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등장인물이 많아져 기억하기 힘드네요 밖에서 츠카사는 나나 라는 여자에게 인질로 잡힙니다 나나는 악귀를 죽이는 전문킬러였죠 안자이에게도 총을 쏜적이 있었죠 나나는 어릴적 새아빠가 악귀였고 자신의 앞에서 엄마를 범하며 피를 먹는 모습을 직접목격하였고 그 뒤 악귀에 대한 혐오감만 남았죠 하지만 츠카사와 같이 있으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네요 인간들 중에 악귀보다 더한 인간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죠 나나는 츠카사를 무사히 돌려보냅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 안자이 엄마가 나오네요 |
| 나나가 왜 악귀를 혐오하게 되었는지 과거 이야기를 조금 풀어줘서 알게 되는 권이었어요..그런 일을 겪고 트라우마까지 겪다가 결국 악귀를 혐오하고 소탕하겠단 목표를 가지는 것으로 버텨내었던 것 같은데, 키쿠하리?가 아무래도 나나의 그런 점을 이용해서 ccc로 끌어들였던 거죠...그런데 기억 속 그 악귀에 대해 나나가 더 기억해서 보여주지 않은? 내용이 있던 걸로 알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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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4권에서는 여주가 남주를 저격했던 CCC 소속의 07이라는 여자에게 인질로 붙잡히게 됩니다. 07은 인질로 잡긴 했지만 딱히 여주를 해칠 생각은 없어요. 그리고 악귀를 혐오하게 된 계기인 07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린 나나가 너무 안쓰러웠어요ㅠㅠㅠㅠ 그정도의 트라우마를 갖고 있었으니8ㅅ8,,, 그리고 이젠 슬슬 남주가 잊고 있던 어린 시절 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
| 하나다 료 작가님의 데블즈라인 4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읽고 쓰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자이의 과거가 조금씩 드러날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안자이는 그동안 제 과거에 큰 의문을 갖고 살지 않은 듯한데 이제는 츠카사를 위해 알 건 알아야 하는 시기가 오는 모양입니다. 츠카사를 위해 악귀인 스스로를 좋아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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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습니다 - 표지는 안자이 츠카사가 외출했다가 납치를 당하는데 어쩌다보니 납치범과 함께 으쌰으쌰하는 이야깁니다. 공안에 스파이가 참 많았구요. 안자이가 츠카사를 대하는데 미적거리니까 한스가 안자이를 도발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나름 츠카사에 대한 진심과 독점욕을 보이는 안자이ㅎㅎㅎㅎ 츠카사의 위험에 완전 변이로 반응하며 츠카사를 구하고 순간 한스를 피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요. 츠카사가 어쩌다 납치되긴 했지만 꽤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여주가 쪼꼬만데 볼수록 참 든든한 스타일ㅠㅠㅠ 쌍방이면서도 알듯말듯 썸만 타던 안자이와 츠카사가 드디어 사귀게 되기도 합니다. 벽뿌심ㅠㅠㅠㅠ 홍목 인종 권리 위원회 R2PC라는 행사가 열리는데 그곳에서 안자이 = 사코 부장이라는 여성이 등장. 안자이 엄마!구나 했어요. 보너스 단편으로는 테러리스트 사이드 저격이나 방송 계획을 실행하기 전 평범한 일상을 보여줍니다. 애들 사건은 과격판데 그전의 모임은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있어서 오묘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