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즈나이트가 3류인 이유. 1. 엉성합니다. 너무 엉성합니다. 두 장르의 퓨전이라는 건 상당한 내공이 쌓인 뒤에나 가능한 게 아닌지요. SF와 판타지의 접목이 심히 엉성하고 따로 놉니다. 2. 심히 유치합니다. 만화도 아니고... 만화는 눈에 화려하게 보여주기나 하죠. 이건 소설에서, 그것도 개그가 아닌 심각한 소설에서 필살기에 최종 필살기...... 오락합니까? -_-;; 3. 우연성이 너무 심합니다. 기연이 난무하고 스토리진행은 지나치게 빠르고, 구성은 껄끄럽습니다. 우연히 만난 여자가 공주였다. 지나가던 사람이 용왕이다. ...한두번도 아니고, 뭡니까 이거;; 뭐, 사람들은 액션씬이 정말 호쾌하고 리얼하다고 합디다만, 그 이전에 기본 구성면에서 3류입니다. 명성 믿고 봤다가 정말 피봤습니다;; |
| 이 책은 나오기가 무섭게 예약까지 해서 완독했던 얘기입니다..이후 한국 환타지의 거름이 되었다고나 할까여~?! 표현이 맞을런지..*^^* 뒤에 나오고 있는 시리즈들도 다~완독했답니다.. '신의 기사'라는, 터무니 없는 설정으로 보이기까지 하지만 사실 현실에 살아가는 '나'로선 그런 상상 한번 안해보진 않았을 겁니다. 그런 '나'의 바램이 이루어진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드는 내용이며, 세상 저편에서 일어나고 있을 일들이 과연 내 주변에 일어나고 있지는 않을런지...수십번 수만번..생각하게 됩니다. 진정한 선과 악은 무엇이며, 그 구분은 누가, 어떻게 하는 걸까하는 깊은 생각을 가능케 합니다. 함께 그 세계에서 만나길 기원합니다. |
|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내가 아직 영어를 잘 읽지 못하던 시절이었다.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 여하튼 그 때에 공공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린 이 책. 책을 빌린 이유는 순전 다름 아닌 내가 당시에 미쳐 있었던 그룹 'god' 때문이었다. 듣기는 참 많이 들었지만 판타지 같은 것에 흥미는 없었다. 그러나 책을 펼치는 순간, 이미 나는 판타지 광이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심심풀이로 읽으려는 생각에 침대에 떠억하니 엎드려서 읽게 된 것이 어느 새 도서관을 세 번이나 더 들락날락거리게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나는 완결이 12권인지 15권인지 이제는 기억조차 가물거리는 그 날에 완결까지 모조리 해치워 버리고야 말았다. 부모님은 내가 아직도 이노센트라든지 BSP라든지 리콜렉션이라든지 판타지만 읽으면 한숨을 쉬시며 책을 빼앗으려고 드시지만 나는 이 판타지만큼은 다르다고 자부하고 싶다. 시공을 넘나드는 7명의 가즈 나이트들의 고군분투. 한 여자를 사랑하며 사랑의 아픔 속에서 자신을 단련하고 순응해 나가는 붉은 머리의 사탕발림의 주인공 리오. 리오의 의형제이자 푸른색의 인상적인 머리칼에 조각같은 미남인 슈렌. 그런 그들과 역시 의형제이며 누구봐 호남이고 쾌활한 성격인 지크. 지크와 떨어질 수 없는 앙상블을 이루며 가즈 나이트 최고의 덤앤 더머라고 말할 수 있는 솟구친 머리의 사바신. 회색으로 탈색된 피부와 두터운 근육이 누구보다 매력적이며(?) 아픈 기억 속에서 자신을 숨기려하는 연약한 남자 바이칼, 빛을 얼음으로 내보이지만 크리스의 앞에서 누구보다 밝고 사랑스러운 남자가 되는 광황 휀, 여자보다 예쁘장하지만 능력만큼은 엄지 손가락을 들며 알아줄만한 레디까지. 사랑에 지쳐하고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에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이 우주의 질서가 그들 손에서 지키지기까지 그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을 믿는다. 왜냐면, 그들은 가즈 나이트니까. 언제까지나 모든 것의 평형을 지키며 서 있어야 하는 신의 기사들이니까. |
