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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4 를 발표하고 책을 쓰고 스타강사나 사업가가 되기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알았던 작가다. 그간 수십채의 부동산을 갭투자하고, Zip4라는 부동산관련 통계 및 정보 제공 회사까지 차리고 대단하다. 그렇지만.. 글쎄 부동산 천재까지 될지는 모르겠다. 너무 부정적으로 자세히 얘기는 안하더라도 경험이 그리 길지 않다. 일례로 한 챕터의 설명이 30여년간 부동산이 우상향이라서 앞으로도 우상향이 될것이라고 주장한다. 부동산 상승의 근거로서는 좀 약한편이다. 그런 증거라면 주식은 해서는 안된다. 한국주식은 30년넘게 한번도 3000 이상 오른적이 없으니 앞으로도 없을테니 말이다. 큰틀에서 부동산으로 성공, 강의 좀 하고, 책쓰고 점차 부동산 강사로서의 입지를 더해간다. 그간 봐온 여러강사들의 길을 그대로 가는 분이다. 거기에 Zip4 사업까지... 그냥 그렇다는 거다. 나쁘진 않다. 근데 아주 좋지도 않다. 왜냐하면 이책은 명과 암중에 암은 다루지 않는다. 부동산의 명에 대해서만 다루는데 세상에 좋기만한건 절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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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른 부동산 투자자의 강의를 듣다가 추천을 받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데에 돈을 아끼지 않다 보니, 추천을 받으면 괜찬겠다 싶으면 그냥 사서 읽는다
그런데 이 책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추천하는 글을 몇번 봤었고, 최근에 저자의 유튜브 영상도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관련책을 최근 몇달동안 수십권은 읽었는데, 5-10손가락 안에는 무조건 드는 책이다. 그 이유는 기본원리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것도 아니며, 너무 구체적으로 파고 들기만 해서 독자가 지치게 하는 책도 아니기 때문이다
즉, 가독성은 상당히 좋으면서 부동산 투자를 본인이 어떻게 해왔는지 (예시 등) + 부동산 전체 상품 (아파트만 있는게 아니다) 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상가, 분양권 등에 투자할 때 신경써야 하는 기본적인 것들 등등이 적혀있다
부동산 초보라면 이 책으로 시작해도 좋을 것이고, 조금 경험이 있어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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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신 렘군님의 두 번째 책이라 바로 구입해서 읽었다. 여전히 꽤 좋았고 읽으면서 배운것도 많았다. 이 분의 책은 재테크 자기계발서적 내용과 구체적인 스킬이 잘 섞여 있어서 부동산 초보도 읽기 좋은 거 같다. 다만 이 책에 대해서 한가지 아쉬운건 전작과 너무 유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별 하나 뺐다. 부동산 시작 책으로 추천할 만한 책. 이 책으로 시작해서 여기 나온 스킬들을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다보면 어느새 부동산 지식이 많이 늘어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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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동산에 워낙 관심이 없고 지식도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저에겐 그닥 공부가 되거나 유익했던 책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책 제목처럼 적금 밖에 모르거든요. 근데 부동산은 정말로 책상에 앉아서만 절대로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기대를 하고 봤는데 역시나 저하고 부동산은 안 맞는걸로다 ㅎㅎ 책으로만 봐서는 제가 부동산 천재는 고사하고 지식인도 될 수 없었어요~ |
|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왜 부동산이라는 자산이 필요한지 그 당위에 대한 설명에서 시작해서 어떤 상황에서 내 집 마련을 하면 그나마 나은지 그리고 그 마련을 위해서 무엇을 중요하게 봐야하는 지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요. 특히 대상마다 어떠한 방법론을 적용시켜서 투자 가치를 알 수 있는 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니까 훨씬 이해하기도 쉬웠습니다. 신도시 투자법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인상적이었고, 제 6장은 정말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책들을 읽어보고 있지만 진짜 도움이 안 되는 책들도 많았는데, 주기적으로 꺼내보기 위해 마련해둔 곳에 넣어 두고 심심할 때마다 꺼내 보고 있습니다. 완전 초보 부린이한테는 약간 어려울 수 있고, 초중에서 중급 사이 부린이한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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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부동산에 관심갖게되어 유튜브를 이것저것 듣다가 렘군님을 알게 됐어요 강의가 저같은 부알못도 이해하기쉽고 알아듣기쉽게 차근차근 조근조근 진행하시더라구요 출간하신 책이 있대서 찾아보니 두권있길래 부리나케 구매해서 읽어보니 정말 내용도 알차고 쉽고 좋더라구요 역시 사길 잘한것 같아요ㅎㅎ한번 쭉 훑어 봤는데 다음번에 읽을때는 정독하고 메모해놓으려고 독서계획도 세워뒀구요 부동산공부가 이 책으로인해 재밌어져서 너무 좋네요 렘군님, 좋은 책 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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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재테크라고 하면 적금이나 예금처럼 안정적인 방법만 떠올리며 살아왔던 저에게 10년 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 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는 꽤 현실적으로 다가온 책이었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마치 제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정말 평범한 직장인도 부동산 공부를 통해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동산을 전혀 모르던 평범한 직장인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점이었다. 저자는 특별한 재능이나 거액의 자본이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안정적인 적금만 믿고 살던 직장인이었다. 그래서인지 내용이 어렵거나 멀게 느껴지지 않았고, 부동산 초보자인 저도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특히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자산이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는 부분은 오랫동안 적금만 해왔던 저에게 꽤 인상 깊게 다가왔다. 책에서는 단순히 부동산으로 돈 벌었다는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시작했고 어떤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입지 분석, 소액 투자, 지방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지만 지나치게 전문적인 용어보다는 실제 경험 중심으로 풀어내서 읽기 편했다. 특히 무작정 투자하기보다 꾸준히 임장을 다니고 데이터를 보며 공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부동산 투자도 결국 관심과 실행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저는 부동산은 돈 많은 사람들만 하는 투자라고 생각했고, 집값 뉴스만 보며 막연히 어렵다고 느껴왔다. 하지만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도 방향을 제대로 잡고 공부하면 충분히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물론 책 한 권 읽었다고 바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경제와 자산에 대한 시야가 조금 넓어진 느낌이었다. 또한 저자의 변화 과정이 현실적이어서 더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단기간에 큰돈을 벌었다는 자극적인 이야기보다,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서 삶의 방향이 달라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저 역시 지금까지는 안전하게 저축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앞으로는 금융과 부동산 공부도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었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 경험이 없는 직장인이나 재테크 초보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어렵고 딱딱한 투자서라기보다, 평범한 사람이 경제 공부를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기계발서에 가까웠다. 책을 읽고 나니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뿐 아니라, 돈이 움직이는 원리와 자산을 바라보는 관점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 재테크에 무지했던 39세 김 과장이 1년 만에 부동산 투자의 대가로 거듭난 과정을 그렸다. 월급만으로는 불가능한 자산 증식의 꿈을 실현한 그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평범한 직장인도 실천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비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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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만 하던 나를 딱 꼬집어 말하는 것 같았다 부동산이 왜 중요한지 좀 더 재테크에 넓은 시야를 가질수 있게 해준책이다 왜 이제서야 이책을 읽은건지 좀 후회가 되지만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부동산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해준책이다 나같은 부동산 문외한이 보기 좋은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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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과 달리 이제 은퇴를 앞두고 있는 나는 그 시기 사람들이 그렇듯이 평생을 월급 쟁이로만 살 다 보니 변변한 투자를 못해서 은퇴 후 삶이 걱정 되기도 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좀 더 잘 알아 두기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이 부동산 투자이미 만큼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