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승 선생님이 서문을 쓰고 추천해줘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알고 보았더니 이런 아이디어 창출 관련된 책으로 유명한 책이기도 했구요.
우선 분량이 컴팩트해서 한번에 쓰윽 읽기에는 부담이 없지만 중간 중간 생각을 많이 하게 해준 책이어서 60분만에 모든 것을 다 소화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꼼꼼히 읽으면서 600분 정도 되새기고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새 과거와는 다른 당신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
|
우리는 평상시에 본인 뿐 아니라 친구나 다른 분들이 좋은 방법을 제안하여 일을 쉽게 하거나 남들 보다 빠른 시간에 일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사소하지만 아이디어 인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든 중 아이디어 생산법을 접하게 되어 제가 자주 느낀 내용이 이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지 매우 궁금해서 겸사 겸사 한 번 구매해 보았어요. 만약 그게 아니더라도 아이디어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작지만 유용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있는 지 배울 수 있다면 하나 이상을 얻은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조그마한 이 책이 저에게 보물 같은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소중하게 잘 읽어 보겠습니다.
|
|
이 책은 아는 지인이 추천해주기도 했고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이기도 하다. 독서를 평소에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계기로 열심히 한번 독서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저자도 꽤 유명하고 책 내용도 아주 좋다. 단지 실천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그래도 책을 읽으니 변화와 도전정신이 생긴다. 모든 책은 지식보다는 실천이 문제이다. 그래서 더 고민은 깊어졌지만 최선을 다해서 실천해볼 생각이다. 좋은 책을 써준 작가에게 감사한다 |
|
제임스 웹 영 작가님께서 윌북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신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 잘 읽었습니다. 책 자체는 실물로 보면 정말 작고 얇을 것 같아요. 이북 페이지 몇번 안 넘겼는데도 마지막 장이 나옵니다. 60분 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법~이라는 긴 제목과는 대조적으로 말입니다ㅋㅋㅋㅋ 창의성을 다룬 여러 책에서 인용하는 아이디어 발상법의 원조가 이 책 같아요. |
|
첫 번째 단계는 우너재료, 즉 자료를 수집하는 단계다. 너무나 간단하고 당연한 것 아니냐고 느끼겠지만, 실무에서 이 단계가 얼마나 많이 무시되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제대로 자료를 수집하는 일은 보기만큼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아주 귀찮은 과정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든 이 과정을 피해보려고 끊임없이 애를 쓴다. 우리는 자료 수집에 보내야 할 시간을 멍한 공상으로 보내는 경우가 아주 많다. 체계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대신에 가만 앉아서 영검이 '탁!'하고 떠오르기만 기다린다. |
|
'60분만에 읽었지만 평생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아이디어 생산 법'이란 책은 제목만큼 정말 짧습니다. 아이디어가 있어야 사업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있으므로, 광고업계의 전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아이디어는 결국 경험에서 도출이 되는 것이며 그런 경험이 양으로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뉴턴이 중력을 이해한 것도 사과와 떨어지는 걸 보면서 우연히 깨달은 것이 아니라 그전까지 현상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설명합니다.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 한다면이 책의 제시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도전해 보세요. |
책이 얇아서 읽는데 그렇게 부담이 없어요 다만 읽으면서 60분은 커녕 일주일 동안에도 이 책 한 권을 다 못 읽는 스스로에 대한 경각심이 느껴졌네요 ㅎㅎ... 광고인이 광고인들이 읽을 것을 가정하고 쓴 책이나, 굳이 광고와 연이 없는 사람도 마음을 다잡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것을 취미로 하는 편이라 이 책이 도움이 되었어요. |
||||
|
작은 책과 적은 페이지수에 마음이 혹했는데 읽다보니 그냥 훅 하고 읽을 책이 아닙니다. 머리로 아는것과 몸으로 움직이는 것은 간극이 매우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늘 머리만 키워서 사는 저로서는 아이디어 고갈이 늘 힘들게 하는 부분이었는데 이 부분에 5개 아이디어 확장법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읽는것보다 실행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20번 이상 읽고 한번 읽을 때 마다 아이디어 하나씩 만들어낼겁니다 감사합니다. |
|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 분야에서 일하고 싶고 광고업계를 좋아하는데 그런거 치고는 제가 아이디어를 잘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디어도 잘 안 나오는 편이라서 샀습니다. 60분만에 다 읽진 않았고 몇몇개는 까먹었지만 그래도 어떻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는지 감은 잡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광고 쪽에서 유명인 중 하나인 데이비드 오길비가 극찬을 했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작가가 카피라이터였어요. 카피라이터답게 글이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이 술술 읽혀서 역시 언어를 다루는 사람답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읽고 저도 이런 카피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
대단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 후 책은 이렇게 써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보통 책을 읽다 보면 사족이랄까? 그냥 분량을 늘리기 위해 늘어놓은 너 져분한 말이 많다고 생각했다. 의례, 책에는 그런 사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독자를 위한 서비스 정신이랄까? 책 한 권의 가격이 있는데 저자가 생각하는 이런저런 내용을 정리했다, 혹은 최대한 설명하려 노력했다는 성의의 표현이랄까?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그런 생각을 완전 버렸다. 아이디어나 생각, 정보, 내용을 전달할 때는 최대한 간결하게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어린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포장하여 전달해야 한다. 이런 방법으로 전달한다면 불필요한 예시나 너무 자세한 설명도 필요 없을 것이다. ... 제발 우리의 나무를 소중하게 생각하자. 쓸모없는 문자 전달을 위해 나무를 희생할 필요는 없지 아니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