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것은 하렘인가? 아니면 지옥도?
"이것은 하렘인가? 아니면 지옥도?" 내용보기
읽고 난 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과연 이것은 하렘인가? 아니면 지옥도인가?" 라는 생각이... 겉에 보이는 모습만 보면 케이키는 분명 하렘 상태가 맞다. 폭력적인 몸매를 지닌 청초한 미인 선배, 미인 선배와는 정반대 스타일이지만 귀여움이 넘쳐나는 후배, 그리고 이들에 꿇릴 것 하나도 없는 동급생 미소녀 두 명에, 오빠를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은 귀엽고 여자력 쩔어
"이것은 하렘인가? 아니면 지옥도?" 내용보기
읽고 난 뒤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다. "과연 이것은 하렘인가? 아니면 지옥도인가?" 라는 생각이... 겉에 보이는 모습만 보면 케이키는 분명 하렘 상태가 맞다. 폭력적인 몸매를 지닌 청초한 미인 선배, 미인 선배와는 정반대 스타일이지만 귀여움이 넘쳐나는 후배, 그리고 이들에 꿇릴 것 하나도 없는 동급생 미소녀 두 명에, 오빠를 바라보는 시선이 심상치 않은 귀엽고 여자력 쩔어주는 여동생까지... 말도 안 되는 하렘이지만 그 이면에 감춰진 그녀들 고유의 변태 속성은 케이키를 언제든지 지옥도로 떨어뜨릴 수 있다. 게다가 그 중 몇 명한테는 약점까지 잡혔는데... 하렘을 가장한 지옥 같기도 하고 그 반대 같기도 한 이야기의 흐름은 흥미롭고, 미소녀들은 변태성을 지녔어도 읽는 나를 미소 짓게 만들더라.
YES마니아 : 골드 1******n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내용보기
새로운 변태가 급부상하다!팬티와 함께 서예부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러브레터의 발신인을 찾는 와중에 돌연 급부상한 도S, 도M, 부녀자…주변 사람들이 변태투성이라는 것이 발각되어버린 그날부터 나의 평화로운 일상은 급변했다. …하지만 난 아직 포기하지 않았어! 나의 신데렐라는 아직 어딘가에 있을 테니까! 오늘도 팬티를 떨어뜨린 신데렐라의 정체를 찾으며…아, 잠깐만, 또 급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내용보기
새로운 변태가 급부상하다!

팬티와 함께 서예부실 책상 위에 놓여 있던 러브레터의 발신인을 찾는 와중에 돌연 급부상한 도S, 도M, 부녀자…주변 사람들이 변태투성이라는 것이 발각되어버린 그날부터 나의 평화로운 일상은 급변했다. …하지만 난 아직 포기하지 않았어! 나의 신데렐라는 아직 어딘가에 있을 테니까! 오늘도 팬티를 떨어뜨린 신데렐라의 정체를 찾으며…아, 잠깐만, 또 급부상하는 거야? 로리 소녀의 연애 상담에 수수께끼의 학생회 부회장도 참전해 매일이 히트 업! 신감각 변태 러브 코미디, 질풍노도의 제2권! 변태와 연애는 한자가 비슷해!

사실 지나가다가(?) 초판이 이뻐서 샀는데 너무 재밌어서 1권도 사려고요!!
너무 매력적이고 좋아요!
s*******4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 내용보기
한달만에 바로 후속권이 발매된 하나마 토모 작가분의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에는 현재 5권까지 나와 있어서 빠르게 따라잡으려는 걸까요? 독자 입장에서는 좋지만요. 이번권에서는 계속해서 러브레터의 발신인을 찾는 작업을 하는 도중 추가로 참전해는 히로인 등의 이벤트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 내용보기

