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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지식그림책 < 나는 알아요! >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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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만봐도 하늘에서 내린 비/눈이 강 줄기를 따라서 나중에는 바다에서 만나고 구름으로 되는 돌도 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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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그림체랑 색감도 참 예뻐서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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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책장을 넘기면 주인공의 모습이 바뀌는데요 ▲ 소나기가 그치고 날씨가 맑게 개었어요. 이것을 '수증기'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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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습을 바꾸며 돌고 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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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과 우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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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속에는 물이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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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이 물로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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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물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어떻게 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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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그림도 나와있길래, 아빠가 어릴적 사용했던 낡은 지구본 꺼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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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우리생활에 밀접한 물 모습에서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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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고 한번에 이해하는, 알기 쉬운 지식 그림책 사파리 출판사의 [나는 알아요!]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꾸준히 보고 있는 책이에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도 풀어주고, 관련된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할 수 있어 재미있어요.
이번에 알아볼 주제는 바로 물! 누리과정과 교과과정과도 연계되는 주제라 더 유익해요. 온 세상을 돌고 도는 물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물이 꼭 필요해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 최초로 생명체가 생겨난 곳도 바다인걸요. 강물처럼 흐르기도 하고, 수증기처럼 공기 속을 떠돌아다니기도 하고, 물방울이 얼어붙어 얼음처럼 되기도 하고.. 다양한 모습으로 변할 수 있고, 그렇게 모습을 바꾸면서 온 세상을 돌고 도는, 순환하는 물 덕분에 우리 모두는 생명을 이어가며 살아가고 있지요.
물은 우리가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하고 아주 중요해요. 우리 몸 또한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물이 없다면 살 수 없어요. 물론, 동물과 식물에게도 물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새삼 다시한번 일깨워주네요.
넘쳐도 모자라도 안 되는 물! 온 세상이 물로 가득해 풍족할 것 같아도 지역에 따라 물이 부족한 곳도 있어요. 우리는 손쉽게 물을 사먹을 수 있고, 집에서도 마시고 싶을 때 마음껏 물을 마실 수 있지만, 가뭄이 심한 아프리카는 물이 보물만큼이나 귀해서 우물을 찾기도 힘들고, 물을 길어 오기 위해 몇 시간씩이나 걸어야 해요. 예전에 TV 방송을 통해 이러한 장면을 본 적이 있는 아이들은 그 때의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또한 물부족국가 중 하나인데 다시한번 물의 소중함과 함께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봤어요. 마실만큼 물 따라 마시기, 양치할 때도 필요한만큼 컵에 물을 담아 사용하기 등 일상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하기! 이미 아이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물을 위한 좋은 일들임을 칭찬해주니 기분이 좋은 아이들이에요. 딱정벌레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처음에는 단순한 동화 같아서 읽고 넘겼더니 아이들이 물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호기심을 가져서 검색해봤어요. 생태계에서 보이는 원리를 응용한 기술_생태모방기술과 관련해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사례가 있는데 그 곤충이 바로 딱정벌레라는!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막에 살고 있는 딱정벌레는 주위에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데 공기 중에 있는 수증기나 안개로부터 수분을 모아 섭취하는 방식으로 생존할 수 있게 진화했다고 해요. 공기 중에 있던 수분이 딱정벌레의 차가운 등 위에 닿으면 물방울이 맺히게 되는데 이러한 딱정벌레의 안개 응축기술을 활용해 주위에 호수나 강이 없는 메마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돕고 있다니 자연의 위대함에 놀라고, 그러한 좋은 친환경적 기술들이 많이 개발되면 좋겠어요.
