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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말한다. 그 말처럼 우리는 끊임 없이 선택하며 산다.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바로 선택이다. 그래서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선택은 이루어진다. 중요한 사실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살아가는 방향이 결정되고, 그 결정에 따라 운명은 갈라진다는 것.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내 모습은 살아오면서 내가 했던 무수한 선택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 무의식이 선택했던 것들의 집합인 셈이다. 그 중 긍정적인 변화는 대부분 의식적인 선택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선택은 의식적인 개입이 없어도 가능하다. 주어진대로 사는 사람들이 이런 선택을 한다. 적극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결정'에 민감하다. 의식적인 결정이 삶을 바꾸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선택하겠다는 의식적인 판단이 원하는 변화를 이끈다. 결정을 자주, 그것도 잘하는 사람이 자기 운명을 만들어 간다. 모든 결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결정을 하지 않거나 미루는 것보다 어떤 결정이든 빨리하고 빨리 행동하는 것이 결실을 맺는 길이다. 실패를 빨리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빠른 결정을 몇 번 하는 것이 아무런 결정없이 생각만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성공의 가능성을 제공한다._(p.70)
우리는 매번 좋은 결정을 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내 결정이 어떤 결과든 가져오겠지만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결과가 될 거라고 장담하기 힘들 때가 대부분이다. 단지 결정 이후 내 생각과 행동이 결과에 영향을 줄 뿐이다.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환경이 결정적인 영향을 줄 때도 있다. 그런 경우까지 미리 예측해서 모든 상황을 내 결정에 우호적으로 만들기는 힘들다. 단지 빠르게 결정하고 때론 수정하면서 상황에 맞는 대처가 중요할 뿐이다.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 이 책을 읽으면, 미리 좋은 결정이라고 정해진 건 없다는 사실을 배운다. 결정은 방향을 정하는 것일 뿐이다. 방향이 없으면 나갈 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목적지가 있어야 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정은 곧 '시작'이라는 저자의 말에 무조건 수긍하게 된다. 결정 그 자체보다 결정 이후 무엇을 하느냐가 결정을 의미있게 만든다. 그래서 저자는 결정 자체가 움직이는 행동이고, 결정이 바로 인생의 경험을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꿈을 이루는 것도 결국 이런 결정 덕분이다.
이 책은 그래서 올바른 결정을 하는 방법보다 어떤 결정이든 하라고 말한다. 결정이 바로 계획이고, 목표 설정이기 때문이다. 결정이 있어야 행동 할 수 있다. 결정을 하지 않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이고, 결정을 미루는 것은 행동을 미루는 것이다. 꿈에 가까이 가는 방법, 꿈을 이루는 방법도 바로 빠른 결정과 행동이다. 그래서 인생을 좀 더 역동적으로 살고 싶다면, 결정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이 책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가 의미있게 다가오는 이유다. 어떤 결정이든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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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나는 늘 당신을 응원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일이라도 결정하기가 쉬울 것이다. 또한 결정 후에 일들도 간단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그런 응원만 들으면서 결정할 수 없다. 남들이 전부 반대를 한 대도 꼭 필요한 일이라면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이런 여러 결정이 우리를 늘 불안하게 만들고 두렵게 만들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일은 거의 매일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도 수많은 결정을 해야 하는 일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일들까지 손으로 꼽을 수도 없을 만큼 많다. 나이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라도 살면서 결정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작가는 밥 먹듯 해야 하는 그 결정을 두려워하고 망설이지 말고 결심하라고 한다. 결정의 시작이 성공의 시작이라고 한다. 결정을 하기 전까지 일어나는 모든 근심과 걱정은 결정을 완료하면 사라진다. 대신에 결정한 그 일의 성공의 열쇠를 찾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한번 결정하면 끝이 아니라 환경이나 상황이 바뀌면 그에 따른 결정도 유동성 있게 변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우리가 결정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일단 결정하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른 여타 선택지를 염두에 두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결정을 미루고 또 미룬다고 생각한다. 어쩔 수 없는 환경의 변화가 결정의 변화를 불러오는 것은 당연하다는 걸 알게 된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다.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제 그만 망설이고 결정하자. 