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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처음 대했을 땐 꼭 배우고 싶은 언어라는 인상보다는 낯설고 생소하다는 느낌 때문에 학습 자체도 너무 서툴렀던 것 같아요. 예전 우리들 세대에게 영어란 그저 입시의 수단으로 마지못해 접했던 과목이 아닐수 없었지요. 열심히 영어공부를 한다고 했지만 실용적이진 못했다는 결과만 확인하게 되었었고... 이젠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영어에 대한 고민 때문에 훌쩍 떠나지도 못하는 형편입니다. 집에 여러 권의 영어책이 있지만 그저 멀게만 느껴지는 것은 학습에 대한 엄두가 나지 않아서일 것입니다. 여행영어&실전패턴 이 책은 기존에 접했던 교재보다는 훨씬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 또는 유학, 이민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 영어 인플루언서 타샤 리의 「여행영어&실전 패턴」이 책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인 타샤 리는 현재 YBM리딩클럽 & 홈스쿨을 운영 중이고요. SNS 영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력이 빛나는 영어실력자였네요. 7년의 유학 후 10년째 영어강사로 활동 중이고, 영어공부가 필요한 한인들에게 멘토를 자처합니다. 이 책 「여행영어&실전 패턴」은 여행영어, 현지 필수 영어,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 이렇게 3부분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특히 해외여행을 처음 하는 사람들의 경우 공항에서 입국심사할 때가 가장 신경에 쓰일 텐데요. 막상 닥치면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막막하거든요. 그런데 이 책 처음 부분에 공항 영어 그리고 입국 심사 질문이 소개되어 있어 안심하고 준비해도 될 것 같아요.
유학, 이민, 워킹 홀리데이, 어학연수 등의 진로를 계획하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저자가 유학할 때 밥을 사 먹기 위해 필요했던 영어, 반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해 배웠던 영어가 이제는 영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어떤 학습이든 부담으로 작용하기보다는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하며 단순히 언어만으로 여기기보다는 문화들까지 꼼꼼하게 챙겨야 함을 짚어줍니다. 다양한 영어 표현들에 가까이 다가가서 적응하는 것도 매우 필요한 것임을 알게 합니다. 단순히 종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paper만 봐도 현지에서 사용하는 쓰임은 이렇게 다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새롭네요.
'피곤하다'라고 알고 있던 Tired, 원어민의 표현은 다른 표현이었군요. 현지에서는 피곤할 때 Tired보다는 Worn out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는 사실... 알아두면 요긴할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주부터 이 책으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거든요. 다음 여행 땐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제가 직접 쉬운 표현 정도는 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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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친정 엄마와 유치원생 아들과 함께 여행 가서 여행 영어 패턴 책이 필요하던 차에 찾아 보게 되었어요. 하지만 제주 여행으로 족하다고 하시며 내년 이후에 가자고 하시네요. 오히려 영어 공부를 편안히 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샤 리 저자분은 현재 YBM리딩클럽&홈스쿨을 운영하며 전 연예인 영어회화 개인지도 및 스포츠 전문 통역 활동을 했다고 해요. 7년 동안 홀로 유학을 했는데 영어 책을 낸 저자분들은 당연 영어를 잘하던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 시절, 학교 성적은 바닥이었다고 솔직히 시작해서 놀랐어요. 하지만 컴퓨터와 영어는 공부하지 않아도 늘 상위권이어서 부모님께서 유학 결정을 내리시고 캐나다에 지인분이 계셔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유학길에 오르게 되었다고 해요. 유학시절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자, 부모님이 시골의 학교로 전학시키면서 서바이벌 영어로 영어 실력이 크게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세상에 사진이 매우 앳되어 보여서 20대 초반이신 줄만 알았느데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지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아들을 재우고 집안일을 마친 후 밤에는 늘 미드를 보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 원서를 읽으며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소개글 보고 홈스쿨 운영한다는 부분에서 조금 눈치채긴 했는데 대단하시네요. 