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자이랑 츠카사 너무 안쓰러움ㅠㅠ안자이가 츠카사 앞에서 악귀로 변이한 모습을 안 보이려고 그렇게 애를 쓰고 조심했는데ㅜㅜㅜㅜ평화로운 시간에 갑자기 나타난 저격수 때문에 츠카사는 다쳤지, 가슴은 뚫렸지, 또 갑자기 나타난 백발의 악귀친구는 대뜸 피를 입에 처넣지...안타깝다 진짜..ㅜㅜㅜ그래도 어떻게 츠카사는 알아보고ㅜㅜ외유내강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츠카사가 바스라지는 안자이 멘탈 꽉 잡아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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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남주는 악귀를 살해하는 조직의 저격수에게 저격당하고,,, 본능만 남은 악귀로 변이해서 여주를 공격하려 합니다. 그럴 때쯤 악귀와 인간의 혼혈이라는 또다른 남자가 나타나 남주에게 강제로 인간의 피를 먹입니다. 총상을 입은 남주의 몸이 인간의 피를 먹고 재생하기 시작해요. 정신을 차린 남주는 자신이 여주를 해치게 될까봐 두려워 여주에게서 멀어지려고 하지만,,ㅠㅠㅠ 멀어지지 못하고 여주 곁을 맴돌게 돼요. 그리고 그러던 와중 악귀를 죽이는 조직의 계획으로 인해 사람이 많이 몰린 곳에서 기상캐스터가 칼에 찔립니다. 피를 본 악귀들이 변이하고,,, 인간들은 악귀의 존재를 확인하게 됩니다. |
| 하나다 료 작가님의 데블즈라인 2권 리뷰입니다. 뱀파이어물을 굉장히 좋아해서 기대하며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대만큼 재밌어요! 언젠가부터 만화책은 잘 안 배게 되어서 굉장히 오랜만에 읽는 만화 작품입니다만 간만에 넘 재밌는 작품 만나서 좋아요 ㅎㅎ 설정이나 전개도 무척 흥미롭고 캐릭터들도 넘 매력적이에요... 캬... 빨리 다음권도 사서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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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있습니다 - 표지는 여주 츠카사 안자이(21) × 츠카사(22) 안자이 연하남이었음!!!! 전편에서 안자이가 크게 다치면서 강제로 피를 먹게되는데 츠카사가 자신이 아닌 다른이의 피를 먹은 반응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요. 피를 먹어야했다면 내 피를 먹이고 싶다는 독점욕ㅎㅎ 안자이는 큰 상처를 입었지만 흡혈로 인해 회복되고요. 이러한 반응이 알려지지 않은듯 동료들이 믿지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한스가 혼혈 악귀에게만 통하는 해결법이라며 피 적응 훈련에 대해 말해주기도 해요. 한스가 가지고 있는 목걸이와 안자이의 반지가 같은 온로 ONLO의 표식이기도 했음. ONLO=국립 연구소 아동 양호시설 안자이는 고아로 저 시설 출신인데 한스를 본적은 없었음. 흡혈 충동에 불안해하는 안자이에게 방독면 아이템이 생기구요. 츠카사가 한스에게 악귀 남성의 평균수명이 39세란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기도 합니다. 전편에서 저격 사건을 일으켰던 테러집단에서 실시간 살해 방송으로 악귀화를 일으켜서 쉬쉬하던 악귀에대해 전국적으로 알리게되요. 악귀들은 진짜 피가 아니라도 피라고 인식하면 반응하기도 해서 참 정신적으로는 취약한 종족이라는 생각도 들었음ㅎㅎ 안자이는 실시간 방송에서 매의 눈으로 현장에 있는 츠카사를 발견하고 구하러 가고요. 테러집단을 주도하던 02가 안자이와 같은 악귀전담 공안 A반 키쿠하라기도 했어요. 애가 쌔한게 매우 수상하고 무서움;; 어쩌다보니 안자이가 츠카사보다 어리다는걸 츠카사가 알게되는데 안자이가 말하길 혹시 연하는 싫어..? 아씨 연하남 맞따맞따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귀여웠음 안자이 아빠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 안자이 타마키 - 1년간 15명을 죽인 살인귀?! 보너스로 꼬맹이 안자이가 펭귄 눈사람을 만들고 꼬마 츠카사가 만들어진 펭귄 눈사람을 목격하는 모습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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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다 료 작가님의 [데블즈라인] 2권입니다.
피를 보고 정신을 잃은 남주가 여주를 공격할 뻔 하게 되고, 여주는 새로운 인물의 도움으로 인해 몸을 숨기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된 남주와 여주는 그럼에도 서로를 사랑하고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을 확인하죠.
뱀파이어 순애보물인 이 작품은 피와 사랑이라는 뱀파이어 장르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엔딩에서 공개되는 남주 아버지의 정체로 다음권을 궁금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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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혈귀인 안자이 사람인 츠카사 둘은 서로를 맘에 두기 시작합니다 안자이는 한 여자가 쏜 총을 맞고 피에 굶주려 여주를 해칠뻔 했지만 한스라는 남자가 나타나 안자이에게 피를 줍니다 안자이는 자신 때문에 츠카시가 다치는게 싫어 그녀 곁을 떠나려 하지만 그녀 몰래 주위를 맴돌죠 츠카사는 한스와 쇼핑을 나오다 거리에서 하는 일기예보를 보게 되었고 사람이 많이 몰려있는 곳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죠 한남자가 앵커를 칼로 죽였고 카메라맨이 악귀로 변해 그앵커의 피를 빨아먹었죠 그 사건은 키쿠하라 라는 남자의 계획이었죠 사람들 앞에서 흡혈귀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함이었죠 츠카사는 안자이 일행과 그가 머무는 아지트에 오게되었고 츠카사는 안자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죠 둘은 너무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