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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정식 발행됐지만 3권에서 멈추고 후속권이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는 비운의 작품 오카자키에게 바친다 5권, 마지막 완결편이다. 인기가 없어서 그런건가? 이렇게 재밌는 만화책이 흔치 않은데 도대체 왜 판매량 저하로 국내에서 정발이 멈췄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어쩄든 야마모토 사호와 오카자키. 이 두 사람은 긴 인연의 자전적 에세이 만화가 드디어 5권에서 완결을 맞이한다. 정말 이게 실화라고? 라고 생각할 법한 에피소드도 있고 눈물나게 재밌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즐거운 작품이였다. 꼭 4,5권도 정식 발행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