이렇게 흥미로운 정보들이 많아 읽을거리가 풍부해요. 이 정보들을 글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풀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요. 접혀 있는 페이지를 활짝 펴니 훨씬 큰 그림들이 한눈에 쏙 들어오고, 꼬마지식을 통해 관련된 정보를 더 자세히 알아보고 깊이있게 탐구할 수 있어 알찬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는 알아요!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인 꼬마 퀴즈와 재미있는 체험활동도 좋아요. 퀴즈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도 떠올려보고, 생각주머니도 쑥쑥 키워가요. 특히나 따라해보기 좋은 체험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직접 풀어볼 수 있어 더 흥미로운 경험이 아닐까 싶어요.
책에서는 여러가지 색의 과일 시럽을 활용해 아이스바를 만드는 활동이었는데 예전에 별이들과 함께 해본 젤리아이스큐브가 생각났어요. 얼음틀에 젤리를 넣고 다양한 음료들을 넣어 얼려 먹었는데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
물에 색종이가 가라앉지 않게 띄어보는 활동도 해보고, 물과 관련해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무궁무진해서 이번 시리즈는 더 자주 읽고 보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질문과 설명이 풍부하게 담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관련된 호기심과 경험도 키우고, 이렇게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이 기특한 시간이었어요. ^ㅡ^ |
![]() :: 즐거운 과학 나는 알아요! - 물 :: ![]()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물 글 : 수잔 보스하워슈 그림 : 비바라 반 리덴 옮김 : 김현희 감수 : 신항식 4세부터 읽기 좋은 서적. 물에 관련해 아이에게 책을 통해 이야기해주고 싶었어요. 요즘 울 아이는 물놀이가 너무 재밌어요. 여름이면 더욱 펑펑 쓰는 물 아이가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자신이 이렇게 사용하면 꼭 필요한 사람들이 물을 먹을 수 없고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직은 확 와닿지는 않겠지만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알려주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아이가 더 빨리 실천하겠지요? ![]() 비가 쏟아져요 땅 위에 떨어진 빗방울이 모여 웅덩이를 만들었어요 소나기가 그치고 물웅덩이가 사라졌어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면 고인 빗물이 기체가 되어 공기중으로 퍼져나가요. 이것을 수증기라고 하지요. ![]()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물이 꼭 필요해요 만약 물이 사라진다면 식물을 모두 말라죽고 동물과 사람도 살 수 없어요. ![]() 지구의 탄생과 물이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이야기해요. 지구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난 곳은 바다예요 그때 육지는 너무 뜨거워서 무엇도 살 수 없는 환경이었어요. 맨 처음 나타난 생명체는 미생물이였고 환경에 맞게 진화하면서 다양한 동물들이 생겨난거예요 지구의 표면은 약 70%가 물로 되어있어요. 우주에서 보면 마치 푸른색 공처럼 보여서 푸른 행성이라고 부르지요. ![]() 물방울의 여행 수돗꼭지에서 똑 떨어진 물은 어디를 여행하는지 보았어요 ![]() 우리 몸속에도 물이 많이 있고 아이가 마시고 있는 물은 어떻게 어느 곳으로 흘러 들어가는지도 보았어요. 물이 오줌으로 되는 순서도 얘기해봤어요. 물이 주는 행복하고 재밌는 놀이들을 이야기해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총놀이도 있고 수영, 썰매도 타고 눈사람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해봤어요. 물로 아이스크림도 만들 수 있다고 말해주었고 아이는 그림을 보더니 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자고 하네요. 꼬마퀴즈까지 있어서 아이가 알 수 있는 간단한 퀴즈놀이도 해보았어요. 물 마시기를 좋아하고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물의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 재밌나봐요~ :-) 아이들에게 가르칠 것이 많은 책이네요~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저도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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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돌고 도는 신비로운 물 물에대한 모든것! 소나기가 내렸다 맑게 개였습니다. 물웅덩이에 가득 찼던 물이 모두 사라졌어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면 수증기가 되어 공기중으로 퍼져나간답니다 비가 내리면 밖에서 뛰어놀지 못해 속상하지만 비가 내려야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을 얻을 수 있어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물이 꼭필요합니다
