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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관리하다보면 어떤식물을 심는지 특성이 무엇인지 시기적으로 어떤식물을 심을지 계절별로 심을수 있는 식물이 무엇인지 색상과 질감 부피감 크기 등등 실제적인 식용서일거라고 기대를 정말 많이 하고 구입한 책이다 이제까지 구입한 모든책을 통틀어 실망을 이렇게 해보기 탑1이다 책표지만 보면 21세기의 식재 법을 담을듯한 이미지를 준다 책을 여는순간 나의 생각은 여지없이 실망으로 바뀐다 책의 편집이 엉망이다 책을 읽을때 눈의 피로감을 이루말할수 없다 포트도 작아서 돋보기를 써야 겨우 읽을수 있다 가독성이 떨어지고 내용또한 읽으면서도 무엇을 말하는지.. 일반인을 위한 책인지 전문가들만을 위한 눈문집인지.. 식재디자인이라는 책은 칼라를 무시한 흑백의 사진첨부 건성그려놓은 삽화들.. 몇천원을 더 주고라도 칼라로된 사진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독자를 배려하지않는 편집과 구성에 다 내용도 장황하다 내 정원의 식재 위한 핸드북이아닌 대학생이나 전문가들만을 위한 책일뿐이다 일반적인 정원식재를 위한 쉽고 이해하기 좋은 식재디자인 한국의기후에 적합한 식재법과 해외정원을 비교한 책이 나왔으면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