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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영어 계발서 또 사고 말았다.
언제나 한번 용기내서 영어공부를 확실히
해보나 ,,, 늘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공부방법만 계속 깨우치려고 하고 ,,,
영어 공부 시도는 늘 작심삼일로 끝나고만다.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스파이 훈련법과 유사한 공부방법이라고 하여
그런 신박한 부분이 좀 끌렸다.
이런식으로 저런식으로 여러방법으로 영어공부를 시도했지만
늘 흥미를 잃었던것같다
이번 영어 공부 접근 방식은 좀 새롭고 흥미로웠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문했다
이번에는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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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거 뭐죠???? 뇌가 잠시도 쉬지않고 영어로 로딩을 하고있다니!!! 오랫만에 예스24에 들어왔다가 몰입영어라는 광고가 뜨길래, 무심코 눌렀거든요. 그리고 무언가에 이끌린듯이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토요일저녁에 책이 도착하고 지금이 월요일 오후4시에요. 주말에 책 냉큼읽고 틈틈히 5분씩 듣는거 하고있는데, 신기하네요~ 유학도 몇차례 다녀오고 영어도 손에서 놓질 않았지만, 막상 외국인 만나면 늘 하는 패턴만 나와서 내심 찝찝했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19년이 오기전에 제 자신을 업그레이시키고 싶었어요.
뒷부분의 5분씩 듣는 파일을 앞에부터 듣고 있어요. 이렇게 간단한 문장을 5분이나 들을필요 있을까? 라고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순서데로 해보자. 란 생각에 틈틈히 계속 들었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최면걸린듯, 졸린듯, 무아지경이 되서 입으로 따라하면서 어느샌가 억양이나 발음 그러한 모든것을 원어민이 말해주는것 그대로 중얼중얼 거리고 있네요. 평소같으면 단어 문법 이런거 생각하기 마련인데 말이죠. 심지어 일하면서도, 화장실 가서도 저도모르게 입은 아까 들은걸 중얼거리고 있더라고요. 아주 잠시라도 넋을 놓을 짬이 있다싶으면 입은 중얼중얼 거리네요. 허허...
이런게 바로 몰입의 효과이군요!!!!! 나이 마흔넘어 영어공부의 희열을 맛보고 있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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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어 열공의 의지가 불타올랐을 때 구매했던 책이다. 처음엔 영어 단어책이나 학습서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영어 공부가 잘 되지 않는 이유와 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반복적인 학습과 노출을 주로 꼽는다. 그리고 직청직해, 직독직해를 연습할 것을 말하면서, 그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나 유튜브 등을 알려주는 점은 좋다. 그리고 알면서 실천하지 못 했던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부분이 있다. 책의 뒷 부분에 QR코드와 함께 중요문장 339가지가 소개되어 있고, 이를 반복적으로 훈련 할 수 있게 제공한다. 특별한 새로움은 없으나 정보는 많이 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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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몰입 ~ " 으로 유명한 저자의 전작들을 읽어보고 나름 감명받고 도움받은 느낌이 있는데다가, 요즘 나이먹고 영어학습에 다시 흥미를 느끼고 있어서, 구입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조금 실망스럽다. 기존에 저마다 독창적인(?) 영어학습법들을 소개한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다가, 저자가 소개한 학습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 다소 의문스럽기까지 하다.
물론 영어학습법에 대한 색다른 시각을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인정 하지만, 과연 효과적일까? 라는 점에선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영어실력 자체가 아니라 영어학습법에 대해 궁금한 독자들은 읽어봐도 좋을 듯하다. 허나 소장하고 반복해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독자 스스로 판단해야 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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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해서 차근차근 읽고 실행해야 하는 책입니다.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려요. 책을 펼쳐만 봐도 느껴지는게, 많은 정보가 담겨져 있어서 이 책을 집필하실 때 얼마나 노력하셨고 진수만 뽑아내셨는지 마음으로 체감됨. 제목 자체가 이 책을 유용하는 방법입니다. 정말이지 논문 수준의 방대한 자료가 일품입니다. 이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게 놀랍고, 정말 지식을 전파하려는 노력임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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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 교수는 우리들이 영어 공부에 실패하는 이유를 두 가지로 꼽았다 첫째는 암묵기억 학습 하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는 영어를 즐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가지 실패요인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황교수가 강조하는 바로 몰입식 영어다 그에 따르면 몰입 영어를 하면 활성화된 뇌세포 즉 활성화된 시냅스들의 수가 최대치가 된다 활성화된 시냅스의 수가 최대로 되면 암묵기억회로가 발달해서 학습효과는 무한적으로 상승하며 뇌는 흥분상태가 되어서 저절로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또한 모든 잡념이 사라져 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믿고 한번 경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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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십수년 째 공부하지만 아직도 외국인을 만나면 피하고 싶다. 무엇이 문제일까 주입식 영어교육의 한계일까 영어단어는 GRE분량을 암기했지만 한 마디 써먹지도 못하는 우리 현실 괴롭다 정말로 이 땅의 교육자들이 밉다. 이책을 공부하면서 18p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암묵기억학습법이 인상깊다. 마치 악기 연주하듯 스포츠를 즐기듯 스피킹과 리스닝 역시 암묵기억을 활용하는 분야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안면 피드백 가설'등 재미난 이론들을 소개하고 있다.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가지 소개하는 데 일상적인 회화를 원어민 발음과 속도로 녹음하여 반복해 듣고, 하루 일정기간을 정해서 집중적으로 영어공부만을 하고, 단어와 숙어는 듣기와 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외우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학습시간에 비레하지 않기에 영어를 몰입하여 뇌를 이용해야 한다고 조언해준다. 아직 와닿진 않지만 노력해서 적용해 볼 것이다. 매일 매일 달라진 내영어실력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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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접하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항상 비슷한 장르의 책을 접 때마다 드는 생각은 '또 이런 표현이네...'라는 점입니다. 몰입영어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여타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과 교집합에 해당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이예요. 본인도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어회화를 배움에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합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도 한 문장 한 문장씩 듣고 말하며 따라하고, 점차 문장의 난이도를 늘려간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속해서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혹시라도 새로운 영어회화의 접근법으로 다가오신다면 기존의 영어회화 내용과 비슷한 점이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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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관련 책을 살때마다 하는 생각. 이 돈과 시간을 다른데 투자했으면 난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 ㅋㅋ 어쩌면 한 권 한 권 최선을 다 해 실천하지 않아서 이렇게 계속 제자리를 맴도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늘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영어책을 사지만 아마 나는 또 다른 버전의 영어공부책이 나오면 또 살 것이 분명하다. 그렇게 사게된 몰입 영어는 정말 영어공부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을 주었다. 물론 책의 내용을 성실히 실천할때 가능한 이야기지만 ㅎ 몸에 새겨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영어가 될때까지.. 하루하루 열심히 해 보려 한다. 화이팅!!! |
| 저자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고 영어관련해서 많은 책을 보며 공부도 했지만 내 노력이 부족해서 인지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그러던 찰나 몰입관련 영어도서가 나와 하여 제목만 보고 바로 구입했다(저자를 보니 바로 믿음이 갔다). 책의 내용은 이해가 쉬었지만 공부에는 왕도가 없듯 실천은 쉽지 않을거 같다^^ 하지만 책에 나온 방법대로 차근차근 하다보면 분명 정복될 거라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