모습을 바꾸며 돌도도는 물! 바닷물 강물같읕 액체상태 수증기처럼 기체상태 그리고 얼어붙어서 단단한 고체상태로 변하기도 하지요 바닷물은 따듯한 태양열을 받으면 수증기로 증발했다 구름을 만들어요 그리고 이구름이 비나 눈 우박이 되어 바다로 흘러가지요 이것을 물의 순환이라고 한답니다
우리 몸속에는 물이 많이 있어요! 우리몸은 약 70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이마르면 꼭 물을 마셔야 해요 물은 피와함께 온몸을 돌다 콩팥으로 가서 오줌을 만듭니다
지구에 있는 물은 바닷물이 약 97퍼센트 나머지는 빙하 호수 강 지하수 등이 있습니다 북극과 남극처럼 추운 지방에서는 빙하가 되고 남아메리카처럼 더운 열대지방에서는 비가 되어 내립니다 하지만 뜨겁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사막에서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서 항상 물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딱정벌레 빌리. 갑자기 쏟아진 빗방울에 미끄러져 꽃잎 위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다행히 따스한 햇살이 금방 찾아와 빌리의 젖은 날개를 말려주었어요
새콤달콤 아이스바 만들기 책을 다 읽어보았다면 다함께 꼬마퀴즈 풀어보기! 나는 알아요! 물^^ 우리아이가 꼭 알아야할 물에 데한 모든 정보를 책한권에 모두 담았어요 우리 생활에서 늘 부족함 없이 사용하고 있어 소중함을 잘 몰랐다고 한다면 다시 한번 물에 대한 고마움을 배울 수 있답니다 넘쳐도 모자라도 안되는 물!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어야 할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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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지식 그림책 시리즈중 하나인데요. 나는 알아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와 생생한 정보를 깊이 있는 지식으로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똑똑한 지식그림책 시리즈랍니다. 물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물에 대해서 굳이 생각해 볼 필요가 없지요. 수도꼭지를 틀면 언제든지 나오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물이 없다고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물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살지 못할 거에요. 이 책에서는 물의 성질과 순환 과정을 그림으로 배워 볼 수 있답니다. 그럼 온 세상을 돌고 도는 물에 대해서 살펴 보아요~~ 물은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기본이 되는 중요한 주제라고 해요. 하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개념과 원리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워 한데요. 나는 알아요! 물에서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고요. 수도꼭지에서 떨어진 작은 물방을 따라 물이 세상을 돌고 도는 과정을 담은 물방울의 여행은 그림만으로도 원리과 순환 과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물은 어떻게 해서 생겨 났을까요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는 정확히 알려 지지 않았다고 해요. 물이 어떻게 생겨 났는지 과학자들이 추측만 할 뿐이에요. 글을 읽다 보면 '꼬마 지식'이 있는데요. 물에 대한 재미 있는 상식을 알려 주어요. 물의 성질과 순화 과정을 그림으로 배워요. 또 물이 어떤 일을 하는지, 물이 왜 소중한지도 알게 되지요.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은 물이 너무 많은 지역과 없는 지역에 대해서 알게 되어요. 그로 인해서 홍수와 가뭄에 대해서 알게 된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재미 있는 활동도 해 볼 수 있고요. 꼬마 퀴즈도 풀면서 개념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도 있지요. 물에 대한 내용은 초등 3학년 1학기 과학 (4단원. 지표의 변화), 4학년 2학기 과학 (2단원. 물의 상태 변화)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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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의 똑똑한 지식 그림책 나는 알아요! 즐거운 과학 시리즈!
과학, 자연, 생활, 문화에 대한 원리, 그리고 생생한 정보, 깊이 있는 지식그림책 시리즈 나는 알아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 그중 물은 없어선 안되는 그런 조건이지요. 후드득 소나기가 쏟아지면 땅위에 떨어진 빗방울이 모이고 웅덩이가 만들어지죠 소나기란 금방 날씨가 개어서 해가 나오지요. 웅덩이에 고여 있던 빗물이 기체가 되어 공중으로 올라가는것을 수증기라고 하지요. 수증기로 변하는 현상을 증발이라고 하고요.