그 결정이 갖는 성공의 열쇠를 찾아보는 데 더욱 집중하자. 결정은 변화할 수 있다. 결정이 끝이 아니다. 그 결정을 어떻게 꽃피우는지가 더 중요하다. 결정에 더 이상 두려움을 갖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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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년의 공직생활 뒤에, 빠르다고 하면 빠른 40대에 새로운 직업에 뛰어들 결정을 하였다. 이런 결정과 이러한 결심을 하게 된 여러 이유들을 녹여내어 망설이는 청춘들과, 불만이 있어도 현재파는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중장년에게 당장 결심하라고 채근한다. 왜나고?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기 때문에.....' 책의 상당 부분은 결정이란 무엇인지, 결정을 늦게 내렸다거나, 잘 못된 결정으로 어떤일들이 있어났기에 망설이고, 더 많은 데이터로 더 나은 판단을 내리려고 머뭇거리는가에 대해 얘기한다. 중요하고 위대한 일들도 물론 있다. 특히나 신중해야되며,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판단해야하는 일도 물론 있다. 하지만 이런일들은 일생에 한두번.... 이런 경우일까봐 지레 겁먹고 두려워하면서 스스로 결정못하고 회피형 신중함을 보이지는 말라는 것같다. 비슷비슷하여, 혹은 잘 몰라서 결정내리기 어렵다면, 차라리 빨리 결정내리고 결정에대해 실행력을 올리는 것이 낫다. 시간이 다되었다거나 주위에 떠밀려서 결정하지말고, 스스로 결정의 주인공이 되어 결정하고, 이 결정을 이루기위한 노력을 부단히 해야한다고 얘기한다. 마침 나도 어려운 결심과 결정을 내어야 하는 시기를 접하고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익숙하고 편한 것들에 대한 미련이 있지만, 또 이런 것도 하나의 삶이고, 나의 일부분일 것이다. 이 책이 내 결정을 지지하고 마음을 편하게 특히나 해 주었던 것 같다. 책 말미에 있는 말들이 딱 나에게 해주는 말처럼 와 닿는다. 어떤 순간의 한가지 결정이 내 모든 것이 아니며, 나의 본질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출발도 하지 않고 답부터 알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앞으로 한발자국도 못 나아가게 할 수 있다. 어차피 그 끝에 무슨 결과가 있을지는 누구도 알 수 없다. 지금까지 고민했지만 답을 못 찾았다면, 차라리 답을 만들어가자. 결정은 결정하지 않은 것들의 포기이다! 나머지는 그저 유지할 정도로만 집중하고, 결정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삶을 파괴할까 두려워하는 걱정은, 이런 사소한 것들에 상처받고 아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냥 지나가도록하는 지혜를 갖추어야 삶이 편해진다. 하지만 '혼신의 노력을 위한 결정(수단과 방법)'을 변동하는 지혜도 갖추도록 노력하자. 오늘 내게 일어난 사건들은 당장은 큰일처럼 보이지만, 지나고 보면 다 사소한 것으로 변할 것이다. 자! 결정(결심)하자. 그리고 그 결정을 위대하게 만들어보자. 긍정적인 태도와 꾸준한 노력! 적절한 피드백과 개선하려는 의지로 무장하고 뛰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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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우리는 계속해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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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반복된 패턴에 빠지게 됩니다. 바로 선택과 갈등, 결정 등이 그렇습니다. 사회생활이나 경제활동, 일상이나 대인관계, 학업 등 거의 모든 활동에서 결정은 요구됩니다. 일정한 평가를 받는 과정이며, 자기계발이나 관리, 경쟁력 강화에 있어서도, 아주 당연시 되는 활동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지, 나만의 목표나 뚜렷한 목적, 성공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이런 과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결정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나 일반적인 접근, 차별화 되는 성공한 사람들의 결정방법이나 판단에 있어서 장애가 올 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등 성공학에 있어서 중요한 대목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너무 완벽한 길, 안전한 길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심리, 실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하지만 결정을 했다고, 안일하게 생각해선 안됩니다. 책에서 말하듯, 결정 이후의 행동력이 더 중요합니다. 일정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실수를 막고, 상황변화에 따른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당연한 말처럼 보이지만, 일상적이든, 업무적이든, 이 과정은 중요한 과정입니다. 또한 결정을 내린 이후, 후회가 되거나, 잘못되었다고 느꼈을 때, 가능한 한 빠른 수정을 통해, 더 나은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어느 정도의 감각이나 눈치도 필요하며, 때로는 빠르게 인정하며 수정하는 유연성을 보여야 합니다. 물론 막연한 기대나 된다고 확신했던 상황을 믿고 가만있는 사람들도 있으나, 현대사회에서는 항상 예의 주시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치열한 경쟁이 동반되는 모든 과정, 언제든 변수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업적이나 성과달성, 성공을 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신념과 일정한 고집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골수적인 행태로 방치하는 것도 아니며, 적당함을 바탕으로 모니터링하는 습관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결정을 믿고, 결정 이후의 행동력, 잘못에 따른 빠른 수정과 일정한 예민함을 바탕으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더 많은 가치, 더 나은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그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드물며, 항상 이런 점을 유념해서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관리와 성공학적인 느낌이 강한 결정에 대한 소개,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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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작가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이 확연히 드러난다. 