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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첫 시작은 인체를 간단하게 관찰하는데서 부터 시작해서 점점 깊게 근육과 뼈를 살피고 몸속 내장기관을 살피고 세부기간인 심장과 폐, 눈과 귀 그리고 오감을 살피는 내용으로 시작되죠..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왜 곱슬머리가 생기는지, 뼈는 왜 있는지, 물은 왜 마시는지, 피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뇌는 어떤일을 하는지 두통은 무엇인지.. 일상생활속에서 느끼는 인체에 대한 궁금증. 인체이야기를 재미있게 플랩북 형식으로 풀어놓은 책이라 어린친구들에서 부터 초등학생까지.. 재미있게 인체에 대한 지식을 팍팍 쌓을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기도 해요. 3종 셋트 공룡속으로, 정글속으로, 인체속으로로 나누어져 있어서 다른책들도 같이 구입하면 좋을것 같아요. 전 인체속으로 한권만 있는데 다른 책들도 구입 충동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림도 깔끔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오랫동안 두고두고 볼수 있는 책 같아서 만족합니다.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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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인체 속으로> 70개의 플랩이 있고 100개의 질문과 답을 통해 인체의 신비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플랩북 하면 유아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플랩북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의 독자층을 겨냥한 듯하다. 그림만 봐도 인체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되고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더 자세히 인체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겠다. 책장을 넘기면 우리 몸의 명칭부터 알려준다. 유아 수준이지만 작은 플랩을 펼치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머리카락은 10만 개, 뼈는 어른은 206개 어린이는 300개, 가장 작은 뼈는 귓속에 있는 등자뼈, 600개 이상의 근육 중 걸을 때 쓰이는 근육은 약 200개... 아빠도 모르는 인체의 신비.. ㅋ 그래서 아이와 함께 배운다. 우리 몸의 소화기관과 순환기관인 폐와 심장, 신경계의 우두머리 뇌, 다섯 가지 감각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인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인체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 주는 인체 플랩북이다. 재미있는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안다. 플랩북을 열어 가며 새롭게 배운 내용을 동생에게 가르쳐주는 맏이... ㅋ 언니에게 배운 대로 막둥이에게 전달하는 둘째... ㅋ 내리사랑 아니 내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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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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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인체 속으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이 되었어요. 시공주니어의 새 플랩북 시리즈로 <인체 속으로>, <정글 속으로>, <공룡 속으로> 3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랍니다.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야생 동물들과 만나는 신나는 정글 탐험, 플랩 속에 살고 있는 놀라운 공룡의 세계, 우리 몸을 알아가는 신비한 인체 탐험 모두 흥미롭지요. 이 중에서 <인체 속으로>를 만나보았답니다.
이 책은 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가 흥미롭다죠.^^ 우리 몸의 뼈는 모두 몇 개일까? 심장은 무슨 일을 할까? 우리는 어떻게 숨을 쉴까? 우리 몸의 각 부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플랩으로 살펴보고, 뼈와 근육을 들여다 보며, 소화 기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갈 수 있어요.
알면 알수록 더욱 더 신비로운 우리 몸! 이렇게 70개의 질문과 답으로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워요. 70개의 플랩을 들추면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된다지요. 갈비뼈는 심장과 폐를 보호해. 우리가 등뼈라고 부르는 부분이 바로 척추야. 앎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예요.
우리 몸에는 뼈가 몇 개나 있을까? 어린이는 약300개, 어른은 200개가 있다고 해요. 우리가 근육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알 수 있다지요. 우리는 근육이 있기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도 알아갑니다.
100개의 질문과 답으로 이루어진 네버랜드 플랩북 <인체 속으로>예요. 70개의 플랩을 들추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플랩을 들춰가며 인체에 대한 놀라운 지식을 알아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플랩북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은 우리 몸에 대해 궁금증을 많이 갖고 있지요. 이 책은 우리 몸의 각 부분이 무슨 일을 하는지 살펴보고, 뼈와 근육을 들여다보고, 소화 기관이 하는 일도 알 수 있어요. 질문에 대한 해답을 플랩을 들추며 알아가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우리 몸의 각 부분의 명칭을 알아보고, 뼈와 근육을 플랩을 들춰가며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뼈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질문을 해봐도 좋아요. 아이들은 엄마의 이 질문에 답을 찾아서 신나게 아는 체를 하지요.^^ 우리는 왜 근육을 가지고 있을까? 이 질문에도 서슴없이 답을 합니다. 근육이 있어서 우리가 몸을 움직일 수 있는거야 하면서 말이죠.