물이 없다면 모든 생명체는 살아갈 수가 없지요. 꼭 필요한 물!
지구의 탄생전 부터 물을 있었고! 실제 70퍼센트 이상의 지구 표면은 물로 덮여 있어요.
모습을 바꾸며 돌고 도는 물.. 바닷물이나 강물, 빗방울같은 액체에서 수증기처럼 기체가 되고 물방울들이 서로 얼어붙어서 얼음처럼 단단한 고체 상태로 변하기도 하구요.
바닷물이 태양열을 받으면 수증기로 증발하고 구름이 만들어지고 비나 눈, 우박이 되어 땅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바다로 흘러들어가요.
물의 여행 정말 신기하고 흥미 진진하지요. 우리가 쓰는 물이 그대로 흘러들어가서 증발도 되고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는~
물은 우리 생활에 정말 필요하지요. 물을 마시고 음식도 만들고 씻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물을 이용해 전기도 만들고요. 그렇지만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약 1퍼센트도 안된다는 안타까운 사실.. 물이 부족해서 물때문에 고통받는 곳도 있지요,
그런 중요한 물이 너무 많은 곳은 오히려 큰 피해를 주기도 하고요. 너무 적어서 고통을 주기도 하지요. 해마다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정해놓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합니다.
과학책이지만 지식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만들기도 제시해줍니다. 과일 아이스바 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해볼 만 하지요.
그리고 꼬마퀴즈로 다시한번 과학지식을 되새겨 줍니다.
다른 시리즈도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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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물먹는 하마~여비! 온 세상을 돌고 도는 신비로운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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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관해 잘 알수 있는 책이예요. 온 세상을 돌고 도는 신비로운 물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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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쏟아지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먹구름이 있어요. 빗방울은 물 웅덩이가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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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예요. 바닷물, 강물 , 빗방울 같은 액체로 있다가 수증기처럼 기체상태로 변해 공기속을 떠돌아다녀요. 얼음처럼 고체도 되구요.
![]() ![]() ![]() ![]() 물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어요~ 물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디로 흘러가고 돌고 도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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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물 ![]() 사파리 나는 알아요! 지식그림책 정말 애정한답니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지식책으로 그림들이 정말 작품같아요. 구어체를 사용해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하네요. ~거예요. 등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어 집중하게 만든다죠. 후드득 후드득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상황에 맞게 비오는 날에 읽어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에요. 어제도 소나기가 내려 관심을 갖고 읽었답니다. 지나는 길에 물웅덩이를 발견하고는 바로 물웅덩이라며 책 내용이 생각나서 너무 반가운 아이! 다른 때 같으면 무심히 지나쳤을텐데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어서 우리 주변모습이 호기심을 갖고 바라보게 되요.
![]() 세차게 내리다가 금방 그치는 비를 소나기라고 해요. 또 금방 햇살이 얼굴을 내밀지요. 신기한 일이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에 아이는 바로 무지개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예상은 빗나가고, 색다른 지식을 전해준답니다. 물웅덩이가 사라진거예요. 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면 기체가 되어 공기 중으로 퍼져 나가버려요. 그걸 수중기라고 하고, 이런 현상을 '증발'이라고 한답니다.
![]()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물이 사라지는 것을 알기 위해 2틀전에 컵에 물을 담아놨어요. 그리고 선을 그어 놓아어요.
![]() 처음의 선에서 밑으로 내려간 물을 발견할 수 있었지요. ![]() 지구와 물 지구표면을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 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태양계에서 물이 있는 행성은 지구뿐이라고 해요. 그래서 지구를 물의행성이라고 부른데요. 우주에서 보면 물이 더 많아서 마치 푸른색 공처럼 보이지요. 그런 이유로 푸른행성이라고도 부르고요. 지구본 그림이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답니다.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난 곳은 바다였어요. 아주 작은 미생물이 점점 육지로 나와 살면서 환경에 맞게 진화하게 되었고, 오늘날의 다양한 동물이 생겨났답니다. 진화라는 의미를 알고 있는 아이는 '진화해서 공룡이 생겨난거구나! '하더라구요.
