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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젔습니다. 일단 커졌습니다. 그래서 주요 내용들은 한 면에 하나씨배치해서 컴팩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체크업 문법 테스트와 그래머 프랙티스,내신 완성 그래머 프랙티스로 나눠서 문법 문제를 세분화 했네요. 서술형에 나오는 라이팅과 문법으로 독해하기 코너가 들어가 있네요. 그 다음에 내신에 나오는 커뮤니케이션으로 회화표현이 들어가 있습니다. 마지막 파이널 테스트로 총 복습 문제와 서술형 문제가 있구 워드 리스트로 장렬하게 어휘 정리까지 마치고 있네요. 자질구레한 나열식 설명이 아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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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이고요 학원선생님 추천으로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리딩위주로 영어공부를 하다가 문법 시작하고나니 영어의 흐름은 이미 익숙해져있는 상태라 그런지 문법이나 한국식 학습을 배우고나니 책읽을때 훨씬 이해가 더 잘된다고합니다.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아이는 정확히 배운부분을 응용하는 아이인것같습니다. 능률중학영어는 그래머가 단계별 종류별로 잘 나눠져있더라구요 거기서 롸이팅이나 독해부분까지 잘 이어주는것같아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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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어릴때부터 너무 너무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단어교재도 구입하였습니다. 문법교재도 구입하였습니다. 독해교재도 구입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좋은교재들이 많아서 아주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이교재를 구입했습니다 구성도 알차고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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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 초6인데 영어 학원 교재로 구매했어요. 아직까지 즐겁게 잘 다니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 교재로 단어도 열심히 외우고 숙제도 너무 잘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성실하게 쭉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중2, 중3도 이 교재로 공부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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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가 능률교과서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능률 내신대비해서 미리 공부시키려고 구입했습니다. 학원도 한번도 안다닌 친구인데요 그런데 너무 정리 잘 되어있네요~~ 이거 하나면 내신 문제 없을것같아요!! 기본적인 개념정리도 깔끔하고 쉽게 되어있고 예상문제까지 잘 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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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단단해지고 싶어서 복습교재로 다시한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도 술술풀리니 좋습니다 눈에띄는교재라 찾기도편하고 쉽게 풀리니 흥미도 있으니 그래머시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아주 기분좋아지네요 교재만드신분들께 감사합니다 |
| 요즘은 모든지 미리미리 준비해야 마음이 편하잖아요. 그래서 6학년 아이를 위해 미리 중1 영어를 샀습니다. 문법. 사진들이 적절하게 있어 아이가 중1 영어를 겁먹지 않고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작성 단어 외우고 읽고 푸는 문제집이 아닌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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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1 영어 공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다양한 독해와 적절한 문제로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사회관련 정보를 습득하게 됩니다. 중간에 들어간 삽화도 적절해서 가끔은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서 부담 많은 영어가 부담이 적게 되게 배려헤 주셨어요. 중학 2 영어도 능률 시리즈를 구입해서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동생도 있는데, 이 책은 나만 사용할 거니까 동생은 따로 사라고 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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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focus에서 문법을 공부하고 바로 옆페이지 check-up에서 문법을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서술형에 나오는 writing과 reading with grammar도 있어서 문법서이긴 하지만 문법, 쓰기, 읽기가 모도 커버되는 교재입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우리 아들도 문제없이 소화하고 있고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눈도 피로하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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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중학영어>은, 개정을 거듭하긴 했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교재입니다 <능률중학영어>는 총4권 과정이고, 모두 좋은 내용에 구성이 훌륭하지만, 그 중 예비중 과정이 특히 잘 돼있습니다. 기초가 잘돼있는 친구들에겐 너무 쉬울 수 있고, 기초가 부족한 친구들에겐 분량이 많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실력에 상관없이 초6학생이라면 한 번쯤 짚고 갈 필요가 있는 과정입니다. 중학교 가면 이 정도 어휘가 나오는구나, 지금껏 배웠던 문법이 이렇게 활용되는구나, 중학교 시험문제 유형은 이렇구나... 정도를 정리할 수 있는 과정이죠 중학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과정이라고 해도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