| 안녕하세여^^γ 전 가즈나이트를 책방에서 4권까지 빌려봤는데여.. 아므래드 1권이 제일 잼있어서 아직 안 보신분들께 권하려구 이렇게 독자리뷰를 씁니다∩∇∩ 1권에서 가장 주요 인물은 주인공 리오와 레나공주와 바이칼이겠죠.. 리오는 레나의 동생을 자콥으로부터 구해주면서 레나를 알게돼죠.. 하지만 몇백년전 자신이 사랑하면서도 죽여야했던 레나가 생각나 쉽게 레나와 친해지질 못하죠 그런 상황에서 레나아버지는 리오에게 레나가 공주라는 사실을 털어놓고, 레나공주를 무사히 수도에 데려다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리오는 망설이다가 승낙을 하고 그렇게 레나와 리오의 모험은 시작돼죠. 긴 여정을 끝내고 드디어 수도에 도착한 레나일행.. 레나는 그곳에서 평범하게 시골소녀로 자라왔던 자신이 이 나라의 왕이 그렇게 찾고있던 공주란걸 알게되고 그 생활에 적응을 합니다 어느날 무술대회가 열리고, 그 대회의 우승자는 레나와 결혼을 할수 있게 해준다는 상품이 걸립니다 리오는 레나를 보호해달라는 레나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그 무술대회에 나가고.. 리오의 마지막 상대는 다름아닌 자콥에 의해 죽임 당했던 레나의아버지였죠!! 레나 아버지는 레나를 리오에게 줄수없다며 소리지르고.. 레나는 결국 몇백년전 리오가 사랑했던 레나가 그랬던 것 처럼 사악한 마법사에게 잡혀가죠 전 환타지를 처음 보는거라 잘 적응을 못할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처음 보는 "가즈나이트" 이 책은 정말로 환타지에 적응은물론, 그 정도를 지나쳐 푹 빠져들게 하는 책이에요! 책방에서 책한권을 빌리는 800원이 1000원이 되더라도 하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요! 꼭 보세요! |
| 이 책은 판타지 소설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기본적으로 읽어야 할 필수적인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내가 처음 생각한것은 기사 이름이 가즈인줄 알았다. 허나 아니었다. 신의 기사라는 뜻이었던 것이다. 이 책에는 총 7명의 신의 기사들이 나온다. 허나 그중 주인공은 리오 스나이퍼라는 4번째로 선택된 무속성의 기사이다. 나머지 여섯명은 주연급 조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목을 베어야만 했던 슬픈 사건. 그 사건으로 인해 사건은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고신 부르크레서가 신계로 가기위한 준비를 할때 그 첫번째 시도는 가즈나이트의 방해로 실패가되고 만다. 허나 그의 충직한 부하는 다시한번 고신을 신계로 보낼 계획을 짜는데... 가즈나이트들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
|
레나 베자스라는 소녀는 아버지인 파르하와 동생인 코나와 함께 델 파레라는 산촌에서 살았다. 레나는 아주 예뻤는데 그래서 영주의 못된 아들인 자콥이 항상 추근댔다. 하지만 무지막지한 자콥에게는 아무도 대항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리오 스나이퍼라는 떠돌이 기사가 나타나 위험에 처한 코나를 구해주고 그 이후 자신이 공주인 것을 모르는 레나를 데리고 파라그레이드를 가지고 국왕에게 찾아가게 된다. 그러던 중 클루토와 리카라는 꼬마들을 만나 동행하여 수도에 닺게 된다.