우리 몸에는 여러가지 기관이 있어요. 각각의 기관이 저마다 맡은 일을 하면서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지요. 많은 기관들이 몸속에서 퍼즐 조각처럼 서로 맞물려 있는데 각 기관이 하는 일도 재미있게 알아봅니다. 세로로 나와 있는데 사이즈가 커서 우와! 했네요.^^ 우리 몸의 여러 기관 뿐만 아니라 소화기관까지 흥미롭게 알 수 있더라구요. 이런 책 한 권쯤 집에 있다면 인체는 문제 없을 듯 해요.
폐와 심장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알아보고,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놀라운 뇌도 살펴봅니다. 뇌가 무엇이고, 뇌에서 가장 큰 부분이 어디인지, 뇌는 어떤 일을 하는지, 척수가 무엇인지 척척!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가 흥미로워요. 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라는 질문에 플랩을 들춰서 알아보는 홍군인데요, 뇌는 회색이고 주름이 많고 말랑말랑하대요. 그래서 머리뼈 속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 몸의 우두머리인 뇌! 알면 알수록 신비하죠. 뇌는 말하기, 보기, 듣기, 냄새와 맛 뿐만 아니라 생각이나 기억, 운동과 균형 잡기 등 많은 일을 결정해요. 플랩을 들춰서 기억이 무엇인지도 알아보는 홍군이예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인 오감에 대해서 알아보고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을 알아보았어요.. 이렇게 하나씩 플랩을 열면서 읽어보기도 하더라구요. 씹어서 삼킨 음식물은 어디로 갈까? 아이들은 이 질문에 뭐라고 대답할까요?^^ 우리가 씹어서 삼킨 음식물은 식도라는 기다란 관을 지나서 위로 들어간다고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도 이렇게 플랩으로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어요. 교과연계해서 보기에도 참 괜찮은 네버랜드 플랩북이죠?^^ 우리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다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유아들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인체 플랩북이 아닐까 싶네요.
어떤 음식이 몸에 좋은지도 살펴보고, 우리 몸이 병에 걸리는 이유도 알아보는 홍군이예요. 우리 몸은 대개 스스로 세균을 물리치지만 때로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주는 약을 먹어야 할 때도 있지요. 플랩을 들춰서 열은 왜 나는지, 세균은 어떻게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는지도 알아보았어요.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흥미롭게 알아갈 수 있는 <인체 속으로>! 100개의 질문과 답, 70개의 플랩으로 놀라운 지식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알아감의 즐거움이 있는 플랩북이 아닐까 싶은데요, <정글 속으로>, <공룡 속으로>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나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로 다양한 지식을 흥미롭게 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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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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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속으로 / 시공주니어 오빠들 하고도 넘 재미나게 잘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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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 몸과 인사해!! ㅎㅎㅎ 처음부터 친근하게 잘 들여다볼 기회가 되어 좋네요 아이의 평범한 얼굴을 살짝 들어올려 보니 숨겨진 입 속이 나타나네요 ㅎㅎ 수십번도 더 열었다 닫았다 ㅋㅋㅋㅋ 재미난 장난감을 만난듯 잘 가지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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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이 어린이 책을 이미 수십권이나 쓰신 분이기 때문인지 삽화를 그리신 분도 프랑스 만화를 좋아해서인지 그림에 그 느낌이 독특하게 잘 살아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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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에 대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한 장 넘길때마다 질문이 마구 쏟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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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도 여섯살도~ 모두에게 잘 맞는 책인듯 싶어요 다른 책들도 다 만나보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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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가장 가까운 우리의 몸 ! 인체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았어요^^ 우리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인체이야기라서 아이가 무척 좋아했답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플랩북으로 인체 속의 내용을 플랩으로 열고 닫으며 읽을 수 있어 더욱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냈어요. 100개의 질문과 답 그리고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시그이 세계랍니다. 