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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히나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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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에요. 간타가 목소리도 찾고 이렇게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니 세 식구가 살아가기에도 좋은 환경이 되었어요. 그 무엇보다 가정폭력은 안되요. 도심 속 작은 동네에 문을 연 히나타 식당은 소박하지만 따뜻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듭니다. 그 속에 담긴 세상 사람들의 소소하고 다양한 이야기. 밥 한끼에 정성과 뭉근한 감동을 담아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도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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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에요. 간타가 목소리도 찾고 이렇게 친절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니 세 식구가 살아가기에도 좋은 환경이 되었어요. 그 무엇보다 가정폭력은 안되요. 도심 속 작은 동네에 문을 연 히나타 식당은 소박하지만 따뜻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듭니다. 그 속에 담긴 세상 사람들의 소소하고 다양한 이야기. 밥 한끼에 정성과 뭉근한 감동을 담아 오늘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도쿄에 자리잡아 재미있게 세 식구가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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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른 정식이 나오는 따뜻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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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애기-히나타-와 실어증에 걸린 어린아들-간타-와 함께정식 식당을 운영하는 데루코.이런만화가 언제나 그러하듯 파리만 날리던 식당은싹싹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데루코의 노력으로 점점 번창하고주변 사람들도 치유받는다.물론 히나타 가족이 왜 야반도주한 이유도 나온다.전형적인 신파 힐링물이다.하지만 재미있다.음식표현도 좋고.표지보고 끌려서 샀는데 간만에 깨끗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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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애기-히나타-와 실어증에 걸린 어린아들-간타-와 함께
정식 식당을 운영하는 데루코.
이런만화가 언제나 그러하듯 파리만 날리던 식당은
싹싹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데루코의 노력으로 점점 번창하고
주변 사람들도 치유받는다.
물론 히나타 가족이 왜 야반도주한 이유도 나온다.
전형적인 신파 힐링물이다.

하지만 재미있다.
음식표현도 좋고.
표지보고 끌려서 샀는데 간만에 깨끗한 이야기를 본 느낌이다

음식힐링물, 신파극 좋아하는 사람들 강추!!

(스포스포스포)
요즘에도 저렇게 가족을 때리는 쓰레기가 있나 싶은데...
적지 않다고..제발..제발..그런 사람들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s******8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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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히나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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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노메 산타의 `고양이 맘마`에 이어서 `행복의 히나타 식당`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주인공들을 포함한 인물들은 둥글둥글하게, 음식은 사진을 찍은 듯이 정교하게 그려냈습니다. 내용도 감동~~ 도쿄의 히키후네에 `히나타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간사이지방 오사카에서 올라온 다섯 살 간타와 돌 지난 히나코를 홀로 키우는 데루코 씨가 따듯한 가정식 요리로 손님들의 배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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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노메 산타의 `고양이 맘마`에 이어서 `행복의 히나타 식당`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주인공들을 포함한 인물들은 둥글둥글하게, 음식은 사진을 찍은 듯이 정교하게 그려냈습니다. 내용도 감동~~

 

도쿄의 히키후네에 `히나타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간사이지방 오사카에서 올라온 다섯 살 간타와 돌 지난 히나코를 홀로 키우는 데루코 씨가 따듯한 가정식 요리로 손님들의 배와 마음을 채워줍니다.

 

- 돼기고기생강구이 정식 : 식당을 오픈한 첫날의 정식인데, 저녁이 되도록 손님은 없고, 간타가 엄마 가게의 첫 손님이 됩니다, 데루코 씨는 아들을 위해서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고,  간타는 뜨겁지만 맛있게 먹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 문이 열리며 `죄송합니다만, 아직 영업하세요?` 진짜 첫 손님이 들어옵니다.

 

- 쇠고기 감자조림 정식 : 워킹 우먼이 들어와 주문을 하고 음식이 나온 후에도, 식탁에서 계속 노트북에서 30분 이상 작업을 하는데, 이에 간타가 따뜻할 때 드셔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노트북을 덮어버린다. 짜증내며 밥을 먹던 그녀는 (식은 음식을 다시 데워준 데루코씨의) 따뜻한 밥에 감동을 하며 예전 학생 시절, 엄마가  다시 데워주던 음식을 떠올린다. 거래처에 전화를 거는데 `한 시간 정도 중요한 일이 생겨서요...` 

간타를 바라보며 `미안해 꼬마야. 따뜻할 때 밥 먹을 께`

 

- 카레라이스 : 점심 늦게 들어온 할아버지. 오늘의 카레라이스를 먹으며 `우리집 카레`라며 20년전 어린 딸을 남겨 놓고 병으로 죽은 아내를 떠올린다. 아내가 퇴원하여그날 저녁으로 카레를 준비하던 그는 `이날이 우리 세 가족이 함께 하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예감합니다....