저는 이 책을 패턴으로 여행 영어를 익히려고 접해 보았는데 특히 더 맘에 드는 부분은 뒤에 나온 영어 동사들의 쓰임이었어요. 아들이 영어 문장 만들면 대충 Put과 Take를 쓰는데 만능동사 어떻게 다를 때 쓰는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유학, 이민, 워킹 홀리데이, 어학연수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우선 책을 받고 느낀 첫 느낌은 얇아서 이 책을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내 것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편집이 깔끔하고 예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입니다. 챕터는 크게 3개로 분류되어 있어요. 여행 영어, 현지 필수 패턴,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 이렇게요. 여행 영어 챕터에는 자주 쓰는 단어, 회화 표현, 타샤의 코멘트가 있어 미국과 캐나다의 문화나 표현 등이 나와 있어서 재밌게 공부할 수 있고요. 여행 영어 표현이 정말 꼭 필요한 표현으로 정리 되어 있어요. 그리고 바꿔 쓸 수 있는 동사도 / 처리되어 바로 나와 있어서 마치 미리 유학간 분들한테 지도받는 느낌이 드네요. 현지 필수 패턴에 만능동사 have, get, take, make,put,let/keep, go, look, bring부터 소개되어 있고 그 이후에 패턴이 나오더라고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은 가족 호칭, 종이봉투, 주차문화, 커피숍 꿀팁 영어, 한국인이 헷갈리는 발음 등 마치 직접 유학을 간 듯 세심하게 챙겨주는 표현이 많이 있더라고요. 실제로 유학간 지인들이 알려주듯 좋네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 부분은 글씨체가 큼직하고 읽을 거리들도 있어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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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인정받은 English influencer 타샤 리(Tasha Lee)! 그녀의 여행영어 가이드북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타샤쌤은 이 책 1부에서 여행에 딱 필요한 표현들만을 모아 놓았다. 공항, 기내, 호텔, 식당, 공공장소 등에서 쓸 만한 표현들, 쇼핑이나 관광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표현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 Tasha‘s comment에서 기본적인 문화 팁도 알려주고 있다. 문장 하나하나는 매우 쉽지만 막상 실전에 임하면 왜 그렇게 입 안에서만 맴도는지 모르겠다. 머리로만 이해했지 입에 착 붙도록 연습을 하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포스트잇‘으로 영문을 가리고 한국 문장을 보고 곧장 영어가 튀어나오게 연습, 또 연습할 일이다.
2부는 패턴 영어다. have, get, take, make, put, keep, look, bring, 등 만능 동사들의 구문을 제시하고, I'm afraid of, I'm trying to, I feel like, 등과 같은 구문들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50개의 패턴만 제대로 익히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본적인 의사표현은 가능할 것이다.
3부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SNS 인기 오늘의 영어 모음)이다. 개인적으로는 3부가 가장 흥미로웠다. crush가 홀딱 반함이란 뜻으로 ‘have a crush on ~’은 ‘~에 반하다’라는 뜻이란다. special이 몸이 불편하거나 지적 장애가 있다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다. SNS에서 줄임말로 자주 사용하는 HRU, LOL, LTNS, IC, HAND, RIP, TTYL, BTW도 이젠 의미를 확실히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어려운 문법이야기 없이 곧장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들이 가득 들어있다. 제대로 익힌다면 영어가 통용되는 지역에서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11월에 해외에 나갈 일이 한 두 번 있는데, 이 책으로 워밍업을 하면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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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 실전패턴 이책은 여행를 기본 바탕으로 한 책이라 여행에 관련된 영어가 주로 나와요 공항 입국부터 기내, 호텔, 교통편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쇼핑 레스토랑 및 공공시설 이용까지 상세히 나와있어요 사실..이런 내용들은 제가 자주 접한 내용들이라 새삼 스럽지 않았지만 만능동사를 요약해 놓은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하게 항상 있었는데 그걸 속 깊이 해결해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어책에서 알수 있냐??? 그것도 아니였거든요 저...근데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서 찾았답니다 저번주 책 받고서는 하염없이 읽어내려 갔는데요 그렇게 답답했던 체증이 확!!! 뚫리는 것이...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것 마냥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만능 동사들이 무시히 많지만 그중 Take, go, have, get 들이~ 항상 헷갈렸는데 그 헷갈림을 바로 서게 해준 책이라 할수 있어요 보통 take는 시간이 걸리다 라고 알고 있는데요 It takes time(시간 좀 걸려요)