![]() 돌고 도는 물 물은 요리조리 변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바닷물, 강물등은 액체 상태로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받아 수증기처럼 기체 상태로 하늘로 올라가 구름을 만들고, 주변 공기가 차가워지면 얼음처럼 단단한 고체상태로 변하는 것을 끊임없이 반복해요. 이 과정을 물의 순환이라고 해요. 물 덕분에 사람과 동물, 식물이 물을 마시며 살아갈 수 있어요. 우리에게 소중한 물,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극과 북극에 있는 빙하가 녹아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꼬마지식>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 물과 우리생활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물 물을 마시고, 물로 음식을 만들거나 씻고, 빨래, 청소도 해요. 아이들은 물의 날 행사에 갔다가 물이 떨어지는 힘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불을 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 그리고 아이들이 배꼽잡으며 공감했던 물은 변기의 똥오줌도 밖으로 내보내는데도 사용한다는 것이죠.
![]() 지구에 있는 물 가운데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약1퍼센트도 되지 않는다니... 몰랐던 사실이예요. 학교에 있는 수돗가 물, 공원에 설치된 수돗물도 먹을 수 있었어요. '염소'라는 약품을 이용해 나쁜 세균을 없앤 깨끗한 물을 상수도를 통해 집집마다 보내줘서 집에서도 수돗물을 먹을 수 있는거더라구요.
![]() 우리 몸 역시도 약70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져 있지요. 물이 우리 몸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또 어떤모습으로 변하는지도 그림으로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몸속이 신기하기만한 아이는 몇 번을 물이 우리 몸 속 이곳저곳을 다니는 것을 말해보며 호기심을 채우고 지식도 채우네요. ![]() 온 세상이 물로 가득해요. 지구에 있는 물은 바닷물이 약 97퍼센트이고, 나머지는 빙하, 호수, 강, 지하수등이예요. 대륙마다 날씨에 따라 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그 생활문화까지도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 선인장, 북극곰, 물고기, 낙타, 식물 물은 동물과 식물에게도 필요해요. 물을 소중한만큼 동물과 식물들도 똑똑하게 물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 비가 많이 내려 물에 잠기는 현산인 홍수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땅이 메마른 현상을 가뭄 자연재해를 만드는... 넘쳐도 모자라도 안되는 물이라지요. 해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로 국제연합(UN)에서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정을 했어요. 물이 있어 우리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며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었어요.
![]() 감성을 자극하는 딱정벌레 빌리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빌리는 소나기가 내려 날개가 젖어 날지를 못했어요. 하지만 햇살이 쨍 비추자 금새 날개를 말려 주었지요. 짧은 이야기지만, 물의 순환을 알고 보니 보이네요. 보여!^^
![]() 독후활동으로 아이스바 만들기와 퀴즈풀기가 있어요. 아이스바 만들기를 통해 물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고 만든 아이스바를 먹으며 물의 고마움을 느껴볼 수도 있어요.
![]() 아이스바를 만들 용기가 없어 마침 슬러시를 만들어서 먹고 있던 참에 우유랑 같이 틀에 부어 얼려보기로 했어요. 다른때 같으며 얼리지 않고 다 먹겠다고 하겠지만, 얼음으로 꽁꽁 언 모습이 궁금해요. ^^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거죠.
![]() 다음날에 액체에서 단단한 고체가 된 물을 살펴봤어요. 요리조리 잘도 움직이네요. 잡느라 정신없어요. ^^ 얼음과 얼음 부딪치기! 해보는 것도 재밌네요.
