍게 읽을수만은 없었고 또 어떤 방법들을 알아두면 좋을지에 대해 체크해보며 읽게되던 시간이었다.

통합암치료의 핵심은 전통의학이어서인지 다양한 한약이야기와 침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고 1단계 2단계 3단계 하며 단계적으로 삶의질을 개선하며 생존기간을 연장시킨다는것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 읽어볼 수 있었다.

읽는 내내 일부는 어렵게 다가왔지만 그래도 알아두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듯이 읽었었고 암과 관련이 없는 삶을 산다라면 좋겠구나..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참 많은것을 전달해주려고 노력했구나.싶었고 관련직종에 있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아닐까 짐작해보았다. 나와 같은 독자의 경우 통합암치료가 무엇인지와 다양한 암들의 치료사례와 항암약물들에 대한 정보를 알고 환자들이 평균적으로 이러이러하구나 하며 나와 다른부위의  환자들에 대한 연구결과를 보는 정도에 그치지만 이쪽길을 걷고있는 의료관련종사자들과 사무직,연구직들은 더많은 부분들을 캐치해내며 논쟁도벌이고 배우기도 할 그런책 같았다.

암에 걸리면 병마와 싸우는것도 문제지만 나약해지는 마음과 치료비등으로 삶이 황폐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심신을 치유하며 마음을 잡고 삶의질을 향상시키게끔 다양한 치료로 암도잡고 마음도 어루만져줄것 같은 통합암치료란것이 조금더 보편화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직도 호불호가 많은 통합암치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p******i 201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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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암치료란?
"통합암치료란?" 내용보기
통합암치료라는 단어는 굉장히 생소하게 들린다. 하지만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상호 보완하였다는 한 줄의 설명만으로도 쉽게 우리가 도전해 볼 수 있는 치료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저자는 통합암치료의 전문가로 암환자를 위한 삶을 살겠다는 소명을 가지신 분이라 신뢰가 가는 책이었다. 일반인들이 읽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책의 구성과 사용되는 용어
"통합암치료란?" 내용보기


통합암치료라는 단어는 굉장히 생소하게 들린다. 하지만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상호 보완하였다는 한 줄의 설명만으로도 쉽게 우리가 도전해 볼 수 있는 치료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저자는 통합암치료의 전문가로 암환자를 위한 삶을 살겠다는 소명을 가지신 분이라 신뢰가 가는 책이었다. 일반인들이 읽어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책의 구성과 사용되는 용어, 치료의 결과 등의 자료가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의료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나는 책을 읽는 내내 쉽게 쓰여진 의학 논문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암의 종류별로 통합암치료 내용이 함께 있었는데, 요즘 관심을 가지고 검색해보았던 유방암 통합암치료에 대한 내용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암보험에 가입해버렸다. ;; 책에서 암을 치료하는 방법 뿐만 아니라 암의 원인과 증상에 대하여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데 유방암의 원인 중에 빠른 초경과 늦은 임신, 비만이라는 글자가 너무 무섭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최근 몇년 사이에 살도 갑자기 많이 찌고 초경이 또래보다 빠른편이였으며 임신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특별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방암에 좋은 운동으로 요가가 있어서 당장 다음 달부터 다시..요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 암환자에게 침치료를 꾸준히 해서 효과를 보이는 치료 결과가 굉장히 새롭게 다가왔다.

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만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원인과 증상 그리고 통합암치료 방법에 대하여 알려주는 한국형 통합암치료 책! 당장 암이라는 병에서 멀어지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에게나 암환자를 주변에 둔 의료진에게 추천!

YES마니아 : 로얄 h*******4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