첫장에는 우리의 몸속 과 명칭에 대해 나와요. 얼굴의 각각의 명칭을 설명하며 얼굴의 플랩을 열어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관련된 문제들도 옆에 플랩으로 열어 맞춰볼 수 있어요. 우리 몸속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은 어디일까요? 라는 문제도 궁금증을 유발하지요? 그리고 우리 몸에 두개씩 있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아이와 함께 문제의 답을 맞춰보며 플랩을 열어 답을 확인해보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퀴즈를 풀고 정답도 확인하고 인체를 알 수 있어 좋아요 ^^ 아이 혼자서 책을 읽다가 재밋는 부분이 있는지 저에게 퀴즈를 내더라고요. 엄마 우리 머리카락의 수가 얼마인지 알아? 대충은 알았는데 정확한 답을 몰라서 물어보니 아이가 대답을 해주네요. 대머리가 아니라면 우리의 머리카락은 10만개나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몸 전체에도 짧은 털이 많대요. 신기한 우리의 인체를 알아가는 인체속으로 유익하고 재미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매일매일 읽으며 다양한 인체에 대해 공부도 할 수 있고 엄마아빠랑 함께 퀴즈놀이도 할 수 있어서 저도 너무 좋은 책같아요. 꼭 한번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겠네요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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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네버랜드플랩북 인체속으로예요.
울 집 초등1학년은 열고 닫는 재미로 초등4학년은 이제까지의 과학지식으로 플랩 열기전 대충 대답하고 플랩을 열어 대답을 확인하고 체크해 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기억이란 뭘까?하는 질문에 뇌과학인데 인문학적 정의를 생각하는 뼛속까지 문과적인 엄마예요.
아이와 이렇게 과학적인 정의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내가 나이들면 뇌가 고장나서 기억을 잃게 되면 어쩌지?하는 쓸데없는 걱정을 또 하고 있네요.
우리 몸 뼈와 근육 몸속 일꾼들 폐와 심장 놀라운 머릿속 우리 몸의 오감 음식물의 긴 여행 몸 그리고 우리 등의 인체여행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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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인체 속으로 공룡 속으로 정글 속으로
총 이렇게 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전 우비군이 넘 좋아하는 인체에 관한 책을 선택해서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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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한 100개의 질문과 답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총 70개의 플랩북으로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지식의 세계 속으로 풍덩 빠트려 주는데요 아이가 정말 완전 재미나 하면서 홀릭하면서 본답니다.
사람의 인체는 봐도 봐도 궁금한 이야기고 늘 신기한 이야기에요 그리고 또 내 몸에 관련된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더더 좋아하고 보게 되지요
그러한 부분에 대해 명칭과 하는 일에 대한 부분도 알려 주고 있어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는데 총 70개의 플랩북으로 열고 닫고 완전 좋아하더라고요
또한 그것을 열어보면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 좋아 한답니다
요즘 속이 안좋다고 하는 우비군이 이 부분에서 한참을 보더라고요~~ 저번에도 토 할것 같아요라고 하더니 더더더 그랬었거든요.
소화를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꼭꼭 씹지 않는 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많이 한거 같네요 하도 ㅠㅠ 대충 먹어대는 우비군이라 성격이 급한데 밥 먹을때도 그게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통해 소화과정까지 알아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어요
구성이 정말 잘 되어 있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 또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설명과 더불어 질문 식으로 나오니까 맞추려고 고민하는 것을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네버랜드 플랩북을 통해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쉽게 받아 들일수 있게 되어
있어요. 또한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나와 있다보니까~ 다른 인체책은 필요 없겠구나 싶더라고요
저도 생각하지 못했던 설명들을 보면서 책이 정말 잘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와 진짜 하나하나 다 열어보면서 완전 신중하게 보는데요 너무 정독하고 집중해서 사실 놀랬어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가끔 설렁설렁 본다고 느낄때도
있어요 그래서 책을 세네번은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정말 하나하나 볼때 집중하고 보더라고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구조기도 해요 ㅋ
플랩북으로 열어서 봐야 하는데 거기엔 앞서 질문의 답이 담겨 있기도 하고 그게 길지
않아서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70개의 플랩 ㅋㅋ 이걸 다 열어봅니다 그렇게 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호기심 가즉하게 아이들이 인체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하거나 재미삶아
생각했던 이야기들도 담겨 있는데요 우비군이 또 이런 책 보면 제게 엄청나게 아는 척 하면서 알려주거든요 ㅋㅋ 와우 이책은 대박....
