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를 지나오면서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일제 앞잡이 노릇을하면서 힘과 재산을 길렀던 사람들이, 여전히 이 땅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모습을 아이들 눈에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네요.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나눌 것이 많네요. 특히나 요즘 일본에서 경제보복으로 시끄러운이때에 ~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야 하는 것보다 약해도 뭔가를 하는 게 맞다는 이 책 속의 글이 마
일제강점기를 지나오면서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일제 앞잡이 노릇을하면서 힘과 재산을 길렀던 사람들이, 여전히 이 땅에서 떵떵거리며 사는 모습을 아이들 눈에서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네요.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나눌 것이 많네요. 특히나 요즘 일본에서 경제보복으로 시끄러운이때에 ~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야 하는 것보다 약해도 뭔가를 하는 게 맞다는 이 책 속의 글이 마음에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