이말고도 ~를 데려다가, 수업을 듣다, 시험을 보다도 될수 있어요 I'd like to take ypu to the restaurant I take one course Have는 가지다, ~ 있어요 라고 해석하는데요 말고도 먹다, 식사를 하다, 음료를 마시다의 문장을 사용할때도 사용한답니다 또한 시간을 보내다, 병을 앓다, 아프다 문장을 만들때 역시 사용되는데요 한가지 단어로 끝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로도 해석할수 있음을 문장을 통해서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그리고 타샤만의 팁으로 하단에 Tasha's comment에 중요한 문구도 종종 볼수 있어요 예를 들어 현지에서는 Department store보다는 Mall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라든지 Supermarket은 Grocery라고도 표현한다라는 점 또 물건을 구매할때 흔히 쓰는 I will buy~~이거는 촌스럽게 사용안한다 하네요 take를 사용해서 I will take it ~ 이렇세 쓰여진데요 그리고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이 마지막 에 나오는데요 한국인들이 헷갈리는 발음 배터리가 아닌 배러뤄로 표현해야 하는것과 숨어 있는 단어로 She is special 그녀는 특별해요 이 의미 말고도 뜻이 있다는것!!! 전 이번에 Special의 숨은 뜻을 알았어요 몸이 불편하거나 지적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뜻할때도 special를 쓴다해요 Special school 특수학교 이처럼 평소에 쓰는 단어인데도 몰랐을 그런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새롭게 알았는데요 여행 실전에 가기 앞서 꼭 읽으면 좋은 여행 영어 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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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여행은 너무나 흔한 일이 되어 버렸다. 맘만 먹으면 1박 2일로도 다녀오기도 한다니까... 그러다 보니, 여행영어를 공부해보려는 사람들도 많이 늘어서 여행 영어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게 사실이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여행영어는 기본 영어 패턴만 기억하면 쉽게 정복할 수 있다. 뭐, 그러면서 영어자신감도 키울 수 있고~~ㅋㅋ 이번에 접한 <여행영어 & 실전 패턴> 이 책은 정말 기본중의 기본인 책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표현,, 현지 필수 패턴 그리고 만능동사를 이해하고 암기가 되어있다면 훨씬 더 여행다니면서 활용하기 쉬워진다. 영어 표현 문장들이 간결하면서도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책 구성이 조금은 학습서같은 느낌이 들지만, 통암기 하기엔 정말 좋았다. 상황별로 표현 문장이 나오기도 하고 혹은 레스토랑, 쇼핑, 응급 상황에서 꼭 필요한 표현 문장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보기에도 좋다. 특히, have, get, make, go, look, take 등 이런 만능 동사들은 다양한 한국어 표현을 한번에 정리해 주는 동사들이라 전부터 한번은 정리해둬야 겠다고 생각 했던 터라 이번에 <여행영어 & 실전 패턴> 이 책 덕분에 편하고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다만, 책에 QR 코드가 없다는 것과 영어 문장 한글 발음 표시가 없다는 게 좀 아쉽다. 영어 공부하다보면 원어민 소리를 탑재한 QR 코드만큼 편리한 것이 없다고 본다. 휴대폰은 늘 가지고 다니는 거라 바로 책 펼쳐서 QR 코드 인식시켜서 발음 들어보면서 암기 하면 좋은데 말이다.. 그리고 영어 발음 한글 표기는 발음 교정에도 도움이 되기에.. 이 부분 역시 아쉽기는 매 한가지다. <여행영어 & 실전 패턴> 책 맨 뒷부분에 나오는 '꼭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은 정말 알아두면 유익한 문화와 영어 표현들을 담고 있다. 이를 테면, 우리가 보통 피곤하다 라고 하면 'tired' 라는 표현을 쓸거 같지만, 실제로는 'worn out'이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고 한다. 암튼, <여행영어 & 실전 패턴> 이 책은 영어 표현 문장 위주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게다가 여행영어 뿐만 아니라 영어 패턴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기본서처럼 가이드가 되어 줄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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