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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4권 리뷰입니다. :-) // 이 만화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정말 이 만화는 피폐해진 우리들의 마음을 위해 널리널리 많은 이들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뭔데, 그냥 애들이 손만 벌리고 있는 모습만 봐도 마음이 막막 훈훈해 지면서 ㅎㅎㅎㅎㅎ 아, 정말 저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매 권 마다 어쩜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을 그리 잘 뽑아내시는지!!! 정말 웬만한 순정만화보다 더 퓨어한 만화입니다. ㅎㅎ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14권이다. 학원 베이비시터즈는 정말 힐링되는 만화 같다. 이번 권은 할로윈에 대한 이야기였다. 애기들과 다른 애들의 할로윈 코스튬이 너무 귀여웠다. 표지도 할로윈이었으면 더 귀여웠을 것 같다.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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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베이비시터즈 14권입니다. 이런 아이들만 있으면 어린이집 교사들도 애들 보는 재미로 시간가는 줄 모를 듯요. 너무 귀여워서. 이번편은 특히나 더 귀여운 것 같습니다. 새끼손가락 걸기에 푹빠진 코타로. 여전히 형바라기인 타카에 귀여운 강아지까지 나오네요. |
|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된 형제, 그들을 도와주는 친구 및 주변인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힐링물의 만화. 제목에도 나오듯이 아기들을 맡아 돌봐주며 발생하는 일들을 다루는 만화이다. 상당히 귀여운 아이들의 출현으로 보게된다면 심장주의. |
| 이사장 할머니가 사준 새끼 손가락 거는 내용의 그림책에 푹 빠진 코타로.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하는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이 귀엽다. 만나는 사람마다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 만들기 바쁘다. 이누이도 종이 가방 가면을 쓰고 새끼 손가락 걸음ㅋㅋㅋ 하지만 원하는 것 만큼 약속이 잘 지켜지지 않자 시무룩해 한다.ㅠㅠ 그런 코타코를 위해 판다 이벤트 만큼은 꼭 보여주고 싶어서 뛰는 류이치ㅜ 진짜 인류애 충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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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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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여]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14권를 구매했습니다. 남학생 류이치의 이색 「교내 육아」스크램블 초등학생 때 친구들을 멀리하던 네즈에게 「같이 집에 가자」고 말을 건 야기 10월 마지막 날 귀여운 코스프레를 하고 핼러윈 이벤트에 참가한 베이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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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되고 근래 다시 애니 정주행하다가 이건 소장해야해! 하고 구매해서 쭉쭉 달렸어요. 주인공 형제 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캐릭터 모두 사랑스러워서 멈출수가 없었어요. 큰 사건이나 엄청난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이 넘쳐나는 작품이라 너무 좋아요. 언젠가는 완결이 되겠지만, 언제까지나 쭉쭉 함꼐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
|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새끼 손가락 거는 행동에 푹 빠진 코타로와 어쩐지 그 약속이 모두 지켜지지 않아요. 그래도,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달리는 류이치의 모습과 안겨있는 코타로가 얼마나 감동적이던지... 후반부 할로윈 코스튬도 좋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