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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에서 출간된 작가님의 <나는 허수아비 2부 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아직 책을 안 읽으신 분들은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 . 게임BL하면 거의 항상 언급되는 소설답게 재미있어요. 나는 허수아비 1부보다 2부가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게임BL 좋아하면 추천해요. |
| 민성이가 21길드 들어오기 전 미스틱길드에 있었던 일과 하트에이와 친했던 과거일이랑 이래저래 고운이랑 친해지고 드디어 고운이가 21길드에 들어오게 되는 2권이었네요. 민성이와 하트에이가 친하게 지냈을때 하트보고 눈치는 없지만 착한 하트라고 생각하는거 보고 웃겼음ㅋㅋ 2부도 재밌긴 하지만 간혹 등장하는 모나카 보니 차라리 고운이랑 모나카랑 커플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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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님 작가님의 나는 허수아비 2부 2권의 리뷰입니다. 등장인물중에 민성이가 제일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은 생각보다 매력적이지 않지만 게임이야기나 주변 인물들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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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님의 나는 허수아비 2부 2권 리뷰입니다! 1부를 진짜 재미있게 봤었는데 2부도 정말 재미있어요! 다만 1부의 이후이야기도 너무 궁금하고 더 보고싶어요 ㅠㅠㅠ 외전이 나오진 않겠죠.. 2부도 1부처럼 재밌고 여운도 강하네요 ㅠㅠㅠ 2부의 외전도 보고싶어요 ㅠㅠㅠ 3부는 또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던데.. 외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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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에서 출간된 작가님의 <나는 허수아비 2부 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아직 책을 안 읽으신 분들은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게임BL의 원조격인 소설로 항상 추천받았는데 이상하게 늦게 읽게된 작품입니다.나는 허수아비 1부보다 2부의 캐릭터기 더 좋았습니다.현실비중이 높은편인데 캐릭터가 좋아서 술술 읽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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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키마님 작가님의 [BL] 나는 허수아비 2부 2를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운이와 민성이가 게임이 아니라 현실에서 만나는 내용도 귀엽고 아기자기합니다. 민성이 성격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 고운이는.. 우선 돈이 많아서 너무 부럽네요ㅜㅜ 내가 민성이라면 고운이 진짜 바짓가랑이 붙잡고 절대 안놔줌!!! 고운이랑 민성이가 현실에서도 귀엽긴하지만 역시 루나틱에서 만나는게 너무 케미가 좋아요. 길드원들 채팅도 웃기고ㅋㅋ 간간히 1부에서 나왔던 모나카와 화이트잭도 등장해줘서 반갑고 그렇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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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해당 리뷰는 비욘드 출판사에서 나온 키마 작가님의 책 [eBook] [BL] 나는 허수아비 2부 2권을 읽고 작성 되었습니다. 개인의 의견이고 감상이므로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에는 소설들의 줄거리와 스포가 다수 포함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부분은 넘겨서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간단한 감상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1부 너무 재미나게 읽었지만 뭔가 너무 뻔한 내용??? 겜벨에서 너무 자주봤던 클리셰라 좀 지루했는데 확실히 2부는 너무 재밌어요. 캐릭도 신선하구여. 1부 쥔공들 나오는것도 재미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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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 작가님의 나는 허수아비 2부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부 커플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신선하고 재밌어요 술술 읽혀서 킬링타임 용으로 좋아요 근데 1부에 비해 감정선이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네요 수 성격도 호불호 심하게 갈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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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출판사에서 출간한 키마님 작가님의 소설 나는 허수아비 2부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나수아비 1부는 타플랫폼에서 세일할때 전권으로 사서 읽어봤었는데 유치하고 옛날갬성인데도 재밌더라구요. 사람들이 왜 겜벨 고르라고 할때 나수아비 말하는지 알겠는,,ㅎㅎ 작가님 신작도 재밌었어가지구 2부도 시작하려고 구매했습니다. 1부때보다 더 문체가 깔끔해졌구 유치한 감성도 많이 줄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1부는 호불호 탈거같은데 2부는 무난하게 다들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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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유일한 겜벨 나수아비는 1부보다는 2부가 더 재밌는 거 같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지만 캐릭터 조합부터 읽기가 더 수월하다. 민성이가 짹짹이보다는 겜 실력이 낫고 일단 삼수생이 아닌게 크다. 짹짹이는 정말... 휴. 그리고 나는 1부 모나카의 혐성을 정말 웃기게 본 사람중 한명이지만 그래도 공이 현생없이 게임으로 돈벌어먹는건 좀 모양빠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물론 모나의 대부분의 매력이 겜존잘이라는데서 오긴 하지만) 고운이 역시 자기가 벌어서 부자인것도 아니고 부모님 재산 털어먹으면서 헤비과금하는게 똑같이 모양빠지긴 해도 가오죽는 느낌은 없어 현타가 덜왔다. 어쨌든 민성이 역시 둔하고 살짝 망충한 성격은 어디 안가서 음침한 구석이 있는 고운이랑 무난하게 어울리는게 케미가 좋다고 느껴졌다. 1권은 둘이서만 어울리다가 2권에서 고운이가 21길드에 들어가게 되는데 고운이 캐릭터가 잘 녹아들거같지 않았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아서 작가님 리스펙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