한달만에 바로 후속권이 발매된 하나마 토모 작가분의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에는 현재 5권까지 나와 있어서 빠르게 따라잡으려는 걸까요? 독자 입장에서는 좋지만요. 이번권에서는 계속해서 러브레터의 발신인을 찾는 작업을 하는 도중 추가로 참전해는 히로인 등의 이벤트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내용보기
지난 1권에서 작중 중반 이후부터 충격적인 전개의 연속으로 강렬함을 주었던 이 시리즈가 비교적 빠른 시점에 후속권이 나왔다. 1권 마지막에 등장했던 스토커 소녀의 정체가 이번 권 초반에 드러나게 되고.. 지금까지 나왔던 라이트노벨 타이틀을 패러디한 각 챕터마다 웃음 포인트가 숨겨져 있던 것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해주지 않았나 싶다. (정작 이번 권에도 남주는 말그대로 체력이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 내용보기

지난 1권에서 작중 중반 이후부터 충격적인 전개의 연속으로 강렬함을 주었던 이 시리즈가 비교적 빠른 시점에 후속권이 나왔다. 1권 마지막에 등장했던 스토커 소녀의 정체가 이번 권 초반에 드러나게 되고.. 지금까지 나왔던 라이트노벨 타이틀을 패러디한 각 챕터마다 웃음 포인트가 숨겨져 있던 것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해주지 않았나 싶다. (정작 이번 권에도 남주는 말그대로 체력이며 정신력이 극한까지 닳아빠지게 되지만..)

참고로 표지도 표지거니와 이번 권 속컬러 일러스트가 여러 의미로 굉장했다. 아무래도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둠의 영역에서 활동을 많이 하신 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변태들의 향연
"변태들의 향연" 내용보기
부러우면서도 부럽지않은 변태들의 하렘물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제 2권입니다. 이 작품의 장정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부합하게 술술 읽힌다는 점입니다. 작가님께서 작품활동동안 점점 필력이 일취월장하셔서 그런지 이번권은 지난 1권보다 이런면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선 러브코메디 분량도 상당히 늘어 손발이 오그리 토그
"변태들의 향연" 내용보기

부러우면서도 부럽지않은 변태들의 하렘물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제 2권입니다. 이 작품의 장정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부합하게 술술 읽힌다는 점입니다. 작가님께서 작품활동동안 점점 필력이 일취월장하셔서 그런지 이번권은 지난 1권보다 이런면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선 러브코메디 분량도 상당히 늘어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되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성적이 좋은 건지 무시무시한 속도로 정발되고 있는데요. 부디 이 속도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h****0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러브 코미디는 이래야 하는 법
"러브 코미디는 이래야 하는 법" 내용보기
평범한 히로인 대신 특별한 히로인, 변태 히로인을 앞으로 내세운 라이트 노벨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는 작품을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변태 히로인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분명히 조금 과격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비호감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놀랍다. 아마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작가의 역량이 드러나는 부
"러브 코미디는 이래야 하는 법" 내용보기


 평범한 히로인 대신 특별한 히로인, 변태 히로인을 앞으로 내세운 라이트 노벨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시리즈는 작품을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변태 히로인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분명히 조금 과격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비호감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놀랍다.


 아마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작가의 역량이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2권도 책을 읽으면서 등장한 새로운 변태 히로인과 에피소드는 너무나 재밌었고, 주인공이 자신의 친구 쇼마를 좋아하는 오오토리 코하루를 위해 큐피트 역할을 하는 에피소드도 재밌었다.


 하지만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 2권>의 메인 에피소드인 사유키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가장 압권이었다. 사유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녀를 존중해주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데이트를 하는데, 데이트를 하는 동안 자신의 어떤 부분에서 놀라는 주인공의 마음이 십분 이해되었다.


 참 사람이라는 건 그래서 무섭다. 때때로 내가 알지 못한 부분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고, '어라? 설마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나?'라는 단계까지 깊숙이 들어가게 되니까. 앞으로 <귀여우면 변태라도 좋아해 주실 수 있나요?>의 주인공과 히로인 관계가 어떻게 될지 무척 기대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