 

 

k****6 201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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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관련된 만화책을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은 먹음직스러운 음식보다 히나타 식당을 찾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적신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간타는 장애가 있는 아동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말을 하지 않고 간타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알고 마음이 아팠다. 그런 간타를 보는 데루코씨의 마음을 어땠을까. 데루코가 내놓는 음식처럼 다정하고 친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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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관련된 만화책을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은 먹음직스러운 음식보다 히나타 식당을 찾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적신다. 처음 책을 읽으면서 간타는 장애가 있는 아동인가 생각했다. 하지만 말을 하지 않고 간타가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알고 마음이 아팠다. 그런 간타를 보는 데루코씨의 마음을 어땠을까. 데루코가 내놓는 음식처럼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 세 사람의 상처가 조금씩 치유되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a******e 202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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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이 전해지는 곳, 히나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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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림체도 어쩐지 좀 올드해보이는 작품이었다.일본색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분위기도 좀 그랬는데,추천평이 좋아서 읽어보기로 했다.시대적 배경이나 장소가 좀더 오래전, 시골마을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도심 속 작은 동네에 문을 연 가게 이야기다.폭력남편을 피해 도망치듯 나와 비어있던 가게에서 시작한 작은 가게.아직 엄마 손길이 많이 필요한 어린 히나코를 업고,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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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림체도 어쩐지 좀 올드해보이는 작품이었다.

일본색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분위기도 좀 그랬는데,

추천평이 좋아서 읽어보기로 했다.


시대적 배경이나 장소가 좀더 오래전, 시골마을일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도심 속 작은 동네에 문을 연 가게 이야기다.

폭력남편을 피해 도망치듯 나와 비어있던 가게에서 시작한 작은 가게.

아직 엄마 손길이 많이 필요한 어린 히나코를 업고,

아빠의 폭력때문에 말을 잃어버린 다섯살 간타까지 돌보며

데루코는 매일 하나의 음식만 파는 자신만의 공간을 꾸민다.


처음엔 손님이 없었지만 솜씨 좋은 데루코 때문에 점점 가게는 붐비게 되고

뜻하지 않게 언론까지 타면서 결국 남편에게 그들이 있는 곳이 발각되고 만다.

나쁜 사람이라는 기준은 뭘까 

뭔가 일이 풀리지 않아 힘든 마음은 알겠지만

못나게도 그 화풀이를 가족에게 한다는 건 정말 나쁜 일이다.

뉘우치고 있다고 하지만 결국 그들은 떨어져 지내야 행복한 사람들.

데루코는 여전히 음식을 만들며 미래를 키워가고

간타는 따뜻한 엄마의 보살핌과 이웃의 도움으로 조금씩 말을 찾아가는

말 그대로 "나쁜 사람이 별로 나오지 않는" 스토리가 이어진다.


요즘은 특히 "집밥"을 소재로 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가장 소박한 음식에서 안정을 찾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거창하고 맛있고 특별한 음식은 한두끼면 족하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요즘은 조물조물 무친 제철 나물이라든가

언제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들이 그렇게 좋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음식들도 모두 그런 음식들이다.

된장국, 카레라이스, 소금주먹밥 등 특별하지 않지만

그 누구에겐가는 가장 특별한 음식이 될 수 있는, 그런 음식들.


조금은 뻔한 듯한 이야기들이지만

읽으면 따뜻함이 전해지는 책

행복의 히나타 식당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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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히나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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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기대가 있어서 구매했다기보다는가격을 맞추기위해서 사보았는데스토리가 굉장히 따듯했어요.이야기의 기승전결도 확고해서요리만화이지만 드라마성도 강해요.오사카에서 도쿄로 상경한 데루코 씨는 다섯 살 아들 간타, 돌 지난 딸 히나코와 함께 ‘히나타 식당’의 문을 열었다. 그곳은 소박하지만 정갈한 요리를 만들고, 매일매일 메뉴가 바뀌는 곳. 매일 달라지는 메뉴처럼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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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기대가 있어서 구매했다기보다는
가격을 맞추기위해서 사보았는데
스토리가 굉장히 따듯했어요.

이야기의 기승전결도 확고해서
요리만화이지만 드라마성도 강해요.

오사카에서 도쿄로 상경한 데루코 씨는 다섯 살 아들 간타, 돌 지난 딸 히나코와 함께 ‘히나타 식당’의 문을 열었다. 그곳은 소박하지만 정갈한 요리를 만들고, 매일매일 메뉴가 바뀌는 곳.

매일 달라지는 메뉴처럼 히나타 식당을 찾는 손님들도 저마다의 다양한 사정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메뉴’에 담긴 손님의 추억, 밥을 지으며 떠올리는 데루코 씨의 아련한 기억 등 소소한 밥에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버무린 총 27편의 에피소드 모음집.

데루코씨의 강함은 아이들을 통해서 나오는것!

드라마성이 두드러진 요리만화가 보고 싶다면
딱일 만화책입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인상적이지만
역시 어리지만 강한 간타가 가장 좋았어요.
아이의 용기는 마음을 훈훈하게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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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히나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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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먼저 읽어서 아이가 불러주는 대로 리뷰를 적어 봅니다.'나도 히나타 식당에 가보고 싶다. 메뉴가 하나라서 혼동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아주머니가 참 좋으셔서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같았다. 돼지고기 생강구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나도 히나타 식당이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어딘가 있으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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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가 먼저 읽어서 아이가 불러주는 대로 리뷰를 적어 봅니다.

'나도 히나타 식당에 가보고 싶다. 메뉴가 하나라서 혼동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아주머니가 참 좋으셔서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같았다. 돼지고기 생강구이는 어떤 맛일지 궁금했다. 나도 히나타 식당이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어딘가 있으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v****9 2018.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