그 후 수도에서는 무술대회가 열리고, 우승자에게는 공주와의 결혼을 내건다. 무술대회에 나가게 된 리오는 결승전에서 마법에 걸린 파르하와 겨루게 되고 그 사이 나쁜 마법사인 타르자는 공주인 레나를 데려가며 왕자인 테라트를 데리고 찾아오라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인상깊은구절] "내 딸을 너에게 줄 수 없다......!" "뭐라고?" 리오의 움직임은 일순간 멎었다. 얼굴의 통증이 조금 가셨는지, 테러 나이트는 숨을 헐떡이며 남은 투구를 바닥에 내던졌다. "레나는 내 딸이다! 누구에게도 줄 수 없어. 너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드러난 테러 나이트의 얼굴... 서로 다른 곳에 있는 리오와 레나의 얼굴은 동시에 흙빛으로 변했다. 그들뿐만 아니라 말스 3세와 카라얀의 얼굴 역시 창백해졌다. "파르하 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왜?"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눈앞의 모습은 파르하였다. 눈은 붉은 색으로 변해 있었지만 수염이 텁수룩한 얼굴은 분명 전7호장이었다. |
| 책방에서 빌려보고 정말 소장하고싶어서 삿는데요... 감동의 내용이 어디가겟습니까 내용은 읽어보신만큼 고스란히 오는데 책상태는 흠집하나 없는걸 기대했지만...책에 약간 기스가 가고... 뭐 제 가 너무 깔끔떨어서 그러는것같은데요 아무튼 빠른배송과... 서비스에 만족합니다 책값도 싸고요... 적립금도 가격에 비해 많이 주는거 같네요 또 가즈나이트 시리즈를 읽으시다보면 마지막에 주인공들 사진이 나와요 상상속에서 그리던 주인공들을 만나볼 기회를 주시는 작가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중요한 한가지를 빼먹엇네요. 이책은 아시는분만 아실듯해서 다음 카페에 가즈나이트라고 치시면 팬카페가 나오고요 네이버에 가즈닷컴이라고 치시면 공식팬사이트가 나옵니다. 둘다 가즈나이트 팬이시라면 꼭한번쯤은 들러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 가즈나이트는 말 그대로 신의 선택을 받은 기사들의 환상적인 모험 여행이다. 환타지 소설의 붐을 일으킨 것이 드래곤 라자 였다면, 읽는 재미를 한결 가중시킨 것이 가즈 나이트 라고나 할까? 처음 책을 접한 뒤로 한권씩 출간이 될 때 마다 나는 이책을 밤이 늦도록, 하루를 넘기지 않고 계속 독파해 나갔다. 초인적인 힘을 가진 이들이 시공을 초월하여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이야기는 얼핏 황당하기까지도 한 줄거리 이지만, 읽어 나가는 그 순간 만큼은 푹 빠져들 정도이다. 특히, 리오 스나이퍼의 처절하기 까지 한 과거의 러브스토리도 안타깝다. 하지만 슈렌,지크등과 바이론에 이르기까지다양한 주인공들의 등장에 이 책을 한번 접한 이들이라면 끝까지 손을 놓기가 아쉽기 않을까? |
| 현재 3부작까지 나와 있는 가즈나이트 시리즈의 첫작품. 신의 기사.. 그들은 세상을 돌아다니며 악을 징벌하고 신의 뜻을 세상에 실현한다. 무적과 불멸의 존재인 그들은 하지만 인간적인 갈등의 여지를 가진 채 자신의 맡은 일을 해내고있다. 여러 곳의 세계와 시간을 떠다니며 펼쳐지는 방대한 스케일과 멋진 스토리..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들의 사악함.. 그리고 갈등과 배반, 싸움 여러가지 흥미있는 요소를 두루 갖춰서 손을 뗄 수 없게 한다. 하지만 역시나 너무 강력한 기사들은 스토리를 약간 어그러지게 하기도 한다. 한국판타지의 한 구역을 가지고 있는 가즈나이트시리즈의 1부.. |
| 가즈나이트.. .. 신의 기사..그들은 불멸의 생을 지녔고 무적의 힘또한 지녔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아직 인간의 무엇을 가지고 있어서 더더욱 강해질 수 있는 그런 사람들. 설정부터 좀 독특하다. 보통은 평범한 인간의 성장스토리나 조금 강한 인간의 성공스토리 정도가 보통 판타지의 추세인데 절대강자를 등장시키고 그보다 조금 강하거나 약한 적들을 등장시켜 엄청난 살육전과 파괴전을 그려내는.. 어찌보면 아주 안좋은 설정이지만 재미만은 보장 할수 있는 멋진소설. 내 알기로 3부작까지 나온것같다. 각 시리즈 마다 제목도 틀리고 가즈나이트 한명씩을 주인공으로 하는 걸 보면 5부까지 나와버릴지도ㅡㅡ;; 한국판타지의 명작 중 하나로 꼽을 수 있겟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