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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계모와 새언니의 구박과 아버지의 방치 아래 백작가의 영애에서 하녀 신세로 전락한 엘라를 계모는 하녀로 부려먹는 것도 모자라 도박에 미친 자작에게 억지로 시집 보낸다. |
| 엘라는 자신이 가족이라고 생각햇던 새어머니와 언니는 더이상이 자신의 가족이 아니고 자신을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신하게되고 자신이 미현하녀 당하엿던 것을 이제는 다시는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회귀전 아버지에게 크게 행운으로 작용햇던 스티븐스은행은 파산을 막기위해 계획한다 그렇게 자신은 나름 당햇던 부분들을 복수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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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결혼 전으로 회귀하고 전처럼 살지 않기 위해 외할머니를 찾아가나 외할머니는 돌아가신 걸 알게 됩니다. 스무살에 재산을 받을 수 있기에 자신을 도와줄 사람으로 전쟁영웅이 되는 대공을 떠올리고요. 전생의 기억으로 전쟁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대공에게 보냅니다. 대공은 평범한 여주가 전쟁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자 의심과 관심을 갖고 찾아가게 되는데요. 결국 대공과 만나게 된 여주는 대공에게 계약 약혼을 제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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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는 2권이 더욱 흥미진진 합니다. 2권은 전장이 배경입닌다. 1권에서의 엘라는 자신의 운명에서 벗어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면 2권에서의 엘라는 칼옆에 서기위해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칼의 참모로 전장에 참여하고 마지막에는 적국에게 납치당합니다. 하지만 능력있는 남주 여주랄서 별 걱정은 안합니다.ㅎㅎ 하지만 잘 해결하겠죠? 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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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는 2권이 더욱 흥미진진 합니다. 1권에서의 엘라는 자신의 처지에서 벗어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면 2권에서의 엘라는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활약합니다. 아직도 황후와 황제의 계략은 많이 남아 있지만 꿋꿋하게 이겨 나가면서 착실하게 전진하고 있어요. 미네트 전장에서 보여준 모습도 멋지구요. 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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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 신데렐라 이야기 , 능력있는 여주인공 입니다. 여주가 능력이 뛰어나네요. 군사관련학에 뛰어난 자수 솜씨.. 회귀물이 다 그렇듯이 회귀전에 불행했던 삶을 딛고 회귀후에는 회귀전에 얻었던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이야기 입니다. 여주가 능동적인 이야기네요. 초반에 남주와 만나서 약혹하고 저를 괴롭힌 사람들을 응징할때까지는 재미있었던 것 같은데 그 뒤의 얘기는 좀 그저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완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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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나 스토리의 흐름, 클리셰는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보편적이네요 참신할 것 까지는 없는 작품이지만 나름대로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머리 식히면서 읽기 좋은 작품이었어요 다른 지뢰같은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았다 생각되구요 읽으면서 조금 유치하다 싶게 느껴지는 면은 조금 있지만 거의 여자 주인공의 성장물이라고 보시면 되요 신데렐라가 어떤 식으로 성공했나,, 신데렐라라는 역할이 주는 느낌이 어떤 가 생각해보시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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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엘라의 이야기가 계속 펼쳐집니다. 이번 무대는 거의 전장인데요. 칼 옆에 서기 위해 무단히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래서 또 보는 맛이 있습니다. 뭐든 열심히 하고 성과를 내는 모습은 대리만족감을 충분히 느끼게 해 주니까요. 칼과 같이 군사 참모로 전쟁에 참여하는데 결국 막판에 적군에게 납치를 당합니다. 아무튼 능력이 있는 여주와 남주의 모습이 볼 만했어요. 다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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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게 된 인물을 알고자, 혹은 그 사람에게서 촉발되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경험은, 아마도 한 번쯤 해본 적이 있지 않을까. 전쟁영웅을 동경한 아가씨는 어느새 나라에서 손꼽히는 참모로 탈바꿈했다. 여주인공의 신변 문제가 어느 정도 정리되었으니, 이제는 남주인공의 주변을 정리할 차례인 듯하다. 여주인공보다 훨씬 복잡하고 골아픈 문제가 산재한 가운데, 전쟁에 성녀에 신룡까지, 닥쳐드는 문제 앞에서도 냉정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며, 답을 찾으려 노력한다. 그 정신력이 가족 때문에 고생한 스물 몇 살 아가씨라기에는 좀 남다르긴 하나, 주인공 보정이라면 어찌 납득할 정도는 된다. 다만 한 가지, 아마도 동맹 관계일 황태자와의 교류가 지나치게 적은 것. 감정적인 적대에서 어느 새 그렇게 손 잡고 수작을 부릴 정도가 되었는지, 좀 더 과정을 그려줬으면 좋았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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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신데렐라이야기를 틀어놓은 스토리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여주인공이 흥미로워 2권을 구입해읽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만 읽고 다음권부터는 구입안하렵니다. 로설은 개취라는데 정알 그런것같아요. 매력적이었던 주인공들의 매력은 점점 사그라들고,능력있고 냉철한 남주의 캐릭터도 점점 갸웃... 스토리도 도통 눈에 들어오지않네요. 좋은 기억만 갖고 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