![]() 슬러시도 꽁꽁, 요구르트도 꽁꽁 얼어버렸어요 액체가 고체가 된거죠. 아이는 이제 고체, 액체, 기체가 어떻게 되고, 어떤 모습인지도 잘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을때는 아 그렇구나!이지만, 직접 만져보고, 경험하는 것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간단하게나마 해보시라고 하고 싶어요.
퀴즈를 풀어보면서 이야기를 잘 읽었는지 확인했는데... 잘 기억하는 것도 있고, 기억하지 못했던 것도 있었어요. 다시 일러주고 기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에 대한 정보를 꽉꽉 차게 담은 책이네요. 기본개념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지식책으로 유아들 눈높에서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서도 좋아요. 만들기 활동이 있어 더욱 알찬 시간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비누는 왜 단단하며 물에 왜 잘 녹는지 ... 어떻게 해서 단단해졌는지... 어떻게 모양을 만들었는지등 궁금한것들이 많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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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아요! 물 / 수잔 보스하워슈 글 ; 바바라 반 리넨 그림 ; 김현희 옮김 / 사파리≫ 이렇게 물이 귀한 세상에 살고 있는 마당에
시커먼 비구름이 덮인 하늘에서 소나기가 쏟아져요. 소나기는 세차게 내리다가 금방 그치는 비에요. 땅 위에는 어느새 떨어진 빗방울이 모여 물웅덩이가 만들어졌어요. 이때, 소나기가 그치면 어떻게 될까요? 소나기가 그친 후 모습도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반쪽짜리 페이지의 그림을 넘기면, 소나기가 그친 후의 모습이 등장하거든요. 소나기가 그치면, 날씨가 맑게 개어요. 뜨거운 햇볕에 물웅덩이의 빗물은 기체가 되어 공기 중으로 퍼지게 되죠. 이것을 '수증기'라고 하고, 물이 수증기로 변하는 현상을 '증발'이라고 해요.
'수증기'나 '증발' 같은 단어를 처음 들어본 아이라 여러 번 물어보며,
<지구와 물>
<모습을 바꾸며 돌고 도는 물>
<우리 몸속에는 물이 많이 있어요!> 그렇다면, 물은 우리 몸에 어떤 순서로 들어와서, 어떻게 빠져나가는 걸까요?
<온 세상이 물로 가득해요!> 지구에 있는 물 가운데 바닷물이 약 97퍼센트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빙하, 호수, 강, 지하수 등이라고 해요. 바닷물이 많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지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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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네 페이지에 걸친 플랩 형식으로 되어 있어, 물의 흐름이 한눈에 쏙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이런 책의 장치를 통해 마치 나무가 아닌 숲을 보듯, 물에 대해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길러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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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도 모자라도 안 되는 물> 과유불급이라 했던가요. 물은 정말 너무 넘쳐도 모자라도 안되는 존재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물과 관련된 피해를 자주 입곤 하죠. 비가 너무 많이 내려 물에 잠기게 되는 현상을 '홍수'라고 하고,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땅이 메마른 현상을 '가뭄'이라고 하죠. 그래서, 그에 맞는 대비책을 강구해보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닌 거 같아요. 해마다 3월 22일은 UN이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 물의 날'이라고 지정한 날이에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보호하는 건, 이제 전 세계인의 과제가 된 셈이죠. 홍수와 가뭄 이외에도 최근에 있었던 태풍 등에 대해서도 아이와 이야기해봤어요. 천재지변에 의해 매년 거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인간이 어찌할 수 없다지만, 적어도 인재 같은 경우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지 못했을 때는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책의 뒤편에는 독후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는 '새콤달콤 아이스바 만들기' 활동이 있었어요.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해요.'는 세 친구에게 어울리는 장화와 우산을 찾아 연결해 보는 간단한 놀이 활동이에요. 활용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을 포함해, 퀴즈를 통해 재점검할 수도 있어 재미있게 지적인 호기심을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과정에도 연계되어 있어, 과학을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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