완전 아는 척 대마왕을 만드시네요
아이가 좋아하고 홀릭하면서 보는 책~ 또 많은 정보가 담긴 책이에요
사실 정글이나 공룡에 대해서도 궁금했지만 엄마다 보니까 ㅋㅋㅋ 아이들이 먼저 배우고 알아야 하는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인체 속으로를 선택한건데요 이 책을 보니까 정글이나 공룡속으로도 넘나 궁금해 지더라고요
우비군이 나머지 두권도 보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곧 들여줘야겠네요
독서록으로는 제가 퀴즈를 내줬어요 100여개의 질문 중 열개만 내줬는데요
책을 보고 하지 말고 그냥 해보라 했더니 많은 부분을 틀리심 아주 진득하게 보더니 ㅋㅋ 명칭이나 그런건 기억이 가물한지... 한글자만 기억이나서 제게 묻곤 하네요
그래서 한번 다 풀고 나서 나머지는 책을 통해서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인체의 명칭에 대한 부분인데 이건 따라그리기도 해봤는데요 요즘 ㅋㅋ 그림에 공을 들이시는 우비군 전에는 막대기를 그려 놨을 텐데 제대로 그리더라고요 ㅋㅋ
독서록으로도 재미있게 활용 할 수 있었던 책 인체의 모든것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정말 완전 재미나면서도 교육적으로도 맘에 드는 책을 만나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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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할때 인체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게 해주는 게 좋다. 100개의 질문과 70개의 플랩으로 만나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네버랜드 플랩북 - 인체 속으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정글속으로와 공룡속으로 그리고 인체속으로 3가지가 있다. 모두 아이들이 좋아할 책이지만 우리가 보게 된 것은 인체 속으로. 아무래도 초등학생이다보니 과학시간에 도움이 되는 이 책을 먼저 보게 됐다. 플랩을 들춰보는 것은 초등 저학년까지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막내. 하지만 이 책을 보자 처음에는 재미로 플랩을 들춰보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점점 빠져들며 끝까지 꼼꼼하게 보고있는 모습을 보인다. 끝까지 다 보고 플랩북이 꼭 어린애들만 보는게 아닌것 같다며 재미있다고 한다. 본인이 보고 둥이형님에게 플랩을 가리며 문제를 내기도 하며 즐기고 있는 막내님~!! 네버랜드 플랩북의 매력속으로 푹 빠져든다.
처음 이야기의 시작은 우리 몸 전체와 얼굴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뼈와 근육등 몸 속으로 점점 들어가는 네버랜드 플랩북! 유아들에게는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를 느끼며 우리 몸에 대해 알아가니 좋고, 초등학생들에게는 과학시간에 배우는 기초 지식을 쌓을수 있으니 좋은것 같다.
우리 몸에서 크기가 가장 큰 근육은?? 큰볼기근이 가장 큰 근육이라고 한다. 큰볼기근은 바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엉덩이~! 아이들끼리 문제를 내고 맞추는 놀이로 이 책을 활용하니 더 재미있게 인체에 대해 알아갈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플랩을 들춰야만 답을 알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의학상식에 관한 질문은 바로 답변내용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위에서는 왜 이따금씩 소리가 날까? 뼈가 튼튼해지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음식물이 완전히 소화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감기에 걸리면 왜 냄새를 못 맡을까? 인체에 관해 궁금한 내용들을 한눈에 알 수 있으니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며 책 속에 빠져드는 것 같다.
이야기의 마지막은 건강한 몸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알아보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유아들은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로.. 초등학생은 플랩을 들춰보기 전에 퀴즈를 내고 맞추는 놀이로 다가갈 수 있는 네버랜드 플랩북 - 인체 속으로! 재미있게 우리 몸에 관해 배울수 있는 책이라 유아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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