간단히 말하자면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결정하란 것이다. 흔한 자기계발서의 내용이지만 조금 색달랐던 것이 있었다. 바로 '실패란 없다.'란 시각이었다. 최근에 'failing과 being a failure은 다르다.'란 걸 본 적이 있다. failing은 일시적인 것이고, being a failure은 완전한 실패를 말한다. 대입 이후에 이에 대해서 꽤 생각을 해왔고, 요즘 들어선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점점 그 둘의 차이점에 대해서 결론이 나는 것 같다. 이 책이 이야기하듯, 우리의 삶이 'being a failure'이 되려면 그 길이 끝나야 한다. 즉, 삶이 끝나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내 삶이 실패했는지, 성공했는지 판단할 수 없다. 우리의 인생은 failing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말이 그 안에 success가 없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스티븐 잡스의 말처럼 우리가 죽고 나서 남는 것은 그 success이기에 일시적인 failing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failing에 매여 고통받을 필요가 없다. 작가는 삶의 failing에 대한 생각을 결정에도 적용해본다. 각 결정도 그 끝에선 실패라 판명날 수 있지만 결정이 진행되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생각하는 방식에서 성패의 유무가 계속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당신의 결정이 성공이라 딱 믿고 일단 해보라!'다. 물론 실패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삶의 failing이란 관점에서 피드백하며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라는 것 같다. 결정과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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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
나도 성공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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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혹은 우유부단함을 자신의 약점으로 내세우면서 꼭 해야 할 결정을 남에게 미루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사람을 더 자주 만나는 듯하다. 이유가 뭘까. 결정을 한 후에 후회할 것 같아서, 책임져야 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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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나에게 늘 힘겨운 것이고 그 결정에 후회아닌 후회를 하게 되는것 같다 그런측면에서 나는 여러가지 자기개발서를 읽게 되는것 같고 다른이들의 좋은 생각과 글을 통해 나를 배우는 기회를 쌓을려고 늘 노력한다.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 이책은 제목만으로 나를 힘나게 한다. 늘 결정은 어렵고 힘들지만 그결정 후에는 누군가 해주는 응원의 한마다. <그 결정은 옳았어. 니가 맞아> 라는 말이다. 책의 제목에서 처럼 책은 나게에 무엇을 응원하게 해주는 것일까?
우리가 하는 수많은 결정과 갈림길속에서의 선택은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느끼고 있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냥 자기 개발서라는 느낌보다는 그간 수많은 갈림길의 결정속에서 내가 한 결정에 늘 힘들거나 후회를 하게되는 자신에게 그것에 대한 응원을 해주는 책이다. 누군가의 결정이 그것은 그 선택만으로도 응원과 격려를 받을 수 있는 그만희 자격이 있음을 응원하고 있다. 책안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사례들에서 결정이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그것이 좋은 나쁜 결정이 없이 결정에는 나 자신의 모든 판단이 한 최선의 좋은 결정이었음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알게한다. 나는 지금까지 많은 결정을 했지만 후회아닌 후회를 한적은 없었다. 그래도 한번은 정말 좋은 기회의 취업기회를 나 스스로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단 하루만에 후회를 해버렸다. 그 이후는 늘 결정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하고 더 열심히 하게되는것같다 그래서 내가 이책을 읽고 싶었고 이책을 통해 나를 위로해주고 싶었던것같다 그런 측면에서는 내 선택은 괜찮았다. 자기개발서들이 다 그렇고 그렇지만 이책도 대단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내가 늘 결정에 있어 임들었던 나를 위로해주는 책은 없지않을까? 내가 하는 결정은 늘 옳았다고 응원해주는 단 한사람 이것이 우리는 필요하다. 평점 4.0 본 서평은 네이버 책공카페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개인적인 서평임을 밟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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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언제나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